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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핏_라이프스타일] 유통기간이 지난 식품만 파는 슈퍼, 덴마크에서 인기폭발!

유통기간이 지난 식품만 파는 슈퍼, 덴마크에서 인기폭발!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이곳에는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는 특별한 슈퍼마켓이 있다. 매일 아침 가게가 열리기 전부터 이렇게 기다린다고 하는데…. 뭔가 특별한 것이라도 파는 걸까? 그런데 어쩐지 진열대에 놓인 제품 중 멀쩡한 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 팔면 안 될 것 같은 상품뿐인데 매장 안이 인산인해라니…. 이게 무슨 일일까?
지난 2월에 개업한 이 매장의 이름은 ‘위푸드’(Wefood). 덴마크 최초의 ‘잉여 제품 전문 슈퍼’다. 외관상 상품가치는 떨어지지만, 충분히 안전해 아직 판매가 가능한 ‘잉여 제품’들. 위푸드에서는 이 제품들을 기존 정가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러한 ‘잉여제품’ 안에는 음식물뿐만 아니라 화장품, 생활용품 등도 포함된다.
위푸드(Wefood)는 일석이조, 아니 일석사조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대형마트는 재고 음식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위푸드는 음식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판매한다. 덕분에 저소득층 고객은 싼 가격에 음식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는 개발도상국 지원활동에 활용된다.
"음식이 그냥 버려지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데다 돈 낭비까지 되니까요.위푸드는 문제의 해결책으로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키예르 한센(덴마크 농림식품부 장관)-
실제로 덴마크는 지난 5년간 음식물 폐기량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음식물 폐기량을 25% 감소시켰다. 위푸드는 그 노력의 산물로 앞으로 덴마크 전역에 점포를 확대하며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에 일조할 예정이다.
환경도 보호하고 지갑 사정까지 고려할 수 있는 진정한 실속형 슈퍼마켓 위푸드.
언젠가는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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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했으면 싶지만.. 진짜 음식물 쓰레기를 팔까봐 좀 두렵 ㅋㅋ
우리나란 공무원들이 튀는 발상에 대해 일단 막고 보죠. 위생법등을 동원하겠죠. 그랬다가 청와대에서 혁신 어쩌구 히면 그때나 가서 약간 풀어줄겁니다.
전세계적으로 과잉생산이 근본적 문제가 아닐까요? 과잉생산으로 불필요한 잔업 야근을 줄이고 저녁이 있는 삶의 문화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소중한 에너지 잘 관리하고 잘 이용하고 잘 사용하는 삶이 현명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멋지네요
이거 괜찮은데요! 하지만 판국에선 아직 유통기한 지나면 음식은 못 먹는다 그런 선입견이 박혀 있어서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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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게 뭐야? ㅇ_ㅇ?! #풍선난민
(Venice, Italy) @_@?! (동공지진) 이게 뭔가싶져? 벨기에에 사는 비주얼 아티스트팀인 Schellekens & Peleman이 만든 6m 높이의 풍선 난민...이라고 합니다 ㅋ 요즘 난민 문제가 심각하잖아여. 난민도 인간인데.... 난민을 향한 각종 대우들을 '인간성 말살'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모티브 삼아 만든 것이 바로 이 작품. 그래서 얘를 보트에 싣고 지중해를 건너는거져. 진짜 난민들이 그랬던 것 처럼... 크기도 크고 재질도 재질이니만큼 바람이나 파도에 약한데... 이것 또한 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유럽행을 택한 난민들을 표현하기엔 제격이었겠져. 그러니까 뭐랄까 막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 이런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한 번 생각을 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안 해 봤다면 한번쯤은 생각을 해 보라는 얘기기도 하구여. (the Little Mermaid, Copenhagen) 저런게 지나가면 한번쯤 쳐다보게 되잖아여. 