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nal55
10,000+ Views

만날때 마다 하면 좋은말 25가지

만날때 마다 하면 좋은말 25가지 1. 상대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가라앉히는 말 : 미안해 2.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 고마워 3. 상대의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말 : 잘했어 4. 화해와 평화를 부르는 말: 내가 잘못했어 5. 존재감을 쑥쑥 키워주는 말 : 당신이 최고야 6. 상대의 기분을 ‘업’ 시키는 말 : 오늘 아주 멋져 보여 7.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말 : 네 생각은 어때? 8. 든든한 위로의 말 : 내가 뭐 도울 일 없어? 9. 상대의 자신감을 하늘로 치솟게 하는 말 :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 10. 열정을 샘솟게 하는 말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11. 상대의 능력을 200% 이끌어내는 말: 당신을 믿어 12. 용기를 크게 키우는 말 : 넌 할 수 있어 13. 부적보다 큰 힘이 되는 말 : 널 위해 기도할께 14. 충고보다 효과적인 공감의 말 : 잘되지 않을 때도 있어 15.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호감을 사는 말: 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 16. 자녀의 앞날을 빛나게 하는 말: 네가 참 자랑스러워 17.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말: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18. 환상의 짝꿍을 얻을 수 있는 말: 우리는 천생연분이야 19.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말: 괞찮아. 잘 될거야 20. 상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 : 보고 싶었어 21. 배우자에게 사는 보람을 주는 말 : 난 당신밖에 없어 22. 상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말: 역시 넌 달라 23. 상대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 그동안 고생 많았어 24.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에 눈뜨게 해주는 말: 한 번 해볼까? 25. 백번, 천번, 만번을 들어도 기분 좋은 말 : 사랑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조선시대 사극에서 의외로 지켜지지 않는 고증.jpg
바로 조선의 왕실 호칭 흔히 잘 알고 있는 폐하-전하-저하-합하-각하-...는 중국식 황실 예법에서 나온 것. 조선에서는 이 중국식 체계와 조선에서만 쓰는 예법이 혼용되었음. 여기서 얘기하려고 하는 것은 조선에서만 쓰던 왕실 호칭 1. 마마 : 왕, 왕비, 상왕, 대비, 세자를 부르던 호칭 오직 이런 분들에게만 마마라는 호칭이 허용됨 원 간섭기에 들어와 한반도에 자리잡은 말임 따라서 원 간섭기 이전 시대 왕실에서 마마라는 호칭을 사용하거나 세자가 아닌 왕자, 왕녀, 후궁에게 마마라고 부르면 안 됨. 2. 마노라 : 처음에는 마마와 같은 의미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을 일컫는 말이 됨. 1600년 계축일기에 처음 등장 조선 중기에는 "대비 마노라" "대전 마노라"처럼 마마와 동급으로 쓰이다 조선 후기에는 세자빈 전용 호칭이 되고, 20세기에 이르러 아내나 중년 여성에 대한 속칭으로 격하됨(마누라) 마노라의 어원은 불분명해서 몽골발설, 마루 밑을 뜻하는 말루하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경우 섬돌 밑을 뜻하는 폐하, 궐 밑을 뜻하는 전하 등과 맥락을 같이 함), 고유어설 등 다양한 설이 병립함. 3. 자가 : 왕녀나 정 1품 이상의 빈을 이르는 호칭 왕녀(공주, 옹주) 그리고 정 1품 이상의 빈들은 뒤에 자가가 붙음. 세자가 낳은 군주•현주도 포함 정1품까지 승격한 후궁, 간택되어 처음부터 무품빈이었던 후궁 등이 해당함. ※세자빈이었다가 세자가 죽어서 봉호를 받은 빈들도 존재하는데 이들에 대한 호칭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음 4. 마마님 : 정1품 미만 후궁 및 상궁을 이르는 호칭. 한 글자 차이지만 많이 다름. 5. 대감 : 왕의 적자인 대군(무품), 왕의 서자나 손자, 방계왕족인 군을 이르는 호칭 조선이 망해갈 무렵 이런 호칭체계가 무너졌다고는 하지만, 그 이전을 다루는 사극을 볼 때 어딘가 불편하게 느껴지기는 함. 끊임없이 대군마마를 찾는 신채경 인터넷 기사에서도 마찬가지 이런 조선의 궁중 호칭을 잘 살린 드라마로는 해품달이 있음 출처
경비원 대신 경비서는 아파트 주민들
서울에 위치한 한 아파트. 화면보고있는 MC분들도 놀라는 표정 경비아저씨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없음 이 분은 현재 근무중이신 신선근 경비원분 경비원 한 분은 아프시다고 함 자발적 모금을 시작한 주민분들 이렇게 동참해서 모인 금액이 50세대, 5백만원. 이사가신 분조차도 연락이와서 모금하고 싶다고 따로 챙겨주심 ㅠㅠㅠ ㅜㅜㅜㅜㅠㅠㅠㅠ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한대수 경비원분의 빈자리를 메워준 것. ???  이 분은 오늘 경비근무하시는 주민분. 오전 근무하시곤 터치!  오전 오후 나눠서 교대근무까지 하심 주민분들이 경비원분에게 보낸 카톡. 한대수 경비원분의 가족분들도 감사한 마음에 아파트마다 손소독제를 놓으셨다고. 계절 바뀔 때마다 아파트 대청소  주민분들이 하고 계심 나가서는 직급있는 분들일지라도 여기서는 그냥 주민일뿐 여기서 청소하고 계신 한 분 노희경작가님 찍지말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희경 작가님도 이 아파트가 너무 좋아서 정착하셨다고. 대청소 = 경비원분 쉬시는 날 괜찮다고 일 안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배치된 택배기사님들 위한 냉장고까지. 목축이세요~ 퇴원하자마자 아파트 와보신 경비원분과 한달음에 나오셔서 반기시는 주민분들 같이 온 아내분께는 호박나눠주시는 주민분도 계심. + 호칭은 언니ㅎㅎ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ㅠㅠ 출처 :https://theqoo.net/1894613012 아직까지 따뜻한 정이 남아있는 이상적인 공동체군요 주책맞게 눈물도 찔끔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고덕 @@아파트 주민들.. 보고 좀 본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