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Ros
2 years ago10,000+ Views
오늘도 퇴근 후 저녁을 먹고 쉬다가 옷을 챙겨입고 마무리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9시반이 되어서야 나간지라 코스는 짧게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결정!
야간라이딩을 할 때 멀리 국회의사당의 조명이 보이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솔로라이딩이 대부분인지라 밝은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여의도구간에 들어서면 누군가 반겨주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루의 마무리를 라이딩으로 끝내니 개운하네요. 역시 라이딩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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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s1242 @KuRos 다 각자의 자전거가 제일 이뿌지 않을까 싶네요ㅋㅋㅋ 저는 제자전거가 젤 이뻐요ㅋㅋㅋ
새 잔차 탈때마다 즐거우시죠^^ 저도 오늘은 야라라도!!
국토종주할때 한강라이딩 딱 한번 해본적있는데 정말 틈만나면 서울가서타고싶을정도로 좋았는데...ㅠ 제가사는곳은 마땅한 코스가 없네요ㅋㅋ
@nicecool1230 소개팅ㄱㄱ
@KuRos 자빙으러 동생소환이 필여해보이네욤 ㅋㅋㅋ울산 제 여자친구 영입하면 오시려낭 ㄷㄷㄷㄷㄷ(더치바이크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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