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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관한 몰랐던 사실들!

커피에 대한 몰랐었던
의외의 이야기들!
흥미로울 것 같아 만들어보았습니다^^!
출처 - 건강2080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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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 자료를 제시해 주셔야죠~ 과학자들이 카더라? 연구한 논문있대요? 과학자가 그렇다면 그런거? 카더라는 제발~~~
다섯잔 ㅇㅋ
오!! 수분..
음 난 6잔정도 진하게 먹어야 먹는것같던데
@kodrey6008 네 원두커피 기준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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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
여러분 존경합니다. 슬림베어입니다. 오늘부터 엄청 쉬운 경제용어부터, 낯설고 어렵지만 신문을 읽거나, 칼럼을 볼때, 알면 이해하기 쉬운 용어들을 한번에 3개씩 공유해 보겠습니다. 1. 기회비용 -어느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포기하는 가장 큰 가치. 기회비용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건 기회비용이 너무 커"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분들도 있는 기회비용이라는 단어는 선택에서 이루어지는 개념입니다. 내가 A,B,C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을때, 나머지 중 가치가 큰 것이 기회비용인데요. 기회비용은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선택의 가치를 가시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매몰비용 -이미 지출해서 회수할 수 없는 비용 매몰비용은 이미 사용해서 회수할 수 없는 돈입니다. 이 개념은 <아깝다>라는 감정으로 함정에 빠지지 않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개념입니다. 매몰비용의 함정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미래에 이익보다는 손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까지 들인 매몰비용이 아까워 사업이나 일을 계속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미 회수할 수 없는 비용에 대해서 이익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가망없는 주식은 뒤도 돌아보지말고 매도하세요... 물리면 아픕니다.) 3. 경제주체 - 경제활동을 하는 개인이나 집단 경제주체는 가계와 기업 그리고 정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요즘은 국외 즉, 해외도 껴줍니다. 가계는 일반 가정을 말하는데 생산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소득을 얻어 소비를 합니다. 기업은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 생산의 주체이며, 분배의 주체입니다.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보면, 민간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기업과 가계를 합쳐서 말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있는데, 민간으로부터 세금을 거두어 공공재를 생산하는 일을 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정부가 하는 일들은 매우 다양하지만(좋게든 안좋게든) 경제학적인 일은 공공재 생산입니다. 또한 재분배의 기능도 하는데 세금을 걷어 저소득층을 도와주는게 재분배 입니다. 오늘은 처음이기에 간단하고 기초적인 개념 부분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저와 함께해주시는 분들께서 더 많은 관심을 주시면, 더 다양하고 도움되는 내용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읽어주신 여러분 존경합니다!
과거로 보는 경제위기(3)