진짜 난민들이라면 무시당하기도 하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또.... 사실은 망망대해에서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여 ㅠㅠ (Helsingør에서 Copenhagen으로 가는 배) 가까이서 보면 이런 모습ㅋ (Copenhagen) 이런걸 보면 사람들이 막 다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ㅋ 그렇게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려고 이런 여행을 기획한거져 ㅋ (Copenhagen) (Uppsala, Sweden) 그리하여 복지의 최고봉 스웨덴에 도착합니다 (Uppsala, Sweden)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여.... 짧은 동영상도 보세여. 왠지 외로워 보인다... 사진 출처 재작년부터 한참 심각했던 난민 문제로 이런 저런 말들이 참 많았잖아여. 하지만 딱 사람 자체에만 초점을 맞춰서 생각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여. 얼마나 무서웠을지 외로웠을지 아팠을지 배고팠을지 이런 시도들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도들도 참 고맙네여...ㅋ
저마다 생각하는 명장면이 다른 '히스 조커' 씬들
1. 첫 등장 2. Why So Serious? 3. 병원 폭파씬 4. '와서 얼른 날 들이받아.' 배트맨과의 첫 대면 (여담이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장면) 5. '난 혼란의 사도야.' 투페이스와의 첫 대면 6. 자발적으로 감옥에 갇혔을 때 7. 짐 고든 - 배트맨과의 심문 장면 8. 첫 등장씬 - 병원 폭파씬과 나란히 거론되는 명장면 9. (+) .. 개인적으로 섹시하다고 생각했던 씬 10. 그리고 조커의 엔딩시퀀스 '광기는 가속도와 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빨라지고, 멈출 수가 없게 되거든.' - 히스레저의 조커가 아직까지 찬사를 받을 수 있는 이유 사실 조커의 한 장면장면이 모두 최고라고 느껴졌을 정도로 '텍스트와 스타일을 완벽하게 장악해낸' 배우라고 생각해 이 사람만의 조커를 능가할 수 있는 조커가 또 있을까? -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다양하고 예측 불가능한 모습, 행동에 목적이 없는 순수 ‘악’ 그 자체다. 그리고 그것이 각본가 조너스 놀란과 데이비드 S. 고이어가 설정한 조커 캐릭터의 핵심적인 모습이다. 그들은 조커의 행동을 설명하거나 정당화하려 할수록 조커의 매력이 반감한다고 말한다. 그들의 설명과 달리 재미있는 점은 히스 레저가 조커를 연기하면서 흔들림없는 어떤 원칙을 세워놓은 걸로 보인다는 사실이다. 영화에서 관객은 조커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조커는 등장할 때마다 명확한 목표의식(배트맨, 하비 덴트, 고담시)을 보여준다. 캐릭터가 상징하는 ‘카오스’와 달리 히스 레저의 조커는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계산을 가지고 행동한다. 그리고 폭발적으로 감정을 내뱉는 연기가 아닌 감정을 계속 억누르는 연기로 더 차갑고 깊은 어둠을 보여준다. 그 결과 배트맨, 하비 덴트, 고담시 그리고 관객은 조커가 파놓은 혼란 속으로 빠져든다. 이것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연출 목표와 맞닿아 있다. 아무도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고 끊임없이 변한다.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과 같고 세계의 모든 것들은 방향을 잃은 혼돈 그 자체다. 조커와 부딪힐수록 딜레마에 빠져들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배트맨과 달리 조커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냉철하게 자신만의 행동을 한다. 여기서 히스 레저는 조커가 배트맨, 하비 덴트 나아가 고담시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달리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 동시에 관객이 히스 레저라는 배우의 존재감이 아닌 철저하게 조커 캐릭터와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든다. 감정을 겉으로 쉽게 내지르지 않는 연기는 그의 전작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by 씨네21 <[히스 레저] 감정의 심장을 건드리는 절제된 카리스마> 中 - 출처 : 쭉빵카페 '윤화평' 진짜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였죠 T_T 보고싶네요 . . 히스레저 . .
