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suk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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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아쉬운, 천조국 키쓰 타임!!

그깟 통화가 나보다 중요해? (이 커플은 실제 헤어졌다는 후문이...)
와이프보다는 맥주!
읭?!?!
겁에질린 표정의 빨간 모자 아재 ㅠ.ㅠ
혼자 경기장 갔다가 평생 쓸 운을 다 써버린 꼬꼬마....개부럽
언제나 준비되어있는 남매;;;
아쉬운 뒷자리 아저씨...
노렸네 노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중독 위험 캠페인 사례
가장 감동적이면서 눈물나는 장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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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ister 는 언제봐도 웃김 쿨내풀풀 ㅋㅋ
꼬맹이 뽀뽀받을때 뒤에 관객들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일처럼 좋아해주넼ㅋㅋㅋㅋ한마음한뜻으로 박수치는거넘 보기좋닼ㅋㅋㅋㅋ
ㅎㅎㅎㅎ 야구보다 재밌네요~
빨간모자 아저씨 귀여워...ㅋㅋ 마지막 아재는 왠지 짠하면서도 멋져
그럼 야구장 가면 애인 만들수 있는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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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돌진한 벤츠, 운전석엔 개 밖에 없었다
9월 초, 캘리포니아주 앱토스에 사는 블랙 씨는 벤츠 S클래스 한 대가 자신의 집 앞으로 후진하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블랙 씨는 차가 왜 자신의 집 앞에 주차하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지켜보다가, 차가 멈추지 않고 계속 후진하며 다가오자 놀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어어? 멈춰요!" 후진하던 차는 그대로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았고, 그의 집 담벼락은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화가 난 블랙 씨가 집 밖으로 나와 벤츠 운전석을 들여다본 순간, 그는 당황스러워 한동안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벤츠 운전석에는 해맑은 표정의 댕댕이 한 마리가 헥헥거리며 그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가 유리창 안을 들여다보자, 개의 목 끈이 기어에 엉켜있었습니다. 개가 보호자를 기다리며 이리저리 움직이던 중 기어의 위치가 중립으로 바뀐 것으로 보였습니다. 중립으로 바뀐 차는 경사면을 따라 그대로 굴러내려가며 블랙 씨의 담벼락을 들이받은 것이죠. 자칫하면 차 안에 있던 개는 물론이고, 무심코 지나가던 행인이나 가만히 서 있던 어린아이가 다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블랙 씨는 차 안에 방치된 개와 사고 현장을 사진으로 지역 언론사에 제보했고, 지역 언론사는 해당 사진을 보도하며 말했습니다. "아무도 다치진 않았지만, 차 안에 개 좀 혼자 두고 가지 마세요.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그의 말대로, 몇몇 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방치하는 건 불법에 해당할 만큼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차 안의 온도는 빠르게 뜨거워지기 때문에 따뜻한 날씨에도 금방 뜨거워져 열사병을 유발하거나, 아기나 강아지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호주에서는 차 안에 개를 1분만 방치해도 죽을 가능성이 있다며 사람들에게 차 안에 반려동물을 잠시라도 두고 내리지 말자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죠. 아무도 다치지 않았기에 웃으며 농담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사소한 에피소드로 끝났지만, 차 안에 반려동물을 내릴 경우 끔찍한 사고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마이클 조던보다 더 독종이었던 사나이
마이클 조던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NBA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힙니다. 특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승부욕과 독기는 조던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었죠. 그런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면 믿으시겠나요? 네, 있었습니다.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에서 6번이나 우승을 경험한 필 잭슨 감독이 직접 한 말입니다. 들어보시죠. "마이클 조던의 모든 것을 롤 모델로 삼았던 선수가 코비 브라이언트였다. 그런데 훈련을 대하는 태도와 독기만큼은 오히려 코비가 조던보다 더 대단했다. 이 말을 들으면 조던이 나한테 뭐라고 할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진짜로 그랬다." (필 잭슨 감독) 승부욕의 화신 조던보다 더 독한 선수가 있었다니. 사실 코비의 훈련량과 독기에 놀란 것은 필 잭슨뿐만이 아닙니다. 코비와 함께 시간을 보냈던 많은 동료 선수들, 지도자들이 그의 어마어마한 훈련량에 혀를 내두르곤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들의 말을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코비는 늘 체육관에 남아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기술을 연마하곤 했다. 게다가 코비는 언제나 훈련장에 1등으로 도착하곤 했는데, 솔직히 코비가 언제 잠을 자는지 궁금했던 적도 있었다. 