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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피렌체 당일치기 여행

지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 신년까지 파리와 이탈리아를 여행했는데 휴대전화로 찍어 다소 볼품 없겠지만 페렌체 여행사진 몇 점을 공유합니다. 여행기를 보실려면 ☞ http://m.blog.naver.com/blogyourlife/22066265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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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yourlife 그래서 전 빙글에 글쓰고 블로그로 퍼가고 있죵....... 내글이 좋은건 알리고 싶은데... 유저 입장에선 사실 .. 링크를 클릭하지 않아요. :-( 하지만 사진 넘나 좋아용 ㅎㅎ
@sayosayo 트래픽을 외부로 유도하는 형태를 막는다면 결국 서비스의 단절을 유도하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처음 기획의도가 큐레이션으로 알았는데 갈수록 큐레이션 자체를 컨텐츠로 여기보다는 자체 컨텐츠 발행을 목표로 하는 거 같아요. 이게 빙글의 정책이라니 아쉽지만 따르겠습니다. 본래 이게 제가 트래픽을 유치하려는 의도가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실은 직장인이라 다채널을 다 정성 가득 운영한다는 게 쉽지 않아서요. 컨텐츠의 발행 속도를 늦추고 질을 올려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저기 안녕하세요.. 유럽여행 모더레이터 사요사요입니다! 빙글 가이드라인상 카드는 전문 공개, 링크 삽입은 금지하고 있다고 해여.. 가능하시면 빙글에서 전문을 볼 수 있게 해주실 수 있을까요?ㅎ 가이드라인 확인 부탁해요 https://www.vingle.net/posts/115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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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가기전 보면 좋을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2013년 이탈리아 여행을 가기 전/후로 봤던 영화, 다큐, 예능, 책들 + @입니다. 제가 갔던 코스는(베니스-피렌체-로마)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기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영화 1. 로마 위드 러브(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4917 - 감독: 우디앨런, 출연: 알렉 볼드윈, 앨런페이지, 제시아이젠버그, 페넬로페크루즈 - 개인적으로 볼 수록 재밌는 영화인거 같아요. 뭔가 헛웃음이 나오게 되는 영화, 왠지 계속 생각나는 영홥니다. 2. 천사와 악마(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503 - 감독: 론 하워드, 출연: 톰행크스 - 로마의 성당들을 중심으로 사건들이 펼쳐지고, 주인공이 고고학자이다 보니 나름 역사적(?)정보들도 알게되는 영화네요. - 영화 속 성당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댄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라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3. 글래디에이터(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9217 -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러셀크로우 - 말이 필요없는 영화죠. 재미와 감동 스케일 모든 면에 만족할 만한 영화였습니다. - 특히 고대 로마 제국의 위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로마의 많은 돌덩이들을 보며 상상력을 펼쳐 볼 수 있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4.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강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8306 - 감독: 우디 앨런, 출연: 우디엘런, 드류 베리모어, 줄리아 로버츠 - 뉴욕, 베니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 뮤지컬 영화입니다. - 황당할 수도 있는 스토리를 뻔뻔하게 풀어나가는 우디앨런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5.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0999 - 감독: 라이언 머피, 출연: 줄리아 로버츠 - 이탈리아, 인도, 발리를 여행하며 자아를 찾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 영화를 보고 나면 피자가 급땡기게 됩니다. 6. 