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ypastor
1,000+ Views

3월 18일(금) 행복한큐티 디모데전서 4:1-16

1. 사람의 말에는 에너지와 영향력이 있어서 말로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1 성령께서 밝히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때에 몇몇 사람들은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과 악마의 교훈을 따를 것입니다. 2 그러한 교훈은 그 양심에 낙인이 찍힌 거짓말쟁이의 속임수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2. 말에는 긍정적, 부정적인 에너지와 영향력 두 가지 양면이 있고, 더불어 믿음의 사람에게만 있는 또 하나는 믿음의 에너지와 영향력이 있습니다. 3. 이것은 독백과 같이 혼자 가능한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더불어 그리고 공동체와 함께 호흡하고, 합력하고, 교제하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더욱더 활성화가 되어서 나타나는 에너지와 영향력입니다. 4.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고 살아간다는 것은 어렵지만, 혼자 풀어야 할 과제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동행 원칙을 따라 주신 정답, 성경대로 살아가면 되기에 결론을 가지고, 삶의 과정을 통하여 살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4:3 이런 자들은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을 먹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음식물은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과 진리를 아는 사람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게 하시려고 만드신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은 모두 다 좋은 것이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5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집니다. 5. 믿음 길을 걸어가는 과정에서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과 거짓된 교훈을 따르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한 주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야 합니다. 6.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받고, 사용한다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살아갈 수 있는 존재가 바로 당신입니다. 부정적인 에너지와 영향력은 하나님께 오는 것이 아닌, 믿음에서 떠난 사람들에게 오는 것이기에 나를 흔들고, 넘어지게 하는 요소가 있다면 차단하고, 삶의 빈틈으로 조차도 흘러들어오지 못하도록 성령께 맡기며 살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6 그대가 이런 교훈으로 형제자매를 깨우치면 그대는 믿음의 말씀과 그대가 지금까지 좇아온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아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물리치십시오. 경건함에 이르도록 자기를 훈련하십시오. 7. 나의 삶의 경건생활과 영적인 훈련에 있어서 약하고, 넘어지는 부분은 어떤 부분입니까?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존감이 하락하여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있지 않습니까? 디모데전서 4:8 육체의 운동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 훈련은 모든 면에 유익하니, 이 세상과 장차 올 세상의 생명을 약속해 줍니다. 9 이 말은 참말이요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만한 말입니다. 10 우리가 모든 사람의 구주이시요 특히 믿는 사람의 구주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므로 우리는 수고하고 전력을 다합니다. 8. 주님 오실 그날을 준비하기 위해 경건 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삶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시간은 나의 삶의 가장 소중한 시간을 드리는 것이며, 주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일과 봉사하는 사역은 시간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하지 않는 것이 아닌, 이 모든 것이 주님께 드리는 헌신이기에 마땅히 해야 할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11 그대는 이것들을 명령하고 가르치십시오. 12 아무도 그대가 젊다고 해서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도리어 그대는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에서 믿는 이들의 본이 되십시오. 13 내가 갈 때까지 성경을 회중 앞에서 낭독하는 일과 권면하는 일과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십시오. 9. 나는 하나님께 예배하고, 헌신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까? 