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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죽도록 힘들때 고통을 대처하는방법(수용과 받아들임) 1. 삶자체가 고통이다. 누구나 사는 것 자체고 고행이다. 내 생각대로 내 맘대로 삶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통을 받아들이고 힘든 현실을 꿋꿋하게 견뎌내면 그 현실의 종이 아닌 주인이 된다.  그때부터 고통은 사라진다. 2. 현실이 나를 죽이지 않는다. 현실이 나를 죽이기 보다는 내가 스스로 나를 괴롭힐 뿐이다. 이 현실은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 하지만 기회를 제공해준다. 내가 포기하지 않는한 무너지지 않는다. 현실속에서 내 삶을 멋지게 만들어가자. 3. 현실을 외면 억압 왜곡하지 말라.  눈 앞에 현실을 똑바로 쳐다보면 답이 보일 것이다.  아무리 힘든 현실을 당당하게 헤처나갈수 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현실속에 숨기보다는 당당하게 마주한다.  이것이 멘탈강해지는 최고의 방법이다. 힘들때 스스로를 의지하고 믿어야 한다.  4. 다람쥐처럼 살아가자.  다람쥐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않는다.  오늘도 열심히 도토리를 찾아서 움직인다.  힘들때 우리는 좌절하는것이 아니라,  더 열정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그러면 오늘의 고생은 내일의 기쁨이자 행복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Klm3oSGtBzE
정법강의 2376강 한 점 부끄럼 없는 삶, 계속 말씀 해도 지치지 않는지
https://youtu.be/gSwll-_tS6Y 질문 : 어떤 사람은 자신에 대해 말하기를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과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이 있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스승님 법문 : 그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답부터 가르쳐 줄테니까. 죽을 때 행복하게 죽는 사람. 즐겁고 행복을 누리고 죽는 사람. 이 사람은 내가 젊었을 때 개망나니 짓을 했어도 이것도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내가 지금 즐거운 일이 벌어지고 아주 행복한 일이 벌어지고 존경을 받는다라는 것은 이렇게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하기까지 내가 그렇게 성장을 하는데 과정으로 온 것이니까 이것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요. 내가 일생을 살면서 아주 사람들한테 나를 불태워 사는 사람은 이 사람은 하늘에 부끄러움이 한 점도 없는겁니다. 나를 불사루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일생을 마무리를 했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거에요. 니가 사기를 쳤던 살인을 했던 살인을 하고 숨어다녔던 이거는 관계가 없어요. 니가 성장해 나오는 과정이지 이건 관계 없는 겁니다. 마지막에 내가 마지막 일생을 아주 후반기에...그러니까 3대7의 법칙. 30프로 남은 이 시간에 나를 불사루어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죽은자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우리가 젊어가지고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 새빨갛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고. 새빨갛다 모르죠? 새빨간 거진 짓말이다. 젊어서는 하늘에 부끄러움 없는 짓을 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한명도.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착각을 하느냐 하면 "나는 착하게 살았다"고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래요. 착하게 살은 것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쁜 근성을 만들어준 것이 앞으로 니가 닥칠텐데 그거는 어떻게 할래? 내가 착하게 살면 그 상대가 나쁜 버릇으로 성장하게 되가지고 있어요. 이것은 결국은 나한테 오게 되어가지고 있다. U자로 돌아온다. 잘못한 것은 나한테 돌아와서 나한테 상처를 입힙니다. 그걸 경험을 하고 나서야 착한게 잘했는지 잘못했는지가 나오는 것이지 그게 안 일어났는데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러면 "더 살아봐라 이년아." 이렇게 하면 되고. 조금 더 살고 이야기해 성급하게 뭐 부끄러움을 했니 안했니 해쌌느냐고.