레터스 투 줄리엣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273 - 감독: 게리 위닉, 출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 베로나 지역이 아름답게 그려지는 영화입니다. - 개인적으론 보통의 재미? 배경과 아만다 사이프리드 보는재미가 쏠쏠한 영화였던거 같아요. 7. 냉정과 열정사이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4532 - 감독: 나가에 이사무, 출연: 타케노우치 유타카, 진혜림 - 수많은 일본인과 한국인들을 피렌체로 안내한, 두오모에 오르게 한 바로 그 영화입니다. - 개인적으론 그냥 그랬던 영화지만, 오직 피렌체를 보기 위해 본 영화였던 거 같아요ㅠㅠ * 만약 '조토의 종탑'과 '두오모 쿠폴라' 둘 중에 하나만 올라가야 한다면 전 조토의 종탑을 갈거 같아요. 조토의 종탑에서 보는 쿠폴라의 모습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하지만 결론은 진리의 둘다^^;; 8. ROME(미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8026 - 믿고 보는 히밤오(HBO)작품입니다. - 고대 로마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옥타비아누스, 안토니우스의 스토리와 평민들의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있는 미드입니다. - 꽤나 잔인하고 선정적이기도 한 19금 미드이니 참고해주세요. - 아쉽게도 시청률과 제작비의 문제로 시즌2로 종결이 되지만,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던 작품이네요. 9. 다빈치 디몬스(미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3389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젊은시절을 다룬 미듭니다. - 다빈치, 메디치 가문, 교황청 등이 얽히고 섥힌 모험 활극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 중세의 피렌체를 느껴볼 수 있었던 미드네요. 다큐 1. EBS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빛나는 시간을 찾아서(2013) http://www.ebs.co.kr/tv/show?prodId=391&lectId=10071718 https://www.youtube.com/watch?v=Oc2f6C7Ykj4 - 가장 재밌게 그리고 여러번 봤던 여행 다큐네요. - 로마, 피렌체, 나폴리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2. EBS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문명기행(2013) https://www.youtube.com/watch?v=ishnhanIb1k&index=16&list=PLvNzObWMMx6sgbK8lS8Jp78IGfwOqK9Rq 3. EBS 다큐프라임 - 위대한 로마 https://www.youtube.com/watch?v=sprk9dPnzjQ&list=PLUMrtl4SzzpY1sosd8GS3SQywhxqNKZI9 - 고대 폼페이와 콜로세움에 대한 다큐입니다. - 고대의 모습과 역사에 대한 설명까지 재밌게 봤던 다큐였네요. 예능 1. 부산MBC 만국유람기(2011) https://www.youtube.com/watch?v=NUqTE_kGjJ8 - 부산MBC에서 제작한 여행 예능입니다. - 밀라노, 코모, 크레모나, 베로나, 볼짜노, 피렌체, 피사, 시에나, 산마리노 공화국, 베네치아, 친퀜테레, 로마, 비테르보, 오르비에토, 알베로베로, 나폴리, 카프리를 돌아봅니다 헉헉... 2. JTBC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2015) http://tvcast.naver.com/v/408629 - 최근에 재밌게 보고 있는 예능입니다. 현지인 투어의 느낌?? - 피엔차, 베니스 등을 코스로 여행이 펼쳐집니다. 3. SBS플러스 셰프끼리(2015) http://tvcast.naver.com/chef - 대세인 쿡방에 여행까지 - 이탈리아의 다양한 음식들까지 등장해 괜찮았던 거 같아요. 책 1. 이탈리아 도시기행 http://www.yes24.com/24/goods/7120946?scode=033#Review - '세계테마기행 - 이탈리아, 빛나는 시간을 찾아서'에 출연했던 정태남님의 책입니다. - 이탈리아의 전체적인 해설서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2. 이탈리아 기행 http://www.yes24.com/24/goods/2961796?scode=032&OzSrank=6 - 1786~1788년 2년동안 이탈리아를 여행한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기입니다. - 오래전 이탈리아의 모습을 묘사한 것도 재밌고(대부분 그대로라는 것도 신기) - 괴테가 여행을 하며 느낀 감상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3. 