억지로 떠밀려서 하고 있습니까? 나의 예배와 헌신의 이유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경건의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다시 마음을 잡고, 삶의 이유와 목적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나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기쁨과 즐거움으로 예배하며 동참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14 그대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들의 모임에서 그대가 안수를 받을 때에 예언으로 그대에게 주신 그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15 이 일들을 실천하고 그것에 전심전력을 다하십시오. 그리하여 그대가 발전하는 모습이 모든 사람에게 드러나게 하십시오. 16 그대와 그대의 가르침을 살피십시오. 이런 일을 계속하십시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그대뿐만 아니라 그대의 말을 듣는 사람들도 구원할 것입니다. 10.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하여 믿음의 아들로 믿음의 길에서 후퇴하지 말고, 전진하십시오.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사역을 찾아서 하십시오. 그리고 혼자 독불장군처럼 다른 사람의 배척하고, 선을 긋지 말고, 믿음의 사람답게 말하고, 행동하고, 믿음의 경주를 하며 경건의 훈련을 계속해 나감을 통하여 믿음의 에너지와 영향력을 키워나기십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자로서 믿음의 분량을 채워가며 살아가는 삶이되길 바랍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그래픽 노블로 표현한 성경에 대해 알아보자
The Kingstone Bible이란 시리이즈이다. 교회짬 좀 되는 아재인데도 도저히 맥락을 알 수 없는 이미지들이 많아서 문화충격을 받았다.  함께 감상을 해보도록 하자.  해골의 압박이 심하다. 선지서에 나오는 인물일텐데 머리에 흉터있는 머머리랑 지팡이 두개 든 아재가 당췌 누군지 알 수가 없다.  그나마 제목이 달려 있어 베드로인 것을 알 수 있었다. 배경에 맨 오른쪽 아래에 있는 새끼가 유다인건 확실하다 눈매가 아주 야비해. 아마도 함께 반지를 찾으러 가는 것 같다.  베드로새끼가 왜 그리 성질이 지랄맞았는지 알 수 있다. 몸이 좋으면 머리가 편하다는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다행히 이름이 있어서 알 수 있었다. 삼손이 데릴라에게 자신의 힘의 원천을 불었다가 힘을 잃고 치욕을 당했는데, 마지막으로 힘을 한번 달라 기도해서 신전을 무너뜨려 자기 구경하러 온 애들을 올킬 했었던 이야기임을 알 수 있다.  구경꾼들 할매들 몸이 대단히 실하다. 3대 최소 400은 칠듯. 베드로 수준이 평균이었음을 알 수 있다.  슬슬 혼란스러워 지기 시작한다. 해상도가 구려서 글씨를 못읽어 더 심한데 천군 천사들을 보내 우리와 함께 싸워준다는 구절과 연관이 있지 싶다.  저정도면 엔드게임에 타노스네 애들과 싸워도 지진 않을 것 같다.  진짜 모르겠다. 당시에 저런 방패와 샴시르같은 도검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고증은 포기하도록 하자.  그러나 이런 작화 수준의 일반 만화라면 꼭 사서 읽고 싶다.  금송아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 출이집트기 근처의 이야기인 듯 하다. 저 로마스러운 전차가 이집트의 전차라고 치자.  근데 왼쪽 아래 동물들과 먼산 보고 있는 아재는 누구일까 정말 궁금하다.  아 씨바 할 말을 잃고 생각하는걸 포기하게 만드는 표지다. 배경에 저 최종보스같은 놈은 뭘까. 사탄이라 생각하자.  천사가 풀어준 바울, 칼들고 예수 잡으러 온 병사들 귀 자른 베드로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또다른 버전의 삼손이다. 턱뼈로 몇백을 패 죽였다고 해서 궁금했었는데 저정도 턱뼈면 충분히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 턱 큰 아이들 상처받지 마라 내 와이프랑 내 모친 턱도 한 턱 하시니까.  하지만 머리를 깎고 힘을 잃은 삼손과 적들을 줘 패던 삼손을 대비시키는 저 디자인은 굉장히 멋지단 생각이 든다.  다윗과 골리앗은 워낙 유명하니 알아보기가 쉽다. 설정상 골리앗은 키가 3미터인데 저렇게 생긴 3미터짜리랑 백병전에서 붙으라 그러면 난 도망갈 것 같다. 왕 될만 하다 다윗.  근딜이 괜히 멀리서 원딜에게 깝치면 줫된다는 교훈을 주는 좋은 이야기다.  모세와 출이집트기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협박하는 모세로 보인다.  저정도면 세상 멸망 수준의 재난 아닌가? 비주얼 너무 심하게 쓴다. 시발 메테오에 역병의 신이 깃든듯.  창세기일텐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아담과 이브, 그리고 다시 못돌아오게 에덴동산을 지키고 있는 천사로 보인다. 아래 할배는 노아인 것으로 보인다 배가 같이 있는걸로 보이니.  근데 저 천사 비주얼을 보니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 얼씬도 못한게 이해가 간다. 비주얼 살벌한거 봐라 최소 최종보스 바로 전 보스 느낌.  또 요한계시록이다. 다들 한가닥하는 정예몹들로 보인다. 저딴것들이 나와서 믿음을 시험한다면 순교할 자신없다.  다키스트 던전이 사실은 이 성경을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게임이라는 설이 있다. 끝이다.  기독교에 대한 불만은 우리 주신께 직접 연락해서 해결해 주기 바란다 나한테 욕하지 말고.   [출처 -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