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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21세기 음악의 선구자 & 문화의 아이콘
원래 쓰려고 했었습니다. 내사랑 빙글에 나의 전공을 살려 뮤지션 관련 글을 남겨보면 어떨까... 하지만 시간은 흘러 흘러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쓰는 방법이 뭘까 고민만 하다보니 하염없이 시간만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힙합 좋아하는 21살 @7sunnydays 님이 나의 사랑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궁금하다 글을 남겨 주셨고 저는 결심 했습니다. 어렵게 전문적으로 쓰면 누가 인정한다고... 그냥 가볍게 쉽게 풀어 써보자. 그래서 시작합니다. [주간 아이돌]의 돈이 콘이처럼 [주간 뮤지션]의 맥이가 되기로. 뮤지션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고 숨겨진 명곡을 공유하는 [주간 뮤지션] 오늘은 그 첫 시간. 저의 청춘을 지배한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탐구해 보겠습니다. *Wikipedia 내용을 인용 했습니다 카녜이 웨스트(통용: 카니예 웨스트, Kanye West, 1977년 6월 8일~)는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랩퍼이다. -> 보통 국내에선 카니예 웨스트 혹은 칸예 웨스트로 불립니다. 그는 'The College Dropout'으로 2004년 데뷔했으며, 현재 GOOD 뮤직이라는 힙합 레이블을 경영하고 있다. 그는 앨범 마스코트로 곰을 자주 쓴다. -> 데뷔 초창기에 곰을 자주 사용하였으며 지금은 곰 따윈 버린지 오래입니다.(프라이머리 떠올리심 되요) 그가 세살때 부모는 이혼을 했고, 시카고 주립 대학에 입학했으나, 음악에 전념 하기 위해 자퇴를 했다. 그 후 그는 제이지, 얼리샤 키스, 재닛 잭슨의 음반을 프로듀싱했다. 그는 앨범에서 보컬을 샘플링하거나, 소울 음악들도 자주 이용한다. -> 카니예는 프로듀서의 능력이 출중한 뮤지션 입니다. 제이지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작법을 선도하는 프로듀서로 유명한데 보컬 샘플링이라던지, 전자음과 힙합의 결합 등 당시 많이 시도하지 않던 음악들을 들려주며 21세기 음악의 선구자라는 소리를 저에게 듣게 됩니다.(I respect U!) 좀 더 deep하게 들여다 보자면, 제이지의 명반 'The Blueprint' 에서 'Izzo(H.O.V.A), 'Heart Of The City' 등을 프로듀싱 하며 큰 인정을 받게 되었고, 'Diamonds from Sierra Leone'라는 곡을 들어보면 007시리즈의 7번째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Diamonds are forever) 의 OST에 삽입된 'Diaminds are forever'라는 곡을 샘플링 한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2008년 MTV에서 ' Hottest MC In The Game'상을 받았다. 2009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Best Female Video 부분에서 수상되자 무대 위로 난입해 이 상은 스위프트가 아닌 비욘세가 받아야 된다는 말을 하는 등 논란이 되는 행동도 많이 했지만 그 이후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10), 제이지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Watch The Throne (2011), 많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가한 Kanye West Presents Good Music Cruel Summer (2012)등이 잇달아 성공하면서 21세기 힙합의 대세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천재인 만큼 똘끼도 충만하지요(지극히 팬의 입장). 그래도 마약은 안하는 거 같아 다행입니다. *문화의 아이콘 카니예 웨스트의 패션은 @jumpon 님의 글을 보시면 됩니다 이정도면 어디가서 '카니예 웨스트 좀 안다~~' 할 수 있구요. 