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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Life by Tiësto Podcast 467 - First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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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Syn Cole - Feel Good
002 Tocadisco & David King - Feel
003 MOGUAI ft. Cheat Codes - Hold On (Siege Remix)
004 Khrebto - Mr. Noise (Original Mix)
005 Twenty One Pilots - Stressed Out (Dave Winnel Remix)
006 Olly James & LoaX feat. Christina Pasion - Love Again (Extended Mix)
007 Magnificence & Kerano feat. Charles - Breathing (Extended Mix)
008 Tiësto & Bobby Puma - Makin Me Dizzy
009 Tritonal feat. Chris Ramos & Shanahan – This Is Love
010 Ale Q & Avedon ft. Jonathan Mendelsohn - Open My Eyes (Tom Swoon Edit)
011 Jewelz & Sparks - Drip
012 Ummet Ozcan - Spacecats
013 Rain Man feat. OLY - Bring Back The Summer
Swanky Tunes Guest Mix
001 Still Young - Insignia
002 Chocolate Puma - Listen To The Talk
003 Promise Land - X-Press VS Klahr - Sapphire VS Riton feat. Kah-lo - Rinse & Repeat (Swanky Tunes Mash Up)
004 BURNS - Beauty Queen
005 Swanky Tunes & Arston feat C. Todd Nielsen - At The End Of The Night (Matvey Emerson Remix)
006 Mike Williams - Sweet & Sour VS Duck Sauce - NRG (Skrillex , Kill The Noise, Milo & Otis Remix) (Swanky Tunes Mash Up)
007 Tony Junior & Riggi & Piros - Make You Go
008 Mord Fustang & Lazy Rich - We Are
009 Yves V & Swanky Tunes - Out Of Gravity VS Tiesto & Don Diablo - Chemicals (Swanky Tunes Mash Up)
010 JuicyTrax & Switch Off - This Is Over
011 Pep & Rash - Love The One You're With
012 ID - ID
013 Max Vangeli & Flatdisk - Blow This Club
014 twoloud - Aff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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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 드릴 곡은 버스커 버스커 2집 8번 트랙 '아름다운 나이'입니다. 이 곡도 장범준 개인의 경험에서 나왔는데요 밤에 여자랑 산책할 때 자신이 지금 아름다운 나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쓴 곡이라고 합니다. 장범준만의 중간중간 은근히 들어가는 가사의 라임이 눈에 띄는 곡입니다. 이 곡에 하모니카 소리가 한 몫 한것 같습니다. 가사 그러니까 우린 아직 서로를 모를 사이 이런 밤은 때론 같이 보내진 못한 사이 그러니까 왠지 아직 여름의 늦은 밤이 단둘이 걸어가긴 어색한 그런 나이 하지만 어쩌나 이 밤이 지나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그러니까 니가 아직 아무 말도 못한 사이 사라질까 우린 아직 잠 못 이룬 이 시간이 아쉬워 내 맘속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고 믿었어 있잖아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너무 좋아 너랑 있는 나는 어떠니 우리가 함께 한다면 정말 난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너와 있으면 좋아 너랑 있는 나 어때 친구가 되긴 싫어 어색한 사인 싫어 이런 밤은 왠지 아직 어색한 그런 사이 그러니까 우린 아직 아름다운 그런 나이 https://youtu.be/26b0Apeb6ck