오늘은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이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뉴욕에 있던 리먼브라더스의 본사인데, 리먼 브라더스는 미국의 4대 투자은행이였을 만큼 거대한 금융그룹이었습니다. 이러한 큰 금융사가 왜 파산을 하게 되었을까요? 리먼은 투자은행 중 채권 및 모기지 관련 투자가 많았습니다. 서브프라임을 설명 할 때 모지기에 대한 설명을 안 넣었는데, 모기지는 현상이 아닌 금융거래에서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경우에 설정되는 저당권 또는 저당권을 나타내는 증서인데, 그것을 통해 돈을 빌려주는 것을 모기지 론이라고 합니다. 저당이 잡힌다거나, 무슨무슨 론은 많이 들어보셨죠?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뜻입니다. 리먼은 이러한 채권과 모기지에 투자를 많이 했고, 레버리지라는 즉, 빌린 돈에 대한 비율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기가 안좋아지자 큰 위험을 겪고 파산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세계 최대규모의 파산이었고, 일반 기업과 다르게 금융회사의 자산은 다른 글에서 말한 예대마진이나, 수수료에 대한 타인 자본의 유치와 투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청산 과정에서 남은 자산의 회수 때 대규모 자산이 매도되어 (주식을 팔기 때문에) 다른 건전한 회사까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사실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COD나 CDS(부채담보부증권과 신용부도스왑)를 설명해야 하지만 너무 길어지고 어려워지면 경제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니 여기까지만 간단히 썰처럼 풀겠습니다. 다행히 한국이 코로나에 대한 대처도 잘 되고 있고, 타국에서도 인정을 받아 코스피도 점차 회복이 되고있고, 전에 설명한 양적완화와 여러 정책들이 시행되면서 코로나블루로 인한 경기의 급격한 하락도 쉽게 단정할 순 없지만, 점차 사그라 들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냅시다. 글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응급처치 두번째 글-심폐소생술. 생존사슬
안녕하세요. OW입니다. 두번째 글을 들고 왔어요. 하... 두시간 반 동안 썼는데 날리고 다시 써요. 머릿속에 남은 기억력에 의존해 보려 합니다. 슬퍼요. 후우우우.... 심폐소생술 중요한 건 이제 현대인이라면 모르기가 힘들 것 같아요. 심폐소생술 CardioPulmonaryResuscitation(CPR) 심장과 폐에 혈액을 돌게 해서 산소를 공급해 소생시키는 과정입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정 모르겠으면 발로 가슴 부위를 밟아 펌프질하라고요. 그만큼 심정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과정을 따르면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 되겠죠. 우리는 이렇게 심폐소생술에 대해 접할 기회가 왔으니 만약의 상황에서 더욱 시행자와 환자 모두에게 안전한 방법을 배워봐요. 내용에 들어가기 전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배운 내용은 꼭 가족이나 지인들과 나누기." 왜냐면요, 칼에 베여서 피가 나는 상황 정도는 가족에게 전화해서 "이거 어떻게 해?"라며 물어볼 시간이 있어요. 하지만 심정지에서는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한참' 당황스러워하시다가 이러세요. "아이고 김서방! 아버지가 일어나질 않아! 숨을 안쉬어!" 처음 연락 받은 분의 상황 판단이 좋다면 그나마 바로 119에 신고하게 되겠지만, 아니라면...? 여기저기 전화만 떠돌고 있다면...? 놓친 시간은 어떻게 주워 담을 수가 없게됩니다. 실제로 제가 대학생 1학년때 심폐소생술을 처음 배우게 되었고 곧 방학이 됐어요. 같은 학과 동기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 학교 얘기를 하며 부모님께 심폐소생술을 가르쳐 드렸다합니다. 개강을 하고 동기 친구는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온 때, 아버지께서 어머니와 계시다 심정지로 쓰러지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선 아들에게 배운 순서를 기억하셨습니다. 119 신고 후에 가슴압박을 시작하셨고요. 아버지께선 다행스럽게도 119 도착 후 정신을 차리셨습니다. 입원 3일만에 말끔히 걸어서 퇴원까지 하셨죠. 이 사례로 심정지라는 상황은 준비가 되었든 또는 안되었든 닥칠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하게 되셨길 바라며,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늘 서론이 깁니다.) 오늘은 '생존사슬'에 대해 글을 나누겠습니다. 아, 아직도 글 날린 거의 충격이 안가시네요... 