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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너엘레나] 하고 싶은게 없다고 공부를 안한다고?

래너엘레나입니다.
당신은 스스로 원하는 무엇인가가 있나요?
있다면 그것을 위해 제대로 노력하고 있나요?
만약에 없더라도,
그것을 찾아내고,
당장 실천할 용기가 있나요?
단언컨대 대부분의 학생이 마찬가지일거에요.
스스로 원하는걸 모르고,
설령 원하는 것이 있다해도
그것을 정말로 이루어 내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로 존재하고,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할거에요.
익숙하지않고, 잘 모르거든요.
학교에서 안가르쳐주잖아요.
당연히 경험도 못해봤구요.
그렇게 대다수의 학생들은
조금이나마 가고 싶은 대학은 있으면서도
그것을 위해 해야할 노력,
예를 들면 단지 눈앞에
수학 몇 문제 풀어내거나
매일 꾸준히 영단어 몇개 암기하는 것.
그 사소한 과제들,
눈앞에 닥친 그 일들도 끝까지 제대로 해내지 못해내면서
'내가 정말로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하며
자신한테 불평하고, 공부를 안하게 되고, 시간을 낭비합니다.
종종 그렇게 고민한다며 소중한 하루나 이틀,
혹은 일주일을 날려버리게되죠.
'슬럼프'라고 하던가요?
결국 그것도 이렇게 스스로 만들어낸거에요.
'하고 싶은 일이 없는데, 공부는 하기 싫고,
그럼 난 공부를 왜 하는거지?
상관 없을지도 모르잖아.'
이렇게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겁니다.
원하는 것도 없는데 그게 공부랑
관련이 없을거라 단정 짓고,
혹은 그냥 공부를 하기 싫어서
그런 핑계를 만들어내게 되고
그렇게 공부를 안하는 걸 합리화하게 됩니다.
저도 예전에 그랫었구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것은 정말 좋은 말이지만
사실 수험생한테는 정말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공부 안하고자 할때 유용한 핑계거리 중 하나거든요.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니에요.
아무도 공부이외에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라고
얘기를 안해줬거든요.
그런 방황은 어쩌면 당연한거에요.
하지만 만약에,
정말 우연치 않는 기회에 말이에요.
자신이 원하는 게 생겼을때,
정말로 자신의 영혼이 이끄는 길이
눈앞에 아른거릴 때.
손만 뻗으면 잡을 수 있지만,
그 결정을 위해서 좋아하는 것을 참아야 할때,
가까운 이들과의 시간을 줄여야 할때,
혹은 안될거라 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거나,
남들은 원하는 것을 얻었을 때 혼자서
정말로 많은 시간을, 고독하게 노력해야 할때,
'그때가 되면 분명 해낼 수 있을거야
그것은, 내 가슴으로 진정 원하는 것이니까.'
라고 생각하시나요?
제대로 된 노력하나
해보지도 못하고 나서,
하루 이틀 해보고
포기하는 나약함에
물에 젖은 솜처럼
나태해지고
가라앉는
자신을 보고
그냥 방관하면서도,
당신이 말하는 '그때'가 되면 스스로 일어나서
힘차게 전진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정말 가슴으로 진정 원하는 것은 뭘까요?
가만히 눈을 감고 있어보세요.
잡생각들이 계속 떠오를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계속 그냥 떠오르게 놔두세요.
의도적으로 무엇인가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보세요.
그럼 몇분 뒤에 어느샌가 머릿속에 텅 비어버릴 겁니다.
그렇게 모든 사람은 원래부터 텅 비어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계기'를 통해
목표나 목적을 세우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게 되고 그건
그 사람을 구성하는 일부가 됩니다.
예를 들어 어릴때 가까운 사람이 아파하는 것을 보고
의사가 되고 싶다고 결심한 뒤 훌륭한 의사가 되거나,
어릴때 TV에서 본 가수가 너무 멋있어서 꿈을 키워
유명한 가수가 되거나. 등등이요.
하지만 주변에는 흔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목표를 이뤄낸 사람도 흔하지 않네요. 그렇죠?
그 목표를 매일 유지하는게 그만큼 힘들다는 반증입니다.
