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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제네바로~

2016,03,14 사실 불가리아까지 급히 냅다 달려온 이유는 쉥겐을 피하기 위함이었다.. 물론 동유럽 국가중 불가리아를 오고싶지 않은 건 아니었고 루트를 짜는데 차를 받을 날까지 그리스에서 쉥겐 날짜를 까먹고 있을 순 없었다.. 그래서 그리스의 아름다운 메테오라를 보고 불가리아까지 냅다 달려왔던 것이다.. 로트를 짜다보면 원래 가고싶었던 루트데로 갈 수 없는 경우도 생기고, 가고싶은 나라 다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마음속 가고싶은 나라보다 상황에 양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모스크바를 양보한것처럼~~ 아침 8시반~ 급히 서둘러서 공항가는 지하철을 타러 간다... 세르디카 역을 찾아서 가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역안에서 공항가는 지하철 타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아 현지인에게 물어봤다. 지하철타는데 짐까지 표를 사라고해서 9장 티켓을 사싸능~~ 5레바 남겨놓고 혹시나 해서 여유돈 5레바 더 남겨놨는데 안남겨놨으면 큰일날뻔 했다능~ 소피아 에어포트--- 우리는 저가항공이라 이 공항이 아니고 무료 셔틀을 타고 옆공항으로 이동을 했다. 위즈에어 헝가리항공기라고 하는데 11시 반 출발
제네바 공항이 다가오자 비행기 창문으로 펼쳐지는 이 아름다운 설산들~~ 알프스 산맥을 지나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으흐흐흐 말로만 듣던 알프스 산맥
여기가 프랑스여~~ 스위스여~~ 제네바 공항~ 스위스와 프랑스의 국경부근에 위치하는 이 공항은 이쪽으로 나가면 프랑스 반대로 나가면 스위스.. 쳇~~ 유럽오니 모든게 신기하네~~ 이제 차를 리스하기로 한 회사에 전화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전화를 하지... 공항에 있는 렌터카 사무실 직원의 도움으로 리스회사와 접선 성공.. 10분후에 리스회사 직원이 우리를 데리러 와서 차고지까지 데리고 갔다.. 이것이 이제 갓 나온 그랑 씨4(Grand C4)일단 차 설명을 듣고 시범운전도 해보시고~~ 오우~~ 김기사~~ 쫌 하시는데요~~ 자~~ 어디로 갈지 맵스미 확인하시고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하시공~~ 기름 넣어러 들어왔다~`.. 자~~ 셀프주유 되겠습니다... 어찌하는고야~~ 프랑스말 읽을 줄 모름.. 우리차는 디젤차니까 암튼 디젤 연료를 넣어야겠지.. 오~~ 유럽다운겨~~ 휴지 일회용 장갑 준비되어 있공~~ 간단한 청소도구도 준비되어 있공~~ 셀프주유 첨하시는 다른 분들은 주유구에서 주유호스가 안빠져서 헤프닝, 주유구 뚜껑을 못열어서 헤프닝등등 있더라만 울 김기사 잘 하신다~~ 계산 어디서 하는지 몰라서 한참 헤메었는데 주유소 안 매점에서 하는것 카드계산하는데 뭐가 잘 안되어서~~ 아저씨 뭐라 뭐라 하시는데 못알아들음.. 바디랭기쥐 출동... 아저씨도 웃고 우리도 웃고..
네비게이션 적응 안되어서 죽을 지경~~ 차는 좋은거 만들면서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완전 꼬물~~ 톨게이터 비용 안내려고 국도에 셋팅했는데 네비게이션 적응안되어서 결국 길을 놓쳐서 고속도로 진입.. 한참 돌아서 간데다가 고속도로는 잠깐 갔는데 3유로 이상 돈 들었음..(아까비~~) 차 키가 완전 오토~~ 그냥 꼽고 스위치만 누르면 저절로 시동걸리고~~ 지나치는 교회마저 아름답게 느껴지는.. 아~~ 저 멀리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지기 시작했고~~ 와~~ 목재공장인가보다~~
저 멀리 아름다운 설산 밑에 데카트론이라는 유명한 스포츠레저 아울렛~~. 자~~ 캠핑용품 쇼핑하러가자~~ 직원한명 호출해주시더니~~ 우리 남편님 이미 불가리아에서 홈피에서 미리 쇼핑한 목록 보여주니 친절하게 알아서 다 찾아주신다. 텐트, 침낭4개, 매트5개 샀으니~~ 일단 오늘밤 어딘가에서 잘 수 는 있겠지~~ 그러나 그건 착각이었다... 지금은 시즌이 아니어서 그 어디에도 캠핑장 문 연곳이 없었다.. 안씨호숫가 주변 캠핑장을 몇곳이나 찾아가 물어보아도 문을 안열어서 안된단다.. 아~~ 절망.. 어디서 잔단 말인가~~ 그때 캠핑장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지도를 가지고 오며 이곳 이곳 (두곳)을 가보면 혹시 문열어 있을지도 모르니 한번 가보라고 한다. 