심기일전하고 시작합니다. 생존사슬은 말하자면 앞뒤의 연관이 명확한 순서도예요. 그 어느 하나라도 미비하게 되면 생존의 사슬이 끊기게 되는거죠. 그림만 보더라도 우리는 바로 뜻을 짐작할 수 있을만큼 직설적입니다. 그리고 위의 그림이 정말 끝입니다. 첫 번째. 전화기 그림 -상태 인지 및 응급 의료 체계 가동 두 번째. 손깍지 그림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심폐소생술 세 번째. 하트 안에 전기 그림 -빠른 제세동 네 번째. 응급차 그림 -기본 및 전문적인 응급 의료 서비스 다섯 번째. 병실 그림 -전문 소생술 및 심정지 후 치료 하늘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일반 구조자에 해당하는 역할입니다. 그런데 이 하늘색 부분이 생존의 전부나 마찬가지입니다. 현장 발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거죠. 그럼 이해에 도움이 되기 위해 생존 사슬을 참고해서 시나리오 하나를 풀어볼까요? 참고로 위의 생존사슬에 나와있진 않지만, 모든 응급처치 상황에서 0번은 '나의 안전'입니다. 그 점을 기억하고 시나리오 시작해 보겠습니다. 초급 버전으로 꾸며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지하철 역사길을 걷는 중입니다.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며 지하철 역무원도 순찰 시간이 아닌지 위치에 있네요.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따라 이곳에는 자동 제세동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 중년 남자가 답답하게 숨을 쉬며 걸어가더니, '억' 소리와 함께 심장 부근을 쥐고 통나무 쓰러지듯 넘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중년 남자의 주위로 큰 원이 그려집니다. 사람들은 얼어붙어 움직이지 않는 남자를 바라봅니다. 당신을 생존사슬을 떠올리며 그들의 사이로 걸어들어갑니다. 0번이 뭐라했죠? 0 현장 안전 확인 당신은 응급처치에 있어 안전에 위협을 당할 요소가 없음을 파악하고 환자에게 다가섭니다. 이제 첫 번째 사슬에 진입하겠습니다. 1-1 상태 인지 (사진이 저급한 거 죄송합니다..혹시 몰라 좀 지우느라..ㅎ) 당신은 환자의 옆에 다가섰습니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 자세를 안정적으로 낮춥니다.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당신은 두 손으로 환자의 어깨를 (술 취한 사람이 깰 정도로) 두드립니다. 이때 좌우로 과하게 흔들거나 뺨을 때리는 행위는 안됩니다. 단순히 도의적으로 때리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환자의 혹시 모를 손상에 있어서 2차 손상을 가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당신은 환자의 숨 쉬는 양상을 쓱- 확인합니다. (5~10초, 평균 7초) 예전에는 일반인 가이드라인에도 목에 손가락을 대서 맥박을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정확하고 시간 소모가 심하다는 이유로 가이드라인에서 삭제되었고요. 이제는 '숨을 안쉬어!' 또는 '숨 쉬는 게 이상...한데?'로도 충분합니다. https://youtu.be/gcio26KP7LA 위 영상에서는 심정지 후에 있을 수 있는 경련(seizure)과 무호흡(gasping) 모습을 재연했습니다. 이 모습이 보인다면 지체 없이 과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환자는 부르고 두드려도 반응이 없고 호흡이 없습니다. 당신은 심정지 상황임을 인지하였습니다. 1-2 응급의료체계 가동 아직 첫 번째 사슬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린 119에 전화를 하지 않았거든요. 웬만한 도시 내에서는 119 도착 시간은 평균 7분입니다. 당신은 환자의 심정지를 인지했습니다. 그럼 지금도 계속해서 환자의 심장과 폐의 수명이 깎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나리오는 초급 버전이랬죠? 주변에 사람이 많습니다. 당신은 가슴압박 준비를 하며 119 신고와 자동 제세동기를 주변인에게 맡기고자 합니다. "회색 가방 든 여자분 119 신고해주시고, 옆에 파란 겉옷 입으신 남자분 자동 제세동기 가져와주세요." 이게 정석입니다만, 시험을 보는 것도 아니니 현실감 있게 해보려 합니다. 요점은 허공에 소리지르지 않고, 무시 못하게 못을 박아 버리는 것입니다. 방관자 효과(傍觀者效果, 영어: bystandereffect, bystander apathy) 또는 제노비스 신드롬(영어: Genovese syndrome)은 주위에 사람들이 많을수록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지 않게 되는 현상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이다. "(손으로 확실히 가르키며) 거기 핸드폰 들고 있는 남자분! 