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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늘은 어떤 색인가요 ?"
잠깐만 나가 있어도 뜨거운 햇볕에 이마엔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빨리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러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럼에도 매일 같이 짧게라도 산책하러 나가는 이유 ! 바로 '하늘' 때문이죠 *_* 푸른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뭉게구름,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노을, 비 내린 뒤 맑게 갠 하늘 위의 무지개 소나기가 내리다가도 뜨거운 해가 떠오르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요즘 하늘이 너무- 너무- 예뻐서 자꾸만 고개를 들게 되는 것 같아요 :) 저와 같은 마음인지 SNS에도 하늘 사진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 문득, 우리 빙글러 여러분들이 있는 곳의 하늘은 어떤지 궁금해졌지 뭡니까 - 그래서 오랜만에 이런 카드를 써보는 것 같아요 😙 여러분이 계신 지역과 직접 찍은 하늘 인생샷을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 우선 제가 찍은 하늘샷들을 먼저 소개할게요 ^ㅁ^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타고 도림천을 달리다 찍은 풍경 ! 초록 초록한 나무들과 푸른 하늘, 솜사탕같은 구름들이 너무 예뻤어요 *_*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을 정도로 앞이 안 보이게 쏟아지던 소나기가 그친 뒤, 닫아둔 창문으로 주황빛이 들어오길래 내다봤더니 . . 이렇게나 아름다운 노을이 ! + 고향에 계시는 어머니가 보내주신 하늘도 자랑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 저 멀리 서해대교도 보이네요 ! 시골이라 그런지 높은 건물이 없어서 더 멋진 것 같아요 T_T 영화 <라라랜드> 속 하늘같지 않나요 ? 헤헤 자 이제 여러분의 멋진 하늘 사진을 보여주세요 ! 얼마나 아름다울지 너무 기대되는 걸요 🤩 요즘 무지개도 많이 떴다고 하는데 아직 못 본 1인 T_T 분명 찍은 빙글러들이 있을텐데 . . 댓글로 꼭 자랑해주세요 -
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7/27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범야권 주자 윤석열 씨의 국민의힘 입당이 가시권 안으로 접어들면서 내홍 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직 당협위원장들까지 윤석열 캠프에 가세해 세력화에 나서자 당내 다른 주자들과 갈등이 수면 위로 폭발하는 조짐입니다. 지지율 좋을 때는 찰싹 붙고, 지지율 떨어지면 툭 떨어지는… 종자가 그래… 2.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대권 도전은 목숨을 걸고 해야 한다”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다면 내가 뭐하러 나섰겠느냐”고도 말했습니다. 또 “제 아내는 정치할 거면 가정법원에 가서 이혼도장 찍고 하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 감시하고 수사하던 양반이 할 일은 아니지… 근데 이혼은 하나? 3.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날인 26일, 시민단체로부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당했습니다. 최 전 원장은 감사원장 재직 당시 감사원 퇴직자 23명을 불법 특별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교사 5명 채용했다고 조희연 교육감 고발하더니 본인은 23명이라… 컥~ 4. 이준석 대표에게 "관종짓만 하는 상X신"이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했던 김소연 변호사가 자신의 발언에 대해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김 변호사는 "당사자 수준에 맞춰 충고한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달님 영창’이 일베 발언이라고 한 나는 고발 했으면서… 수준이 뭐 그래~ 5. 광주·전남 지역 전현직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김경진 전 의원이 윤석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민주당이 정권을 다시 잡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확고하다"며 "그 대안으로 윤 전 총장이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우리 ‘스까 요정’ 김경진 선생이 또 줄을 잘못 서시니 어짜스까… 안타깝네… 6. 