태국에서 벌어지는 시위가 심상치않은 이유
지금 태국에서 반정부 시위가 상당히 격하게 일어나고 있음. 못해도 2만명(당국 추산, 시위대는 10만명 추산)이나 되는 시위대가 모인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는데, 종전과는 달리 태국 왕실도 공격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심상찮다고 보여짐. 태국 왕실이란건 태국에서 살려면 건드리기 힘든 존재거든 시위에 대해 자세히 논하기 앞서, 태국 왕실부터 자세히 논할 필요가 있음. 태국에서 왕실은 거의 신성불가침한 영역임. 제국주의가 판을 치던 시기에도 독립왕국을 유지했고, 태국인에게 왕은 자기네 정체성이나 다름없게 되었음. 거기에 나라 돈줄을 싹 왕실이 쥐고 흔드니깐 말이 입헌군주제지 총리도 국왕한테 설설 기는 형편임. 1992년에 국왕이 총리 불러서 잘좀해라 하자마자 그날로 정권이 망할 정도임. 태국 정치의 특징이 군부 쿠데타가 존나 많이 일어나는데, 국왕 승인 쿠데타 아니면 성공을 못하는 지경임. 왕실을 비판하면 불경죄로 최대 15년 형을 선고받는다. 시위의 시작은 놀랍게도 레드불임. 레드불 창업자 손자 오라윳 유위타야(Vorayuth Yoovidhya)가 페라리 몰고 다니다 경찰을 치어서 숨지게 만든 사건이 있었음. 정작 이놈은 보석금 내고 해외로 튀었고, 올해 7월에 태국 검찰이 불기소한다는 결정을 내리는데 태국인이 결국 폭발함. 이래저래 파보니깐 검사에 변호사까지 창업자 손자 불기소할려고 수작 부린게 알려지면서 권력형 비리의 원인인 쁘라윳 정권에 대한 공격이 시작됨. 안그래도 정부에 비판적인 퓨처포워드당을 해산하고, 국민이 뽑은 하원의원과 동일한 투표권 가진 상원의원 250명을 정부가 지명한다는 유신정우회스러운 개막장제도를 통과시켜서 폭탄이 준비된 상태에서 레드불 창업주 손자가 불을 붙여버린거지 상술했다시피, 태국은 정부 위에 왕실이 있는 구조인데 정부를 개혁할려면 왕실부터 개혁해야하는게 순리임. 정부 100번 바꿔도 왕실이 그대로면 왕실 맘대로 정권 날려먹는데 뭔 소용이겠냐. 이런 주장은 지금까지 태국에서 하면 곧바로 불경죄로 끌려갔음. 근데 2016년부터 왕위에 오른 라마 10세 현 태국 왕은 심심하면 독일에 가서 아예 거기서 살고, 런던에선 매주 돈을 물쓰듯 하는데다가 왕실이 비행기랑 헬기만 38대 소유하는 등 사치가 너무 심하니깐 참다못한 태국인들이 결국 왕실까지 공격하기 시작한거임. 불경죄로 15년 사는것도 무서워하지 않을 정도로 말이지 그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게 ‘민주화 혁명 기념판’ 설치 사건임. 원래 민주화 혁명 기념판은 1932년 태국이 절대왕정을 종식하고 입헌군주제를 도입한 무혈혁명을 기념해 1936년 루엉 광장에 설치된 거임. 근데 이게 2017년 왕에 대한 충성메세지를 적은 명판으로 바뀜 시위대가 9월 20일 '국민은, 이 나라가 왕실이 아닌 국민의 것임을 선언한다.' 고 적은 명판을 다시 설치하고 왕실 추밀원으로 행진하다, 개혁 요구안을 왕실에 전달하겠다는 경찰 제안을 시위대가 받아들이면서 사태는 일단락되는거처럼 보였음. 근데 새로 설치한 명판이 하루만에 사라짐. 당연히 다시 여론이 뒤집혔고 시위 지도층은 10월14일 총파업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등, 태국은 지금 일촉즉발의 사태라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시위대가 표시하는 세 손가락은 ‘헝거게임’에 나오는 민중 저항 제스처를 빌려온 것임 (출처) 선대 왕은 누구나 존경하는 왕이었는데 그 아들이 개차반이었고, 그게 지금의 국왕. 시위 성공을 바라지만 아무래도 힘들 것 같긴 하네요.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북유럽::
1. 덴마크 코펜하겐 -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바로 코펜하겐에 위치한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실제로 길이가 80cm에 불과한 작은 동상이지만, 덴마크에 코펜하겐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꼭 들려야하는 명소로 유명한, 코펜하겐의 상징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어 조각가 에드바르트 에릭슨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어공주상은 2010년에는 중국의 상하이 엑스포에서 덴마크국가관의 주인공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약 6개월간 실제 인어공주상이 상하이로 보내졌다고 하는데, 그 당시 비어있는 원래 인어공주상을 대신해 해골모양의 인어가 설치된 적이 있었다고 해요!