랩퍼들 순살치킨으로 만드는 대중음악평론가
양자를 희롱하는 왕, 스윙스 뇌는 머리의 밀도를 높이려고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뇌는 두개골의 강도를 검증하기 위한 피실험체로서 거기 있는 것이 아니다. 뇌는 경추에 하중을 조금이라도 더 가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뇌는 이런 역할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뇌의 주된 기능 중 하나는 사고를 담당하는 것이다. 뇌는 다른 신체 부위들이 받은 자극을 종합적으로 인지해 감각과 감정을 합리적으로 다스린다. 어떤 행동을 할 때 그간 축적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적합한 판단을 하게 한다. 상상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해 내기도 한다. 뇌는 이처럼 생각 전반을 맡는다. 생각에는 제어도 포함된다. 다양한 경로를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갈무리해 애초에 뜻했던 말이나 행동을 통제하는 것도 생각의 한 부분이다. 이로써 사람 사이의 불필요한 갈등이 방지되고 남에게 해를 입힐 일이 줄어든다. 하지만 이성적인 사고에 의한 여과가 이뤄지지 않을 때에는 보통 사람들의 인식 또는 사회의 규범에 어긋나는 행동을 저지르게 된다. 그런 경우에는 어김없이 ‘생각 없는 사람’이라는 지찬이 쏟아진다. 지난 3월 말 스윙스가 대중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일도 무절제한 행동에 기인한다. 그는 래처 비즈니즈가 2010년 7월에 낸 < Ego >의 수록곡 중 ‘불편한 진실’에 참여해 2008년 세상을 떠난 최진실을 가사의 소재로 썼다. 고인을 기리는 것이 아닌 단순한 비유를 위한 선택이었기에 눈살이 찌푸려질 수밖에 없다. 더욱이 그가 시기하는 누군가를 모욕하고 자신을 강한 존재로 수식하기 위해 망자를 이용해 먹으니 역겨움마저 든다. 당장 토가 나와도 전혀 이상한 반응이 아니다. MC몽 등장이 민폐다. 국민을 기만한 허수아비들에 대한 공분이 화력을 더해야 할 판에 포털사이트 검색어의 자리 하나를 꿰차며 찬물을 끼얹었다. 물론 엠씨몽(MC몽)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은 좋은 의미든 그렇지 못하든 그를 향한 대중의 극대한 관심을 증명하는 현상이다. 하지만 온갖 비위와 공작으로 나라가 혼란한 때에 정세를 희석하는 듯해 영 달갑지 않다. 검색어를 차지한 시간은 비록 잠깐이었다고 해도 꺼림칙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맥 끊기의 저력을 보여 줬다. 원래 9월 초 발매 예정이었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U.F.O>는 음악적 완성도를 이유로 출시가 연기됐다. 하지만 약 두 달간의 숙성을 더 거치고 나온 신작에서 엠씨몽이 명목으로 내세운 완성도는 여간해서는 감지되지 않는다. 싱잉 스타일의 훅, 마지막 음절 모음을 한 번 더 끌거나 에코를 주는 방식, 두더지 게임의 두더지처럼 여기저기서 꼬박꼬박 등장하는 현악기 등 이전에 발표한 노래들과 크게 차이 없는 비슷한 형식이 이번에ㅗ 계속된다. 예술 작품에서 완성도는 참신성과 세련미가 바탕을 이룰 때 빛나는 법이다. 주형에 그릇을 찍어 내다시피 하는 이가 대단한 옹기장이인 척하니 실소를 금하기 어렵다. 동어 반복 또한 완성도의 불가능성을 촉진한다. 인스트러멘틀과 히트곡 위주로 편집한 ’Show’s just begun’. 스트리밍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는 ‘U.F.O’ (이 노래를 확인하기 위해 CD를 사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다.)