오늘 갑자기 어떤 계기 덕분에
꿈이나 목표가 생기거나,
하고 싶은 일이 생겨
어떤 목표를 정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런 생각을 안해와서 그렇지
일단은 스스로 '정해야 겠다'고 생각만해도
대부분 정해지거든요.
그러나 그 목표를 내일에도, 내일 모레에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은 정말 정말 힘든 일이에요.
스스로 매일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고 생생하게 꿈꾸며
확신을 갖는 것은 힘든일이 아닌 것 같지만,
사람에 따라 그건 정말로 어려운 일이거든요.
현실의 나를 아는데,
내가 원하는 것은 저위에 있어서
자괴감에 빠졌을 수도 있고, 그렇게
그냥 포기해버렸을 수도 있을거에요.
그리고 대부분은 이렇게
꿈이나 목표를 매일 유지해보고자 하는 노력이나
아무런 계기없이 고등학생이 됬을 겁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라면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서울대, 연세대 같은 명문대에 입학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보셨을 겁니다.
정말 단 한순간이라도 상관없습니다.
개개인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그것은 당신이 세운 나름의 목표, 원하는 바이며
궁극적으로 당신의 일부입니다.
자기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떠나서요.
'무슨 일이 있어도 가고 말테다. 내가 원하는 거니까.'
라며 굳게 결심하든,
'아 내가 명문대 가면 정말 좋겠다. 난 못가겠지만,'
라고 스쳐지나가듯 생각을 해봤든,
적어도 그 순간에서만큼은
스스로 가고 싶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원하는게 없다고 하고 싶은게 없다고 해도,
그 순간 만큼은 스스로 정해본거에요.
그거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겁니다.
스스로 원하는 것,
일단은 쟁취해봐야 나중이 되었을 때
보다 더 어떤 것을 절실하게 원하게 되도
그것을 어떻게 지켜나갈지
어떻게 이루어 나갈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일어서 봐야 걷는 법도 알고,
끝까지 달리는 법도 알게 되겠죠.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스스로 정한 바를 이루어 내는 것'
그 경험 그 자체입니다.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취해보고 나면,
자신의 자존감도 높아지고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집니다.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말이에요.
분명 원하는 바를 이룰 정도로
절실하게 살아온 사람은
이 노력을 쏟는 과정에서 이미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했을 것이지만 말이에요.
스스로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하더라도,
이 경험의 유무에서는 정말 현격하게 차이가 날겁니다.
아예 그 자존감의 질이 다를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스스로 정한 바 원하는 바도
매일 소중히 지켜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갑자기 가슴이 시키는 그런 꿈이 생겼다고,
실천하고 당장에 밀고 나갈 행동력이
갑자기 생길 것 같나요?
그런 사람들에겐 영원히 그때가 오지 않을겁니다.
늘 핑계만 대다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혹은 하루 이틀 하다 포기해버리고
결국 자신과 비슷한 누군가와 같이
평범하게 살아갈거에요.
그리고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에요.
꿈과 목표를 향해 사는 사람은 나와 다르거든요.
나와 다르면 거부감이 느껴지고 멀어지는게 인간이구요.
물론 그걸로 만족한다면
정말로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만족한다면,
좋은 대학 못갔다고, 성적이 안나왔다고,
나중에 커서도 원하는 직업 못가졌다고,
내 어릴적 꿈을 못이뤘다고
불평하거나 후회하지 마세요.
그건 정말 죽을 때까지 불행한 인생일 겁니다.
그냥 눈 딱 감고 남과 비교하지 말고
쭉 만족하면서 사세요.
그게 훨씬 행복한 삶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바, 꿈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을 거세요.
또 원하는 바가 없는데,
대학은 갈거다. 성적은 올리고 싶다.
대학을 가도 내가 조금이라도 원하는데
가고 싶다 하시면,
지금 당장 '조금이라도' 가고 싶은 학교 학과 정하세요.
그리고 매일 아침 씻고 거울보면서 이렇게 말하세요.
'나에겐 가진 것이 없다. 이 목표 하나 뿐이다.'
그것을 위해 당신의 하루 하루를 온전하게 써보세요.
누가 시키는게 아니고 스스로 정한 것이니,
누구도 아닌 자신을 위해서 노력해보세요.
