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wave
10,000+ Views

비영리 단체가 무료로 그룹웨어 이용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Docswave 입니다.
비영리 단체가 웹 기반의 IT 서비스를 이용하여 "효율적인 업무 및 자선 활동"을 하도록 도와줄 팁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소개하는 서비스가 모두 무료이기 때문에 의심하실 수 있겠지만, 정.말.로. 무료 이니 놓치지 말고 읽어주세요. :-)

1) Google 비영리 단체 프로그램을 이용하자!

지난 3월 10일 Google코리아가 ‘비영리 단체 프로그램(Google For Nonprofits)‘를 발표하고, 앞으로의 지원 방안에 대하여 공개했습니다.
비영리 단체 프로그램에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메일, 클라우드 저장공간 및 문서 그리고 캘린더 등의 협업도구인 Google Apps 제품이 포함되어있습니다.
Google Apps는 이미 국내의 유명기업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업무도구로써 기업에게는 $5/1인/한달 의 유료비용을 받고 있지만, 의미있는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에게는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Gmail 계정도 동일한 기능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지만, 메일 주소를 단체 고유의 도메인으로 적용할 수 있고, 클라우드 용량도 30G로 2배 많다는 점이 Google Apps의 장점입니다.
이 밖에도 비영리 단체의 활발한 활동과 홍보를 돕기 위한 ‘검색광고 지원’ 및 ‘유투브 이용 지원’도 ‘비영리 단체 프로그램’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Google 비영리 단체 관련 기사“(클릭)를 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꼭 알아둬야 할 점은 ‘테크숩코리아‘ 라는 비영리 IT단체로 부터 인증 토큰을 받은 뒤에 프로그램 신청서를 작성해야 신청이 가능하므로 이를 꼭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이 또한 위의 기사에 잘 나와있습니다.

2) 무료 그룹웨어? Google 계정과 연동되는 Docswave를 이용하자!

구글 비영리 단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면, 구글 계정으로 무료로 이용가능한 그룹웨어를 이용하세요. 닥스웨이브(Docswave)는 별도의 가입없이 구글 계정으로 무료로 이용가능한 웹 기반의 워크플로우(workflow) 서비스입니다.
구글의 문서 도구를 이용하여 기안 문서를 작성하고, 지메일을 통해 승인/반려 할 수 있습니다.
닥스웨이브가 구글과 연동되어 좋은 점은, 닥스웨이브에서 사용되는 모든 문서와 파일들이 구글 드라이브에 모두 저장되기 때문에 언제라도 문서를 검색하고 보관할할 수 있습니다. 삭제만 안한다면요!

<비영리 단체의 Docswave 활용>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할 것이며, 봉사자와 스탭들을 관리할 시스템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때에 따라서 의사결정이 해야하는 상황들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일에 무료로 제공되는 IT인프라를 쓴다면 유용하겠죠. 닥스웨이브는 다음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1) 지출결의, 비용 처리 및 활동계획 보고 등의 ‘전자결재‘
2) ‘메일 알림‘ 제공하고 메일상에서 의사결정 가능
3) ‘모바일/태블릿‘을 이용한 의사결정 가능
4) 다른 스태프들과의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게시판‘
5) 다양하고 수많은 동료들의 연락처를 한 곳에 정리하고 검색이 가능한 ‘연락처‘
6) 전세계의 다양한 스태프들이 이용가능한 ‘4가지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7) 모든 스태프가 정보를 공유하고 등록할 수 있는 ‘공동 연락처‘
닥스웨이브를 제공하는 운영사인 (주)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자 합니다. 비영리 단체가 IT 인프라 걱정없이 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되고, 이에 대한 나비효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면 너무나도 행복한 일일 것입니다.