를 제외한 아홉편의 노래에서 ‘사랑’과 ‘love’는 각각 39회, 40회 등장한다. 같은 단어를 거듭함으로써 엠씨몽은 다양한 소재 확보를 위한 노력결여, 표현력과 창의력의 빈곤함만 선전하고 있다. 한편으로 이토록 사랑을 부르짖는 이가 나라에 대한 사랑에는 인색했다는 사실이 애석하다. 동일한 어휘를 되풀이해 가뜩이나 싫증이 나는 마당에 엠씨몽은 예전 가사를 가져와 지루함을 곱절로 키운다 그는 ‘And you’와 ‘꽃’에서 2005년 히트곡 ‘I love U oh thak U’의 제목과 같은 노랫말을 마감재로 사용한다. 특히 ‘꽃’은 과거 김태우와의 듀엣을 기념하기라도 하듯 그를 다시 불러 “I love you, oh thak you”를 줄기차게 외친다. 엠씨몽에게는 이 문장이 자신의 업적을 기리는 표어가 된 듯하다. 본인에게는 뜻깊을지 몰라도 문학적으로 근사한 표현, 혹은 고매한 잠언은 결코 아니다. 별 의미 없는 말 또 하고 아까 했던 그 말 또 하는 술자리 진상의 모습니다. 피처링의 과한 집적은 지긋지긋하다 못해 징글징글하다. 6집 <Miss Me Or Diss Me>와 마찬가지로 이번 앨범 역시 모든 수록곡에 객원 가수를 꽃아 성대함을 이룬다. 버벌진트에게 나는 길바닥에 함부로 오물을 버리지 않는다. 나는 무단횡단을 하지 않는다. 나는 분리수거도 꼼꼼하게 한다. 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법과 질서를 얼마나 고지식하게 지키는지 알고 있다. 그런 내가 음주운전을 한 범죄자이자 잠재적 살인마에게 쓰레기라는 말을 들어야 할 하등 이유가 없다. 나는 아량이 넓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행동을 배려한다. 하지만 유아적 나르시시즘에 빠져 비평을 겸허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불쾌한 말을 일삼는 철딱서니 없는 행위는 그냥 넘기지 않는다. 네가 생각 없이 트위터에 싸지른 말은 앞으로 네가 실수나 잘못을 할 때마다 언급될 것이다. 나는 죄는 용서해도 사람은 용서하지 않는다. 저런 리뷰와 마찬가지로 이 글 역시 웹진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다. 그러니 그때처럼 소심하게 남의 노래에서 “온갖 izm에 물든 꼰대집단”이라는 둥 투정 부리는 일은 없길 바란다. 디스를 할 거면 실명 거론하면서 하는 게 쿨해 보인다. 찌질이 주제에 진실한 척 구느라 애썼다. 술 조심하고, 운전 조심하고, 부디 입도 조심해라. ㅊㅊ: 비평가 한동윤 버벌진트는 보고 울었겠는데? 진짜 ㅈㄴ 찰지게도 패네..
아이유가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었던 말들
모든 문학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그중 해석의 제한에서 가장 자유로운 것은 시가 아닐까 한다. 작품자의 순정만 담겨 있다면,어떤 형태든 그 안에선 모든 것이 시적 허용된다. ‘시인’이라든가 ‘예술’이라든가 ‘영감’이라든가 ‘작품’과 같이 본인 입으로 얘기하기에는 왠지 좀 민망한 표현들에 대해 약간의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내가, 앨범명을 뻔뻔하게 ‘사랑시’라고 지어 놓고도 하나도 부끄럽지 않은 이유는 여기 담은 것들이 전부 진심이기 때문이다. unlucky 며칠 내내 떠올리려 노력했던 아주 오래된 노래의 제목을, 우연히 튼 라디오 디제이가 알려줄 때. 가깝지도 각별하지도 않은 사람이 큰 의미 없이 툭 뱉은 말 한마디에서 내 오랜 고민의 정답을 발견할 때. 의심조차 하지 않았던 일이 날 배신할 때. 억지로 떠밀려 나간 약속 장소에서 앞으로 오래 보게 될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인생이 잘 짜여진 장난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 정교함이, 세련된 농담처럼 날 웃게 할 때도 있고 약오르고 허탈한 마음에 일순간 서글퍼질 때도 있다. 바보같이 매번 휘둘려서 골난 내 기분을, 그러면서도 기대하고 또 기대고 싶어 하는 나의 이 싱숭생숭한 마음을 이런 경쾌한 음악에 담고 싶었다. 인터뷰에서도 몇 번 밝혔듯 나의 어릴 적 좌우명은 '나는 행운아다.' 였다. 마냥 어리지 않은 지금은 행운을 별로 바라지 않는다. 