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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하지? 만화 속 친구들과 주인공이 같이 인증샷도 찍는 이곳은 어때!

명동 3번출구로 나가면 만화를 찢고 나온 캐릭터들이 추억과 체험의 세계로 이끕니다 서울속 사람들의 알찬후기와 함께 우리도 한번 나들이 해볼까요 서울나들이의 웹툰공작소 소개 http://goo.gl/SsO5tV 빵님의 애니메이션 센터 방문후기 http://goo.gl/NJhZSz 챔푸님의 [명동]서울애니메이션 센터 소개글 http://goo.gl/iFZbov 애플민트님의 [명동]만화거리 재미로와 남산 서울애니메이션 센터 방문 글 http://goo.gl/RAR1zZ
덕후들만 가는곳 아닙니다 추억의 캐릭터부터 유아대통령 뽀로로친구들까지 신학기에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고 기분좋게 봄의 향연을 즐기세요
그리고 다들 추천하는 돈까스나 연인들은 남산길을 걷거나 버스를 타고 짧은 여행을 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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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양평가볼만한곳 #두물머리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핫도그 #두물머리카페 #양평카페 #두물머리해돋이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시간은 나이와 비례한다고 하더니 세월 참 빠릅니다. 봄이 저만치 오는 것이 느껴지네요. 겨울 여행도 이제 막바지 같습니다. 한주도 건강하게 보내시고 뜻 깊은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경기도 양평 관광명소인 두물머리를 소개합니다. 지난 2023년 첫날 다녀왔는데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두물머리 해돋이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곤 하는데요. 나름 포근했지만 2시간 가까이 강바람을 쐬며 일출 보다가 추워서 두물머리카페로 들어갔다가 낯선 분들과 소통 후 사진 모델을 부탁해서 촬영했습니다. 양평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드라이브 코스 당일치기 여행 1,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2, 양평 두물머리 카페- 가람 3, 양평 두물머리 핫도그 연핫도그 4, 양평 두물머리 주차장 -주차요금과 주차정보 * 댓글 링크를 눌러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와 겨울 풍경 상세보기 * * 양평 두물머리 해돋이 명소 일출 감상해요.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 #두물머리핫도그 #두물머리연핫도그 #두물머리주차장 #두물머리주차정보 #두물머리주차요금 #양평당일치기 #양평놀거리 #양평여행 #양평데이트 #사진찍기좋은곳 #경치좋은곳 #양평데이트코스 #양평카페 #두물머리카페 #양평가볼만한곳 #양평당일치기여행 #해돋이명소 #일출명소 #힐링여행지 #겨울양평 #겨울경기도 #서울근교 #양평갈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양평 #양평가볼만한곳
시모노세키의 복어 이야기
북규슈와 혼슈를 잇는 지리 상의 거점이자 메이지 유신 때 사쓰마 번(가고시마)와 연합해 260년의 에도 막부를 끝내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조슈 번(長州藩)의 도시기도 했던 '시모노세키' 간몬 해협을 사이에 두고 가마쿠라 막부를 연 단노우라 전쟁(1185)이 일어나기도 했고 왜란 후의 조선통신사들이 일본 본토에 처음 기항하는 곳이기도 했다 이 곳 시모노세키 바다에는 예로부터 복어가 많이 잡혀 이 지역의 향토음식이었다 관짝 짜놓고 먹는다고 '관 요리'라고 불렀다고 1592년 히데요시가 각 지방의 다이묘들을 들들 볶아 마련한 노인과 아이를 제외한 15만 8천 7백명의 조선 침략군이 이 곳, 시모노세키 항구에 집결했다 일본 각 지역에서 모인 다양한 장정들이었으니 바다를 처음 보는 산골 출신들도 많았는데 복어에 맹독이 있다는 걸 모르는 병사들이 독이 든 알과 내장까지 먹으며 하나둘 죽어나가자 히데요시는 ㅈㄴ 빡쳐서 그렇게 죽고싶으면 조선에 가서 싸우다 죽으라며 복어금식령읕 내리기에 이른다 그 후, 복어를 먹고 죽는 이는 없어졌지만 전쟁이 끝나도 복어 