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래서 누구던지 자라 나오는 과정에는 상대를 만나고 상대로 하여금 내가 행위가 이루어져서 잘잘못을 하면서 거기에서 내가 성장을 하는 거에요. 내가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못한 것일 수도 있고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 한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이거는 너희들이 지금 분별할 것이 아니다 이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이 바르다라고 판단을 했던게 누가 증명해주었더냐? 니가 어디서 주워듣고 니가 어디서 귀동냥 눈동냥을 해서 무언가 니가 분별을 해서 이게 옳다고 그르다고 분별을 해놓았을 뿐이지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으로 너한테 그렇게 옳고 그름을 가르쳐 준 것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지금 이 정법으로 가르쳐주는게 옳고 그름을 대자연의 법칙으로 지금 가르쳐주는 것들이 이런것들을 이제 분별을 바르게 해보라고 가르쳐주는겁니다. 우리는 젊을 때 어떻게 성장을 하던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지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어떤 인생을 보내느냐? 여기에 따라서 전부 다 이것은 과정일 수도 있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삶이 엉망으로 살면 이 과정이 전부다 고스란히 넘어와가지고 내가 그 엉망진창으로 지금 사는겁니다. 인생은 후반기에 있다 이말이죠. 후반기에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사느냐? 내가 여기에 따라서 젊었을 때 있었던 모든 것들이 용서가 되는게 아니고 이것이 과정이 되 가지고 희생 속에서 내가 꽃이 펴가지고 아주 밝은 등불이 되었다 이렇게 되는거에요. 그러면 그 희생들은 값진 희생이 되가지고 이 공답을 다 입는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등불이 안되면 이 희생한 것이 전부 다 공수표로 돌아가고 인생을 공수표로 돌려가지고 이것이 내 업장으로 변한다 이말이죠. 그래서 내가 이게 죽으면 아주 고통 속에서 이런 것을 또 만져야 되고 귀신으로 돌아다녀야 되고 나중에 다음생에 또 태어나더라도 내가 또 그 공부를 또 다시 해야되고. 윤회는 반복한다 이말이죠. 그런 것들이니까 우리가 하늘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려면 일생에 마지막 인생 후반기. 여기에서 얼마나 빛나게 사느냐? 빛나게 사는건 다른게 아니에요. 타인한테 얼마나 이롭게 사느냐? 이롭게 산다고 하니까 무슨 내가 뭐 쌀 있는 걸 갖다 퍼준다고 이로운게 아니에요. 세상에 얼마나 필요하게끔 사느냐? 저 사람들한테 필요하게 사느냐? 이게 이롭게 사는겁니다. 필요하게 사는거. 이런것들이지 물질을 잘못 주면 그 사람을 버릇을 나쁘게 한 것도 니가 처벌 받아야되. 함부로 어떤 조직같은데 가가지고 내가 물질을 자꾸 많이 가져다 주잖아요? 사람도 많이 데려다 주고? 이렇게 하면 모을때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갖다주지. 어느정도 모이고나면 이제부터 근성이 드러납니다. 이렇게 해서 나쁘게 활동을 하는 것을 내가 봤다면 내가 같이 공범으로 했구나. 이래가지고 그 죄를 내가 같이 받아야되요. 그 때부터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 이제 나도 자진출두 해가지고 기합 받으러 다니는거에요. 내 업장이 이만큼 잘못했다라고 절간에 가가지고 돌빼기 앞에다가 절을 하매 무릎 꿇고 무릎이 상할 때 까지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합을 받고 탑을 벨벨 돌고 내가 죄수마냥 이래 돌아다니는 겁니다. 또 교회 가가지고 "하이고 주여" 계속 기도 한다고 죄수가 자꾸 이렇게 무릎을 꿇고 "아멘 아멘. 예. 예." 봐달라고 또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잘못한 만큼 하는거에요. 잘못한 만큼 자진출두 해가지고. 그러니까 만일에 그런데 자진출두 안하면 어떻습니까 잘못한게 있는데? 그러면 이 사회에 경찰이 니를 잡아갈 수 있는 일이 만들어져요. 깜방에 줘 넣어버린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자진출두 해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으면요 깜방 가는 길은 면해요. 참 재미있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참회를 많이 하고 다니잖아요? 다니면 사고 날 것이 안일어나게 되가지고 내가 교도소 안가요. 여기에 갖혀가지고 여기서 기합받고 있는거죠. 근데 내가 잘못을 하는데 "지랄하네 안가면 어떻게 될까봐." 어 안가도 되요 안가도 되는데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일어납니다.