저의 추천곡을 듣는 걸로 마무리 하시면 상급 레벨로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7sunnydays님이 쓰신 것처럼, 'Stronger'와 'Touch The Sky'는 워낙 유명한 곡이기에 제외하고 5곡을 추려 보았습니다. Kanye West - Only One ft. Paul McCartney -> 힙합계의 대표 뮤지션 카니에 웨스트와 살아있는 전설, 폴 매카트니의 세기의 만남으로 발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곡 'Only One'은 카니예가 최근에 발표한 곡 가운데 추천하는 1순위 곡입니다. “어머니가 내게 노래를 불러줬었고, 나를 통해 내 딸에게도 노래를 불러주었다”라는 카니예의 설명처럼 그의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를 위해 제작된 이 곡은 딸에게 전하는 아버지의 진심이 담긴 가사가 매우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곡입니다. 가사를 잘 알지 못해도 카니예의 진심 가득한 랩핑과 폴 메카트니의 따뜻한 멜로디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 한방울 핑 돌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싱글입니다. 필자가 올해 감수성이 풍부해져 음악을 듣다 눈물이 난적이 몇 번 있는데 이 곡 'Only One'과 자이언티의 '양화대교'가 비슷한 감동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Kanye West - POWER -> 2010년 7월 Single로 발표한 'POWER'를 처음 들었을 때, 힙합보다 일렉에 심취해 방황하던 카니예가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돌아왔구나 하는 반가움이 들었습니다. 'Stronger'와 'Diamonds From Sierra Leone'의 장점만을 합쳐 놓은 것 같은 적절한 전자음과 탁월한 샘플링 선택, 그리고 언제나 빛나는 카니예의 비트가 합쳐진 명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힘이 나는 곡이라고 할까요? 저는 지치고 힘들 때마다 Stronger와 Power를 무한 재생 하곤 하지요. King Crimson의 '21st Century Schizoid Man'을 샘플링한 이 곡은 웅장하며 장엄한 비트에 Kanye West의 격정적인 랩 그리고 Dwele의 묵직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 입니다. 특히나 공연장에서 들으면 관객 모두가 하나되어 미치고 팔짝 뛰기 좋은 곡인데 2010년 경포대에 내한 당시 현장에서 이 곡을 라이브로 들었던 필자로써는 평생 잊을 수 없는 라이브곡으로 기억하곤 합니다. Kanye West - Heard 'Em Say ft. Adam Levine -> 'Stronger'나 'Touch the Sky'로 카니예를 기억하고 계시다면 카니예의 (속칭) 발라드 랩을 들으시곤 동일 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또다른 감동을 하실 겁니다. 그 가운데 추천하고 싶은 곡은 바로 이 곡 'Heard 'Em Say' 인데요. 힙합 명반으로 늘 손꼽히는 [Late Registration]에 수록된 곡이다 보니 크게 빛을 보지 못한 곡이지만 Maroon 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이 목소리를 더한 이 곡은 이대로 묻히기엔 너무나 좋은 곡이기에 추천을 드려 봅니다. 카니예의 한계는 어디인가? 그의 광활한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곡 'Heard 'Em Say' 입니다. *옆으로 넘기면 두번째 영상 존 레전드(John Legend)와 함께한 콘서트 라이브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Kanye West ft. Jamie Foxx - Gold Digger -> 제가 처음으로 카니예 웨스트라는 사람에 대해 찾아보게 만든 곡 'Gold Digger'입니다. 준비한 영상은 VMA 무대에서 제이미 폭스(Jamie Foxx)와 함께한 라이브 영상인데요. 실제로 소화하기 힘들 줄 알았던 곡을 두 명의 천재 뮤지션이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에 감탄을 연발하며 보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제가 사랑하는 뮤지션 겸 영화배우 제이미 폭스(Jamie Foxx)에 대해서도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wagga Like Us (T.I. and Jay-Z) (Feat. Kanye West and Lil` Wayne) -> 카니예 웨스트 앨범 수록곡은 아니지만 카니예가 포함된 공연 영상 중 가장 인상에 남았던 무대라 함께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해 봅니다. 2009년 Grammy 무대에서 T.I.에 앨범에 수록된 곡 'Swagga Like Us'로 역사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이건 정말 말이 필요없는 무대입니다.