금식령은 300년 동안 남아있었다 근대화 중이던 1882년에도 지방 영주에 의해 복어를 먹으면 구류 or 벌금형에 처한다는 법령이 있었다 이 복어금식령이 해금된 것은 1892년, 당시 내각총리대신 이토 히로부미에 의해서다 총리가 되고 시모노세키를 방문한 이토는 춘범루(春帆樓)라는 여관에 머물게 된다 춘범루는 원래 안과의사 후지노 겐요가 1877년에 '츠키야마 의원'을 개원한 곳인데 그가 죽자 그의 아내 미치가 여관으로 운영하던 곳이다 여튼 이토가 여관에 있을 때 태풍이 불어 조업이 어렵게 되자 대접할 게 없어서 주방장은 금지된 생선인 복어를 이토에게 주었고 이토가 그 맛에 감탄해 이 집 한정으로 복어 판매를 허용했는데 이를 계기로 금식령이 풀리게 된다 그 이듬해인 1895년, 이토 히로부미와 외무대신 무쓰 무네미쓰는 조선에서 벌어진 청일전쟁을 이기고 춘범루에서 청나라 북양함대 대신 이홍장과 정전협정을 맺게 된다 왼쪽 세번째 수염 풍성한 놈이 무쓰 무네미쓰 그 옆이 이토 무쓰는 청일전쟁과 동학농민운동(갑오농민봉기)에 대한 외교 문제를 일본 입장에서 저술한 '건건록'을 남겼다 춘범루 앞에는 회담이 이뤄진 곳을 전시해놓은 '일청교류기념관'이 생겼다 이 조약으로 청은 조선에서 완전 발 빼고 막대한 전쟁 보상금, 요동 반도와 대만을 할양받고 서구 열강과 같은 최혜국 대우를 받게 된다 이홍장은 숨이 턱턱 막히는 요구에 하얗게 질려 "가혹! 가혹!"을 외쳤다고... 쨌든 그 후 복어 요리는 발전했고 점점 다양화해졌다 도쿄의 츠키지 어시장처럼 시모노세키엔 가라토 어시장이 유명한데 이 곳에서 여러 복어요리를 찾아볼 수 있다 끝 일본여행-관동이외갤러리 비기뇽님 펌
서울 드라이브코스 남산공원 외 실내데이트코스
#서울드라이브 #한강드라이브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매서운 한파가 지나고 약간 누그러진 겨울 날씨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한 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은 서울 여행지 추천으로 한강 드라이브 코스로 남산공원 한바퀴 둘러보고 용산 이색데이트로 넷플릭스앤칠이라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남대문시장까지 둘러보고 온 코스입니다. 남대문시장에는 추웠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장 골목에 줄을 이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가가 올라 걱정인데 다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서울 주말여행 한강 드라이브코스 1. 서울 남산공원 드라이브 2. 서울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남산갤러리 3. 서울 남산둘레길 안중근의사 기념관 4. 용산 가볼만한곳 이색 데이트 코스- 넷플릭스 앤 칠 (공간대여. 파티룸. 커플 영화관) 5. 용산구 후암동 맛집 -후암연어식당 6. 서울 전통시장 후암시장 7. 서울 중구 가볼만한곳-남대문시장 * 댓글 상세한 내용을 보려면 링크를 클릭하세요. * * 서울 드라이브 코스 생생영상 감상해요. * #서울드라이브 #서울드라이브코스 #주말여행 #서울여행 #주말드라이브 #서울주말여행 #남산공원 #서울남산공원 #한강 #한강드라이브 #서울주말드라이브코스 #남산드라이브 #서울남산 #서울주말에가볼만한곳 #서울당일치기 #강변북로 #남산도서관 #안중근기념관 #넷플릭스앤칠 #서울파티룸 #서울커플영화관 #서울이색데이트 #후암동맛집 #후암연어식당 #남대문시장 #서울구경 #서울시장투어 #한남대교 #올림픽대로
크리스마스에 미술관 갈래요?(in MMCA 서울) 2탄
세상이 나에게 모진 것인지, 내가 세상을 모질게 만드는 것인지 모호해진 물음이 삼켜집니다. 끝없는 바다를 보면 눈이 시린 이유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에서 떨리는 발에서 비릿한 냄새가 납니다. 제2부의 글을 쓰기 위해 일어섭니다. (작품 설명은 국립현대미술과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임옥상: 여기, 일어서는 땅]은 리얼리즘 미술에서 출발, 대지미술, 환경미술까지로 자신의 미술영역을 넓힌 임옥상의 현재 활동과 작업을 집중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검은 웅덩이]를 바라보고 있는 대형 구상 조각 [대지-어머니]는 철로 제작된 작품으로 마치 흙이 들려 일어나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검은 웅덩이와 세월의 역경을 온몸으로 이겨낸 어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전시실 초입부터 숨의 밀도가 높아집니다. 