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그래가지고 교도소 이렇게 딱 나라가 관리하는. 그런데 가면은 니가 자진출두가 아니에요. 강제로 잡아가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 그런 일이 생기는거야. 그럼 그 안에서 뭐 절을 하던 탑을 도는 것처럼 돌던 걸어서 뺑뺑이를 돌던 뭐 나사가 풀린것처럼 해가지고 계속 돌던 그건 아무 말도 안해요. 그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든지 이렇게 그 수련하러 간다 종교적으로 간다...수련하러 가도요 수련하러 가는데 내가 몸을 위해서 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가는거 하고. 조금 죄지어가지고 가잖아요? 죄지어가지고 가면 그쪽 수련장에서 또 희안하게 무릎 꿇고 절하라고 합니다. 절간에 절 안할라고 안갔는데 수련장에 가도 또 절코스를 만들어 놨어요. 절 할 놈은 꼭 해야되 또. 무릎 꿇고 반성하라는 거거든요. 무릎 꿇고 또 생각을 해봐라. 또 무릎 꿇을 때 마다 생각을 해봐라 이러는 거에요 지금. 니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지금 여기에 무릎 꿇고 있는가를 벌 받고 있는가를 생각 해보라는건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 절만 하잖아요? 그러면 너는 평생 절해라 이렇게 되는겁니다 평생. 근데 절을 하면서 내가 무언가 생각을 하고, 또 절을 하면서 생각을 하고 100일만 하면 절 안합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생각을 해서 내가 왜 절을 하는가 공부를 하는거죠. 그러면 100일이 지나고 나면 내가 절을 안해져요. 왜? 내가 무릎 꿇고 비굴하게 절하는 공부가 끝나버려지는거라. 그래서 절을 안해져. 아무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놔도 나는 절을 보면 이제는 그거 하고 싶지를 않아. 이렇게 된단 말이죠. 헌데 그 공부는 안하고 계속 3000배? 좋아. 해보자. 그러고 빠딱빠딱 했다 그러면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해요. 또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3000배 코스로 간거에요 이게. 왜? 절 하면서 그 안에서 공부를 찾지 않고 계속 절만 하니까 평생을 절해야 되고. 이게 안끝나면 다음생에 와가지고 또 절하는 일을 시작을 합니다.이거거든. 이게 우리 공부에요. 한가지를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하면은 여기에서 공부를 하라고 지금 이 일이 당해지는 거지 그거에 빠지라고 하는 게 아니다 이말이죠. 우리가 이런 원리 법칙을 몰라가지고 접근을 하게 되면 그게 좋은 거라고 하니까 좋은거라고 자꾸 빠져서 하는거죠. 좋은게 어째 그런 짓을 하노? 무릎 꿇고 절하는게 어째 좋은 거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거기에 빠지냐? 이 민족이 무릎을 한번 꿇는거는요 내가 죄인이 되어야지 무릎을 꿇는겁니다. 잘못을 빌기 위해서. 이 민족은 다른 타민족하고 틀려가지고 내가 잘못이 있어야 무릎을 꿇어요. 내가 이 사람한테 얼마나 잘못을 해야. 조금 해가지고는 말로 해가지고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하고 내가 여기에서 빌 수도 있어요. 이거로 안 될 정도면 무릎 꿇어야 되. 이게 이 민족입니다. 무릎을 꿇을 때는 니 자존심을 꺾어야 되요. 얼마나 잘못을 했으면 자존심을 꺾고 무릎을 꿇어야 저 사람 마음을 움직일꺼라는 얘기죠. 이게 무릎입니다. 그리고 절을 한다라는 것은 용서를 빌어도 정성껏 내가 마음을 다 해서 용서를 빈다라는 뜻이에요. 1배를 하면 1배의 값어치를 알아야 되는거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무릎 꿇고 절을 하고. 손을 바짝 들데 이렇게? 어디서 배우기를 절하는 법만 잔뜩 배워가지고. 왜 절하는지 그 법칙은 안배우고. 맨 절판이네 인제 내가 보니까. 절 많이 하라고 절인가? 어떻게 그런 꼴이 되버린거에요. 우리 민족이 나도 모르게 비굴하게 지금 살고 있는거에요. 이제 이거 다 깨야되. 깨고 우리가 절을 할 때는 절을 할 일이 생겼다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것을 분별하기 시작을 해라. 그러면 잠깐 절을 하고 '잘못했습니다.' 용서를 빌고.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사는데 이러이러한 노력을 하면서 살겠습니다.' 하고나면 그냥 품어준단 말이죠. 어려운 일 풀어주고 니가 절하러 안다녀도 되게끔 다 해줄껀데 그걸 모르는 거라. 이해 되요? 질문2 : 지금 두 시간동안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괜찮으신지요? 저희같으면 두 시간을 계속 말하면 녹초가 됩니다. 스승님 말씀 : 나는 훈련이 되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우리 홍익인간들을 가르칠 수 있는 훈련을 받아가지고 나온 사람이에요. 