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 참고로 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M.I.A는 공연 당일 출산 예정일 이었습니다(전 이후로 그녀의 팬이 되었죠). 또한 T.I.는 무대 이후 감옥에 들어가게 되며 내리막 길을 걷고 걸어 현재는 잘 보이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여러모로 정말 다시 보기 힘든 명공연 이었지요. 지금까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어때요? 참 쉽죠~? 언제일지 기약은 없지만 (반응이 좋다면) [주간 뮤지션]은 계속 이어집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_+) +카니예는 어여 2010년 내한 공연을 잊고 다시 한번 한국을 찾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간다구!!! Kanye West 100 playlist -> 마지막으로, 자료 검색 중 찾은 환상적인 자료 / 카니예 웨스트 100곡으로 이루어진 유투브 영상 링크 전해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카니예 곡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_ _ )
주둥이를 봉인해제 한 칸예 웨스트
브리트니가 간만에 싱글로 빌보드 1위 먹고 재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칸예가 트윗함. '헤이 브리트니! 니가 잘되니까 기쁘다. 빌보드 1위하게 허락해주지. 근데 제이지랑 내 싱글이 더 쩔어.' 그와중에 제이지는 깨알같이 챙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트윗에 브리트니 매니저가 대신 답했어요. '우리 1위하게 허락해줘서 존트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때는 2009년 VMA 시상식장. 칸예는 시작하기 전부터 병나발 불고 난리 났음. 뭔가 큰 폭풍이 들이닥칠 것만 같은 기운이 느껴진다...... 아니나 다를까 술 퍼마셨으면 잠이나 쳐잘것이지 무대 위로 난입해서 깽판침. 테일러 스위프트가 여자 뮤직비디오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수상소감을 말하려는데 갑자기 칸예가 갑툭튀해서 마이크를 스틸해갔어요. '야 테일러 축하는 하는데 너 이 상 받을 자격 없는 거 알지? 이건 욘세꺼야.' '아니 저새끼 왜저래?'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는 칸예 때문에 당황한 비욘세. 심지어 핑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똥이라고 디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칸예가 깽판치지 않았어도 될만한게 비욘세는 대상이나 마찬가지인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았다는 거에요. 근데 그 난리를 쳐났으니 맘 놓고 기뻐할 수도 없는 욘세쨔응. 결국 테일러를 무대 위로 불러서 칸예 때문에 못한 수상소감을 하게 했죠. 시간이 흘러 2014년. 벡이 올해의 앨범상을 받아서 수상소감을 발표하려는 찰나, 칸예가 강냉이를 드러내며 일어났어요. 제이지는 바로 얼음되고 비욘세는 저 븅신 또 왜저래 하면서 안돼!!!! 외치는 중. 칸예는 걍 장난치려고 무대에 올라왔다가 내려가는거였는데 제이지랑 비욘세는 잠시나마 개식겁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시상식이 끝나고 또 주둥이를 턴 칸예. '그 상은 원래 비욘세꺼 아님? 그래미 이딴식으로 하면 나 내년부터 안올껴.' 뭔 개소리야 이건. 아하하하하핳하하하핳하 넝담입니다. 그나저나 칸예는 비욘세 짱팬인가봄. 욘세 언니가 Love on top을 부르고 마지막에 뱃속에 있는 블루 아이비를 쓰다듬으며 퍼포먼스를 멋지게 장식했는데 제이지도 가만히 웃기만 하는데 칸예가 더 신나서 제이지 때리고 난리남. 간만에 강냉이 만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예가 비욘세랑 제이지를 가족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저렇게 행동하는 듯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며칠 전에 칸예가 또 주둥이를 봉인해제 했다는 소식! '나 결심했어. 2020년에 대통령 나갈거야.' 존트 도날드한테 전도당함? 그럼 킴은 엉부인이 되는 건가요?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을 뽑았다.