조국 전 장관 딸 조민 씨의 고교 동창 장모 씨가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 의혹과 관련해 기존 증언을 번복했습니다. 조 씨는 “제 보복심에 기반을 둔 억측이 진실을 가렸다”며 조 전 장관 가족에게 용서를 빌었습니다. 검찰의 자기 입맛에 맞는 증거 만들기가 한명숙 총리 사건에는 없었을까? 7. 서울시가 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의 철거를 예고한 26일 유가족과 서울시 사이에 긴장감이 높아졌다. 유가족의 면담 요구를 외면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면담 자리에는 얼굴을 들어내 빈축을 샀습니다. 이럴때는 얼굴이라 하지 않고 낯짝이라고 하는 거임… 벼룩도 낯짝이 있다~ 8. 국민 3명 가운데 2명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광복절 가석방에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응답자의 66.6%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찬성한다고 답한 반면 '특혜 소지가 있어 가석방하면 안 된다'는 응답은 28.2%에 불과했습니다. ‘돈이라면 종노릇도 하겠다’는 답변이랑 가석방 찬성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9. 도쿄올림픽’ 개막 직전에는 “노메달이어도 괜찮다”라던 일부 언론이 태권도 ‘노골드’ 소식이 전해지자 ‘수모’라는 표현을 쓰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언론들은 종주국 자존심을 지키지 못했다며 태권도 국가대표팀을 질타했습니다. 양궁의 종주국은 영국이라던데… 그렇다면 영국은 창피해서 못 살겠네? 10. 중국 당국이 학생들이 학업 부담과 사교육비 부담이 저출산의 원인으로 꼽히자, 중국어·영어·수학 등 사교육을 사실상 금지하는 조치를 내놨습니다. 중국의 사교육 시장은 1200억 달러(약 138조 원) 규모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남 얘기가 아니라고 봐… 개천에서 용은 사교육 시장이 사라져야 탄생합니다~ 11.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극단적 선택을 생각해본 이가 12%에 달하는 등 국민 5명 중 1명은 우울 위험군에 속할 만큼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몸 안에 질병도 아니고 2년째 이러니 우울증이 안 생기면 그게 이상한 거지… 이준석과 거리 좁힌 윤석열 8월 입당설에 속 타는 최재형. 윤석열, 후원금 첫날 20억 원 육박 김부선도 10만 원. 공수처, '해직교사 특채 의혹' 조희연 교육감 오늘 소환. 잇단 도쿄올림픽 방송사고 MBC, 결국 사장 대국민 사과. 비수도권도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 조정. 거짓은 노예와 군주의 종교다. 진실은 자유로운 인간의 신이다. - 막심 고리키 - 내가 지금 무엇을 믿고 있는지 한번 돌이켜 보면 좋겠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넘어 진실과 거짓을, 단지 내편 네편으로 바꾸어 선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진실하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실을 선택할 수 있는 혜안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100년 전 사진 vs 현재의 풍경
넘나 슬픈 사진들을 발견했어여. 지구 온난화 이야기는 진짜 질리도록 들어왔잖아여. 북극의 빙하가 녹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빙하가 다 없어질거다 막 이런 얘기 여기저기서 들려 오지만 다들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여. 그쳐. 그래서 그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진들을 가져와 봤어여. 100년 전에 찍힌 사진 속 풍경을 다시 찾아가서 같은 구도로 사진을 찍은 분이 계시더라구여.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고 백문이 불여일견!!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고파서그만ㅋㅋㅋㅋㅋㅋㅋ 자 한번 보실까여?! 헐 ㅠㅠㅠㅠㅠ 장벽이었는데 벽이 사라졌네여유ㅠㅠㅠㅠㅠ 누가 이불을 걷었나봉가ㅠㅠㅠㅠ 왜 산높이가 다 낮아진거같지ㅠㅠㅠㅠ는 두꺼운 얼음들이 다 녹았기때무뉴ㅠㅠㅠㅠ 빙하도 밀물썰물이 있나영.... 그냥 바다가 됐네여ㅠㅠㅠㅠ 다 사라졌어ㅠㅠㅠㅠㅠ 포크레인 왔다간줄 ㅠㅠㅠㅠㅠㅠ 뭔가 전체적으로 엄청 휑해졌네여... 사람사는 세상에 100년이면 엄청 많이 바뀔 시절이긴 하지만 사람이 물리적으로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은 이 곳이 이르케 많이 바뀌었다는건 그래서 날씨가 이 모양이 됐다는건 정말 넘나 무서운 일이니까여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는 사진들입니다... 출처는 이 사진 찍은 분의 홈페이지예여.
