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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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m.감성 - '하버드 창업가 바이블' 중에서 >

커넬 할렌드 샌더스는
KFC를 시작할 때 60대였고,
레이 크룩은 맥도날드 프랜차이즈를
구축하기 시작할 때 50대였다.
아리아나 허핑턴은
성공적인 인터넷 신문을 창간할 때
55세였다.
- '하버드 창업가 바이블' 중에서 -
Gom.생각
음..
아직 20년정도 남았군.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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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 남었네ㅎㅎ 맞는 말인듯 인생 끌 날때 까지 끝난거 아닌께 해 보는거지 뭐 있겠어 조급함 버리고 길게 보는 법 배워야 할듯 그게 잘 안돼넹ㅎ
@sport8820 그렇겠죠?😅😅😅
아직안늦었다요들~~~~
@sprite2 ^^ @vannaburi7 할 수 있습니다~힘내세요!!~^^
많이 남았죠?ㅎㅎ @sprit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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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비결
1937년 5월에 완공된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는 총 길이 2,789m로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장관 덕분에 관광명소로 유명합니다. ​ 그런데 어마어마한 크기와 세월만큼이나 많은 우여곡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 특히 금문교 아래의 물살은 유독 다른 곳보다 강하고 바람도 세게 불기 때문에 건설 중 많은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이로 인해 공사 기간 중 1년 동안 무려 23명의 근로자가 떨어져 숨졌다고 합니다. ​ 이러한 복잡한 지형과 거센 물살 때문에 많은 이들이 건설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그 예상을 뒤엎고 4년 만에 완성되었습니다. ​ 금문교가 계획보다 빨리 완공된 비결은 강한 바람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만든 안전 그물망 덕분입니다. ​ 설치된 안전 그물망은 무려 19명의 근로자의 목숨을 구했다고 합니다. ​ 게다가 그물망을 치기 전보다 약 20%나 더 빨리 공사가 진행되었는데, 떨어져도 자신을 받아 줄 그물망이 있다는 생각에 작업에 열중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안전불감증은 어느 날 문득,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이 서서히 젖어드는 것처럼 회사와 근로자 모두 안전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시작이 됩니다. ​ 안전은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 어디서, 누구에 의해서도 공공의 안전을 깨뜨릴 권리는 없다. – F. 오비디우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안전#안전불감증#안전사고#사고예방#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메일 꿀팁 총모음
이 메일 작성법 스무살 때 알고 n년째 응용해먹는데 진짜 좋음 교수님 / 조교 / 인턴 지원할때 / 업무볼 때 등등... 기본을 저렇게 적고 상황에 따라 적당히 변형해서 쓰면 됨 동기들이나 선배들도 메일 보고 잘쓴다고 예시용으로 캡쳐해서 보내주면 안되냐는 소리도 들어봤고 (물론 고학번되면 다들 저정도는 쓰긴 함) 저렇게 작성해서 보내고 메일 적은 거 보니 일 잘할 거 같다고 (지원한 건 떨어지고ㅠ)사무보조 알바 추천받아서 들어간 적도 있음 이 캡쳐도 추가로 같이 봐주면 좋을 거 같아서 같이 첨부함 가급적이면 바로 예시메일 하나 적어서 메모장에 저장하거나 내게 보내기 해두길 추천함 막상 필요할때 스크랩함에서 찾으려면 정신없음 메모장이나 메일에 적어두면 나중에 그거 열고 바로 복붙하고 수정하면 됨 ● 추가로 참고하면 좋을 글들 새내기들 교수님께 메일 보내기 전 필독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338841886 ※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도 업무 메일과 유사하나 같이 알아두면 좋을 듯 싶음 회사 다니면서 눈치로 배운 메일 쓰는 법.JPG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932801606 ※ 본문 내용은 두번째 짤과 같으나 댓글에 있는 작성 방법이 유용 회사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는, 이메일 잘 쓰는 법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1648902627 출처 더쿠
경쟁에서 필요한 자세
미국의 아동심리 학계의 거장인 엘킨드 박사가 쓴 ‘기다리는 부모가 큰아이를 만든다’의 내용 중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성인들에게 재촉받는 것을 최대의 스트레스로 생각한다. 그들은 몸집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어리다. 이들은 빨리 밥 먹어라, 빨리 공부하라, 빨리 일어나라는 재촉에 힘겨워한다.” ​ 엘킨드 박사는 더 많이, 더 빨리 성장해야 한다는 어른과 사회의 끊임없는 압력에 대해서 말하며 건강한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이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 떨고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때 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도전한다.” 사회는 경쟁의 연속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경쟁에서 이기는 법보다 실패에 맞서는 방법을 먼저 알려주어야 합니다. ​ 실패에 맞서는 방법의 첫 번째는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세입니다. ​ 그리고 실패를 맞이했을 때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것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도전하면 분명히 이룰 수 있을 거야!’ ​ ​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성공에서보다도 실패로부터 많은 지혜를 배운다. 한 번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한 번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이다. – 사무엘 스마일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성공과실패#도전#경쟁시대#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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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는 검은 나방을 몹시도 겁에 질려 바라보다가 그것을 긴 막대로 사정없이 발기는 꿈을 꾸다가 깼다. 