예! 선생님! 119에 심정지라고 신고해주세요! 역무원 계십니까! 자동 제세동기 챙겨주십쇼! 저는 가슴압박 하겠습니다!" 지금은 초급 버전이니 '마침' 역무원이 나왔다고 가정합시다. 그럼 이제 다음 사슬로 진행하겠습니다. 2.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심폐소생술 가슴 압박 및 인공호흡에 관한 내용은 다음 카드에서 다루겠습니다. 단순히 '흉골 아래 2분의1 지점에 손꿈치를 대고 손가락이 갈비뼈를 짖누르지 않게 하여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깊이 최소 5cm, 6cm는 넘지 않게, 매 압박 후 가슴 이완을 확실히 시켜 혈액을 심장에 공급하고 압박 시 중단은 최소화 시킨다.'라는 설명 이상으로 재밌는 영상 많이 찾아올게요. 당신은 원활하게 가슴 압박을 진행하였습니다. 일반인에게 권장되는 Hands only CPR (가슴압박만) 방법으로 인공호흡은 생략하였습니다. 불필요한 가슴압박 중단 시간을 없앨 수 있었고, 당신 또한 감염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었습니다. 30:2의 과정 즉, 30번 압박에 2번 인공호흡을 하는 과정 하나를 한 사이클이라합니다. 그리고 30:2를 5번 시행하면 다섯 사이클을 했다하고 2분 경과를 뜻하며, 시행자가 힘이 드니 다른 사람과 손을 바꿔줘야 합니다. 그 이전에라도 힘에 부치면 다른 사람과 손을 바꿔도 되는데 1분 정도는 유지하길 권장합니다. 그것도 다음 카드에 설명. 떠났던 역무원이 돌아왔습니다. "자동 제세동기 도착했습니다!" 다음 사슬로 진행하겠습니다. 3 빠른 제세동 심폐소생술을 진행해도 전혀 반응이 없는 환자의 모습에 정신적으로 지쳐가고 있던 당신은 자동 제세동기가 도착하여 새로운 시도가 가능하다는 생각에 얼른 반깁니다. "제가 자동 제세동기를 조작하겠습니다. 가슴 압박 손 바꿔 주세요." (제세동기 관련 내용도 다다음 카드에서 따로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제세동이란, 심장에 하나만 규칙적으로 있어야 할 전기신호가 여러개 미친듯이 날뛰며 심장이 펌프기능을 못하고 발발발- 떨게 만드는 상태를 세동상태라고 합니다. 그걸 없애주는(제하다) 것을 '제' + '세동'이라 합니다. 따라서 제세동은 전기신호가 여러개 미친듯이 날뛸때 전기로 때려서 멈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미 신호가 없을 때는(드라마 속 삐----상황) 사용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다음에 제대로 된 카드로.... =이게 제세동 환자는 다행이도 제세동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제세동은 성공했고, 당신은 제세동기에서 나오는 음성 안내대로 진행하였습니다. 의식도 차린 환자는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믿지 못해 얼떨떨해 있었고, 곧 119 구급대원이 도착했습니다. 주변에 같이 애쓴 사람들은 서로 박수를 치고 환호하며 축하합니다. 이후의 환자는 응급의료서비스를 통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 심정지 후 처치를 받게 되었고, 이틀 만에 걸어서 퇴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상태 인지 및 응급의료 체계 가동,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심폐소생술, 빠른 제세동, 당신은 일반 구조자로서 할 역할을 전부 수행하였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어떠셨나요? 현실적으로 상황을 그리며 읽어보길 원해서 시나리오 형식으로 꾸며봤습니다. 순서 이해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마침 흡사한 실제 사례가 일 년 전에 있었기에 뉴스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119 도착 전 승객 살린 지하철 보안관…의사도 놀랐다 https://youtu.be/aM9Er8XtoMI 2분 정도 되는 영상인데 위의 시나리오를 다 따라오신 여러분이라면 신기하게도 눈에 딱딱 중요점이 보이실 듯 합니다. (믿습니다. 보여야해요.) 한 번 날리고 쓴 거라 조금 몇몇 문장이 빠져서 아쉽습니다. 좀 내용이 길었을 듯 한데, 줄일까요? 재밌게 읽으셨나요? 다음 번에 더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숙제 있어요. 초중급 버전입니다. 당신은 집에 어머니와 둘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앉았다 일어나며 운동을 하고 계셨는데 갑자기 심장을 움켜쥐며 쓰러지셨습니다. 현실을 직시하여 판단한 당신의 대응은?
