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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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클럽다니는 딸 보고 충격받은 이경규

클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피커통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돌아봐 박명수&이경규 캐미 좋네요 ㅋㅋㅋㅋㅋ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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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은 난 다 이해해주는 부모가 돼야지.. 꽉막힌 부모는 되지말아야지 생각하는데, 키우다보니 그게 참 쉽지 않더라구요.. 아빠냄새 폴폴 경규옹 좋아요~^^
어느날 훌쩍커버린 아이를볼때 대부분의 아빠들이 느끼는심정일듯..ㅎ~
킹경규의 씁쓸함 ㅋㅋㅋㅋㅋㅋ
젊을땐가봐야하죠~댄스못해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웃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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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차별법에 보이콧 선언한 '디즈니'와 마블'
현재 미국 조지아주는 한 법안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바로 '종교자유법'이라 불리는 757 법안 때문입니다. '자유법'이라는 그럴써한 명칭을 달고 있지만, 사실 이 법안은 상당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목사가 동성 결혼을 집행하지 않거나, 사업자가 종교적 신념에 따라 성소수자 고객에게 서비스를 거부하도록 해, 결혼과 서비스 이용에 있어서 차별 허용함을 선언한 꼴이 되었습니다. 또한 단체가 '자신의 종교적 믿음에 배반되는 행동을 한 사람을 고용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규정해, 성소수자 노동자들이 직장을 잃거나 고용상 차별을 받을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이제 주지사의 서명만을 남겨둔 법안, 그런데 이 타이밍에 상상도 못한 사람들이 증장했습니다. 바로 그 주인공은 디즈니와 마블입니다. 디즈니와 마블은 최근 성명을 통해 '디즈니와 마블은 포용력있는 회사다. 우리는 조지아에서 즐겁게 촬영해왔지만, 이런 차별적이고 혐오적인 법안이 통과된다면 우리는 떠나겠다' 라고 발표했습니다. 디즈니가 조지아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유가 있긴 있습니다. 조지아주는 스튜디오들의 영화 촬영을 유치해 지역 경제에 도움을 얻었으며, 이 중 디즈니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했기 때문이죠. 디즈니와 마블은 지난 해 248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조지아에서 촬영했고, 지역에 약 2조 원의 경제 효과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선언을 한 것이 비단 디즈니 뿐만은 아닙니다. 미국풋볼연맹(NFL) 또한 이 법안에 대해 강한 반대 의견을 드러내며, 미국 최대 스포츠 행사인 슈퍼볼 개최지에서 조지아를 제외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전국대학체육연맹 역시 풋볼 챔피언쉽과 나스카 대회 개최지에서 조지아주를 제외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앤지이 리스트는 4000만 달러 상당의 투자 계획을 철회했으며, 이 외에도 트위터, 아메리칸 에어라인, 제너럴 일렉트릭, 나이키, 갭 등도 반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의 많은 기업들이 조지아주를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 기업이 법안 반대에 나서는 것은 기업의 가치관과도 관련이 있지만, 여기에는 더 현실적인 문제도 끼어있습니다. 바로 이들 기업에는 성소수자 직원들이 있기 때문이죠. 기업차원에서 이들은 아무런 차별과 혐오도 받지 않지만, 이들이 차별적 법안이 있는 지역에 근무하게 되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757 법안의 골자는 개인이나 단체들이 '종교적 신념'을 명분으로 성소수자 고객에게 서비스를 거부하고, 성소수자의 결혼식 집행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소수자는 이유로 고용 차별을 겪고, 공공연하게 차별과 혐오를 주장하는 단체가 아무런 제한을 받지 않도록 했지요. 이런 지역에서 성소수자 직원이 제대로 된 근무리가 만무한 것도 보이콧의 큰 이유중 하나입니다. 디즈니와 마블의 이 같은 보이콧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추이가 주목됩니다.