또박또박 나름대로 잘 걷다가도 행운이 보이면 잡고 싶은 마음에 손을 뻗고 엇박을 타다가 중심을 잃어 휘청대는 내 모습이 언젠가부터 스스로 멋져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요즘엔,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지난날을 돌아봤을 때. 내가 평생 동안 받았던 행운을 싹 다 골라내고도 다른 남는 게 꽤 많은 인생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Love poem'이 내가 사랑하는 나의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응원이라면, 앨범의 첫 트랙인 'unlucky'는 내가 나 스스로에게 부르는 응원가다. 그 사람 갑자기 와 손님처럼 잠시 머물다 간 '그 사람'의 이야기. Blueming 사랑을 주제로 한 가사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심수봉 선생님의 '백만 송이 장미'다. 미워하는 마음 없이 실천한 사랑의 결실을 한 송이 장미꽃으로 표현한 것이 나에게는 사랑에 대한 어떤 비유보다 시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내가 단기간에 가장 많은 장미를 피워내는 시기는 사랑에 빠진 직후다. 마음을 고백하기 직전, 결정적인 딱 한 마디만을 제외한 세상의 모든 말을 사용해 상대에게 나의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때. 휴대폰 진동 소리 한 번 한 번이 내 일상을 사정없이 흔드는 지진처럼 느껴지는 때. 필터링 없이 꺼낸 말 마디 마디가 사랑시가 되는 때. 이게 정말 내 머릿속에서 나온 게 맞나 싶은 낯선 결의 문장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 시기만큼은 백만 송이 장미를 거뜬히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이 들 정도로 내 안에 사랑이 넘친다. 우리의 대화창 속 내 색깔처럼 새파아란 색의 장미를, 그 장미의 꽃말과 같은 '기적'을, 그 '불가능'에 가까운 결실을, 내가 이번에야말로 백만 송이 정도 피워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에 찬다. 아직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은 없지만.. 시간의 바깥 8년 전, 미래에서 만나자는 아쉬운 약속을 남기고 헤어진 두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그 드라마 속 주인공이었던 내가 이번엔 직접 작가가 되어 둘의 이야기를 완성 지어 주고 싶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되는 장소로 어디가 좋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시간이라는 제약 속에 너무 오랫동안 묶어 둔 게 미안해 아예 시계의 바깥으로 둘을 꺼내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은 과거에 의존하지 않고 선 두 발로, 오직 지금의 순간만을 만끽하며, 서로를 바라보고 숨이 차도록 춤을 춘다. 이 음악이 끝나더라도 그들의 춤은 아마 계속 이어질 것이다. 단, 시간의 바깥에서. 우리가 더 이상은 알 수 없는 이 이야기의 바깥에서. 자장가 작년에 출연했던 김종관 감독님의 단편 영화 '밤을 걷다'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사한 곡이다. '깨고 나면 잊어버리게 될 꿈'이라는 소재가 신선하고 좋았다. 영화 속 지은을 연기하는 내내 '기억되지 않는 순간도 존재의 의미가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꿈을 꾸는 사람의 시점이 아닌 꿈속에 찾아온 사람의 시점에서 쓴 가사다. 깨고 나면 잊히게 될 꿈에 찾아와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자장가를 불러 잠을 재워 주고 떠나는 내용을 담았다. Love poem "인간의 이타성이란 그것마저도 이기적인 토대 위에 있다. " 사랑하는 사람이 홀로 고립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든 일이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괴로워 재촉하듯 건넸던 응원과 위로의 말들을, 온전히 상대를 위해 한 일이라고 착각하곤 했다. 