규모보다 놀란 건 올곧게 바라보고 있는 저 눈입니다. 표면이 흙으로 빚어진 [흙의 소리]가 마치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머리가 옆으로 누워있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다. 작품의 한쪽에는 입구가 마련되어 그 거대한 인간의 머릿속으로 관객을 걸어 들어가게 한다. 동굴과도 같이 다소 어두운 공간에서 가이아, 대지의 어머니가 내는 숨소리를 감각할 수 있다. 제가 영상에 숨소리를 못 담았는데, 개인적으로 숨소리가 무서웠습니다. 어둠 속에서 들리는 소리에 등골이 서늘해져서 얼른 나왔습니다. [여기, 일어서는 땅]은 패널 36개를 짜 맞춘 세로 12m, 가로 12m의 대규모 설치 작업이다. (중략)장단평야 논에서 떠온 흙은 추수 후 땅의 상황을 그대로 담고 있다. 베고 남은 볏단의 아래 둥치, 농부와 농기계가 밟고 지나간 자국, 논에 내려앉은 이름 모를 생물들의 흔적, 그리고 여전히 배어있는 땅 냄새, 숨 냄새 등이 원초적인 무의식을 건드리는 듯하다. 긴 계단과 복도를 지나자마자 보이는 작품에 탄성이 나옵니다. 큰 규모에 압도당하고, 흙의 거친 질감과 형상에서 느껴지는 무언에 팔을 문지릅니다. 바닥에 앉아 작품을 고요히 바라보는 지금, 이 순간이 좋습니다. '생존을 위한 삶의 공간으로서의 땅 흙'을 마주하는 지금 말입니다. 걷는 걸음마다 귀중한 작품이 있고, 이 모든 것을 무료로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태초의 땅이 내는 소리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수많은 그림들이 산책길을 따라 놓여진 가로수처럼 놓여 있습니다. 작품을 볼수록 임옥상 작가가 궁금해집니다. 강인한 간결함 끝에 미지근해지는 울대, 손등을 긁다 등을 돌리게 되는 작품입니다. 잊고 지낸 것들이 많습니다. 자화상을 그려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살면서 나를 이렇게 자세히 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자신을 보게 되는데, 그림을 그릴수록 마음이 이상해집니다. '너는 누구냐'며 강하게 쳐다보는 눈빛이 무섭지 않은 이유입니다. 추억이 묻어있는 그림을 오래 바라보고, 질감과 붓 터치를 자세히 보고 싶어 고개를 숙입니다. 작품을 길게 풀어놓는 포스팅이 타인에게 지루하게 느껴지더라도 기록을 멈출 수 없습니다. 작가와 작품과 함께하는 시간을 좀 더 길게 갖고 싶습니다. 어제는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구석에 서서 보름달을 바라보는 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대지와 달이 떠오르다 임옥상 작가의 작품과 연결됩니다. 두 발을 딛고 선 땅의 역사와 수많은 숨, 오감과 추억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3월 12일까지 <임옥상: 여기, 일어서는 땅>전시를 합니다. 한 번쯤 가보시는 걸 추천해 드리며, 긴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에 미술관 갈래요?(in MMCA 서울) 1탄
2월의 입구에서 지나간 크리스마스를 회상합니다. 눈이 즐겁고, 웃음소리로 가득해서 일 년 중에 제일 좋아하는 날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미술관을 다녀온 이야기, 시작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MMCA 현대차 시리즈 2022: 최우람[작은방주]'와 '올해의 작가상' 작품을 보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을 다녀왔습니다. (작품에 대한 설명은 책자의 내용을 참조하였으며, 작품 설명은 전시방향과 무관합니다.) 상설 전시관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띈 '원탁'과'검은새' 작품입니다. SNS에서 많이 접한 작품이라 실제로 보고 싶었습니다. 머리가 없는 이들이 등으로 힘겹게 원탁을 밀어 올리는 모습은 마치 머리를 차지하기 위한 행동 같아 보이지만 머리를 더 멀리 밀어내 버리는 역설적인 상황을 가져올 뿐이다. 18개의 지푸라기 몸체가 기괴한 정교함을 보이며 끝없이 움직입니다. 머리를 기다리는 검은 새와 그것을 바라보는 제삼자의 사람들. 현대의 단면을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누가 머리를 차지할 것인가? 