투명망토란 이런 건가요 #유리문어 #글라스옥토퍼스
투명망토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종종 하는 사요인데여 +_+ 투명망토를 온 몸에 두르고 다니는 생명체가 있어서 보여드리려구 와쪄염! 열대 또는 아열대해역에서만 아주우우 레어하게 발견되는 심해동물이기 때문에 아직은 알려진 것도 적은 미지의 생물 glass octopus, 그러니까 유리문어가 며칠 전 해양 과학자들의 눈 앞에 나타난 거져! 그리고 멋지게 영상까지 포.착. 이르케 투명하기 때문에 적들의 눈을 쉽게 피할 수도 있고, 또 먹이를 노릴 때도 유리하다고 해여. 먹고싶은 물고기 아래서 아무것도 없는 척 숨어있다가 타이밍을 봐서 빡! 작은 물고기를 잡아 먹는 거져. 위장술 천재 녀석...+_+ 보통 문어나 오징어같은 두족류들은 보호색을 갖고 있어서 주변 환경에 따라 색을 변화시키는데 얘는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 거져. 투명하니까 그냥 바로 주변에 흡수돼 버리는 걸 +_+ 이 아이의 몸에서 눈에 띄는 건 눈, 시신경, 소화관 정도 뿐 ㅋㅋ 요 사진들은 모두 아래 영상을 캡처한 건데여 영상을 보시면 더 아름다우니까 꼭 영상들 보시길 +_+ 그냥 가면 아쉬우니까 이전에 찍힌 사진 몇 개 더 보여드릴게여! 요건 신기하게 생긴 눈 +_+ 역시 최근에 찍힌 저 영상이 젤루 예쁘다 그쳐 ㅋㅋㅋ 그럼 또 재밌고 신기한 거 찾으면 돌아올게여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는 이만!
혹시 '플렉시테리언'을 알고 계신가요?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 플렉시테리언= 간헐적 채식주의자 플렉시테리언이란 Flexible (유연한)와 vagetaria (채식주의자)의 합성어로, 채식과 동시에 융통성 있게 육식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사회생활과 비건의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존재할 수 있다. 비건들끼리 밥을 먹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밥을 먹게 되는 겨우, 메뉴에 제한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나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다른 사람의 권리를 제한할 수 있다.’라는 걱정이 들기 마련이다. 이런 점에서, 플렉시테리언이 되는 것은 일상 속 우리가 현실적으로 채식을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플렉시테리언들은 주로 채식을 하고 가끔씩 육류를 섭취하는 식단을 추구한다. 그러나 그 반대의 경우 역시 플렉시테리언 식단에 해당한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고기를 즐겨 먹지만 간헐적인 채식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런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채식방법이 있다. 바로 ‘고기 없는 요일’ 만들기이다. 이것은 요일을 정해 일주일 중 하루만 채식을 실천하는 것이다. 실제로 나는 화요일을 고기 없는 요일로 설정해 채식을 하고 있다. 이것은 사소해보일지라도 환경보호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일주일 중 하루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이처럼 하루만 육식을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엄청나다. 요즘처럼 다양한 비건 식품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때, ‘고기 없는 요일’은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일주일에 하루~이틀 정도는 세끼를 채식으로 먹는거야 부담도없고, 하루~이틀 정도 채식은 몸도 가벼워지는거 같음!! 요즘은 환경을 위해서, 자기건강을 위해서 '의식적으로' 간헐적 채식하려는 사람들이 늘었다고함 출처: 더쿠 나도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채식을 하는 것 같아 ㅋㅋㅋ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고 엄청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기분이라.. 뭐랄까 정신승리인가?ㅋㅋ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
자연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들!! 따스한 봄날에 떠나는 우리나라 힐링 여행지 6선입니다. 특히 광탄 아우트로 테마파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꾸민 각기 다른 테마 마을을 즐길 수 있으며, 트레킹 코스의 솟대바람개비길과 꽃둘레길은 광탄면 마을 사람들이 직접 기획하고 꾸민공간들이라 더 특별하다. 이 외에도 고령산, 박달산의 둘레길등과 주변에 보광사, 파주힐링캠프등 다양한 여행지가 있어 즐거움을 더해준다. 국내 최대 모래언덕으로 길이 3.4km, 폭 0.5~1.3km에 달하며 빙하기 이후 약 1만5000년 동안 형성되었고 오랜 세월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 다양하고 특이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사구의 환경에서 자라는 동식물은 흔하게 볼 수 없는 것들이라 더욱 특별하다 당항포 관광지와 상족암군립공원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고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곳으로 낮은 수심과 갈대군락이 번성하고, 모래섬이 형성되어 있어 조류서식지로써 아주 적합하다. 대부분이 야생동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변으로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군락과 곰솔, 굴참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국립공원 소백산자락을 한 바퀴 두르는 12자락 143km에 이르는 생태중심의 산자락길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선정됐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뽑히기도 했다. 평균 거리는 12km 안팎으로 비교적 짧아 3~4시간 정도면 한 자락을 둘러볼 수 있고, 여름철에도 걷기에 부담이 없다. 홍성군 서부면 서쪽의 천수만 한 가운데 위치한 작고 아름다운 섬 '죽도'는 유인도 1개를 포함하여 12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감성돔과 우럭 등 다양한 바닷고기를 갓 잡아 올려 먹는 즉석 회 맛과 함께 시원한 매운탕까지 맛볼 수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연꽃테마파크, 옥구공원 등 도심 속 친환경 생태공원을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물왕저수지부터 보통천, 시흥갯골로 이어지는 기수역, 염습지 생태계가 수도권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곳이다.