훈련을 어떻게 받았느냐 하면 그 7일동안 변을 보러 가지 않는 훈련. 3일동안 물도 안마시고 앉아 있을 수 있는 훈련. 아무 것도 음식을 안먹어도 기운이 쇠하지 않는다 이말이죠. 기운이 스스로 운행이 되게끔. 그렇다고 해서 21일동안 그거를 한다? 그거는 아니에요. 그러면 이 육신에 있는 에너지가 소진 됩니다. 정신은 항상 맑게 있어도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소진이 되면 내가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있어가지고 활동이 되고 모든것이 운행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상태가 떨어지면 이 것은 힘들어지는거죠. 몸이 힘들어지는거죠. 몸을 벗어나가지고는 아무리 어떤 일을 해도 괜찮은데 몸을 쓰고 있는 한 이거는 한계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사람을 가르치는 거는 몸을 쓰고 가르쳐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이해를 시킬 수 있는 언어를 쓸 수 있고 이런거에요. 근데 내가 신계에서 일을 할 때는 육신을 안써도 되요. 그러니까 천년만년을 떠돌며 내가 일을 해도 나는 안지친단 말이죠 육신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스승님이 앉아가지고 보통 이렇게 강의를 하면 뭐 일곱시간 뭐 열두시간은 이거는 그냥 갑니다. 그냥 가는데 "에너지 소진이 안됩니까?" 에너지는 내가 뿜는 만큼 들어오기 때문에 이건 소진 되는게 아니에요 바르게 쓰면. 그런거지 손발로 저기 일을 하라그러면 힘들죠. 그건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내가 가르침을 주는거 이거는 나의 축복이고. 내가 가르칠 수 있는거. 이게 내 본질의 일이기 때문에 나는 가르치는 일을 나한테 시키면 최고로 잘 하는 일이고. 그래서 안지치죠. 왜? 좋아서 하니까. 이 내가 돈을 받기 위해서 하면요? 엄청나게 지칩니다 이게. 돈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한다? 이러면 그냥 피곤해지죠. 근데 내가 진짜로 내 할 일을 하는거는 돈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냥 하는 거에요. 일만 하면 되. 돈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일만 하면 되지. 내가 할 일을 하면 되지. "그러면 뭐로 먹고 삽니까?" 알아서 되겠지. 내가 여러분들한테 티 없이 가르치고 내 일을 열심히 하는데 여러분들이 즈그 밥먹으면서 나 안주지는 않거든. 그럼 여러 사람들을 가르치면 여러 사람들이 밥먹을 때마다 나를 불러버리면 숟가락을 몇개 들고 움직여야 될지 몰라. 밥이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나는 나 살 거리는 여러분들이 자동으로 해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거는 걱정을 안하고 살죠. 누가 해 줘도 다 해주게 되 있어.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이 이렇게 "나는 못해줍니다." 안 해줘도 되는데 한 쪽으로 몰려가지고 한 사람이 해줘요. 여러분들의 일을 그 사람이 해준다 이말이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이제 성불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전부 다 자연은 스스로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이걸 이 자연을 아는 사람은 무언가를 취할라고 들지 않고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거에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이라.
정법강의 2121강 아픔치료(1/2)
https://youtu.be/oexAb4wMWyo 질문 : 한의사로서 아픔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스승님께서 아픔은 하늘이 인간한테 주는 숙제로써, 뭔가 깨우쳐서 공부하라는 하늘의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조금 의문이 생기는 것이, 이렇게 공부를 하는 과정 속에서 스승님의 강의를 듣다 보면, 속에서 어떤 기의 변화나 마음의 변화가 있어서 고질병이 치료가 되기도 하지만 또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몸과 마음이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치료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승님 법문 : 우리가 지금 아픈 것을 몇가지 요약을 해가지고 풀어야 될 것들이 있는데, 그 집안에서 내려오는 줄로 아프게끔 하는 것들이 있어요. 집안에서. 이건 집안 공부거든. 