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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 아버지

5개월된 딸아이를 고의로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5시간 동안 방치해 숨지게 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지방경찰청은 5개월된 딸아이를 고의로 방바닥에 떨어뜨린 후 병원에 제때 데려가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치사)로 아버지 A(37)씨를 긴급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25일 자정께 경북 영주시 대학로의 자신의 집에서 5개월된 딸이 잠에서 깨어 울자 목마를 태우고 달리던 중 갑자기 짜증난다는 이유로 고의로 방바닥에 떨어뜨린 뒤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5시간 동안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딸이 방바닥에 떨어진 후 의식과 움직임이 없고, 입에서 피를 흘리는 등의 상황에서도 5시간 동안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필자는 이러한 뉴스를 접할 때 저 아버지의 사주는 어떠한 사주일까를 생각해 보곤 한다. 필자의 생각으로는 저 아버지는 틀림없이 강한 기(氣)를 가지고 이 세상에 왔을 것이다. 사주에 강한 기(氣)가 있는 사람들은 그 강한 기(氣)를 발산 시키지 않고 몸 안에 지니고 있으면 스트래스가 되고 몸이 아프다. 병명은 없다. 병원에 가면 스트래스 증후군이라면서 신경안정제를 처방해 준다.
강한 기(氣)를 가진 사람들은 운동을 하던지 아니면 고함을 지르던지 강한 기(氣)를 품어 내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강한 기(氣)가 있는 사람들은 사람을 슬쩍 건드리기만 해도 그 사람이 죽거나 다칠 수가 있다. 어제도 그런 남자와 상담을 하면서 사람을 때리거나 상대에게 고함을 지르면 안 된다고 하니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절대로 싸움을 하지 않고 참는다고 한다. 왜 참느냐고 하니 상대를 때리면 그 사람이 죽을 것 같아서라고 한다. 이 말이 정답이다. 사람은 이렇게 무의식의 세계에서 자신의 강한 기(氣)를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자녀를 아름답고 멋진 보석으로 키우는데 공부도 필요하지만 인성교육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강한 기(氣)를 가진 자녀들은 그 강한 기(氣)를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해서 가야하며 그 길로 가면 크게 성공을 하게 되지만 그 길로 가지 않으면 상기와 같은 살인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어느 순간 흐르는 운에 의해서 갑자기 잠재해 있는 강한 기(氣)가 자신도 모르게 밖으로 돌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주는 태어나면 바로 보아야 내 자녀의 성향을 알 수가 있으며 학업이나 인성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믿던 안 믿던 자유이지만 믿어서 손해 볼 일은 별로 없다. 어제는 저 멀리 서울에서 상담을 하러 온 사람이 있었다. 동업자와의 궁합을 상담하러 왔는데 한 눈에 봐도 아니다. 근데 서울에서 사주잘보는곳, 소문난철학관, 유명한철학관엘 가서 상담을 하니 궁합이 너무 좋다고 하여 동업을 시작하였는데 되는 일이 없다고 한다. 오히려 혼자 할 때 보다도 더 안 된다고 한다. 필자가 궁합을 보니 그럴 수밖에 없는 궁합이다.
필자의 글을 처음부터 읽으신 분들은 이미 알고 있으시겠지만 동업자간의 일간이 문제를 발생시키게 되는 궁합이다. 혼자 사업을 하던 사람은 정화라고 하는 별이나 달에 해당되는 일간이고 동업을 하자고 하여 들어오는 사람은 병화라고 하는 태양이나 큰 불이다. 이러한 궁합이 되면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태양이 뜨면 별이나 달은 보이지를 않는다. 그런데 사업이 될 리가 없다. 필자가 이렇게 설명을 해 주니 쉽게 이해를 하고 동업관계를 정리해야 하겠다고 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여러번 하고 갔다. 이렇게 정화일간인 사람에게 병화인 태양이 뜨면 영창을 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물론 사주의 구성에 따라서 조금은 다르지만 말이다.
상기의 사람이 상담을 하러 간 곳은 역시 용신과 격국을 위주로 상담을 하는 철학관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왜냐하면 신약사주이니 같은 오행인 병화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궁합이 좋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궁합은 신약신강이 문제가 아니고 일간과 일간사이의 상호관계이다. 가장 기초적인 것을 외면한 상담으로 상기의 사람은 재산상 손해를 보고 심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은 결과만 남게 되었다. 필자가 농담삼아 상담한 철학관에 가서 좀 따지라고 하니 그러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지 않느냐고 한다.
서울에서 사주잘보는곳으로 소문이 나도 역시 과거의 학문에 매달린 철학관에 가게 된다면 실패를 할 활률이 높다는 것만 아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물론 필자도 사람이어서 잘못 판단할 수고 있겠지만 최선을 다 한다. 여기서 한 마디 더 이 글을 읽으시는 역학인들은 그냥 글만 읽으시지 자기의 학문을 내 세우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의 학문은 자기의 공간에서 펼치시고 타인의 공간에서 왈가왈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학문을 토론하는 곳이 아니란 점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청풍도사 청암 박 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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