대부분의 음반들이 워낙 명반에 속하는 노래들이여서 어느 하나 빠질게 없다.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랩god 에미넴 1. Lose Yourself (에미넴) 2. 99 Problems (제이-지) 3. Stronger (카니예 웨스트) 4. In Da Club (50 센트) 5. The Light (커먼) 친구이자 최고의 사업 파트너인 jay-z, kanyewwest가 당당히 2위 3위를 차지했다. 스트롱거는 운동할때 들으면 좋은 노래 1위에도 뽑힌적이 있다. 이런 순위는 근데 누가 만드는건지? 궁금하다. 6. B.O.B. (아웃캐스트) 7. Stan (에미넴) 8. Kick Push (루페 피애스코) 9. One Mic (나스) 10. Grindin' (클립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는 stan이 1위를 주고싶다. 비오는날 들으면 정말 끝내주는 음악이다. dido의 thank you를 리메이크 해서 만든 노래이기도하다. 그리고 노래의 가사를 두고 실제 에미넴의 이야기 이냐라는 말도 참많은 노래이다. 11. International Players Anthem (유지케이) 12. What you know (티아이) 13. Get By (탈립 콸리) 14. Hate It Or Love It (더 게임, ft. 50센트) 15. Jesus Walks (카니예 웨스트) 16.Get Ur Freak On (미시 엘리어트) 17. Without Me (에미넴) 18. Empire State Of Mind (제이-지) 이와중에 선두권의 에미넴, 제이지, 칸예웨스트, 50센트는 11윌 부터 18위 안에 또 뽑혔다. 나중에 나는 Empire State Of Mind 가장 추천한다. 이노래도 원래는 선두권에 있어야할 노래인데 엘리샤키스랑 부르는 뉴욕 부분은 온몸을 소름돋게 만든다.. 이것으로 21세기 '베스트 힙합송' 18선 근데 이거 순위 진짜 누가 정한건지 몬가 잘못된듯하다... 내 맘대로 패션 포스팅 "MY. ROOM." MY. ROOM. INSTAGRAM @Whitefang_godfather MY. ROOM. BLOG
노출증? 킴 카다시안의 살색 SNS
지금 할리우드는 킴 카다시안의 누드SNS로 떠들썩 하다. 여성의 날인 3월 8일 하루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신체 중요부위만 가린 파격적인 사진을 게시했다. 이 사진은 무려 8만 7,500번 리트윗됐고, 1만명이 넘는 사람의 '좋아요'를 얻었다. 이에 대해 미국의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는 "젊은 여성들에게 우리의 몸보다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가르치는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진정으로 깨닫길 바랍니다" 라며 일침을 가했다. 그러자 킴 카다시안은 "모두들 클로이 모레츠가 트위터에 가입한걸 축하해 주세요. 왜냐하면 아무도 쟤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이죠." 라며 비꼼으로 맞대응 했다. 그리곤 보란듯이 또 누드 셀피를 투척! 이를 지켜보는 네티즌들은 "딸뻘인 애한테 뭐하는거냐", "여성을 상품화 시키는데 일조하지마라", "클로이 모레츠 이겨라", "킴은 변태 관종이다", "맞는소리" 라며 클로이 모레츠를 옹호하기도 하고, "개인 SNS까지 간섭마라", "클로이 모레츠 경솔하다", "가슴을 올리든 엉덩이를 올리든 킴 카다시안의 자유다", "대놓고 저격하는건 무례한 짓이다"며 킴 카다시안을 옹호하기도 했다. 또, 지난 2월 17일에는 SNS에 완벽한 가슴골을 만들기 위한 비밀이라며 가슴에 테이프를 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인심좋은 킴 카다시안은 "나는 덕 테이프부터 포장 테이프, 마스킹 테이프 등 모든 테이프를 사용해 본 결과, 개퍼 테이프가 가장 좋은 것 같다”며 테이프 공답까지 잊지 않았다. 킴 카다시안에게는 풍만한 가슴말고도, 자랑거리가 또 있는데 바로 더 풍만한 엉덩이! 네티즌들은 매년 킴의 엉덩이가 더 커지고 있는것 같다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똑바로 누워서 잔다면 허리가 아플 정도로 풍만한 엉덩이를 가진 킴 카다시안. 운동만으로 이렇게 풍만한 힙을 가질 수 있을까? 한국에서 이렇게 큰 엉덩이를 가지고있다면 렛미인에 고민녀로 나왔을것 같은데.. 알다가도 모를 미의 기준..! 지난 2월 17일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에게 SNS(트위터)를 멈추지 않으면 이혼을 할 생각까지 있다고 밝혔는데, 지구 반대편에서 지켜 보면.. 그냥 둘은 천생연분인것 같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헐리우드 스타들의 2015년 흑역사들