지구온난화를 저지하는 거대한 탄소 저장소 고래
고래가 지구 온난화를 저지하는 거대한 탄소 저장소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기후 대책' 으로 주목받고 있어 ✔ 나무 수천 그루 심기 < 고래 한마리 보호 일정도. 이럴 수 있었던 이유는 큰 고래 한 마리가 일생 동안 이산화탄소를 평균 33t이나 흡수하기 때문이야. 고래가 죽게 되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아 그 탄소를 수백 년간 가둬 놓는대 현재 고래 개체 수는 130만 마리이지만 포획 전인 400만~500만 마리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연간 17억 t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었을 거야 나무 한 그루의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약 22kg임에 비하면 매우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거지 게다가 고래는 지구 대기 산소 공급에 큰 역할을 하는 식물성 플랑크톤 성장을 돕기도 하는 데 고래가 숨을 쉬고 이동하기 위해 올라올 때 내뿜는 철분과 질소는 미세한 생물들에게 이상적인 성장 조건을 제공하기 때문. 게다가 고래의 똥에도 철분이 많아서 식물성 플라크톤 증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더불어 식물성 플랑크톤은 지구 대기에 있는 모든 산소 생산의 50% 이상에 기여해 이는 나무 1조 7000억 그루, 아마존 밀림 4개 역할과 맞먹을 정도... 식물성 플랑크톤 생산력을 1% 증가시키는 것과 다 자란 나무 1억 그루가 갑자기 증가하는 산소 생산량과 비슷하대 논문에 따르면, IMF는 거대한 고래 한 마리 가치는 200만 달러 이상으로, 현재 바다에 생존하는 고래 가치를 모두 1조 달러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어. 중요한 것은 고래를 포획하지말고 늘려야한다는거겠지 수염고래류 중 대왕고래와 밍크고래 그리고 혹등고래 등 8종의 고래가 죽은 뒤 해저로 가라앉을 때의 이산화탄소 저장량을 추산했더니 매년 3만t에 달하는 이산화탄소가 심해에 갇히는 것으로 나타났어. 반면 고래잡이로 고래를 죽이게 되면 대량의 탄소가 고래 몸 바깥으로 나오게 돼. 지난 100년간 이뤄진 고래잡이의 고래를 대상으로 탄소배출량도 계산했는데, 어림잡아 1억t 이상의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에 방출되었다고 하네 이는 온대림 13만㎡가 불에 탔거나 또는 군용 지프 험비 12만8000대가 100년 동안 쉬지 않고 주행했을 때와 맞먹는 탄소량이야 ㅠㅠ 고래포획하면 유명한 나라가 어디~? ☠ 일본이야 일본은 국제사회 비난에 의해서 상업포경을 하지 못했다가 31년만에 상업포경을 재개했어 그게 2019년 작년이야.. IWC에서 연구목적만 허용했지만 일본은 연구목적이라며 잡아다 식용으로 이용해 논란을 자주 일으켰어.. 그러다가 상업포경 일부를 허용해달라 요청했고 까이자 IWC를 탈퇴하고 자국 영해와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 상업포경을 재개, 판매용 고래고기를 상당량 확보할 수 있게 된거야. 물론 어느정도 제한은 있겠지만 일본이 2018년 연구포경 명분으로 남극해 등에서 잡은 고래는 637마리.. 식탁에 오르는 고래 소비량은 연간 3000~5000t정도로 추정돼 가격 오르고 소비량 확 줄어든 게 이 정도야 우리나라에서도 당장 눈요깃거리를 위해 데려온 고래들이 폐사를 이어가고 있어.. 9년간 중국 상해 아쿠아리움에서는 갇혀있다 바다로 돌아가는 벨루가 두마리가 미소를 짓는 듯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고래가 중요한 열쇠가 될 수있다는 걸 많은 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