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nlove123
2 years ago10,000+ Views
안녕하세요 재즈힙합 꾸러기 Jay lee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음반은
Soul Of The 70`s: Chopped, Screwed, Blunted, Remixed By IFBM
바로 느낌오시나요?
모타운의 고장 디트로이트 출신의
비트메이커/프로듀서 'IFBM',
한국에서의 첫 발매작!
[Soul of the 70's: Chopped, Screwed, Blunted, Remixed]
70년대 올드 소울의 바이브를 듬뿍 담아
그 시기의 향취를 아름답게 재현하는 앨범
'IFBM(INFINITEtheBEATmaker)'은
소울 음악을 대중적으로 알린 대표적인 레이블
모타운(Motown)의 본고장 디트로이트 출신의 비트메이커/프로듀서로
유년시절부터 '제임스 브라운'과 '지미 헨드릭스',
또 피펑크(P-Funk)의 거장 '조지 클린턴'의 그룹 '팔리아먼트-펑카델릭' 등의
음악을 듣고 이에 영향을 받으며 자랐다고 한다.
일찌감치 연주에도 관심을 보여 트럼펫을 시작으로 피아노,
그리고 그의 음악의 차별화된 특징인 두 요소, 베이스 기타와 드럼까지 전부 익히게 된다.
대학 때는 퓨전재즈, 훵크, 레게 등에 심취하며 사운드스케잎을 넓힌 그는,
졸업 후에는 좀 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향성,
즉 턴테이블리즘(Turntablism)에 빠지게 되고
이윽고 2007년에 본격적인 뮤지션으로서의 커리어를 시작,
이처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언더그라운드 힙합,
또 브레이크비트 씬에서 엄청난 활약상을 보여준다.
국내에서는 재즈힙합 전문 레이블
'Style n love'(스타일 앤 러브)의
계절 테마 컴필레이션 앨범 [4 Seasons: Spring Rain]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등장한 'IFBM'이
마침내 한국에서의 첫 정식 앨범 발매를 통해
제대로 국내 리스너들에게 선을 보이게 되었다.
본작 [Soul of the 70's: Chopped, Screwed, Blunted, Remixed]는 제목에서 감지되듯
'모타운'으로 대표되는 70년대 클래식 소울 전성시대의 음악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소울풀하고 따뜻한 질감의 비트들을 담고 있다.
언더그라운드 힙합과 브레이크비트 씬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그에게 있어,
70년대는 그의 음악의 큰 줄기가 되는 중요한 시점이다.
앞서 언급했듯 본인 스스로가 모타운 사운드의 본 고장인 디트로이트 출신이라는
점도 본작의 매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큰 요소가 될 것이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비트메이커 'IFBM'의 첫 번째 국내 발매작 [Soul of the 70's]을 만나보자.
네, 저와는 4 seasons - Spring rain 에서 먼저 함께 했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많이 들어주세요~ :)
더 많은 소통은
인스타 : callmej (id)
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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