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w0501
3 years ago1,000+ Views
오늘은 운동하고 집에오는 길에 트럭에서 꽃을 파시길래 있는돈 탈탈 털어서 미니장미 5천원,후리지아2천원에 총7천원주고 구입해서 집에있는 분홍색 카네이션 있어서 같이 꽂아봤어요 그린도 없어서 전 수강때 했던 콘스타일꽃장식한거에서 그린 몆개 뽑아서 꽂았답니다 유사색이아니어서 후리지아 튀네요ㅋㅋ포인트! 그래도 미니장미가 피치핑크?색이어서 사랑스러운게 돋보이네요ㅎㅎ 미니장미 돈만 더있었어도 부케처럼 만들수있었을텐데 많이 아쉬워요ㅠㅠ 일교차 심하니 감기조심하시고 굿밤되세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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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an33 저도 처음 보고 깜놀했어요~^^
트럭에서도 꽃을 파나봐요! ㅎㅎ저도 그런트럭 마주쳤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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