주말 이런 거 없이 딱 참고 두 세달만 매일
이렇게 하나만을 위해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하루, 이틀, 일주일 어쩌면 한달까지는 정말 힘들거에요.
정말 포기하고 싶고, 또 슬럼프가 찾아오는 중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두달 세달 지내다보면 달라질 겁니다.
매일 밤에 잠들때 오늘도 하루를 소중히 썼다 라는 생각에
정말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쁨과 만족감이 몰려오고,
'아 이래서 공부를 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시기가 올거라 확신합니다.
결국 마지막에 결과가 어떻든 성적 또한 오를 것이고,
본인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도 있을겁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공부, 결국 못할 것도 없더라.'
라는 사실을 알게 될거고,
그것은 결국
'정말로 이루지도 못할 일은 없겠구나.'
라는 소중한 교훈도 느낄 수 있을거에요.
항상 믿고 응원할게요.
from. 래너엘레나
나는 해야한다.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다.
-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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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너엘레나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 재수 이후 수능 상위 0.1% 이내 (80점 ↑)
※ 수만휘 BEST 칼럼니스트 (175편 이상 연재 中)
※ 개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332x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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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방법 단계별 총정리
아무래도 해외직구를 처음 접하게 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고시환율은 또 무엇인지.. 관부가세는 무엇인지... 또 이 영어는 무슨 뜻이고 이해 할 수 없는 내용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해외직구방법을 단계별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막상 위 이미지를 보시면 단계가 정말 많지만 크게 보자면 7단계만 거치면 상품을 수령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해외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를 준비 하셔야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 그냥 일반 체크카드를 사용하셔도 무관하지만.. 나중에 환불이나 취소 할 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는 주민등록번호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원래 주민번호만 있으면 상품 수령이 가능했지만, 주민번호 노출,도용 등등 많은 논란 때문에 주민번호가 개인통관고유번호로 대체가 되었죠. 왜 개인통관고유번호가 있어야할까요? 말 그대로 우리가 해외직구를 하게 되면 수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원이나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신원파악을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 만드는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다보면 해당 쇼핑몰에서 한국까지 배송이 되는 곳은 얼마 없습니다. 그래서 배송대행지를 통해 제품을 수령해야 하는데, 배대지마다 장점들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해야하죠. 요즘은 해외직구시장이 굉장히 커져서 배대지 업체가 많지만.. 생기고 사라지고 계속 반복이죠.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곳을 추천드리자면 "아이포터" 배대지 인데요 초보들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곳이라 기분좋게 추천 드립니다 아이포터 배대지 가입방법과 배대지 이용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려면 꼭! 필요하니 한번 검색 해보셔서 대행지들 장단점 비교하시고 가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직구를 할만한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지만,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많이들 이용하시는 사이트가 바로  '아마존닷컴' 입니다. 그래서 회원가입부터 상품결제까지 다 설명 되어 있으니 밑에 링크 가셔서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아마존닷컴 직구방법 알아보기(링크) 또한 전문 직구족들이 많이 애용하고 직구 초보들은 모르는 직구할인,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베이츠 가입 방법도 아래 링크가 있으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베이츠 가입 방법 (링크) 위에서 설명 했던 것처럼 배송대행지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됩니다. 배대지를 신청하지 않으면.. 물품이 배대지 물류창고에 도착했는데 이게 누구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꼭! 신청을 하셔야해요. 배송대행지에 물품이 도착했다면 제품을 실측해서 배송비 결제문자를 받게 됩니다. 결제를 완료하면! 제품배송이 시작되는 것이죠. 해외배송비 즉. 배대지 결제를 완료 했다면 국내운송장번호를 받게 되는데요. 네이버 검색창에 '관세청 유니패스'를 검색하셔서 들어가신 후 중단 부분에 운송장 번호를 넣는 칸이 있습니다. 그 곳에 배대지로부터 받은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배송대행지에서 배송이 시작되면 약 3~4일 정도 소요되면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고, 전체적으로 약 2주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놀부야 직구하자 커뮤니티 카페에 오시면 더 많은 해외직구 정보들을 보실 수 있어요! cafe.naver.com/zenkin 만약 해외직구 하시다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카페 왼쪽 카테고리에 '모르는거 물어보세요!'에 글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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