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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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연어를 파는 레스토랑

EBS 교육방송 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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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네요
데려와서 먹고 싶네요 저 여ㅈ.. 아니. 연어요
데려오고싶네요 ..물론 연어를요
저도 먹고싶네요.. 아 물론 연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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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새언니가 장애인을 소개해줬어요
1. 장애인분들을 무시하고 비하하려는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3살 많은 오빠는 작년에 결혼했고 저는 미혼이에요 별로 결혼 생각 없고, 부모님도 제 결혼에 관심 없고, 오빠 결혼때도 알아서 해라 우린 몰라 이랬어요 지난주에 오빠가 오랜만에 엄마밥 먹고 싶다고 새언니랑 왔어요 새언니가 결혼하니까 너무 좋다, 아가씨도 결혼해서 사랑 많이 받으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직장동료 중에 좋은 사람 있는데 만나볼 생각 없냐고 했어요 만나보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러겠다고 했고 시간 정해서 오늘 만났어요 카페에서 기다리는데 휠체어 탄 남자분이 혹시 ##씨 맞으세요?하는데 정신이 아득해졌어요 제가 당황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까 그분도 어쩔 줄을 모르고 그분은 제가 비장애인이라 되려 놀라신 것 같더라고요 겨우 정신 수습하고 그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만 했어요 그분이 웃으시면서 왜 ##씨가 죄송하냐며 새언니가 실수한 것 같은데 그럴 사람이 아닌데 왜 그랬지 하면서 끝까지 좋게 좋게 말씀하셨어요 남의 가게에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차 한잔 마시고 15분만에 나왔어요 집에 가서 그냥 아무말 안해야지 하고 시간 좀 때우다 들어갔는데 엄마 아빠 보니까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결국 엉엉 울고 말았어요 엄마 아빠가 깜짝 놀라서 무슨 일이냐고 제가 말도 제대로 못하고 계속 우니까 소개팅남한테 무슨 일 당한 거라 넘겨짚어서 그게 아니라 휠체어 탄 사람이 나왔어 이 한마디 겨우 하고 계속 울었어요 당장 오빠네 전화해서 오라고 했죠 오빠 부부 신발도 다 벗기 전에 우리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엄마가 악다구니를 썼어요 오빠는 깜짝 놀라고 새언니는 전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 표정이구요 자초지종을 듣고는 오빠도 얼굴이 벌게져서 손을 막 떨고 새언니 진짜 뻔뻔하게 정말 좋은 사람이라 소개해준 거래요 장애 있다고 사람 차별하시면 안돼요 이러고 있네요 엄마가 오냐 너 말 잘 했다 그럼 너는 왜 사지멀쩡한 내 아들이랑 결혼했냐고 소리소리 지르고 오빠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면 처제한테는 소개해줬어? 결혼 안한 사촌동생들도 많잖아 거기도 소개해줬어? 막 몰아붙이니까 아무말 못 하네요 아빠가 다 듣기 싫고 꼴도 보기 싫으니까 나가라고 했어요 며느리 있기 전이나 지금이나 다를 거 없으니 안 보면 된다고 혹시 몰라서 말씀드리는데 결혼한지 8개월 됐는데 지금까지 5번 봤어요 설, 어버이날, 오늘 포함해서요 시집살이? 그런 거 절대 없습니다 오빠네한테 관심이 없어요 오히려 관심받고 싶어서 이 난리를 일으켰나 싶어요 오빠한테 미안하네요 오빠있는 친구들보니까 어릴 때 많이 싸우던데 저희는 그런 거 없었어요 저 철부지랑 싸움이 되냐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공부도 잘 가르쳐주고 숙제도 도와주고 정말 잘해줬어요 글쓰다가 몇번이나 멈췄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2. 많은 분들이 제 마음 이해해주시고 같이 분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빠가 집에 와서 둘이 얘기 많이 했는데 결론은 제가 싫어서 그랬대요 얘기가 좀 긴데... 오빠랑 저랑 축구 엄청 좋아하거든요 얼마 전 6월7일 새벽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있었어요 저희 부모님이 현충일에 꼭 인사드리러 가는 곳이 있는데 거기서 주무시고 오신대서 새벽에 눈치 안보고 축구 볼 수 있으니까 오빠한테 축구보러 올래? 