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jo08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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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미드 브레이킹 배드의 스핀오프! "Better Call Saul"

범죄 미드 '베터 콜 사울'은 미드의 명작이라고 불리는 '브레이킹 배드'의 스핀오프로 변호사 사울 굿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브레이킹 배드를 마지막 시즌까지 정주행한 이후 그 여운이 가시기 전에 '베터 콜 사울'을 알게 됐습니다. 브레이킹 배드를 재밌게 보셨던 분이라면 사울의 이야기도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월터 화이트가 일이 꼬이면서 사울 또한 쫓기에 되었고 둘은 새 삶을 시작하기 위해 신분세탁을 하러 갑니다. 다시 사진도 찍고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습니다. 여기를 마지막으로 사울 굿맨은 그렇게 브레이킹 배드에서 사라집니다.
'베터 콜 사울' 앞부분에서는 새 삶을 사는 사울 굿맨을 잠깐 보여줍니다.
1화에서는 사울이 CINNABON 이라는 가게에서 빵을 만들며 새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흑백화면이 컬러로 바뀌면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미 맥길이 어떻게 사울 굿맨이 되었는지 시작됩니다. 지미 맥길은 굉장히 찌질한 변호사였습니다. 국선변호사를 하며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었죠.
변호사 되기 이전에는 사기를 치며 살던 비도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마르코라는 친구와 사기를 치며 살았습니다.
그런 삶을 접고 유명 로펌을 운영하는 형의 회사에서 우편실 보조로 근무를 시작했고, 남들 몰래 변호사의 꿈을 키워오며 결국 변호사가 됩니다.
shjo08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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