집안공부라가지고 보통 이렇게 아픔이 오는 사람들 중에서 집안에서 내려와가지고 아픈거는 이 아픈것 때문에 의사라던지 한의사라던지 약에 필요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기치료하는 사람을 만나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제자들을 만난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의료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은 100프로가 무조건 제자입니다. 의료 행위를 한다. 이건 무조건 제자에요. 이런 사람들이 먼저 지식으로 가지고 내가 갖추어 놨을 때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하고, 만나게 하면은 우리가 이제 병을 이걸 가지고 나으러 다니면서 많은 공부를 하게 되게끔 만드는거죠. 그런 분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면은 치료만 하는것 보다 다른 것들을 몇가지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당신도 공부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오면 내가 공부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바르게 깨쳤더라면 이 사람들이 오면 당신의 아픈거는 지금은 낫어주면서 한방이라던지 이 아픔을 낫어주는데는 한방에 딱 낫어주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한 일주일을 다닌다던지 일주일 다니고 다음에 또 오라 한다던지 이런식으로 계속 연결되게 되어가지고 있단말이죠. 처음에 두세번은 마음적으로 이렇게 그냥 대해주지만 치료만 해주지만 나중에 오면 또 뭔가 정이 조금씩 들죠. 이러면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또 뭔가를 가르쳐주고 이러면서 이제 왔다갔다 한단 말이죠. 그럼 속에 있는 말도 내놓고 집안에 뭐도 내놓고 자기가 마음의 아픔도 내 놓는단 말이죠. 아픈사람은 마음의 아픔이 다 있게 되가지고 있거든. 이런 것들을 내 놓으니까 인제 그런 것들도 내 놓기 시작하면 그냥 환자가 아닌거죠. 뭔가 이제 주고 받으면서 내면을 알기 시작을 하고 내면을 알면 이 안에서 무엇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내 공부도 되고 자기 공부도 되고 여러가지 이게 이제 뭔가가 공부가 되기 시작을 하는거죠. 그러면 내가 의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내 공부를 기본적으로 조금 했더라면 이게 지금 살살 멘토역할을 하며 이끌어 줄 수 있고 이 사람들의 정신적인 생각도 바꿔줄 수 있고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이 사람한테 보낸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런 역할을 못해줬다면 조금 있으면 또 도진다던지 조금 낫었다가 또 아파가지고 다른 사람을 또 찾아가게 해요. 여기서도 그런 본질의 역할은 못해줬다면 또 낫게 해줬는데도 가가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끔 정확하게 또 합니다. 그래서 한번 아픈사람이 여기에 갔다가 잘 듣는줄 알고 갔다가 나중에 또 어떻게 다른데 갔다가 또 어떻게 다른 데 가고 이거는 나중에 20년 가도 또 병원을 쫓아다니거든요. 그러다가 침 놓는데 갔다가 기치료 하는데 갔다가 마음수련 하는데 갔다가 오만데를 다다닙니다 이제부터. 이건 뭐냐 제자들을 지금 만나러 다니는데 내 맥을 따주게 할 사람을 만나러 다니는 거에요. 나는 안나았다는 얘기죠 아직까지. 몸만 낫는다고 낳은게 아니거든요. 낫는다는 것은 니 맥을 따주는 거에요. 이 맥을 못따주면 나은게 아니라는 얘기죠. 임시방편으로 나았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고, 그래서 이거를 지금 "나는 다 나아줬는데?" 하는 사람은 다른거로 차로 때리 뿌아서라도 또 보냅니다. 차가 와서 박아가지고 자빠지게 해서 뿌라서라도 다시 보낸다는 사실이거든요. 이렇게 해가면서 우리는 공부를 해야만 되게 되어있는. 왜? 그 맥을 따야지 너희 집안에 내려오는 이 공부가 지금 이걸 따야지만 공부가 되게 되어있고 깨닫게 되어 있고 집안의 신기의 내력을 알 수 있게 되어있고 이런 것을 다 풀어낸다는 말이죠. 이걸 못 풀면 이게 니 자식한테 또 내려가고 니 집안에 또 누구한테 또 내려가고 이렇게 해서 줄을 뻗는거거든 이게. 왜? 이게 지금 우리 언제까지 지금 이런 것들이 오고 있었느냐? 이게 최고 심하게 내려온 게 우리 위에까지 내려오고 우리 베이비부머들 까지가 제일 심하게 내려오는 것들입니다. 지금 베이비부머들한테는 전부 다 신기가 다 있어요 이게. 그렇게 해가지고 내려 와가지고 여기에서 지금 엄청난 것을 겪게 되고 이게 지금 조금 더 내려가는게 더 환경을 더 보여주는게 지금 엑스세대까지 내려가요. 그러니 지금 이 디지털세대한테는 오는게 조금 달라요 이게. 오더라도. 신기가 들어와도 조금 다르다라는 얘기죠. 걔들은 공부 시키는 환경때문에 오는게 아니에요 부모 공부 하라고 오는거에요. 부모 공부하라고. 저 밑에 디지털세대들 부모들이 베이비부머거든요. 이 사람들 공부시킬라고 애들을 조지는 겁니다. 애들이 아프니까 요새 애들이 아프면 그렇게 답답해 안해요. 