물어봤어요 새언니 자는데 방해될까 싶었는데 잘됐다며 오겠대요 그래서 밤 12시쯤 와서 잠깐 자고 축구보고 6시 안돼서 집에 갔거든요 그일 때문에 제가 너무너무 싫어졌대요 오빠가 밤에 말없이 나간 것도 아니고 미리 얘기하고 괜찮다고 해서 간건데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니까 오빠도 자기도 모르겠고 이해하기도 싫대요 몇년을 알고 지냈는데 하루만에 다른 사람이 됐다고 정신이 이상해졌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일단 당분간 나가있으라고 했대요 친정이든 어디든 집 내가 샀으니까 나가라는 유치한 말을 내가 하게 될 줄 몰랐다며 백번 양보해서 제가 잘못했다 칩시다 근데 이렇게 허접한 일을 꾸몄다는 게 너무 기가 막혀요 눈 깜빡깜빡거리면서 과장된 표정 있잖아요 전 순진해요, 아무것도 몰라요, 장애인 차별하면 안돼요 그것 때문에 부모님이나 저나 오빠나 더 화가 났어요 그리고 남의 집안일에 엮여서 어이없이 봉변당하신 그분께 너무 죄송해서 큰 용기내서 전화해서 다 얘기했어요 어찌됐든 새언니는 저랑 가족이니까 너무 죄송하다고 새언니가 한 말 중에 한가지는 사실이더라구요 그분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거 욕먹을 각오도 했는데 마지막까지 신사적이셨어요 그래서 더더욱 죄송했고 더더욱 새언니를 용서할 수가 없어졌어요 엄마, 아빠는 우리 인생에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으로 치면 된다하시고 저도 그럴 생각이에요 사과도 필요없고 다시 볼 필요도 없고 마음 같아서는 회사에 소문 쫙 나서 아주 개망신을 당했으면 싶은데 그럼 그분에게 더 상처겠죠 답답하네요 정말 마지막으로 혹시 저희 부모님을 차별주의자로 보실까 걱정되어 한말씀 드리자면 저희집 위탁가정 했었어요 입양가기 전 아이들을 당분간 데리고 있는 일인데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훨씬 많았어요 장애 때문에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으니까요 아빠는 수화배워서 봉사활동도 하세요 절대 장애인 무시하고 차별하고 그러지 않습니다 속 시원한 마무리가 아니라 어쩐지 죄송하네요 아무튼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왜 그 밤에 불러냈냐는 얘기가 있던데 경기있는 그날 갑자기 부른 거 아니고 5일전에 물어봤어요 새언니가 어차피 난 그 시간에 자고 있으니까 갔다오라했대요  킥오프는 3시45분인데 졸음운전 할까봐 더 일찍 온 거구요 새언니가 가지말랬으면 오빠도 당연히 안 왔죠 새언니가 같이 왔었어도 상관없구요 오빠랑 저를 이상한 관계로 생각하는 것 같다는 댓글은 진짜 충격이네요 생각도 안 해봤어요 상상도 안돼요 정말 그런 이유로 저를 싫어하는 거라면 그저 기가 막힐 뿐입니다 오빠랑 연락을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줄창 붙어다니는 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소개팅에 장애있는 분이 나와서 당황한 게 그렇게 비정상적인 반응인가요? 사전에 그런 중요한 사항에 대해 아무 말도 듣지 못했는데도요? 저 절대 싸가지없게 굴지 않았습니다 그저 당황해서 안녕하세요? 한 다음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 있었어요 그분이 상황파악 하시고 혹시 얘기 못 들으셨어요? 하셔서 네.. 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만 했어요 그러고 그분이 저도 못 들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제가 비장애인이라는 얘기를 못 들었다는 거였어요 이미 뭔가 이상하다, 잘못됐다는 걸 둘 다 알아버렸는데 애써 아닌 척 외면하는 건 가식 아닌가요? 또 집에 가서 왜 울었냐고 하시던데 엄마가 왜 이렇게 일찍 왔어? 너 별로래? 저녁 먹자고 안해? 거봐 엄마가 머리 푸는 게 낫다 그랬잖아 그러시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새언니가 나쁜 의도로 그 자리를 만들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지금 머리가 중요한 게 아닌데 하면서 울컥하더라구요 이 나에게 감히 장애인 따위를 소개해줘? 이런 마음은 조금도 가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새언니가 처음부터 장애에 대해 얘기했다고 해도 거절했을 거예요 그건 그 힘듦을 같이 안고갈 자신이 없기 때문이에요 책임지지 못할 일은 아예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요 또 그분의 장애를 보고 의연하게 대처하지 못한 걸 결국은 차별하는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같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차별을 두지 않는다는 얘기지 이성으로서는 다른 얘기 아닌가요? 물론 자연스럽게 알게 돼서 연인이나 부부가 될 수 있죠 도서관을 갔는데 사서가 휠체어를 타고 있다해서 그런 일로 놀라지 않아요 하지만 장애있는 분을 소개받았는데 거절하면 차별하는 거니까 무조건 좋다해야 합니까? 그건 차별하지 않는 게 아니라 동정하는 거죠 4. 오빠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데 결국 이혼하기로 했어요 미쳐버릴 것 같대요 그냥 빨리 다 끝내버리고 싶대요 부모님이란 저는 한번에 팍 터뜨리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 오빠는 점점 더 힘들어해요 사돈댁에서 우리가 무조건 죄인이다,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 집에 가둬두는 한이 있더라도 댁에 얼씬도 못하게 하겠다고 하셔서 일단은 믿고 안심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오빠가 고민 끝에 소개팅 나오셨던 그분께 연락을 했어요 직접 만나서 사과드리고 싶다고요 다행히 만나주셨어요 그리고 오빠가 집에 와서 얘기해주는데 그분 말씀이 사과 받으려고 나온 게 아니다 사과는 저번에 ##씨한테 받은 걸로 충분하다 안 만나겠다 하면 ##씨 오빠분이 마음 안 편할 것 같아서 나왔다 전 괜찮으니 마음쓰지 마시라고 세상에 그런 일을 당하고도 오히려 저희 오빠 마음을 배려해주셨어요 그런 분한테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고 오빠가 꺽꺽거리면서 우는데... 글 내린다면서 또 얘기가 길어지고 말았네요 일면식도 없는 저를 걱정해주시고 힘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대급 방송사고였던 미스터트롯 결과 발표 사건