나는 여전히 누군가 내 사람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참견을 잘 참지 못한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그런 행동들이 온전히 상대만을 위한 배려나 위로가 아닌 그 사람의 평온한 일상을 보고 싶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것을 안다. 염치 없이 부탁하는 입장이니 아주 최소한의 것들만 바라기로 한다. 이 시를 들어 달라는 것, 그리고 숨을 쉬어 달라는 것. 누군가의 인생을 평생 업고 갈 수 있는 타인은 없다. 하지만 방향이 맞으면 얼마든 함께 걸을 수는 있다. 또 배운 게 도둑질이라, 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든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내가 음악을 하면서 세상에게 받았던 많은 시들처럼 나도 진심 어린 시들을 부지런히 쓸 것이다. 그렇게 차례대로 서로의 시를 들어 주면서, 크고 작은 숨을 쉬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2013 티에스토(TIESTO) 클럽라이프(Club Life) 티켓오픈 안내
안녕하세요. 인터파크 티켓입니다. 2013 티에스토(TIESTO) 클럽라이프(Club Life) 티켓오픈 안내입니다. - 공 연 명 : 2013 티에스토 클럽라이프 - 공연일시 : 2013년 10월 2일 도어오픈 저녁 8시 - 공연장소 : 잠실 실내체육관 - 티켓가격 : VIP 13만원, GA 9만9천원 조기 예매 할인 (10일간): VIP 11만원, GA 8만8천원 세계 최고 DJ 티에스토의 월드투어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최고의 파티 세계 최고 DJ 티에스토 공연이 오는 10월 2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최근 폭팔적으로 젊은이들에게 환영받는 EDM(Electric Dance Music)의 리더자! TIESTO. 화려한 퍼포먼스와 공연장을 찾는 모두가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일반적인 공연의 수준을 뛰어 넘어 신개념 대형 파티 성격까지 담아낸 “CLUB LIFE” 월드투어!! “CLUB LIFE” 라는 타이틀로 진행이 되는 이번 DJ TIESTO 공연은 이미 미국, 캐나다 미주 뿐 아니라,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필란드 등 유럽을 거쳐, 아시아의 첫 공연을 한국 10월 2일을 대표로 시작하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로 이어질 예정이다. CLUB LIFE 투어는 DJ 단독 공연으로 전회 매진의 기록을 계속적으로 이어가는 최고의 공연으로, 한국 클러버들에게도 2013년 하반기 가장 기대되고, 최고 수준의 Hot한 공연이 선사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 최고 DJ 티에스토와 함께, 차세대 제2의 티에스토로 키우고 있는 Danny Avila, TigerLilly 등이 함께 라인업이 확정되어 있으며, 추가 라인업을 통하여 페스티발의 수준까지 넘어서는 구성으로 국내외 많은 EDM 매니아, 클러버들에게 더욱 만족할만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DJ (TIESTO) 티에스토 소개 티에스토는 DJ사상 최초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 라이브 연주를 했으며, 그레미 노미네이트, 여러차례 MTV어워즈 수상, 롤링스톤, 믹스메거진 3년 연속 세계 1위의 영예를 누리고 있는 최고의 DJ이다. 특히, 1,500만명의 페이스북 친구, 2백만명의 트위터 팔로워, 유튜브 영상 4억뷰의 수치가 말해주듯이, 그의 공연와 음악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고, EDM(Electric Dance Music)의 한 획을 긋고 있다. 티에스토는 Kanye West, ColdPlay, Katy Perry, Nelly Furtado, Yeah Yeah Yeahs, Goldfrapp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그의 음악성을 인정받은 세계 최고의 DJ이다.
크으~! 외힙에 취한돠뤼~!