​ 덴마크 자연사 박물관이 만우절을 맞이하면서 해골모양의 인어를 설치했고, 만우절을 맞이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작고 초라해보일 수 있지만 ​수많은 관광객이 인어공주상을 찾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덴마크 코펜하겐을 여행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덴마크의 랜드마크인 인어공주상의 모습을 꼭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2. 스웨덴 스톡홀름 -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스웨덴의 '스톡홀름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입니다! 스톡홀름시의 상징적인 건물로,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건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800만개의 벽돌과 무려 1900개의 금도금 모자이크로 지어진 시청사는, 은은하면서도 고상한 기품을 느끼게 해주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또한, 해변쪽으로 106m 높이의 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 탑에 오르면 스톡홀름의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고 해요!​ 스톡홀름 시청사는 무엇보다도 매년 12월 10일,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건물 2층에 있는 '황금의 방'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만찬과 파티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영어로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에 참가하면 이 황금의 방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스톡홀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투어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핀란드 헬싱키 -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세번째 랜드마크는 핀란드 수도인 헬싱키에 위치한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입니다! 헬싱키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는 루터란 대성당은 헬싱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로, 사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밝은 녹색 돔과 전체적으로 하얀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핀란드의 인구 중 약 85%가 루터파 교회의 신자로 등록되어 있어 더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핀란드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곳에서는 국가적인 종교행사가 열리기도 하고, 전시회나 연주회 등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성당 앞 계단을 따라 앞쪽으로 가면 원로원 광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오른쪽 사진의 모습처럼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기도 하고, 평소에는 국가적 행사 또는 공연 등이 열리기도 한다고 하니, 여행 계획 세우실 때 관광시기를 잘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노르웨이 베르겐 - 송네 피오르드 (Sogne Fiord) 네번째로 소개할 랜드마크는 노르웨이의 '송네 피오르드' ( Sogne Fiord ) 입니다! 피오르드는 빙하의 압력으로 깍여진 U자형 협곡을 의미하는데, 노르웨이는 여러개의 피오르드가 있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 송네 피오르드는 총 길이 205km, 깊이 1300m로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최대규모인 만큼, 수직으로 솟아올라있는 주변의 웅장한 산줄기 사이에서는 아무리 큰 대형 선박도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라고 합니다. 송네 피오르드는 페리를 타고 약 1시간 15분 정도 관광하게 된다고 해요.이 시간동안에 피오르드 절벽에 집을 짓고 사는 모습,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파란 계곡물을 보며 폭포와 봉우리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5.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입니다!