사람이 항상 살면서 즐거운 순간, 기쁜 순간, 멋진 모습만을 보이는 순간만 있으면 좋겠다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인생이란 항상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인사들은 직업의 성격상, 그런 순간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고, 기록에 남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뽑아 보았습니다,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의 민망했던 그 순간들... 1. 마돈나, 브릿 어워드 꽈당 사건 올 해는 마돈나에게 운이 좋지 못한 해였습니다. 새 앨범을 위해 공들여 섭외했던 아비치는 중간에 아파버리고, 겨우겨우 만든 음원은 유출 파동을 겪고, 거기에 새로나온 앨범의 성적도 영 신통치 않았죠. 그리고 이 모든 불은의 종지부를 찍는 사건이 등장합니다. 브릿 어워드에서 그녀는 새 앨범 타이틀 'living for love'를 공연하기로 결정합니다. 수십년을 무대에서 살아온 프로이니만큼, 그녀에게는 멋진 공연을 할 일만 남았죠. 하지만 문제는 그녀가 착용한 망토. 망토를 묶은 줄이 제대로 풀리지 않고, 그 상태에서 백댄서들은 리허설에 따라 망토를 당기는데... 그 결과는... 언니.. 내년엔 잘 풀릴거에요 ;_;.. 새 앨범 빨리 내요... 2.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미국의 국민 여동생, 요정으로 불리던 아리아나 그란데. 하지만 올해 그녀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일이 발생하고 맙니다. 이름하야 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게이트'. 사연인 즉슨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넛 가게에 가선, 사지도 먹지도 않은 도넛에 몰래 침을 바르고 도망간 것. 하지만 그 매장에는 CCTV가 있었고, 문제의 영상은 일파만파 퍼지고 말죠. 더욱 웃긴것은 여기에 대한 아리아나 그란데의 해명. 그녀는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며 '미국 어린이 비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곤 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납득이 되시나요? 3. 원 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가 스타일을 바꾸었다 하지마.. 제발.. 4. 카니예 웨스트 대선 출마 출마시기는 2020년이라고 합니다. 행운을 빌어요 카니예. 5. 리한나 계란 드레스 사건 오죽 했으면 저런 짤이 돌았다. 6. 연이은 결별 소식 특히 벤 에플렉은 꽤나 충격 7. 존 트라볼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스칼렛 요한슨의 표정이 유독 싸해보이는 것은 나 뿐만일까... 8. 저스틴 비버의 노출 사건, 그리고 아버지의 반응 올해 저스틴 비버는 황당한 일을 겪습니다. 자신의 집 마당에서 누드로 돌아다니다, 그만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힌 것이죠. 그렇습니다. 자신의 몸이 전 세계에 노출되는 초유의 민망한 상황을 겪은 것이죠. 그런데 그를 더 황당하게 한 것은 그의 아버지의 반응. 그는 이 사건을 놓고 '자신의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반응했다네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