안녕~! 빙글러들~!ㅎㅎ 이제는 너무 익숙한 그 이름 모다~!~!~?모오다아~~~? (성시경 아님ㅎ) 바로바로 B!!! 안녕 난 힙합퍼 에디터 B야. >_< 오늘은 너휘들에궤,, 고오-급 문화를 전수해주러 왔어. 다둴 힙 투 더 합 조와하쥐?ㅎㅎ 출처 - giphy (https://giphy.com/) 국내 힙합 아티스트를 제외한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외쿡 휩홥 아티스트들의 신보 소식과 뮤쥑뷔디오를 오로지^^! 내 취향대루 꼽아서 너휘들에궤,, 보여줄고ㅇF,, 그럼 얼른 뮤직비디오부터 감상스하쟈^.^ - 1.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미국 밴드인 "디 인터넷(THE INTERNET)"의 “ROLL” 뮤직비디오. 두터운 베이스 라인과 치밀하게 프로그래밍 된 비트를 쓰면서 남부 캘리포니아 펑크와 롤러 디스코의 정신을 화려한 영상을 통해 보여줘. 또, 팀의 유일한 여성 뮤지션이자 리드 싱어인 시드(Syd)의 보컬보다 막내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레시(Steve Lacy)의 보컬이 주가 되어 이끌어 흑인음악계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어. 2.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미국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 감독, 프로듀서, 작곡가, 래퍼 및 DJ 그리고 가수. 이 수많은 수식어를 소화하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의 뮤직비디오. “This is America”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흑인 사회의 이면을 다룬 장면을 다루어 눈길을 끌고 있다구. 총성과 함께 바뀌는 무거운 비트의 벌스는 문제의 중압감을 한층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올 가을 “디스 이즈 아메리카 투어(This is America Tour)”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돈 있는 사람은 가봐.(ㅎㅎ) 3. Gallant - Doesn't Matter 미국 메릴랜드 출신의 R & B 싱어송라이터 “갈란트(Gallant)”의 신보 “Doesn’t Matter”의 뮤직비디오. 그에 앞서 발표된 2016년의 <Ology>의 후속 싱글 <Gentleman>은 스스로 90년대의 “Bedroom Jam”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지. 한편, 그는 데뷔작인 <Ology>로 2017년 베스트 어반 컨템포러리 앨범 그래미 후보로 지명된 전적도 있는 아주 실력있는 뮤지션! 4. DUCKWRTH - BOY 사우스 센트럴 출신의 래퍼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덕워스(Duckwrth)의 “BOY” 뮤직비디오. 지난 너드(N.E.R.D)의 “Lemon” 뮤직비디오에서 활약했던 댄서 “멧 토울리(Mette Towley)”와 함께 호흡을 맞춘 덕워스는 그래픽 디자이너 출신인 그의 감각에 맞게 이번 뮤직비디오도 특유의 컬러감이 물씬 느껴지는 영상으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고! - 진정한 힙합퍼로 거듭나려면 이 정도의 외힙은 빨아줘야 하지 않겠니?ㅎㅋ 우리 힙합풔 유튜브 계정도 놀러와^^ (예뿐 여자들 많은 건 안 비밀^^ ㅇㅇ) ▶ https://bit.ly/2GYLJ07 - 위에 소개한 뮤직비디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ㄱㄱ~ ▶ [Weekly Video] Vol.16 : The Internet - Roll (Burbank Funk) : https://bit.ly/2kuwpzw ▶ [Weekly Video] Vol.17 : Childish Gambino - This Is America : https://bit.ly/2GXQMhn ▶ [Weekly Video] Vol.18 : Gallant - Doesn't Matter : https://bit.ly/2L4OS0y ▶ [Weekly Video] Vol.20 : DUCKWRTH - BOY : https://bit.ly/2kxQPrc
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지나칠 수 없을걸? 농염한 Black Muzic