평범함을 거부하는 공장개조 카페 BEST 10
이런 인테리어 실화냐? 많고 많은 이색 카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공장 또는 창고를 개조한 카페. 옛 공장의 빈티지함과 거친 매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공장개조 카페들을 모았습니다.  1. 세종 에브리선데이 농협창고를 개조해 만든 세종시에 있는 에브리선데이 빈티지 인테리어로 유명한 메르시엠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로스팅룸도 따로있고 다양한 스페셜티원두를 맛볼 수 있다.인기에 힘입어 최근에2호점도 오픈했다. 2. 담양 서플라이 창고를 개조해서 높은천장과 넓은공간으로 자칫 삭막한 분위기를 낼법한데 초록식물들과 네온사인으로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화분을 판매하기도 한다. 다양한 더치커피를 맛볼 수있다. 3. 서울 성수동 어니언 넓은 공간과 거친느낌의 마감처리가 옛공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베이커리카페.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다른곳에서 찾아볼수 없는 독특한 빵들을 만날수 있으며 팡도르와 롱패스츄리는 베스트셀러이다. 성수동일대와 카페안뜰을 볼수있는 루프탑도 이용해보자. 4. 제주 앤트러사이트 상수동 본점으로 시작하여 제주에도 전분공장을 개조해 만든 핫한 카페 옛공장터를 그대로 살려 인테리어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 천장으로 들어오는 햇볕을 맞거나 야외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겨보는 것과, 독특한 이름을 가진 블랜딩 커피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가 쏠쏠하다. 5. 제주 볼스카페 귤농장 창고를 개조해 만든 베이커리카페 2층에서 빵을 직접 만드는 빵공장이 있으며 감귤밭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커피를 즐길수있다. 다양한 시그니쳐 음료와 베이커리를 맛볼수있으며 애견동반까지 가능하다. 6. 부산 테라로사 부산 수영에 자리잡은 테라로사는 고려제강의 철강제품을 만들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카페로 공장의 옛 골격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철강공장이었기 때문인지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들이 많이 사용되었고 넓은 카페 구석구석 예전에 사용하던 설비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커피를 마셨으면 옆에 있는 중고서점으로 이동해 책을 보는 것이 추천 코스 7. 대구 빌리웍스 일제강점기 최초의 공단지역이었던 대구의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빌리웍스는 옛 공장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한 리모델링으로 마치 시간이 멈춘듯한 느낌을 자아내는 카페 공간이다. 카페의 남아있는 호이스트는 내부는 바뀌었지만 아직 긴 시간동안의 정체성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커피와 함께 맛있는 빵도 함께 즐겨보고 베틀그라운드를 하고싶게 만드는 루프탑도 꼭 들러보도록 하자  8. 군산 틈카페 군산은 근대역사의 숨결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옛건축물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일제시대 때 미곡창고로 쓰이던 건물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개조만 해서 사용하는 틈카페는 모던한 내부를 가진 다른 리모델링 카페와는 달리 내부또한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며 꾸며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20세기의 낭만에 젖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강력추천하는 카페. 9.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 건물에도 새옹지마라는 말이 어울릴지 모르겠다. 정미소와 물류창고를 거쳐 현재는 가장 힙한 카페로 떠오르고 있는 대림창고는 옛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높고 넓은 탁트인 공간이 좁고 어두운 프랜차이즈 카페에 실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묘한 매력을 준다. 