코비는 새벽 1시나 2시가 되면 내게 전화를 해서 새벽 5시에 같이 러닝을 하러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곤 했다. 코비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 - 로니 튜리아프(코비의 전 동료) "밤 11시에 코비에게서 전화가 왔던 적이 있다. 새벽 5시 30분에 체육관으로 와서 훈련을 도와줄 수 있는지 묻더라. 알겠다고 하고 일부러 10분 빠르게 5시 20분에 체육관에 도착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코비가 땀으로 옷이 흠뻑 젖은 채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코비에게 물어보니 4시 45분에 도착해 있었다고 하더라. 내가 오기 전에 미리 와서 고강도 훈련으로 이미 몸을 풀어둔 것이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그런 선수다." - 라쉬드 하자드(레이커스의 전 스카우터) "2008년에 미국 대표팀 캠프에 있을 때의 일이다. 호텔 로비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무릎에 아이스팩을 한 코비가 땀에 흠뻑 젖은 채 트레이너들과 함께 오는 게 아닌가. 새벽에 개인 훈련을 했다고 하더라. 그때 생각했다. '이제 아침 8시인데... 이 인간은 지구에서 온 게 맞을까?'" - 크리스 보쉬(2008년 미국 농구대표팀 전 동료) "슈퍼스타는 이유 없이 탄생하는 게 아니다. 마이클 조던이 경기가 없을 때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 왜 조던이 슈퍼스타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슈퍼스타가 된다는 것은 그저 운 좋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코비도 그랬다. 코비는 농구에 쏟는 노력이 어마어마했을 뿐만 아니라 농구에 대해서라면 뭐든지 배우려고 집착하는 선수였다. 농구에 관한 조언이라면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 들으려고 노력했다." - 팀 그루버(마이클 조던, 코비 브라이언트의 개인 트레이너) "코비는 승부욕이 너무 과해 종종 사람들의 미움을 사곤 했다. 하지만 코비를 싫어하기만 한다면, 코비의 내면에 얼마나 대단한 열정이 있는지 전혀 알지 못할 것이다." - 텍스 윈터(전 레이커스 코치) "농구를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일이다. 앨런 아이버슨과 코비 브라이언트를 보면 알 수 있었다. 아이버슨은 해가 뜨면 훈련을 하러 갔다. 하지만 코비는 해가 뜨기도 전에 훈련을 하러 가는 선수였다." - 익명의 NBA 스카우터 "코비는 내가 지도한 모든 선수들 중 훈련을 가장 독하게 하는 선수였다. 코비는 일주일 중 최소 6일은 웨이트 룸에서 보냈다. 우리 학교는 아침 7시 30분에 문을 여는데 눈이 많이 오는 날은 9시 30분에 문을 열곤 했다. 하지만 코비는 눈이 많이 오는 날도 변함없이 아침 6시에 체육관에 도착해 훈련을 시작하곤 했다." - 코비의 고교 시절 감독 "코비는 늘 훈련장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녀석이었다. 약속된 훈련 시간보다 1시간에서 30분 정도는 늘 먼저와서 훈련을 시작했다. 코비가 레이커스에 오기 전까지는 내가 팀에서 훈련장에 가장 먼저 오는 선수였다. 그런데 코비가 온 뒤로 그 자리를 빼앗겼다. 코비는 부상을 당했을 때도 예외 없이 제일 먼저 훈련장에 왔다. 재밌는 건 나는 훈련장에서 10분 거리에 살았는데, 코비는 35분 거리에 살았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일찍 오려고 해도 체육관 문을 열면 늘 코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 존 셀레스텐드(코비의 전 동료) "실패를 두려워하는 순간, 당신은 실패하게 돼 있다. 나는 나에게 찾아오는 모든 부정적인 사건들을 나를 한 단계 성장하게 만드는 기회라고 여긴다." - 코비 브라이언트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부산IN신문] 자꾸 깜빡한다면, 손상된 세포 회복이 먼저… 미세전류 테라피밴드 세계최초개발 (주)내츄럴웰테크
백세시대가 도래하며 건강한 노후를 고민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그 중 두려움의 대상이자 무병장수에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치매는 신경세포가 손상되어 발생하는 뇌질환으로 평소에 잘 관리한다면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전임상(마우스) 실험을 통해 손상된 세포회복과 기억력 개선 효과를 검증한 제품이 있다. 바로 내츄럴웰테크의 미세전류 테라피밴드다. 미세전류란 1mA 미만의 미약한 전류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미약하지만 인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내츄럴웰테크에서 6년간 개발한 ‘테라피밴드’는 미세전류를 1초에 40만번 진동하면서 인체에 흡수 되도록 한 기술로 인체 구석구석 미세전기와 파동을 전달하여 인체에 막힌 기혈과 잘못된 세포를 깨어나게 한다. 테라피밴드는 부산대학교 전임상(마우스) 실험으로 △미세전류기의 기억력 개선 효과 △뇌 조직에서의 산화적 스트레스 개선 효과 측정 △손상된 인지능력에 대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의 통증 관리를 위해 처음 개발된 것으로 미세전류를 통한 자연치유를 유도함으로써 통증 완화, 염증 완화, 부종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내츄럴웰테크는 기술력 및 제품품질향상을 위해 정보통신기술회사, 대학교, 대학병원 등 각 분야의 전문 업체와 함께 협력하고 있으며, 질병치료에 대한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최초 ‘고기능성 스마트밴드형 미세전류기’를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가운데 2020년 스마트워치형 미세전류테라피 제품 '테라피워치'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미세전류 #테라피밴드 #의료기기 #치매예방 #내츄럴웰테크 #임상실험 #백세시대 #무병장수 #기억력개선 #전임상실험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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