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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타인에게휘둘리지않는5가지방법★ 1. 건강한 경계선을 세워라  몸이든 마음이든,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한다고 해서  그 사람의 행동을 정당화시켜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분노를 버리면  더 가치있는 일에 에너지를  마음껏 쏟을 수 있다. 먼저 내가 어떤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그리고 상대가 그토록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내 인생에서  그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여나가자  2. 상황을 보는 관점을 바꿔라  힘을 되찾으려면 상황을 보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때문에 화가 나서 죽겠어.  내가 부족해서 ~가 나를 떠났어. 정말로 다른 사람때문에 화가 나는가? 정말로 내가 부족한가?  3. 반응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만일 기분 나쁜 말을 한 사람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한다면  그 사람의 말에 훨씬 더 많은 힘이 실린다. 다른 사람에게 반응하기 전에  어떻게 행동하고 싶은지 의식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이 이성을 잃을수록 상대는 힘을 얻는다.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려 할 때  먼저 마음을 침착하게 가라앉히자. 심호흡을 하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며,  주의를 돌려야 한다.  4. 상대의 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나에게 득이 되도록  나쁜 습관을 지적해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이유 없는 독설이나 비난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부정적인 말을 들으면 일단 반응하지 말고 그 말을 누가, 왜 했는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때 명심해야 하는 것은  나를 보는 한 사람의 의견이  곧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5. 자신의 선택을 인정하라  살면서 꼭 해야만 하는 일이  그리 많지않음에도  우리는 스스로 선택권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 스스로의 행동과 생각,  선택을 존중하면 마음이 자유로워진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가장 멋진 행복한 데이트
저는 결혼 한 지 10년 가까이 되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내 말고 다른 여자(?)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외출했습니다. “당신에게 세상 최고로 멋진 여자와 데이트할 기회를 오늘 드릴게요. 단, 저와 지켜야 할 약속 몇 가지가 있어요. 첫째, 밤 10시 전에 데이트가 끝나면 안 돼요. 둘째, 식사할 때 그녀의 이야기에 집중해 줘야 해요. 셋째, 극장에서 그녀의 손을 꼭 잡아줘야 해요. 잘 아시겠어요?” 영문 모를 아내의 제안에 의아해하면서도 저는 정장을 잘 차려입고 데이트 장소로 떠났습니다. 별로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모처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내의 계획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넥타이를 고쳐 매며 아내가 어서 오기를 기다리던 중, 저만치서 우아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곱게 화장을 한 여인 한 명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여인은 아내가 아니었습니다. “아니, 네가 웬일이냐?” “어머니는 여기 어쩐 일이세요?” 당황하면서도 어리둥절했던 우리 모자는 금세 아내의 마음을 알아채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지 5년이나 된 어머니를 위해 아내가 준비한 놀라운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그날 저녁, 아내와의 약속을 성실히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 내내 어머니의 말을 잘 들으며 이야기했고, 영화를 보는 2시간 동안 내내 어머니의 손을 꼭 잡아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0시가 되어 어머니를 집 앞에 모셔다 드리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단다. 집에 들어가면 어멈에게 꼭 전해줘라.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이야.” 당신의 부모님을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도 함께 사랑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네 자식이 해주길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 소크라테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효 #부모님 #어머니
턴 투워드 부산
11월 11일. 우리 쌀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 먹고 초콜릿 과자를 선물하는 날로 아는 분들이 많지만 전 세계에서 자유와 평화와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바른 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부산을 향해 엄숙한 추모 묵념을 올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11월 11일 오전 11시. 전 세계가 2,300분의 한국전쟁 전몰장병이 안장된, 부산 남구의 유엔기념공원을 향해 1분 동안  추모 묵념을 합니다. 6·25 전쟁에 참전한 유엔군 전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한민국과 세계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소중한 생명을 바친 전사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세계 유일의 유엔묘지를 향해 추모하자.” ‘턴 투워드 부산(turn toward Busan)’으로  불리는 이 행사는 캐나다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빈센트 커트니’ 씨가 2007년 발의하여  매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10년 이상 지속한  이 중요한 행사에 대해서 아는 사람들도  관심도 적은 편입니다. 점점 잊히고 아픈 역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감사함으로  함께 추모 묵념에 동참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죽음도 불사하며 죽어간 용사들의 용기를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또한 용사들이 삶으로 보여준 용맹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존 F. 케네디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11월11일 #턴투워드부산 #한국전쟁 #참전유엔군추모의날 #농민의날 #가래떡데이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감정을잘다스리는방법★ 누구나 감정 표현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다. 하지만 감정이 통제를 벗어났을 때의  표현 방식은 대부분 비슷하다. 어떤 사람은 화가나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노를  표출해 인간관계를 해친다. 감정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 감정 통제가 안 될 때는 색깔을 세라. 감정 통제가 되지 않을 때 색깔을 세면  시각 기능이 회복되어 일시적인 완충작용이  일어나 감정을 다스릴 수 있게 되고 이성적 사고도 가능해진다. 열두 가지 정도의 사물 색깔을 센 뒤  냉정을 되찾으면 눈 앞의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이 또렷해질 것이다. 둘.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 돌이켜 보라. 매일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록하고 돌이켜 본다면  감정 통제능력을 기르는 데  참고할 수 있다. 셋. 암시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라. 자신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냄으로써  감정을 조절하고 변화시킨다. 넷. 적당한 운동으로 감정을 발산하라. 여러 운동들을 통해 감정 상태를  원래대로 회복시킬 수 있다. 다섯. 음악으로 긴장을 해소하라. 음악이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는 효과가 크다. 그러므로 화가 날 때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섯. 어떤 문제가 생겨도 현실에서  도피하지 말라. 당장의 갈등을 피하기 위해  자리를 뜨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 분노를 더 키우지 말고  감정을 조절함으로써 차분하고  이성적 상태로 돌아 온후에  문제를 똑바로 바라보고 해결하자.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