사람들의 죽기 전 마지막 소원들 #눈물샘폭발
죽기 전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뭘까여? 전... 음... 모르겠어여. 엄청 맛있는 음식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랑 여행 가는거? 아 진짜 모르겠다... 그래서 찾아 봤어여. 여기!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한 사람들, 그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들을 봐여 우리. 1. 맥주 할부지는 맥주를 엄청 좋아하셨는데여, 요양원에 계시는 동안 맥주를 못 드셨대여. 그리고 돌아가실 날이 얼마 남지 않으신 것을 깨닫고... 할부지의 손자(손녀?)가 몰래 할부지가 제일 좋아하시는 맥주를 갖다 드렸대여. 할부지의 마지막 맥주...ㅠㅠㅠ 2. 보물찾기 뇌에 암덩어리가 있던 소녀는 매일 작은 쪽지들을 몇백장씩 쓰기 시작했대여. 그리고 그걸 집 구석구석에 숨겼대여... 자기 죽고 나서도 엄마아빠가 찾으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고양이 할무니의 마지막 소원은 할무니의 베프 고양이를 만나는거였대여ㅠㅠ 그래서 고양이 모셔다 드림 ㅠㅠ 4. 우리 개 입양 좀... 암으로 죽어가던 한 노숙자 아저씨의 소원은 아저씨와 매일을 함께 보낸 개의 입양이었대여. 아저씨 돌아가시고 나면 돌봐줄 사람이 없으니까ㅠㅠㅠㅠㅠㅠ 아씨 이거 쓰는데도 눈물나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아저씨 돌아가시고서 좋은 사람들에게 입양이 됐다구 해여ㅠㅠㅠ 5.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15년간 암과 싸워오신 이 어무니의 마지막 소원은 아부지와 춤을 추는 것... 거짓말 처럼 이 마지막 춤을 마치고 다음날 돌아가셨다구 해여ㅠㅠㅠㅠㅠㅠ 6. 엄마ㅠㅠㅠ 죽어가는 이 아이의 소원은 자기를 죽여달라는거였대여ㅠㅠㅠㅠㅠ 그래서 아픈 엄마에게 자기 콩팥을 기증하고 엄마를 살리는거라고ㅠㅠㅠㅠㅠㅠㅠ 에이 또 눈물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안녕 내 친구ㅠㅠ 로테르담 동물원에서 일하던 이 사육사의 마지막 소원은 자기가 맨날 씻겨주던 기린에게 인사를 하는거였대여ㅠㅠㅠ 그래서 이렇게ㅠㅠㅠㅠㅠ 8. 베프와 결혼 유전자 질환으로 죽어가는 이 소녀의 마지막 소원은 베프와 결혼하는거였대여 ㅠㅠㅠ 그래서 부모님들이 만들어 준 병실에서의 작은 결혼식... 그리고 이 결혼식 후 몇시간 뒤 이 아이는 세상을 떠났다네여ㅠㅠㅠㅠㅠ 9. 세레나데 이 분의 마지막 소원은 자신이 좋아하던 가수인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의 세레나데를 듣는 것 ㅠㅠㅠㅠ 근데 플로렌스 앤 더 머신이 와서 노래를 불러줬대여ㅠㅠㅠㅠㅠㅠㅠㅠ 초감동 ㅠㅠㅠㅠ 10. 딸과... 이 아부지는 돌아가시기 전에 딸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대여. 딸이 결혼할 때 함께 걸을 수 없게 됐으니까 미리ㅠㅠㅠㅠㅠ 버진로드를 딸과 함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있는데 눈물나서 못쓰겠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풀러가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돌배우 욕할것 없다" 대배우 멘탈 최민식
아이돌배우에 대한 최민식의 인터뷰가 화제네요 인터뷰를 보면 볼수록 '왜 최민식이 위대한 배우인가'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 첨부할게요 아이돌과 함께 작업을 해야하는 배우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누군가는 눈엣가시라 표현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작품을 살리는 또 다른 능력자라 말한다. 최민식은 "아이돌 친구들에게는 죄가 없다"고 속내를 툭 터놨다. "그들에게 진짜 연기를 가르쳐 준 사람이 있냐" 고 운을 뗀 최민식은 "몰라서 그렇다. 모르는건 죄가 될 수 없다. 그들 주변에 뭘 가르쳐 주려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절대 아이돌이 나쁜게 아니다. 감독, 선배들이 붙잡고 잘 가르쳐 주면 누구보다 잘 할 것이다"며 "아이돌이 되는건, 아이돌로서 성공하는건 뭐 쉽나. 그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친구들이다. 뭘 해도 한다"고 의외의 신뢰감을 표했다. 이어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백날 욕해봐야 무슨 소용인가. '이 드라마에 꽂아야 해. 이거 하면 뜬다'고 말하는 기획사를 탓해야지. 기본 소양도 안 돼 있는 아이들이 뜨면 뭐 어디로 얼만큼 뜨겠냐. 그리고 떴다 한들 올곧이 자신의 것을 지킬 줄 아는 친구들은 또 몇이나 되겠냐"며 "아이돌도 사람이다. '발연기다'하면 그들도 상처 받는다. 