피렌체, 시간에 잠기다 http://www.yes24.com/24/goods/4077399?scode=032&OzSrank=10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납니다. - 피렌체를 샅샅이 살펴보면서 어렵지 않게 가이드를 따라 가는 느낌이랄까 - 안타까운 점은 현재 절판 ㅠㅠ - 꼭 다시 내줬으면 하는 책입니다. 4. 천사와 악마 http://www.yes24.com/24/goods/3219668?scode=032&OzSrank=1 - 영화 '천사와 악마'의 원작이죠 5. 인페르노 http://www.yes24.com/24/goods/9048715?scode=032&OzSrank=1 - '다빈치코드', '천사와 악마'를 쓴 댄브라운 작가의 책입니다. - 피렌체와 이스탄불 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 피렌체에 갔을때 모든 서점과 기념품 판매점에 이 책이 깔려있었던게 생각나네요. - 아직 영화로 나오지 않아 아쉽고, 영화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6.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http://www.yes24.com/24/goods/4300339?scode=032&OzSrank=2 - 유럽은 기독교와 신화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특히나 로마는 신들의 도시인 것 같습니다. - 책을 읽을땐 끄덕거리지만 막상 가서 보면 이게 뭔가... 하는 현상이... - 그나마 알아보는 건 삼지창을 든 포세이돈 정도(?)였네요... - 앞으로 두고두고 읽어보려는 책입니다. 스페인에 가기전 보면 좋은 영화, 다큐, 예능, 책 추천 보러가기 https://www.vingle.net/posts/1137802-스페인-여행-가기전-보면-좋을-%0A영화-다큐-예능-책-추천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에어비앤비 제대로 고르는 9가지 방법
처음에는 아무데나 갔다. 숙박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싼 게 최고, 위치 좋고 적당히 깨끗하기까지 하면 더 바랄 게 없었다. 여행자들과 부대끼며 지내다가 문득, 타지의 일상을 느껴보고 싶어졌다. 12인실에 지내며 샤워순서를 기다리는 대신, 내 집에서처럼 늦잠자고 여유부리는 것도 괜찮은 여행인 것 같아서. 그러나 현지인 친구도 없었고 현지에서 친구를 사귀어 그 집에 놀러갈 배짱도 없었다. 신뢰할만한 업체를 끼고 현지인의 집을 빌릴 수 있는 에어비앤비에 눈길이 간 것은 당연한 일. 처음엔 남, 그것도 외국인 집을 간다는 게 조금 두려웠지만 결과는 대성공! 잘만 고르면 현지 느낌 충만한 넘나 좋은 집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처럼 누릴 수 있다. 자, 이제 에어비앤비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보며 잘 고르는 법을 배워보자! 에어비앤비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후기다. 경험자들의 솔직하고 가차없는 평가만큼 숙소를 고를 때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그런데 후기의 내용보다 양이 더 중요하냐고? 일단은, 그렇다. 한두 명이 평가한 100점 짜리 맛집과 90명이 평가한 90점 짜리 맛집, 당연히 후자 쪽으로 마음이 기울지 않을까? 물론 질도 중요하다. 후기 내용도 꼼꼼히 살펴보자. 여행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나의 여행 성향과는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 개인적으로 후기 중에 하나라도 호스트가 성희롱을 했다거나 연락이 안 돼서 집에 못 들어갔다거나 하는 내용이 있다면 패스했다. 후기보다 간단하게 숙소의 점수를 확인하는 방법은 별점이다. 항목별 별점을 확인하면 나의 여행 성향과 맞는 곳인지 알 수 있다. 정확성, 위치, 커뮤니케이션, 체크인, 청결도, 가격별로 별점이 매겨져 있으니 본인의 우선순위를 매겨 별점을 확인해보자. 예컨대 숙소는 모름지기 깨끗하고 안락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위치 5점, 청결도 1점의 숙소는 최악이다. 숙소는 위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그 숙소도 그럭저럭 괜찮을 수 있다. 인증과 자기소개가 잘 되어있는 호스트는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 이메일, 전화번호, 페이스북에 오프라인 신분증(대개 여권)까지 인증하고 자기 소개란에는 어디 사는 몇 살 누구고, 누구와 함께 살고 있으며 무엇을 좋아하고, 왜 호스팅을 하고 있는지 당신을 얼마나 환영하는지 자세히, 정성스럽게 쓴 호스트라면 후기가 좀 적어도 괜찮을 것 같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보고 있는 호스트 페이지에 이 슈퍼호스트 로고가 있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선택해도 좋다. 슈퍼호스트가 되기 위해선 에어비앤비가 정해둔 모든 기준에서 거의 만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슈퍼호스트의 집은 이미 후기도 많고 별점도 높을 테지만. 