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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향기~♡향수추천!

(왜 향수광고 남자 모델들은 다 벗고 있는가.....)

여자들 같은 경우 남자친구한테 향수 선물했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안뿌리면 또 엄청 섭섭하잖아요?
그리고 남자같은 경우 아빠 스킨 냄새 또는 '나 향수 뿌렸소!!!!' 티내는 독한 향수 대신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향수를 뿌리면 호감도 상승효과 빡!!

남들 다 아는 존바바토스, ck 이런거 말고

흔하지 않지만 호불호 갈리지 않는 남자 향수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당!
(향수 성애자.. 언니 찬스로 얻어낸 고귀한 정보, 직접 맡아보지 못하고.. 귀로 전해들었기에..ㅠ 슬프지만 어떤 향인지는 상상에 맞기는 걸로..)

1.입생로랑 엘옴므

완전 겁나 좋은데 한국에서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ㅠㅠ 면세점 찬스 노리시길.
적은 용량에 비해 가격이 슬퍼요. 허나 여자들을 홀리는 향수라니!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거나 특별한 날 남자친구를 위해 선물로 준비하면 좋을 듯 합니다.
60ml 160,000

2. 몽블랑 스타워커

젠틀맨 느낌의 향수.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향에 잔향이 완전 굿이랍니다.
봄, 여름에 뿌리기 좋다니 지금 사놓고 여름까지 쓰시면 되겠네요.
20대 중반-30대 초반에게 추천하는 향수.
75ml 100,000원

3.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커플향수로 초초초초강추.
가볍고 상쾌한 느낌의 향수로 매우 풋풋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이름 그대로 향수가 라이트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호불호없는 향수랍니다.

4. 발망 옴므 오드트왈렛

섹시함이 느껴지는 향으로 스포티한 느낌이 나는 매력적인 잔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상쾌하면서도 남성적인, 20대 후반에서 30대 분들에게 추천!
케이스 자체에서도 풍겨나오는 고급스러움이란..

5. 불가리 뿌르 옴므 익스트림

봄에 뿌리기 무난한 향수로 독하지 않고 은은하며 산뜻한 과일향이 난다고 합니다.
봄, 여름 뿌리기 좋은 향수! 싱그럽고 풋풋한 느낌의 20대 초-중반 남자분들에게 추천!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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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남자 향수 카드는 인기많은 거 같아요!! ㅎㅎ
@Scarlett89 페라에 개인적으론 가성비 최고라 생각해요^^ 얼마전 올리브영 세일때 또 삼 ㅋㅋ
저 중에서 두가지, 발망과 불가리 써봤는데요... 발망은 20대보단 30대 초중반~40대에 어울리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고 살짝 묵직해요. 여름만 빼면 잘 어울림~ 불가리는 뭐... 개인적으론 불가리라인들이 다 불호라서^^
개인적으로 제일 반응 좋았던 향수는 ck one, 샤넬 알뤼르 스포츠, 아베크롬비 피어스 이정도.. 향수도 비싼거 좋은거 뭐 이런거보다 자기랑 맞냐 안맞냐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Scarlett89 페라리 라이트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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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온다. 무겁고 어두운 옷장을 재정비 하듯이 향수도 바꿔줄 타이밍! 겨울에 어울리는 우드 베이스 향 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으로 분위기 체인지. 좋은 소식은 새로 출시된 여름을 위한 향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그러나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스페셜 어데션 한정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클립하고 나에게 딱 맞는 향 찾으러 나서자! 여름에 어울리는 특급 남자 향수 탑 10 이제 시작~ Dolce & Gabbana Light Blue Swimming in Lipari 2007년도 런칭한 라이트 블루는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뉴 에디션으로 나온 'Discover Vulcano' 에 이어 여름 향기를 위해 그 두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Swimming in Lipari'.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삼고 자몽과 로즈마리 향까지 더해졌으며 sea salt와 달달한 용연향까지 더해져 시원함을 가미했다. Tom Ford Costa Azzurra 2011년 Neroli Portofino가 시작한 Tom Ford의 Private Blend 라인, 가장 최근에 더 해진 Costa Azzura. 파랑 병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향. 바다의 느낌을 표현한 미역, 오드, 우드와 베이스 노트인 오크와 유향수가 만다린, 레몬, 라벤더와 어우러져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준다. 결론, 리치한 우디 느낌을 가볍고 시트러스한 향과의 믹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 2013에 런칭한 Gentlemen Only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버젼을 선보였다.(2014, Gentlemen Only Intense. 2015, Gentlemen Only Casual Chic). 드디어 새로 나온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는 기존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을 레몬고 민트향으로 더 가볍게 단장하였다. (앰브록산 향을 더 배가 시켰다). Davidoff Cool Water Summer Seas 1988년을 시작으로 별써 16번째 단장을 거친 Davidoff의 Cool Water는 꾸준히 사랑받는 향수. 오리지널 Cool Water의 향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공식이 인기 비결. Cool Water의 시그니처인 seawater와 민트 노트는 여전히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트러스한 만다린향과 sandalwood의 향이 깊이감을 준다. Paul Smith Sunshine (2015) 2010년에 첫 런칭 이후 매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5번째 변형이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이전의 다른 에디션과 차별점이 있다면 가볍고 웨어러블한 우디한 향이다. 시중에는 무겁고 우디한 향이 대부분인 반면에 Sunshine은 베이스로 oakmoss, cedar, incense을 썼으며 그래이프프루츠와 카람볼라 과일향이 더해졌다, Calvin Klein Eternity for Men Summer (2015) 2011년부터 여름을 위한 리믹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Paul Smith's Sunshine(위)와는 다르게 매년 병과 향이 달랐다. 이번 향은 기존의 salty sea향이 강하지만 무화과 잎, cypress, juniper berry향을 추가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마디로 해변가의 향이다. DKNY Men Limited Edition Summer (2015) 고층건물을 모티브로 만든 시그니처 병이 파랑, 초록의 시원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들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의 tonka bean, incense, 머스크향에juniper berry, 세이지, 라벤더, 만다린 오렌지, parchouli 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가볍고 웨어러블한 향으로 완성되었다. Burberry Brit Splash 2004 Burberry Brit의 새로운 에디션으로 이번 Splash 에디션은 런던의 짜릿한 에너지와 피부에 닿는 태양의 따듯함을 식혀주는 단비를 담았다. 아쿠아틱하면서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향을 지녔다. 로즈마리, 바이올렛, 멜론향이 베이스인 베티브 향과 어울러져 수영장에서도 잘어울리는 향을 선사한다. Issey Miyake L'Eau d'Issey Pour Homme Summer (2015) 1994년에 런칭한 L'Eau d'Issey Pour Homme은 90년대 유명한 "아쿠아" 향이다. 이미 오랜시간 여름을 위한 향으로 지정된 향수. 이번 새로 출시된 버젼은 키위, 그래이프프루츠, 파인애플과 같은 달콤한 향이 싸이프레스, 고수의 산뜻한 향과 어우러졌다. Acqua di Gio (Eau de Toilett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향수! 길거리를 걷다 이 향수를 뿌린 남자가 지나가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1996년에 런칭한 Acqua di Gio는 탑 노트인 라임, 만다린, 쟈스민, neroli로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우디하고 가벼운 향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많은 브랜드에서 벤치마킹하는 향이기도하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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