초반엔 여유롭게 쪼는 중인 김성주 마스터 점수 50퍼, 대국민 응원점수 20퍼, 실시간 투표 30퍼를 합산하여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최종 점수와 순위를 보기전에 먼저! 심사위원 점수 순위를 공개합니다...!! 심사위원 점수 1,2라운드를 합산하면...! 이찬원씨가 1위 입니다..!!! 홀 반전 2위는 임영웅..!! 3위는 영탁씨입니다!!! 1위와 2위의 점수차는 27점차!! 하지만 이게 끝이아니죠 여기에다가,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인터넷투표)에 실시간 투표 점수가 더해집니다!! 대국민 응원 점수를 먼저 합산합니다!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 1위는 임영웅!!! 점수차가 17점차로 줄어들며 2위 임영웅씨가 바짝 추격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실시간 투표 점수. 과연 실시간 투표에서까지 이찬원씨가 1위를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임영웅, 영탁이 뒤집을 수 있을지!! 이제 발표 합니다.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한 내일은 미스터트롯 제 1대 미스터트롯 진은!!!!! 쫄려쫄려!!!! 진은...!!!! 60초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하하 ㅅㅂ ~그리고 60초 후~ 60초 지났는데도 하라는 발표는 안하고 득표율 계산법이나 설명중인 김성주ㅋㅋㅋㅋ 문자 투표 마감은 됐습니다만....투표수가 너무 많아 집계가 조금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이때 이미 새벽 1시 넘음ㅋㅋ 이 상황에서 저는 뭘 해야할까요? 난감합니다ㅎㅎㅎ;;;; 갑자기 똥 마려운 개마냥 돌아다니며 인터뷰 하는 김성줔ㅋㅋ 왜 인터뷰 하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물어보니까 답은 하는중ㅋㅋㅋㅋㅋ 어엇..! 이제 결과가 나왔나요? -ㄴㄴ 아..그렇군요. 저 좀 살려주세요ㅠㅠ (생방송에 15분 넘게 시간 끄는중ㅋㅋㅋㅋ) 표정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드디어 결과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결과를 제가 전달 받습니다!! ㅋㅋㅋ표정 핀 거ㅋㅋㅋㅋ 왔어 왔어!! 출연진들도 마무리 하는 분위긴데 큐시트 받은 김성주만 똥씹음ㅋㅋㅋ 큐시트에 이렇게 딱 3문장 적혀있었다함ㅋㅋㅋ 성주 속도 모르고 오바육바중ㅋㅋㅋ 어케 수습하냐고.... 미스터트롯 결과 발표합니다... 자 일단은 실시간 국민 투표로 들어온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의 문자투표 콜수를 말씀드립니다. 전체 문자투표 숫자는 약 774만표입니다. 이 투표수 정말 경이로운 투표수입니다. 전례없는 문자 투표 숫자입니다. 자 그래서..여러분들께 안내 말씀드립니다. 이게 말이죠.. 그.. 콜수를 집계해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비율과 최종 결과를 내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문자 투표 담당 업체 말로는 수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아이고 오래 대기타야겠네ㅎㅎㅎ ㄴㄴ... 합산이 새벽에 끝날 지 아침에 끝날 지 모른다는 얘긴데요. 그래서 저희가 무작정 기다릴 수는 없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과 도전자 분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투명하고 정확한 채점을 위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모든 투표의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결과 발표를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ㅇ0ㅇ? ? ???? ㅠㅠㅠㅠ??? ....최종 결과는 일주일 뒤인 다음주 목요일 10시에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허?? 허헣ㅎㅎㅎㅎㅎ 1,2,3위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양해부탁드립니다. 현재 1~3위의 표차가 너무나도 접전이고 박빙이기 때문에 여기서 저희가 대충 이렇습니다. 발표하기엔 여러분들의 기대가 너무 크시고 자칫하면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에.. 늦어지는 만큼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한표를 모두 반영하여 공정하게 집계하여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참가자, 참가자 가족들한테 허둥지둥 사과하는 김성주ㅋㅋ 결국 생방송 오디션 결승 결과를 발표 못하고 종료ㅋㅋㅋ 방송 끝나고 실검 장악하고 항의가 너무 많아 선거 마냥 다음날 특별 생방 잡아서 발표했다함ㅋㅋㅋㅋ 대선 2위였던 홍준표가 780만표였는뎈ㅋㅋㅋㅋㅋ 미스터트롯에 770만표가 몰렸다는게 와 발표지연될만 했네여 대박이엇넴.. 이때 투표하셧던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