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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목발굴 방법 및 '기계적 매도'기법 - 모의실전투자 5주차 평가표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이란 말이 있지요~~ 주식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정립해 나가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의미있는 거래량을 수반하며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는 첫날, 또는 다음 2~3일 중의 눌림목조정 구간에서 매수합니다. ☞주식투자는 타이밍의 예술 - 모의실전투자 4주차 평가표 참조 http://www.vingle.net/posts/1468313?shsrc=v
매수타이밍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매도타이밍과 매도가격인 듯 합니다. 합리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이 개입되기 때문이지요.. 매수종목의 결정은 챠트분석을 통해 하락추세를 돌파하고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는 나름대로의 판단이 든 종목들입니다. 그래서 매수가격보다 주가가 더 올라 수익이 났을 때 중장기 보유로 큰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생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코스닥 주식들은 하루 이틀 또는 며칠간 강한 상승후 (가격조정과 더불어) 기간조정(5일, 14일 또는 한달이상)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계적 매도' 기법을 통한 통한 수익실현

저는 그동안의 코스닥 중소형주 실전 매매경험을 통해 당분간 적용할만한 매도원칙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주식매매기빕중에 '기계적 매매' 또는 '기계적 매도' 라는 기법을 응용한 것인데요.. 매입한 가격에 15%나 20%의 목표수익률을 반영하여 매일 (가급적 동시호가로) 미리 매도 주문을 내는 것입니다. 5주동안 12건의 매매중에 8건을 이 방법으로 매도체결하였습니다. 코스닥 중소형주로 1주일 이내의 단기간에 한 종목당 15%나 20%의 수익률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결코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복리의 72법칙에 의하면, 계좌 총잔고 기준으로 매주 12% 수익을 꾸준히 달성해 나갈 수 있다면 6주 단위로 두배로 불려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종목당 15%나 20%의 수익률은 아주 높은 기대수익률이라고 볼 수 있지요!! 목표수익률을 정하여 '기계적' 으로 매도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거기에 쳘저히 따른다면 과도한 욕심 등의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없으므로 그만큼 마음이 편안하게 됩니다.

기계적인 매도를 더욱 철저히 준수해야 하는 것이 '손절매'라고 보는데요..

손절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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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추가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미리 주문을 걸어놓는걸 말씀하신 거였군요. 일단 거래량이 많고 주가 변동성이 높은 종목을 잘 골라야겠네요. 물론 주가가 하락보단 상승하는 종목이 좋겠지요. 근데 그런 종목을 찾는게 저로선 참 어렵네요.. ㅠㅠ
막상 실전에 들어가면 사는 방식이 매우중요합니다. 금액에 따라서 못할 방법이 있어요. 실패할경우는 없나요? 제가 보기엔 실 계좌에서 수익율이 잘 안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어요
그런데 금액은 어느정도 들고 하시나요? 좀 적은 금액이 통할듯 싶어요. 종목을 보니
기계적 매도 기법이요? 이건 어떻해 하는 기법이죠? 차트만 나와있어서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ㅋㅋ 설명이라도 부탁드립니다.
@ogyu59 왜 실패하는 경우가 없겠습니까? 말씀대로 사는 방식이 중요한데요.. 장중에 매수하는 경우에 산 가격보다 오르거나 윗꼬리가 짧게 장마감이 되면 목표수익을 달성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손해볼 확률은 낮습니다. 반대의 경우에는 손절매도 각오해야겟지요.. 그런데 한번 기지개를 켠 종목은 설사 윗꼬리가 길더라도 2~3일내에 재상승을 시도하는 많기 때문에 매도기회가 있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매수후 3일후에도 상승하지 못하면 일단 매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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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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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5위 삼성전자 88조, 35위 현대차 18조, 1위 애플은 얼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기업들이 경영 위기를 맞이했는데요. 이 와중에도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가 10월 20일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세계 100대 브랜드 가치 총액은 약 2조 6,667억 달러(3,182조 원)로 작년 대비 15%나 성장했습니다. 이는 22년 전 브랜드 평가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인터브랜드는 이러한 성장을 코로나19를 계기로 시작된 혁신적인 변화의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도 상위권인 톱 10에는 어떤 기업이 랭크됐을까요? 10위는 최근 ‘디즈니+’(디즈니 플러스)로 OTT 시장에 진출한 미국의 거대 미디어 그룹 디즈니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다국적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맥도날드가 9위에 올랐지요. 8위는 ‘고급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 7위는 세계 자동차 판매 대수 1위인 일본 도요타입니다. 아쉽게 톱 5를 놓친 6위 기업은 미국의 탄산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인데요. 아무도 따라잡을 수 없는 맛을 내는 코카콜라의 제조법은 아직도 베일에 싸여있다고 합니다. 5위는 우리나라 기업인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는 2000년 43위를 시작으로 순위가 꾸준히 상승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5위를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올해 브랜드 가치 성장률은 20%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 가치의 평균 성장률인 10%의 두 배였는데요. 인터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고객 중심 경영체제 개편,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가전 등 혁신 제품 출시 등을 꼽았습니다. 4위는 유튜브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서비스 회사 구글. 3위는 빌 게이츠가 설립한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했습니다. 2위는 미국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서 세계 최대 인터넷 종합 쇼핑몰로 성장한 아마존이었지요. 10위에서 2위까지 모두 우리가 잘 아는 기업들인데요. 그렇다면 쟁쟁한 기업들을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한 기업은 어디일까요? 1위는 브랜드 가치가 4,082억 달러(480조 9,000억 원)로 측정된 애플이 차지했습니다. 1976년 스티브 잡스가 설립한 개인용 컴퓨터 제조회사에서 출발한 애플. 아이팟과 아이폰을 개발하며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지요. 2위 아마존과는 무려 1,590억 달러(187조 3,000억 원)를 내며 독보적인 1위에 올랐습니다. 톱 10에는 들지 못했지만 100대 브랜드에 랭크된 우리나라 기업들도 있습니다. 우선 현대자동차가 35위. 현대차는 1972년 한국 최초의 고유 모델 자동차 ‘포니’를 시판한 이래 국가대표급 자동차 기업으로 자리매김 해왔는데요. 최근에는 경형 SUV ‘캐스퍼’를 출시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어 역시 현대차그룹 계열의 자동차 생산 기업 기아가 86위에 랭크됐습니다. 1944년 자전거 부품 제조공장으로 출발해 1961년 오토바이 생산을 거쳐 1962년부터 자동차 제조회사로 성장했지요. ---------- 이상으로 글로벌 100대 브랜드 톱 10 기업과 한국 기업들을 살펴봤는데요. 톱 3에 오른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는 100대 브랜드 가치 총합의 33%를 차지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기업이 3곳이나 올라 무척 반갑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더 다양한 한국 기업들을 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