안녕,빙글러들! 빨간 날(맛)! 궁금해 허니~~❤️ 하루 잘 쉬었니?ㅎㅎ 아무리 주중이라지만 하루 쉬고 다시 출근해서 1 하는 ㄱㅓ..넘 가혹하지 않ㄴl,, 난 머 그렇게 생각하l,, 출처 - giphy (https://giphy.com/) 무튼~! 오늘은 너희의 나른하고 지친 몸!!!을 좀 더 나른~~~하고 끈적끈적스🎼 하고 농염하게 풀어줄🎼 🎧블랙 뮤직🎧을 가지고 왔어!! 그럼 바로 만나봐^~^ - 1. Kali Uchis - After the Storm (Feat. Tyler,the Creator & Bootsy Collins)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칼리 우치스(Kali Uchis)가 오드 퓨처의 수장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그리고 전설로 불리는 펑크 베이시스트 부치 콜린스(Bootsy Collins)와 호흡을 맞춘 싱글 “After the Storm” 의 오피셜 비디오!! 본격적인 레트로 무드를 추구하는 칼리 우치스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한 부치 콜린스와 익살스러운 분장의 타일러가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닥우~ 2. NEW GEN - New Generation 라디오헤드(Radiohead)와 킹 크룰(King Krule)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식 음반사로 대중에게 알려진 “엑셀 레코딩스(XL Recordings)”에서 발매한 프로젝트 앨범 <NEW GEN>의 공식 영상이야. 디제이와 래퍼를 비롯해 다양한 영국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그룹 “NEW GEN”의 공개된 본 영상은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수록곡뿐만 아니라 영국에 만연하는 흑인 사회의 전반적인 이슈를 16분의 러닝타임에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마치 한편의 단편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자아내!! 런던의 유스 컬처 무드와 더불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영국 아티스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바로 재생 버튼 ㄱㄱ~~~ 3. Janelle Monáe – Django Jane 미국의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뮤지션인 “자넬 모네(Janelle Monae)”가 발매한 싱글 “Django Jane”의 뮤직비디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이전 남성들의 전유물로 불렸던 슈트 스타일링을 비롯해 여성으로서의 당당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 온 그녀~! 지금 당장 걸크러쉬 오지는 자넬 모네를 확인해봥.ㅎㅎ 4. Kelela - Frontline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케레라(Kelela)의 뮤직비디오스는 연인에게 이별을 고하며 자신을 찾아 떠나는 아티스트 본인의 모습을 비롯, 전체적인 세계관을 유명 시뮬레이션 게임 “심즈(SIMS)”에 영감을 받은 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 스토리에 초현실성을 부여하며 본 곡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했어. 진짜 잘 만들었어 ㅎㅎ 심즈 좋아하면 꼭 봐야할 뮤비수>< 5. Jorja Smith - Teenage Fantasy 영국 출신의 R & B 뮤지션 조자 스미스(Jorja Smith)의 타이틀 곡 “Teenage Fantasy”!! (제목부터 판타지,,판타지,,ㅎ ㅎ)는 재즈에 영향을 받은 곡으로 10대 시절의 순진무구함과 상실을 언급하고 있어. 또한, 영화 감독 라시드 바비커(Rashid Babiker)가 파리 스타일의 아파트에서 촬영하여 끈적끈적한 느낌을 제대로 살려벌임!! - 난 갠적으루 마지막 조자 스미스가 완존니 내 스퇄스인데 너희는 어떻니? 오늘 날씨두 꾸리꾸리스 하구,, 이런 흐림스한 날씨를 제대루 타구 싶다면 너희에게도 이번 뮤직 비디오 리스트가 도움이 될고얏!! 모두 귀가 즐거운 행복한 감~상~ 🔥💥 - 위의 소개한 뮤직비디오스를 힙합퍼에서도 만나봥~!~!~!~!><!!! ▶ [Weekly Video] Vol.3 : Kali Uchis - After the Storm (Feat. Tyler,the Creator & Bootsy Collins) : https://bit.ly/2HLM8n3 ▶ [Weekly Video] Vol.4 : NEW GEN - New Generation : https://bit.ly/2LNYb5t ▶ [Weekly Video] Vol.7 : Janelle Monáe – Django Jane : https://bit.ly/2LPzgym ▶ [Weekly Video] Vol.8 : Kelela - Frontline : https://bit.ly/2l6P9p1 ▶ [Weekly Video] Vol.22 : Jorja Smith - Teenage Fantasy : https://bit.ly/2JIkc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