나는 즉시 시간을 살폈다. 새벽 세 시 반이 조금 넘어 있었다. 그렇다면 새벽 네 시 전. 언젠가 꿈의 해몽이 적용되는 시간이라고 들었던, 그러니까 바로 그때. 급히 해몽을 찾아보니 불운, 불행이라는 단어가 지배적이다. 월요일. 비는 아직 완전히 그치지 않았다. 세상은 내내 잿빛이었다. 출근을 해서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게 원고를 청탁하고 나를 격려하곤 하던 중년 시인의 부고를 들었다. 폐암 말기였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녀는 내색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일을 한 셈이다. 큰 충격이었다. 짐작도 못 한 누군가의, 심지어 목전까지 다가와 있던 죽음이라니. 드라마 <괴물>을 보는 중에 최백호의 목소리가 깔리면 정말 근사해진다. 어떻게 최백호의 목소리를 이런 연쇄 살인 드라마에 배치할 생각을 했을까. 귀갓길에는 지하철에서 노약자석만을 찾아다니며 끈질기게 돈을 구걸하는 젊은 거구의 사내를 봤다. 지적으로 문제가 있는 자였다. 모두가 거부하자 큰소리로 하소연을 해댔다. 사람들이 왜 이러냐. 내가 밥도 못 사 먹게. 지적으로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윤리적으로도 한참 문제였다. 아니 본래 윤리란 지적 능력과 전혀 무관한 것이 아니지. 노약자석만을 골라 다니며 위협에 가까운 구걸이라니. 다행인지 사람들의 거부 의사 뒤에 큰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이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정말 비겁하기 그지없었고, 역겹기까지 했다. 약자를 유린하는 기사들이 전에 없이 쏟아지고 있는 시대인 것 같다. 아동 학대며, 노인 혐오 같은 것. 혹자는 언제나 그런 시대였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범죄라는 것도 다만 대중의 관심에 따라 미디어 노출 빈도가 높아지는 것이겠지만, 그것이 유독 문제적으로 보이는 것은 인식이 발전했음에도 여전히 그런 구시대적인 범죄들은 사라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본 월요일의 풍경들은 대개 잔인했다. 내가 꿈에서 찢어발긴 것은 다 뭐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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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 없이 습한 주말이었다. 책상 위에 놓인 수동 카메라가 괜찮을지 불안하다. 날씨 탓인가. 내내 무기력함을 떨칠 수가 없다. 지난주처럼 공원에서 달리기라도 하고 싶은데. 이틀을 근무하면 또 휴일이다. 이번 달은 성실히 살기에는 방해물이 좀 많군. 책 한 권을 겨우 다 읽었다. 어제는 술을 마시면서, 내년에는 영상 시청을 다 끊고 일 년 동안 책 150권 읽기에 도전하겠다고 허무맹랑한 소릴 했다.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 너무 극단적으로 사는 것은 좋지 않아. 쳇 베이커의 음악을 듣고 있다. 이름만 알고 잘 모르는 뮤지션이다. 아니 아예 모른다고 봐야겠지. 사월초파일에는 조계사나 봉은사라도 가보고 싶지만, 아무래도 인파가 많을 테지. 봉은사는 가본 적이 없다. 조계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찰이다. 영화 <아무도 없는 곳>을 보기 위해 상영 시간과 장소들을 한 달여 전부터 뒤지고 있지만, 볼 여건이 영 맞아떨어지질 않는다. 인연이 없는 건지. 이번 홍상수의 신작 영화는 무슨 일이 있어도 보러 가야겠다. 그의 영화를 데뷔작부터 빠짐없이 봐왔지만, 딱 한 작품 <도망친 여자>만 보지 못했다. 어쩌다 보니 그리됐는데, 이번 신작은 어떻게든 봐야겠다. 세계관으로 따지면 마블보다 홍상수 월드가 훨씬 더 거대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어지간한 감독이다. 십 년 전쯤이었던가. 김기덕의 <아리랑>을 보러 갔다가, 극장 건물 1층에 있는 햄버거집에서 홀로 버거를 먹고 있는 홍상수와 눈이 마주친 적이 있다. 버거집의 통유리를 사이에 두고 엇, 홍상수다, 하며 호들갑을 떠는 나를 무표정한 얼굴로 바라보던 그가 생각난다. 아유 참, 그랬었군. 젖은 길을 달리는 자동차들의 소리가 들린다. 비가 온다. 참을 수 없는 이 글쓰기의 무의미.
[토박이말 살리기]1-46 더넘이
[토박이말 살리기]1-46 더넘이 어제는 또 하나 뜻깊은 배움이 이루어진 날입니다. 고운빛꽃배곳 충무공초등학교 노래를 만드신 가락지음이 염경아 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랫말 짓는 수를 알려 주러 오셨습니다. 어제까지 모두 세 차례 걸쳐서 배움을 도와 주시고 아이들이 만든 노랫말 가운데 좋은 것을 뽑아 가락을 붙여 주실 것입니다. 새롭게 거둔 노래 열매를 많은 분들께 들려 드릴 날이 기다려집니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더넘이'입니다. 이 말을 말집(사전)에서는 '넘겨 맡은 걱정거리'로 풀이를 하고 있고 줄여서 '더넘'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더넘이'의 보기월은 없고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 '더넘'의 보기월로 "자식을 둔 사람은 더넘이 많다."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어떤 일을 맡고 난 뒤에 걱정을 하는 때가 더러 있습니다. 또는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나서 걱정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할 일이 많은데 다른 사람이 해달라는 일을 마지못해 맡고 나면 그 일이 바로 더넘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그릇에 물을 담을 때 물이 많아서 그릇에 넘치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어떤 분은 이 말이 '더 넘는다'가 줄어든 것이라고 풀이를 하시기도 하던데 그럴듯 하지 않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말로 '더넘스럽다'가 있는데 '다루기에 버거운 데가 있다'는 뜻입니다. 보기로 "나에게는 그 가방이 너무 커서 더넘스럽다."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놓고 생각해 보면 '내 힘으로 해 내기에 버거운 일'을 '더넘이'라고 해도 되겠다 싶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일이 더넘이인가요?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분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들여름달 열여드레 두날(2021년 5월 18일 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더넘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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