누가 낙오자가 될 것인가? 누가 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URC-1&URC-2] : 폐차 직전 자동차에서 분해한 전조등과 후미등을 모아 원형의 별로 조립함 복도에 자리한 전조등과 후미등의 별이 반짝입니다. 쓸모의 틀을 벗어나 한없이 반짝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작은 우주를 항해하길 기대한다. [샤크라 램프&알라 아우레우스 나티비타스] 연꽃과 같은 꽃을 피우고, 인간들의 꿈을 엿듣는 황금빛 날개가_그 뒤의 '하나'와'빨강' 작품도 끝없이 움직입니다. 피고 지는 일련의 움직임이 생의 몸짓을 닮았습니다. [작은 방주] : 세로축 12미터, 닫힌 상태에서의 높이가 2.1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궤 혹은 직사각형 모양을 유지하다가 흰 벽처럼 접어 둔 노를 높이 들어올리면서 다양한 움직임을 시작하는데, 최대 폭이 7.2미터에 이르는 규모이다. 최우람 작가의 작품은 입을 다물게 합니다. '육중한 철제와 버려진 택배 상자를 재료로 최첨단의 기술로 구현'했다는 작품 앞에 내면의 눈이 커집니다. 힘 없이 축 늘어진 뱃머리 장식 [천사] 세 개의 그림자와 슬프게 빛나고 있는 천사의 모습이 뇌리에 깊게 남습니다. 정박한 상태인지 애매모호한 [닻] '무엇을 위한 항해인가'라는 물음에 답하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애매모호합니다. 빠져드는, 빠져들고 싶은 [무한 공간]을 끝없이 바라봅니다. 이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올해의 작가상 10년의 기록 ] 한국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비전 그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들을 지원, 육성, 후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해온 수상 제도이다. 둘러볼 것이 많아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 글귀만이라도 읽어서 소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음과 답을 오가며 넓어질 당신의 세계가 궁금해집니다.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2] 순수미술에 집중된 공모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작가, 기획자, 연구자 등의 협업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시각예술의 새로운 플랫폼들을 실험하는 프로젝트이다. 크립톤이 혼합재료로 만든 작품입니다. 프로젝트 공간은 개인적으로 난해하고, 어려웠던 공간이었습니다. 크립톤이 만든 가상의 관광지 ‘코코 킬링 아일랜드’ 입니다. 참여형 전시여서 실제로 해보면 몰입도도 높아지고, 재밌을 것 같습니다. 흥미로운 관점의 작품입니다. 로스트에어의 [파티 지형도 시리즈]입니다. 4채널 비디오로 이루어져 있는데, 몽환적이고 오묘한 느낌의 작품입니다. '신과 가상-생태계를 내세워 동시대의 정치, 문화, 사회적 이슈를 짚어내는 로스트에어와 크립톤 두 팀의 프로젝트를 소개한다.'는 이 프로젝트를 끝으로 전시장을 나왔습니다. 이상 1부를 마치겠습니다. 포스팅 하지 않는 동안 다양한 곳을 다녔습니다. 함박눈을 맞고, 수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며 공유하고 싶은 것을 품고 있었습니다. 느린 속도지만, 하나씩 남겨놓으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남기고 싶은 것이 많아 1, 2부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내 친구인 제리 화이트는 예루살렘에서 유학하던 중에 골란 고원으로 캠핑을 갔다가 중동전쟁때 묻혔던 지뢰를 밟았다. 그는 두 다리를 잃었고 생명까지 위태로웠다. 그가 여러 달 병원 침대에 누워 회한과 분노, 씁쓸함 그리고 자기 연민 같은 복잡한 심정으로 뒤엉켜 있을 무렵, 옆 침상에 있던 군인이 그에게 말을 걸었다. "제리, 이 일은 자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최악 아니면 최고의 일이네, 자네가 결정하게!" 제리는 그 군인의 충고를 받아들여 자신이 겪은 불행이 타인 탓만 하는 희생양의 역할로 전락하지 않도록 마음을 고쳐먹었다. 제리는 자기 인생에 책임을 지고 주변 상황을 변화시켰다. "난 불운으로 인해 인생을 망쳐버린 냉소적이고 징징대는 제리라는 내 이미지가 싫었어." 