후기를 보기 전 썸네일을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을 클릭했겠지만, 대표 사진뿐 아니라 집 안 구석구석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뭐 자취방 구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꼼꼼히 따져볼 것까진 없지만 어떤 곳인지 대강 가늠은 해봐야 할 것이 아닌가.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는 곳이 결정하기에 편하고 사진발에 실망할 일이 적다. 사진을 확인했다면 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자. 집 열쇠를 따로 내어주는지, 지하철역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이용할 수 있는 버스 노선은 몇 개나 되는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마트나 관광명소 등이 있는지 등등. 자세한 설명을 적어둔 쪽이 더 신뢰가 가고, 결정하기에도 편하다. 체크인/아웃 시간은 따로 적혀있지 않으면 메시지를 보내서라도 확인해야 한다. 대개 호스트의 사정에 따라 정해져 있는데 여행 중 이동 시간과 맞지 않으면 꽤 고생하기 때문. 밤 10시 기차인데 오전 9시에 모든 짐을 들고 거리로 나와 헤매는 것은 정말 힘들다!!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변경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자. 호스트는 어떤 시설이 갖춰져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우리는 그중 필요한 시설이 있는지 확인만 하면 되고. 사람마다 꼭 필요한 것이 다를 테니 성향 따라 취향 따라 확인하면 된다. 이용 가능한 시설이 많은 곳이 물론 편하다. * 개인적으로 와이파이, 부엌, 필수물품(수건, 침대 시트, 비누, 화장지), 4층 이상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이다. 캐리어가 무거운 혹은 무거워질 예정이라면 엘리베이터가 있어야 할 거다. 하루 7만 원이라고 해서 클릭했는데 결제하려고 보니 10만 원을 빼가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도둑놈들! 이 아니라 청소비와 에어비앤비 수수료 때문이다. 수수료는 대개 10~12%지만 청소비는 호스트가 책정하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없는 곳도 있고(이런 경우는 명시한 집값에 포함된 경우가 많다.) 집값의 50%나 되는 곳도 있다. 청소비가 없다고 좋은 집, 있다고 나쁜 집은 아니지만 결제한 뒤 청구액 보고 놀라지 말고 미리 합계로 확인해 보자. 에어비앤비에는 유연, 보통, 엄격, 이렇게 세 가지 환불정책이 있다. 여행이란 언제 어디서 어떤 변수가 나타날지 모르는 법. 여행계획에 200% 확신이 있지 않다면 유연한 환불정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연  숙소 도착 24시간 전에는 100% 환불. 숙소 도착 후에도 24시간 전에 취소 요청을 하면 24시간 이후 숙박 일자에 해당하는 요금은 100% 환불 가능 보통  숙소 도착 5일 전까지 취소 시 10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5일이 남지 않은 경우에 취소하면 첫날은 환불 불가, 나머지 일자 요금은 50% 환불 가능 엄격  예약 완료부터 숙소 도착 7일 전까지 취소 시 50% 환불. 체크인 날짜로부터 7일이 남지 않은 경우 숙박하지 않아도 환불되지 않는다 엄격한 환불정책은 예약한 순간부터 50% 환불밖에 되지 않고, 7일 전부터 예약 당일까지는 아예 환불이 되지 않는다. 실제로 환불정책을 확인하지 않고 예약했다가, 10분 만에 취소했는데도 50%만 환불받은 경우도 있다. (물론 이런 경우라면 고객센터에 전화해 사정을 설명하자.) 환불정책을 꼭, 꼭 확인하자. 아, 물론 장단점은 있다. 환불정책은 게스트와 호스트, 양쪽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엄격한 환불정책을 취하는 집은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하려면 그만큼의 패널티를 문다. 환불정책 유연을 선택했는데 호스트가 예약을 취소할까 두렵다면 호스트 후기를 확인하자. 호스트 쪽에서 예약을 취소하면 후기에 ‘이 예약은 O일 전에 호스트에 의해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남겨진다 가격도 시설도 위치도 좋은 집을 예약했지만, 막상 현지에서 집주인과 연락이 안 된다면…? 낯선 거리에 짐 깔고 앉아 하염없이 집주인을 기다리고 싶지 않다면 연락 잘 되는 호스트를 선택하자. 예약 전부터 답변이 느리거나 연락을 받지 않는 호스트라면 예약 당일 묵묵부답 행방불명 될 수도 있다. 현지에서는 어떤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알아두면 좋을 팁 몇 가지 더! 흐..흥, 딱히 너 좋으라고 알려주는 건 아니니까…! 