대중의 반응에 '놀고 있네~' 이러진 않을 것이다. 이런 시스템에서 결과물만 갖고 얘기를 하니 악순환이 돌고 도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 나이 때 가장 큰 장점은 당연 외모다. 능력은 없고 외모에만 치중한다고 뭐라 하는 것도 좋은 현상은 아니라고 본다"며 "파릇파릇한 청춘을 지금의 나 같은 노인네 처럼 보내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나무랄 것만 아니라 그들의 장점은 충분히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웬만한 배우보다 괜찮은 친구들도 분명 있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민식은 "다만 장점은 장점대로 살리되, 그걸 똑똑하게 뽐내야 한다"며 "나이 먹어도 철딱서니 없는 사람 많다. 그러니 어려도 스스로만 잃지 않으면 된다. 어른들이 휘둘리는 틈바구니 속에서 쉽지 않겠지만 우리 친구들이 잘 해내줬으면 싶다. 가수로 데뷔했지만 연기를 시작했으면, 하고 싶다면 배우라는 이 직업을 소중하게 생각해주길 바란다. 나 역시 응원하겠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대본리딩마저 소름돋는 배우 최민식. 연기에 평생을 바친 배우라서 인기로만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는 '아이돌 배우'가 보기 싫을만도 한데 아이돌들도 좋은 배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는 인터뷰네요.
자기관리의 절정판, 야스미나 로시
얼굴의 주름을 숨기지 않는다. 비키니를 입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 나이로 예순이 넘었다. 머리카락도 하얗고 얼굴에 주름도 있지만 아름답다. 자신보다 수십 년 이상 어린 모델들과 경쟁하며 무대에 선다. 61세(1956년생^^:)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얼굴과 몸매를 소유한 프랑스 출신의 미국 현역 할머니 모델, 야스미나 로시(Yasmina Rossi) 얘기에요. 아. 부끄럽습니다. 제 몸땡이는 정말 비루한 살덩어리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사실 저를 사로잡은 사진은 바로 위의 비키니 사진 한 장이죠. 모델들이 은퇴하는 20대 후반에 모델이 된 그녀는 시작부터 범상치 않아 아이를 낳은 뒤에도 일을 그만두지 않고 유명 잡지, CF의 모델이 되어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출처: via Boredpanda 얼굴을 보지않고, 몸매만 봐서 나이를 가늠할 수 있으시겠어요? 60이 넘은 나이에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을까..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도, 반면에 나 자신 스스로가 관리를 정말 철저히 하면, 이쁜 할머니로 나이들 수 있겠구나 하는 약간의 안도도 함께 들더라구요. 솔직히 나이로 인해 무너지는 자신감이 이 분을 통해 관리의 중요성으로 나를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음을 깨우쳤다는.... 정말 멋있죠... 이런 사진 정말 좋아요.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나이들 수 있다면 관리 잘했노라고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얼마전 온라인의 더드레슬린(The Dreslyn)과 란제리 업체 랜드오브우먼(Land of Women)이 함께 협력해 제작한 수영복 이미지 캠페인 사진을 찍었어요. 이 컬렉션은 수영복에 대한 기존의 "지나친 성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단순한 흰색 의상으로 여성과 여성 정체성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해요. 그녀가 딱이라고 생각해요. 여성스러우면서도 자신감이 넘치고, 자기관리에 철저한 비주얼 갑! 반짝반짝 빛나는 그녀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녀는 관리의 비결을 이렇게 말했다고 해요. '유기농 식품 위주의 식습관, 오일 사용, 운동'을 젊음 유지의 비결로 꼽으며 "운동을 과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알고는 있지만 믿어지지 않는 이 사실을 몸소 보여준 그녀에게 박수를 보내며. 엄마라는 이름의 여러분들. 우리 지금부터라도 관리 열심히 해서 이렇게 예쁘게 나이들어가요. 물론 오늘 저녁에 아이들이 갑자기 중국음식이 먹고싶다고 해서 결국 탕수육과 백짬뽕을 먹은 것을 뼈속까지 저리게 후회하며 말이죠... 나이드는게 아름다운 우리가 되기를 바래요. 나를 나타내는 나의 얼굴에 부끄럽지 않은 우리가 되기를 바래요. 화이팅. 모두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