그는 <나는 부셔지지 않으리>라는 감동적인 책도 출간했다. "살아가야 할 인생이 있었고 뛰건 구르건 어쨌든 내 인생이었고 난 되돌리려 했다." 그 결과 제리는 자신과 자기의 인생에서 예스를 얻었다. 물론 이것도 결코 쉽지 않았지만 제리는 삶이 계속되도록 그의 불운한 사고에 대응했다. 이로 인해 제리는 세계적으로 전쟁이나 테러로 인한 지뢰 부상에서 살아남은 희생자들을 돕는 생존자단체를 공동 설립했고, 이 단체는 노벨상 산하에서 지뢰를 금지하는 국제적인 캠페인을 벌이는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것으로부터 제리는 공공서비스 분야에 관여해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해소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 자신에게서 예스를 이끌어낸 것이 남들로부터 예스를 얻는 데 도움을 주었고, 그가 해온 일은 사회 전체의 예스를 구하는 데 일조했다. 인생을 책임진다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오히려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자기 자신과 타인을 향하던 원망이 엄청난 에너지가 되어 분출된다. 무책임하고 남 탓하는 것으로 스스로가 만든 감옥에 자신을 희생양으로 가둬뒀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 벽은 깨지고 자유로워진다.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그럴 만하건 아니건 인생을 결정하는 요인은 자신이다. 우리 마음대로 닥친 상황을 선택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문제를 대응하는 태도는 결정할 수 있다. - 출처).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중에서
용산 데이트코스 프라이빗 영화관 넷플릭스앤칠
#넷플릭스앤칠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용산놀거리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커플영화관 #서울데이트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 네이버 인플루언서입니다.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남녘에는 매화꽃 소식과 복수초 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도 봄 기온처럼 느껴지네요. 오늘 화요일 화려한 외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서울 프라이빗 커플 영화관으로 파티룸이나 이벤트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혹시 넷플릭스 앤 칠 뜻을 아시나요? 한국에서는 '라면 먹고 갈래' 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하더라고요. 호미는 아들과 함께 드라마 한 편 보고 왔어요. 이렇게 가족끼리 가도 되는 곳이랍니다. 냇플릭스 앤칠 특징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도 좋지만 좋은 사람, 친구들과 오붓하게 우리끼리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서울 넷플릭스 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20인치 스크린과 4K화질, 최고사양의 Dolby Atmos 스피커로 즐기는 미니 영화관입니다. 넷플릭스, 유튜브, 티빙, 웨이브, 와챠, 디즈니, 아마존프라임, 쿠팡플레이가 재생가능 * 댓글 링크를 눌러 더욱 넷플릭스앤칠의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 실내데이트, 커플영화관, 용산 가볼만한곳 영상도 감상해요. #서울실내가볼만한곳 #용산가볼만한곳 #용산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 #서울실내데이트코스 #용산데이트코스 #서울역놀거리 #서울놀만한곳 #서울놀곳 #서울놀거리 #서울역놀곳 #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데이트가볼만한곳 #서울놀러갈만한곳 #서울놀러갈곳 #서울파티룸 #서울장소대여 #서울공간대여 #넷플릭스앤칠 #서울기념모임 #서울커플데이트 #프라이빗영화관 #서울실내데이트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