우리는 그가 가르쳐준 곳으로 향했고, 도착해보니 안씨 깊숙한 산속이었다.. 리셉션쪽에 불이 켜져 있길래 들어가 사람을 부르니 할머니 한분이 나오신다.. "캠핑할 수 있어요??" "아유~~ 문을 닫았는데~~ 지금은 시즌이 아니라서 다~~ 문 닫았어.." "어떻해~~ 우리 오늘 잘 데가 없는데~~ 흑흑흑 혹시 우리 오늘 텐트치고 잠만 좀 자고 가면 안될까요??" "물도 안나오고 전기도 없는데 괜찮아??" "저흰 지금 잘곳이 없어요... 물하고 전기는 안쓸게요~~" "그래?? 그럼 아무데나 텐트쳐요.. 그런데 추울건데~~ ". "괜찮아요.. 침낭하고 다 있으니까요.. 저희나라에서도 겨울에 캠핑 많이 했어요.. " 땡큐 땡큐 연발이다.. "얼마예요" "무슨 돈을 받아~~ 돈 안받아요~~" "우와~~ 할머니 땡큐 땡큐 땡큐 땡큐~~"
시간은 8시가 넘었다... 나와 설아는 손전등을 비추고, 남편과 아이들은 텐트치기에 바빴다.. 인원이 5명에다가 비가오는 계절이라 남편이 리빙쉘안에 양쪽으로 이너텐트가 있는 구조의 텐트여서 설명서를 읽으면서 해도 처음하기에는 쉽지 않았다.. 거의 2시간에 걸쳐서 텐트를 쳤다.. 남편은 텐트치기의 달인에 속하는데.. 구조가 한국에서 쓰던 텐트와는 다르기에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손전등을 비추고 있는데 추위가 심상치 않다.. 손이 너무 너무 시렵고, 발가락이 깨질것처럼 얼었다.. 일단 텐트는 완성 되었고~~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길을 나서기전 아침 7시에 밥을 먹고 하루 종일 물한모금 못마셨다.. 배가 고파 죽을거 같은데도.... 프랑스에 도착해서 자동차 리스회사하고 연락하기 힘들어서 바빴고, 차받아서 길찾아 가기 바빴고, 캠핑용품 사기 바빴고, 캠핑할 자리가 없어서 이곳을 찾기까지 남편이 정신없이 움직이고 있는데, 배고프다고 투정부릴 여유조차 우리에겐 허락하지 않았다.. 아이들도 배고프다고 몇번했지만 아침먹고 밤10시가 되도록 물한모금 안마셨는데.... 잘 참아준게 너무나 대견하고 이뿌기 그지없다. 지금 요리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니 사기지고 온 치즈 햄 음료수로 끼니를 떼우자~~ 배고픔은 추위를 넘지 못했다.. 배가고파 당장 쓰러질 지경인데..... 너무 추위서 앉아있지도 못하갰고.. 발이 깨질것 같아... 빵 한쪽 먹고 바로 침낭으로 들어갔다.. 겨울 털내복, 바지2개 겨울 내복 윗도리, 겨울 티셔츠 2개, 방한 패딩 1개 이렇게 겹쳐입고 아르메니아 한겨울도 다녔는데, 뭐~~ 프랑스 추위쯤이야~~~ 큰 오산이었다... 추워도 너무 추워서 밤세워 한숨도 못잤다.. 아니 얼은 발이 녹지를 않아서... 온 몸을 웅크리고 자서 온 몸이 아프다.. 새벽 4,5시부터 날이 밝기만을 기다렸다.. 춥고 잠은 안오고.. 아침 7시쯤 날이 밝아져 밖에 나오니 텐트는 전부 얼어있고... 온세상이 아침 서리로 깡깡 얼어있다. 텐트의 재질이 거의 여름텐트 수준이다..ㅠㅠ 아침 8시 온도는 영하 1도...허걱~~ 그럼 우리가 잘때는 거의 영하 10도는 내려갔음이 확실하다.. 산속 깊은곳이기에... 아니 내가 느낀 추위는 내 인생에 최고의 추위였거든... 유럽 자동차여행 첫날은 거의 막몽이었다... 고생 고생해도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 아~~ 정말 힘들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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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그라나다는 반드시 가시죠. 강추요.
유럽에서 첫날 엄청 고생하셨어요. 신고식 제대로 하셨네요, 유럽에서.
화이팅이요. 응원 대차게 다시합니다.
주유가 호주와 유사. 요즘 차키는 거의 저런 것. 고생 많으셨네요. 요즘 지인이였던 사람 때문에. 지켜주지 못해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무엇보다도 몸 건강히 안전한 여행되세요.
고생 많이 하셨군요 ㅠㅠㅠ 수고 많으셨어여 하지만 앞으로 또 아름다운 여행이 펼쳐질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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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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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