팁 보고 좋은 숙소 구해서 즐거운 여행 하든지 말든지! ▶도착하자마자 집 전경과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다.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분쟁의 증거가 될 수 있다. “너네 집 에어컨은 내가 도착하기 전부터 물이 새고 있었다!” 같은 증거! ▶에어비앤비는 카우치 서핑이 아니다. 현지인 호스트와의 친밀한 교류를 기대하지는 말 것. 간혹 본인 시간을 내서 게스트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호스트도 있긴 하다만, 에어비앤비의 본질은 교류보다는 집(공간) 공유다. ▶여러 가지 분쟁이나 예약 관련 문제가 생길 땐 에어비앤비 고객센터로 바로 연락하자. 친절하게 해결해주는 편이다. 증거가 필요하므로 호스트와의 의사소통은 모두 에어비앤비 메신저를 통해 하는 것이 좋다 ▶할인코드를 이용하자. 친구에게 추천하거나, 추천을 받아 가입하면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왠지 다단계 같지만 꽤 쏠쏠하니 페북 친구 끊기지 않을 선에서 적절히 이용하면 좋다. (내 할인코드 공개하고 싶다…) Designer 김지현 대학내일 정민하 에디터 minam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카약 타려고 회사 그만뒀는데 개를 주웠다
바르셀로나에 사는 Sergi Basoli씨는 카약이 넘나 타고 싶었나 봐여. 카약 타고 여행하고 싶어섴ㅋㅋㅋㅋㅋ 회사를 때려쳤대여ㅋㅋ 아 세상에 여행하려고 회사 때려치는 사람 넘나 많은 것... 바르셀로나부터 시작해서 이탈리아 시칠리섬까지의 여정 +_+ 이름만 들어도 넘나 아름답져 5000km를 카약을 타고 노를 저어서ㄷㄷㄷ 지나는 거예여. 무려 3년간! 그냥 노 젓는데 집중하면 주변 풍경을 놓치니까, 풍경도 여유롭게 볼 수 있도록 천천히 다녔더니 3년이 걸린거져. 그렇게 다니다 중간에 유기견이었던 이 아이를 만났다구 해여.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ㅋㅋㅋㅋㅋ 함께 여행을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다는거 +_+ 이제 너도 항해사다!!!! ㅋㅋㅋ 혼자였던 여행이 둘이 되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는것 +_+ 함께라면 참 많은 일이 쉬워지져 혼자선 못 할 것 같은 일들도 힘내서 헤쳐나갈 수 있고!!! 어떤 모험도 가능 +_+ 때로는 모자른 노잣돈을 벌기 위해 같이 장사도 하면서 ㅋㅋㅋㅋ 함께 아름다운 풍경들을, 새로운 장소들을 만나고 나누었다고 해여 +_+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라는 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릿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사진출처1 | 사진출처2 그리고 이건 3년간의 여정을 담은 짧은 동영상 +_+ 어때여? 함께여서 빛나는 나날들이 부럽기도 하네여.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는 그들의 여행 +_+ 세상에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여행이라는 건 정말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는 멋진 수단인 것 같아여 물론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거지만! 그래서 제가 바른 마음가짐으로 방에서 ㅋㅋ 인생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기차타고 다시 부다페스트로...
빈에서의 마지막날이 밝았네요... https://vin.gl/p/2716209?isrc=copylink 보세이 빈도 안녕~~~ 아침은 요거트 하나로... 숟가락이 안습이네요 ㅋㅋㅋ 렌터카 반납하기전에 연료 만땅 채워줍니다. 역 지하에 있는 AVIS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고 키는 사무실에 반납... 머 차량 상태를 확인한다거나 하지도 않네요. 소쿨... 여기가 빈 중앙역입니다... 깔끔하네요... 아시다시피 아침을 요거트 하나로 때웠기에 점심은 제대로 먹어야죠... 커피도 한잔... 흠, 저희가 타고갈 기차가 15분 연착됐네요... 음, 이 아이가 뭐냐면요... 기차안에서 혹시라도 생길지모를 캐리어 도난에 대비해 자물쇠를 사려구요^^ 하지만 사용도 못하고... 제가 연착된 기차시간을 이용해 역에 있는 필론에서 자물쇠 포함 약간의 쇼핑을 했는데 넘 친절한 직원분이 하나하나 포장을 해주시는게 아닙니까... 동생은 시간 다됐으니 언능 오라고... 결국 직원분은 포장지를 싸주고 보내주시더라구요... 근데 부다에 오니 거기에도 필론이 있더라구요. 자리잡고 얼마 안있으니 직원분이 검표하러... 아, 자물쇠는 결국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캐리어 놓는 곳은 이미 full... 다행히 자리 위에 캐리어를 놓을 공간이 있어 올리고 나머진 좁지만 다리 앞에 놨어요 ㅡ.,ㅡ 추억의 이동 매점도 ㅋㅋㅋ 두시간 반정도 걸려서 빈에서 부다로 넘어왔네요... 빈 중앙역보단 좀 작고 낡아보였던 부다페스트 역... 이제 캐리어 끌고 숙소로...