애들이 아프니까 답답한건 부모죠. 부모 공부시키는 거에요 지금. 이렇게 오는데 그래서 이 몸을 가지고 저거를 공부를 할 때까지 돌아다니게 하는 겁니다 아픈걸 가지고. 그래서 저 사람 지금 낫게 해줘야 될 것인가? 안그러면 공부를 좀 더 하고 낫어야될 것인가? 이런 것을 잘 봐야 되는거죠. 공부가 안됬는데 낫어줘버리면 더 크게 맞아야되거든요. 공부가 안 됬는데 그냥 낫아줘버렸다? 몸 나았으니까 까불락거리면서 사는거는 당연한거고. 그럼 더 크게 뚜드려맞아요. 이것은 어떻게 할 것이며.. 그래서 지금 이 사람한테 오는 사람들이 어디서 병이 안나았던 사람이 아니에요. 처음에 어디 가서 나았고 또 그 다음에 또 뚜드려맞아가지고 아프고 또 그게 어디가서 또 나았고 어디 스님한테 나았고 한방에 나았고 다 나아본 사람들이에요. 얼만큼 나았느냐? 아주 그 뭐 어디 말 할 수 없이 전부 다 다니며 마음수련에 가서 나았고 나았어요. 근데 나으니까 또 그렇게 그냥 일반적으로 또 이렇게 해가지고 지 이렇게 사니까 또 아파가지고 또 절에 가고, 절에 가가지고 한참 이렇게 또 하니까 또 나았어요. 또 나아가지고 또 생활을 하니까 또 지금 뚜드려 맞아가지고 또 아프고 이래서 선생님한테 온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니가 빌고 무릎꿇고 돈주고 해도 안낫는 사람만 온겁니다. 딴 데 다 나았어요. 얼만큼 나았느냐 하면 3배 하고 나았고 7배 하고 낳았고 108배 하고 나았고 3000배 하고 나은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렇게 절을 이렇게 안하는 비율을 하면 처음에 3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만원 주고 나았고 그다음 3000만원 주고 나았고 3억 뺏기고 나은 사람들이에요. 근데 이런 식으로 우리가 댓가를 지불하면서 그 다음에 더 크게 지불하면서 자꾸 아파오고 더 크게 지불하면서 또 아픔이 오고, 뭐 이렇게 해갖고 전부 다 나은 사람들이란말이죠. 그러면 굿을 했으면 처음에 30만원짜리 굿을 하다가 그다음에 뭐 12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 3000만원짜리 하다가 그 다음에 3억짜리 굿도 해야되고 1억짜리나 3억짜리 해야되고 이렇게 해갖고 나았던 사람들이에요. 굿을 하든. 무엇을 하든. 그러면 저 쪽에 수행 하는데 가가지고 기 수련을 하든 그런데 가면 기수련이 처음에 가면 뭐 몇만원이면 해주죠. 저 쪽에 기수련 하는데 한달에 얼마에요? 9만원 주죠. 그럼 한달에 9만원씩 주고 몇개월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몇십만원 되죠. 뭐 그 내가 한 100일만 해도 좋아졌단 말이죠. 30만원 주고 나은거지. 조금 더 이렇게 있다가 보니까 그냥 이렇게 생활 하다 보니까 나중에 또 이렇게 어려워지니 또 이게 그 다음부터 어떤 코스 어떤 코스 밟아가지고 나중에 계속 좋아지는게 그 나중에 뭐 사범코스 가야되고 뭐 코스 가야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날라가는게 몇천만원 날라가야 되고 몇억 날라가야지 되거든요 이게. 답답하니까 또 답답하니까 뭐 그 다음에 더 큰 코스로 보낸단 말이죠. 이렇게 해가지고 다 나은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또 깝깝해 와가지고 어떤 사람은 지금 15년 된 사람들이 있고 인제는 3000만원이 아니라 1억이 아니라 10억 줘도 안 나으니까 뭐 골만배를 해도 안나으니까 이제부터. 이러니까 아파가지고 여기에 갔다가 저기에 갔다가 막 경비는 들여가매 시간은 내버려가매 병원에 가도 세군데씩 다니다가 뭐 침 놓으러 다니고 지압하러 다니고 저쪽에는 뭐 부황뜨러 다니고 오만거를 이렇게 해도 안낫는단 말이에요 기 받으러 다니고 이렇게. 이런 사람들이 이 사람을 찾아온거죠. 왜? 이사람은 제일 늦게 나와가지고 비메이커니까. 메이커들한테 전부 다 이렇게 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이 스승님한테 찾아온 사람이. 선생님한테 온거죠. 내가 낫어주는 거는 다른게 낫게 해주는게 아니고 약도 안주고 기치료도 안해요. 니가 왜 아픈 줄 아냐? 그렇게 다른데 다니면서 전부 다 나아먹은게 임시방편으로 낳아줬는데 니가 무엇때문에 아팠는줄 아냐 이말이거든. 니가 아픈 이유를 깨우쳐야 될 것 아니냐. 니가 이제 예를 들어가지고 한가지를 이야기 하자고. 집안에 신줄이 있는데 신을 안받아요. 안 받는다고 잘못이 아니고 왜 안 받냐고 물으니까 "아이 그런거 하면 됩니까?"요러거든. 뭐 하지 마라. 안하는 대신에 그 대신 공부를 다른 방법으로 하겠지. 그러니까 신을 안 받는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신이 뭔데? 이러고 물으니까 "그거 무당이잖아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 신이 무당인지 뭔지 니가 그걸 바르게 알아 봤냐? "아이구 신오면 전부다 무당해야 된다 그러던데요..." 신온다고 다 무당 되야되는거냐? 신을 거부하는 원리를 내가 가르쳐주마 이렇게 하는거죠. 니가 신을 왜 거부했는가를 내가 가르쳐주겠다 이거죠. 그렇게 이야기들을 하니까 그럼 내가 니가 다 보인단 말이에요 니가 이때까지 살아 나온게 다 보이니까 이제 가르쳐 주는거에요. 