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아이슬란드 종교시인 '할그림스'와 교회를 뜻하는 '키르캬'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1945년에 건축을 시작하여 40여년 후인 1986년이 되어서야 완공이 된 아이슬란드의 대표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75m의 웅장한 콘크리트 건축물 외관 그리고 북미 대륙을 최초로 탐험한 '레이뷔르 에이릭손' 동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크기가 거대해서 레이캬비크​ 시내 어디서나 교회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서 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를 방문한 것이 방영되었습니다.​이 교회를 방문한 배우들은 교회의 웅장함에 처음 놀라고, 교회 내부에 가서는 매일 12시에 연주된다는 5700개의 오르간을 보며 또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레이캬비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라가 멋진 풍경에 감탄하는 모습도 보여졌네요. 인기있는 프로그램에 아이슬란드의 모습이 나온만큼 아이슬란드 관광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유엔(UN)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북유럽의 “덴마크”라고 합니다. 이곳에선 병원비와 대학 등록금이 공짜이며, 대학생에게 생활비 120만 원을, 실직자에게는 2년 동안 기존 월급의 90%를 정부가 지원한다고 하니, 정말 최고의 복지 국가인 것 같네요. 그런데 왜 모든 나라가 덴마크 같을 수는 없는 걸까요? 행복 여행가 ‘말레네 뤼달 (Malene Rydahl)’이 조국 덴마크 사람들의 행복 비결이무얼까 따져 보았습니다. 뤼달은 덴마크에서 태어났지만, 행복지수가 훨씬 낮은 프랑스에서 오래 생활한 덕에 덴마크 사람들의 특별한 점을 느낄 수 있었지요. 세계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걷는 나라이지만, 덴마크 국민들은 그 정도는 적당하다고 말합니다. 네가 잘 지내야 나도 잘 지낸다고 생각하며 가장과 일의 균형을 중시하고 당연히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높은 ‘공동체 의식’도 덴마크 국민들의 특별한 점이라고 말합니다.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덴마크 국민들의 무한한 ‘신뢰’, 사실 행복은 복지나 교육제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국가에 대한 개인의 의식 때문이라고 하네요. 행복지수가 OECD 국가 중 최하위인 우리 대한민국. 사회제도도 다르고 민족성도 다른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자신의 행복 수준을 높일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말레네 뤼달의 책 <덴마크 사람들처럼>에서 행복을 위한 비결을 찾아보세요. 읽어보기> http://me2.do/FUDTykZg 꼭 맞는 책, 책속의 한줄 l http://goo.gl/utUF21
펌) 집에서 고구마 키우기
준비물 고구마에 달린 줄기 15~20센치 정도지만 그 이하도 가능 순길이는 8센치이상 원예용상토 50L짜리 칼륨함유량 높은 수용성 비료 원예용 상토를 햇빛이 잘 드는곳에 포대째 눕힘 실내인경우 바닥에 비닐을 깔아 줄것 그런다음 가운데 구멍을 뚫어주고 물을 줘야 하니까 페트병을 잘라서 저렇게 꼽음 줄기로 할 경우 순이 5센치 이상 흙속으로 들어가야하고 줄기 구하기 힘들면 그냥 고구마 박아넣으면됨 영양제 만들기 2리터 페트병 티스푼 수용성비료 종이컵 종이컵에 2티스푼 물에 풀어서 2리터페트병에 넣고 나머지 물 다부으면 완성 한달에 한번 2리터씩 부어주면됨 물주기 처음에는 물을 일주일에 한번씩 7리터에 10리터정도 주던가 이쑤시개로 쑤셧을때 습기가 있으면 안줘도 되고 말라있으면 줘야함 어느정도 자랐을때는  하루에 2리터씩 주던가 사흘에 한번씩 7리터씩 주던가 하면됨 힘이 쳐지는거 같을때 물 주면된다 이렇게 잎이 마르는건 자연스러운 노화니까 신경 안써두 됨 너무커서 치렁치렁 늘어진다 싶으면 줄타고 올라가게 저렇게 해주면 알아서 타고올라감 어느정도 큰 줄기를 잘라서 제일 윗쪽은 광합성 하라고 놔두고 이파리 다 떼면 저렇게 줄기만 남음 엄마한테 가져가던가 마누라한테 가져가서 줄기무침 해달라 그러면 맛있음 냠냠 수확 180일 지나면 수확하면됨 집에 애기가 있어서 체험학습 용으로 해보고 싶다거나 고구마 직접 키워서 먹어보고 싶다면 저렇게 하면된당 ㅇㅇ 물론 사먹는게 훨씬 편하고 더 싸게먹힘 ㅋㅋㅋ 출처 이번 주말 심심하신 분들은 베란다에서 고구마 키우기 시도해보시면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