해외여행시 꼭 즐겨야할 해외축제 <유럽편>
보통사람들이 해외여행을가게된다면해외의 관광지와 자연명소를가장 먼저 찾는데요하지만 관광지 외에해외축제에 맞춰서 여행일정을잡는다면 아주 센스있고잊지못할 여행이될거예요​그래서 제가 준비한 이번 컨텐츠는해외여행시 꼭 즐겨야할 해외축제입니다.이번편에서는 유럽을 다룰건데요특히 유럽에는 수많은 축제가 있기때문에대표적으로영국축제독일축제스폐인축제를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첫번째로알려드릴 영국축제는요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축제이자세계에서 2번째로 큰 축제인노팅힐카니발입니다!! ​ 노팅힐카니발은 ​1959년부터 시작한 축제로 영국으로 급속하게 유입된 이민자들과의 갈등을 줄이고 문화를 공유하기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로 50년을 넘은 노팅힐카니발은 현재 음악가 5만여 명과 1백만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최대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답니다 규모가엄청나네요 노팅힐카니발은 매년 8월 마지막주에 2~4일간 열리는 축제로 작년(2015년)에는 8월30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2틀동안 진했되었답니다 올해는 8월29일부터 시작된답니다 이렇게 가족단위 일반인까지누구나 참여하고 즐길수있는유럽최대의축제 노팅힐카니발! 꼭 참가합시다 다음은 독일축제인데요 그 중 우리에게는 프랑크푸르르모터쇼라고 잘 알려진 IAA모터쇼에 대해 알아봅시다! 프랑크프루트모터쇼는 1897년 제1회 자동차쇼를 개최한 이후 독일자동차공업협회가 주최하는 세계최대의 모터쇼입니다. 사실 프랑크프루트모터쇼는 원래 Internationalen Automobil-Ausstellung Nutzfahrzeug라고 부르며 약어로 IAA라고 부른답니다 ​ IAA는 짝수해는 하노버에서, 홀수해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답니다 따지고보면 올해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가아니라 하노버모터쇼라고 불러야 맞는거겠죠? 시승하여 이벤트 코스를 직접 체험해볼수도있답니다!! IAA는 약 130만명이 입장하며 13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전시규모는 약 20만제곱미터인데요 역시 세계최대는 남다르네요 전시기간은 약 13일이며 2일은 보도진을 위한 프레스데이이고 2일은 자동차무역을 위한 트레이드데이이므로 일반인들에게는 약 9일동안 공개되니까 일정을 잘 맞추어서 가길바랍니다 아참 올해의 IAA는 2016년 9월 22일부터 29일까지 하노버에서 열린답니다^^ 마지막으로 선택한 나라는 스페인입니다 스페인의 축제하면 빼놓을수없는 축제가 하나있는데요 우리나라사람들에게도 가장많이 알려져있죠? 다들 짐작하셨다시피 바로 토마토축제랍니다!!!! 우리에게 토마토축제로 잘알려져있는 이 축제의 정식명칭은 라 토마티나(La Tomatina)입니다 매년 8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되고 발렌시아 주의 작은 마음 부뇰에서 개최된답니다!! 올해는 2016년 8월31일날 개최된다고하니 반드시 꼭! 가야겠죠? 저도 갈예정입니다^^ 정말 재밌어보이지않나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축제입니다 이 단하루의 축제를 위해 준비되는 토마토만해도 약 50.000kg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토마토축제까지 오늘 3개의 대륙의 3개축제를 알아봤는데요 이상으로 해외여행시 꼭 즐겨야할 해외축제 유럽1편을 마치구요 다음주 돌아오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