니가 그렇게 한거를 이게 무엇인지를 가르쳐준다 이말이지. 지금 무당이 국민들한테 무당이 하는 일이 아주 존경스러운 일을 해가지고 국민들이 전부 다 70프로 이상 존경하고 있다면 니가 신이 왔다고 하는데 안받겠냐? 그 신을 안받겠냐 이거지. 신 온 사람들이 신을 받아가지고 전부 다 지금 일을 잘 풀어 나가가지고 너희들 할 일을 바르게 해가지고 국민한테 지금 존경 받고 있다? 그러면 그러한 재주가 들어오는 신을 안 받겠냐 이거지. 안 받겠어요? 그러면 이거 몇대 일로 받을지 모릅니다. 100대 1이라도 서로 신 받을라고 그 땐 면접 봐가면서 지금 요새 왜 이렇게 그 재주 부리면 뭐한다 그러지? 오디션 본다 그러죠? 그래가매 깜 되는 것들 골라가매 불합격 던지면 눈물흘리며 나오고 막 이래가매 신 받을라고 줄을 서요. 그 때는 그러면 받고 지금 저 사람들이 뭔지를 모르고 엉뚱한 짓을 하고 있으니까 무조건 거부한단 말이냐? 그 사람들이 하는 행위가 안 좋게 사회에 비친다면 니가 이러한 능력을 받아가지고 내가 이런 사회를 바르게 만들 생각은 없느냐? 너한테 그런 능력을 줄 때? 그럼 그 능력이 뭐냐? 저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일이 있겠다라는 거를 내가 알게 해준다 이거지 이거 기초적인 능력이잖아. 저 사람이 앞으로 점괘가 나온다 이말이야 그 신을 받으면. 점괘가 나오면 그 점괘를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이 공부를 좀 바르게 해 줄 때가 있다면 해 가지고 그 점괘가 나오는 건 나한테 알려주는 거지 저 사람한테 알려주는게 아니고 저 사람 풀어줄 수 있는 힘도 나한테 줬으니까. 이 힘을 가지고 저 사람이 바르게 살게끔 이끌어 주는 일을 할 수 있다면 너 안하겠느냐 이거에요. 그렇게 하라고 주는 힘이다 이 말입니다. 헌데 우리는 그 공부를 해보지도 않고 공부를 지금 하는데도 없어가지고 지금 뭔가 공부를 하기 위해서 찾는다면 모르지만 무조건 안한다네. 조상들이 그만한 힘을 가지고 줄로 지금 내려오고 있으면서 그 원력을 가져오는데 그걸 안한다고 거부만 하니까. 그럼 니가 지금 힘도 없이 쫓아다니면서 남한테 자꾸 이렇게 침도 맞으러 다니고 그사람들 한마디 주워 들어야 되고 이런 것도 보게 되고 이렇게 계속 너가 지금 공부를 하고 있지 않냐? 그냥 벗어질 수 없느니라. 그래서 나한테 오니 이렇게 가르쳐주고 그 힘으로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점을 쳐먹고 돈 받아먹고 점을 쳐먹고 잘났다 하고 으시대다 보니까 그 꼴이 되가지고 무식한 짓을 하니까 국민들한테 외면 받고 있는 것 아니냐. 왜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되고 저 사람을 낫어줄 수 있는 힘을 가졌는데 이게 왜 잘못이란 말이냐. 이게 거부 할 일이더냐? 이런 걸 하나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던 거에요. 이렇게 가르쳐주니까 "하아~맞습니다. 옛날에 내가 다 보였거든요."인제 나온다. "내가 말하면 똑똑 백발백중 맞았거든요." 이렇게 하는데 그 좋은 힘으로 무얼 했더냐? 그러고 이렇게 고생을 하며 돌아다니냐? 명성을 얻어도 너는 보통 명성을 얻었겠느냐? 남보다 살기 환경이 나빠졌겠느냐? 그렇게 이끌어 줘야될건데 이런 것을 못해줘서 니가 지금 어렵게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를 하겠느냐 이제 이렇게 묻는거에요. 나한테 온 건 내 공부니까 그거를 하고 넘어가야지. 남한테 왔으면 남의 공부니까 안해도 된다 하지만 나한테 온 건 내 공부 아닌가뵈? 그럼 하고 넘어가야 될 것 아니냐. 그걸 갖다 무시하고 간다고 이게 끝나는게 아니라는 거지. 그럼 지금부터라도 이제 그럼 신을 그렇게 받아가지고 무당짓 안하고 지금부터 공부를 시킬테니까 할 테냐? 바르게 사는 법칙과 남을 위하는 방법과 여러가지 세상에 살아가려면 제자로서 살려면 뭔가를 니가 알아야 사람을 상대하고 살지. 지금 니가 아무것도 모르고 어디 가서 이게 맞니 그르니 하고 있지 않느냐? 그거는 점치는게 아니고 간섭하는게 아니냐? 제자니까 그런 짓을 하는거거든. 그렇게 해서 이렇게 그 근기들마다에 다르게 이제 가르쳐 주니까 몰랐다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그런단 말이에요. 공부 하겠다 그러니까 그래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돌아가자 마자 니가 어려운거 하나를 풀어주고 낫어주면서 공부시키는 사람이 있고. 다 안낫어줘요. 조선사람을 내가 아는데. 똥누러 들어갈 때 틀리고 나올 때 틀린데. 어떻게 그걸 다 낫어줘. 당신은 착해 빠져가지고 보면 병 다 낫어주고 싶지. 저거 다 낫게 해주면 큰일나요. 저 질량이 틀리단 말이야 저게.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못하면 바보 된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못하면 욕 먹는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좋은 말이다. 