망원동과 연남동을 거쳐 성수동까지 이렇게 늘어나는 새로운 명소들로 주목을 받게될지 생각이나 했을까?  10. 남양주 플랜트202 공장 개조카페보다는 반려동물과 입장 가능한 카페로 더 많이 알려졌다. 그래서 인지 방문리뷰를 보면 유독 동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 넓은 공간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도시 외각에 위치한 탓에 차가 없는 뚜벅이들에겐 가기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차가 있는 애견인이라면 시간내어 방문해 볼 만한 카페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N번방 가담자는 자수하는게 좋을걸?.txt
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전문가 서지현 검사의 인터뷰 내용 1. 대통령의 전원 조사 지시에 따라 법무부 또한 특별조사 TF 구성했다. 2. 몇 만명이 되든 전원 수사할 예정이다. 3. 관전자도 공범으로 간주하여 처벌, 공범이 아니라도 아청법으로 처벌한다. 4. 돈을 내고 단계별로 들어가는 구조이므로 모르고 들어갔다고 우기기 시전은 개무시한다. 5. 텔레그램 서버가 해외에 있으나, 국제사법 공조 체계가 되어 있고 협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6. 코로나로 인해 자동출국 금지 되어 있는 상태라 해외 도피 불가능하다. 7. 경찰, 마지막 한놈까지 지구 끝까지라도 찾아내어 강력 처벌하겠다. 8. 텔레그램 자료 보존 조치 되어 있고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성범죄 관련이라 텔레그램측에서도 협조한다. 9.   법무부, 대검 등 적극적인 수사와 처벌 수위 상향조정 합의됨. 10. 여태까지 본 적이 없는 처벌 수위와 신상 공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11. 법무부에서도 마지막 한명까지 끝까지 찾아내어 처벌하겠다. 12. 피해자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범죄자가 평생 고통 받아야 한다. 13. 법무부는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피해자를 보호할 것이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범죄자를 찾을 것이다. 14. 순순히 자수하는 것이 모든 상황에서 좋다.  -끝- - 가담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게 신상공개일텐데 제일 무서운 걸 벌로 주는 게 맞져? 제발 전원 신상공가 가즈아
[친절한 랭킹씨] ‘조커’부터 ‘스타워즈’까지…부품수가 어마어마한 레고들
집집마다 한두 개는 꼭 있을 법한 장난감, 하면 ‘레고’를 떠올리는 분들 많을 텐데요. 조립 과정 자체를 즐기거나, 다 만든 걸 보니 심히 좋다거나, 자녀 창의력 발달에 도움 된다며 샀다가 본인이 재미에 눈을 떠버렸다거나 등등… 레고를 즐기는 이유와 방법은 다양한데요. 그래서 초보자는 물론 ‘한 레고’ 한다는 이들 모두를 위해 모아봤습니다. ‘어디까지 조립해봤니?’ 부품수가 어마어마한 것들만 말이지요. 친절한 랭킹씨가 판매 중이거나 판매된 적 있는 것들 기준, 부품수로 본 레고 제품 순위를 20위부터 소개합니다. ※ 자료 출처: 레고코리아 영화와 슈퍼카, 실제 건축물 등 다양한 소재의 제품이 20위부터 11위 안에 분포했는데요. 부품수는 3천~4천 개 초반까지로, 출시가격은 스타워즈 데스스타가 69만 9,9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톱 10으로 들어가 볼까요? 10위 안에는 영화 속 공간을 재구성한 제품들이 더 많이 띄었습니다. <스타워즈>에서 한 솔로가 탔던 4위 밀레니엄 팔콘은, 그 스케일과 정교함으로 2007년 출시 당시 레고와 스타워즈 마니아 모두를 열광케 한 바 있는데요. 중고가가 한때 수백만 원을 넘기도 했지요. 그렇다면 톱3는…? 2017년 출시돼 ‘20분 완판’ 기록을 세웠던 타지마할이 3위. 해당 시리즈의 열혈팬이라면 지름신을 막기 쉽지 않을 해리포터 호그와트 성과, 돌아온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 버전이 각각 2위와 1위에 올랐습니다. 1위 밀레니엄 팔콘 리뉴얼은 사상 첫 부품수 +7,000제품이 됐지요. (feat. 가격표 1,100,000)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부품수 많은 레고들. 어떤가요?이 중 여러분의 조립&소장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은 뭔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