<비영리 단체를 위한 IT 서비스 링크>

- 먼저 테크숩코리아(클릭)를 통해 인증 받으세요!
닥스웨이브 사이트 접속 후 [시작하기]버튼 클릭! → 구글 계정 로그인 후 조직 생성하면 끝!
Comment
Suggested
Recent
무료로 Google Apps 사용하고 전자결재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사분기에 직장인이 꼭 읽어야 할 책 3권
4사분기는 연간 목표, 성과, 평가, 코칭 등을 점검하고 준비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직장인에게는 1년 농사의 마지막 분기이니 만큼 철저하게 대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겠다. 이에 팀원, 팀장을 망라하여 일이란 무엇인지 성과란 무엇인지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도서 3권을 살펴본다. 실무적으로 정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실용서라 할 수 있다. 1. <일문일답> 일에 대해 묻고 답하며, 하나씩 묻고 답하다 라는 중의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책의 저자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제대로 시켜라>로 직장인들에게 성과창출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류랑도 대표다. 지난 23년간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가릴것 없이 코칭과 강의 현장을 누비면서 어떻게 하면 직장인들이 일을 잘할 것인가를 고민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최신간이다. 이 책의 부제는 '일 잘하는 방법에 관해 직장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50문 250답'이다.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강의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했다. 읽는 사람에게 최적화된 책이기에 지금 내가 가장 고민하고 있고 궁금한 부분들만 찾아서 살펴도 명쾌한 솔루션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류랑도대표에게 직접 코칭을 받을순 없어도 일대일 맞춤형으로 코칭을 받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오직 일 잘 하는 방법에 관해 구조적으로 살피고 본질적인 관점에서 쉽고 명확하게 접근하고 있다. 직장경험담 식의 훈계나 이론적이거나 사내정치 기술과 같은 내용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있다. 주 52시간 시대에 맞추어 자율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기 위해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체계화한것이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 <일의 기본기> 카카오 브런치북 6회 대상 수상작으로 출간전 부터 온라인에서 인기가 있었던 콘텐츠이다. 브런치 매거진 '슬직살롱, 슬기로운 직장생활'이 책으로 출간된 것이다. 책의 부제인 '일을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에서 알수 있듯이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기본기를 익혀야 하는지교육전문가들의 노하우를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다. 최초 책의 집필 의도는 90년대생 밀레니얼 세대의 입사후 좌충우돌하는 현실을 보고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예전처럼 사수 부사수의 관계안에서 엄격하게 일을 배우기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빠른 적응과 성장을 강요받는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직에서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비즈니스 매너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등 친절하게 조언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본문 속 한 구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3. <나는 인정받는 팀장이고 싶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철저하게 팀장에게 맞추어져 있다. 성과도 내야 하고 자신과 팀원들의 성장도 챙겨야 하는 팀장이라면 살펴 봐야 할 책이다. 저자는 무려 9명의 현직 리더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기반으로 실무에서 바쁘게 동분서주하고 있는 팀장들을 위해  지혜를 모았다. 진정한 소통을 기반으로 팀장의 역량 강화를 위한 노하우를 정리해 현실적인팀장 리더십을 진단하고, 상황을 점검하며 문제를 해결하는해법을 제공한다. 실제 이 책에는 팀장이 처하는 25가지 상황별 테마별 주제들을 분류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팀장의 위치에서 늘 고민해야 하는 성과관리나 목표수립의 문제들과 같은 일 중심의 테마는 물론이고 더 나은 성과를 위한 방법론적 주제인 프로세스 관리, 조직 설계 등의 이슈도 다루고 있다. 또한 워라밸의 진정한 실천이나, 직장 내 성 평등 문화 조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실질적인 대처법도 수록되었다. 팀장이 해야 하는 팀원들의 업무분장 역시 매우 중요한데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업무 배분은 팀장과 팀원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예민한 사항입니다. 팀원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맡는가에 따라 일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이 달라지고 역량의 발휘도 달라집니다. 팀장이 팀 내 성과를 내려면 팀원들의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당연히 팀원들 각자가 자신에게 부여된 업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때만이 조직과 팀장의 성과는 최대의 결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 배분이야말로 팀장이 신중하고 역량을 발휘하여 진행해야 할 책무입니다.
DID성공하려면 공인인증서보다 안전하고 편해야 지코드이노베이션 지디넷 인터뷰
메시지 전달이 잘된 기사네요. 주저리주저리 말하면 탁하고 알아듣고 요약해주시는 신공!! ------------ #DID #탈중앙화 #통합로그인 #신원증명 #공인인증서 #소셜로그인 #패스콘 #IDall #지코드이노베이션 "탈중앙화ID(DID)가 성공하려면 이용자가 사용하기 쉽고, 보안성이 높아야 합니다." 임용훈 지코드이노베이션 대표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블록체인서울2019'에서 DID의 실생활 확산을 위한 과제와 해결방안을 발표했다. ​ 임 대표는 "DID는 신분증 기능과 로그인 기능을 수행한다는 면에서 기존 디지털ID와 똑같다"며 "디지털ID는 이미 지난 20여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연구돼 오던 분야이며, 대표적인 사례로 공인인증서가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인인증서는 이미 모바일 신분증 기능과 통합 로그인 기능을 모두 갖고 있으며, 수천만 장이 발행될 정도로 성공적이고 많은 곳에 적용됐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기술·운영 경직성의 부작용이 나왔고, 이로 인해 퇴출 요구까지 나오게 됐다"고 공인인증서의 불편함을 지적했다. 최근 편리하게 많이 쓰이는 소셜 로그인의 문제점도 언급했다. 그는 "소셜 로그인은 신분 증명 기능은 없고 통합 로그인 기능만 제공하는 디지털ID"라며 "소셜로그인도 중앙화된 서비스에서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다 보니 개인 정보 오남용으로 인해 프라이버시 보호에 실패하고, 여전히 비밀번호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해킹 문제도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공인인증서의 편의성 문제와 소셜 로그인 서비스의 보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DID"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현재 DID와 연결된 사용자 월렛은 편의성과 보안성 측면에서 여전히 문제를 갖고 있으며, 오히려 사용자 환경은 더 어려워졌다"며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공인인증서와 소셜 로그인에서 겪었던 경험이 반복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 해결 방안 중 하나로 자사의 사용자 계정 인증 솔루션인 패스콘 기술을 소개했다. 그는 "탈중앙화된 퍼블릭 체인으로 DID를 구현하되, DID를 접속하는 월렛단은 별도의 인증서버기관과 연동해야 편의성과 높은 보안성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며 패스콘 기술을 통해 보안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코드이노베이션은 패스콘 인증 기술을 자사 비밀번호 관리 앱 '아이돌(IDall)'에 적용했다. 향후 아이돌 플랫폼에도 DID 서비스를 접목시킬 계획이다. 임 대표는 "아이돌은 패스콘 인증서버로 높은 보안성을 확보하고, 추후 DID플랫폼을 추가할 계획"이라며 "패스콘 인증 기술을 적용하기 원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에도 해당 기술을 제공해 바람직한 DID생태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91018153507&re=zdk#imadnews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91018153507&re=zdk#ima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