그런데 '잘해야 한다' 라는 이 심리최면에 잘못 빠지게 되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처음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의욕이 넘쳐서 잘 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순간 잘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부담감)가 시간이 갈수록 심리적 스트레스가 된다. 서서히 못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을 만든다. 급기야 그 불안은 나를 점령하고 강박증상을 만들어낸다. 그때부터 잘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아니, 이제는 잘해야 한다는 것은 핑계이며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증만 남는다. 내 심리의 주인은 '잘하고 싶은 열망'이 아니라 '못하면 안된다는 공포'가 주인인 것이다. 그래서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잘해야 한다는 사고는 자칫 이렇게 오염된다. 1. 못할것 같으면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2. 조금이라도 내 생각대로 안되면 곧바로 도망간다. 3. 아무리 잘해도 만족감이 아닌 두려움만 커진다. 4. 결국 잘하지 못할때 자신을 못난놈으로 간주한다. 5. 행복해지기위해서 잘하고자 했지만 불행해졌다. 6. 겉만 화려한(목표집착) 빈깡통소리(말만함) 7. 잘해야 하는 것은 눈 앞 현실인데(진짜) 자기 생각속에 갇혀서 시뮬레이션 게임만 한다.(가짜) 잘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해야 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 (자존감) 을 먼저 길러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로지 잘해야 한다는 결과에 집착하면 나도 잃고 목표도 잃게 된다. 내일의 목표만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없애버린다. 지금 과정이라는 현재에 존재하는 나를 지지해주고 존중해주면서 하루하루 묵묵하게 살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나의 몫이 되지 않을까?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2019 웃긴 야생 동물 사진전 #제목학원
제목만 들어도 벌써 귀엽지 않나여? +_+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가 올해로 벌써 다섯번째를 맞이했대여! 옛날에도 한 번 퍼온 적 있었던 것 같은데...ㅋ 올해도 같이 보자구 갖구와써염! 정해진(?) 제목들이 있긴 하지만 같이 제목을 붙여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정해진(?) 제목들은 영어로 붙여넣기 합니다 ㅋㅋㅋ 원래 제목이 영어니까 뭐 ㅋ #1 Family Disagreement #2 Oh My #3 Holly Jolly Snowy #4 Laid Back #5 He's Right Behind Me Isn't He? #6 Deer? What Deer? #7 Excuse Me #8 Grab Life By The... #9 Squirrel Wishes 저 이거 너무 좋아여 ㅋㅋㅋ 귀여워 +_+ #10 Hi 이것두 귀여워 +_+ #11 Chest Bump #12 Warning: Territory Marking. Follow At Your Own Ris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Monday Morning Blues #14 One Two Three Four Five ... I'm Going To Find You #15 Hello #16 That's Hilarious Steve #17 Laughing Zebra #18 Space Man 이거 이상하게 너무 웃겨요ㅠㅠ #19 Dancing ... Yeah 워우워후예히예~ #20 Bad Hair Day #21 Who Would Like A Peanut? Squirrels At The University Of Michigan #22 Indecent Proposal #23 Pair Ice Skating #24 Waltz Gone Wrong #25 Hide #26 To Be Or Not To Be? #27 Surfing South Atlantic Style #28 Inconspicuous #29 Is It A Bird, Is It A Plane? #30 Lost #31 Hang On #32 Sea Otter Tickle Fight #33 Lion Take Away #34 Snarling Snappin In The Slow Lane #35 I'm Open #36 Grizzly Babies #37 What Are You Looking For? #38 Hip Hop #39 Baboon Fishing 번뜩 떠오르는 제목 있으면 댓글로 달아 주세여 +_+ 여러분의 재치를 보여줘라줘 ㅋㅋ 다른 사진들도 보고 싶으시면 >>>여기<<< 들어가시면 돼여! 가시면 원하는 사진에 투표도 가능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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