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onc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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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가는 켄달 제너

에스티로더 행사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는 켄달햏.
파파라치도 뽀샵하는가요?
왤케 뽀샤시하니 예쁜거죠..
자체발광하는건가요?
얼굴은 여신인데 사복 센스는 제로.
머리도 대충 묶었는데도 예쁘네요.
니가 하면 존예.
내가 하면 동학농민운동.
파파라치들 열일한다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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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머리!! 이쁘당..
뭘해도 이쁠듯~~햐~~~ 부럽~~
옛날에 파파라치는 숨어서 사생활 찍는 기자들 뜻하는건 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쟤네도 참 살기 힘들것네유
제가 저 코트입으면 웨딩 드레스급이겠죠? 질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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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우리가 사랑한 스파이들…역대 007 영화 평점 순위 전격공개 [친절한 랭킹씨]
“본드, 제임스 본드.” 시리즈 영화계의 고인물, 이지만 여전히 고유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007 영화들. 1962년 ‘007 살인번호’를 시작으로 최근 개봉한 ‘노 타임 투 다이’까지 59년간 총 27편(번외 2편* 포함)이 만들어졌는데요. * ‘카지노 로얄’(1967)은 패러디 작품 /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MGM/UA가 아닌 워너브라더스가 배급(저작권 문제로 건배럴 시퀀스가 없는 등 비공식 편으로 여겨짐) 이 중 어느 영화가 시리즈 최고작으로 꼽히고 있고, 또 어떤 게 워스트로 평가받고 있을까요? 글로벌 IT 전문지 씨넷이 메타스코어*에 기반해 정리한 역대 007 시리즈 순위를 살펴봤습니다. * 세계 최대 리뷰&평점 사이트 메타크리틱의 (선별) 비평가 평점 우선 하위권, 27위부터 21위까지의 영화들입니다. 온라인에서 7살 소년과의 훈훈한 실화로 곧잘 회자되는, 감동 팬서비스의 주인공 로저 무어. 하지만 정작 그가 주연한 007 영화들은 평점이 썩 좋지 않습니다.(평균 53.7) 하위권을 그의 출연작이 독점하다시피 했지요. 특히 메타스코어 40점으로 최하위인 27위를 기록한 ‘007 뷰 투 어 킬’에 대해서는, “기존 제임스 본드 시리즈도 엉망인 적은 있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음”이라는 평도 나왔습니다. 다음은 중위권에 속한 007 시리즈입니다. 11위~20위는 60년대부터 00년대까지의 모든 제임스 본드 배우들이 등장, 비교적 고른 시대&배우 분포를 보였습니다. 이 중 최근작인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007 스펙터’는 8억 7,960만 달러, 우리 돈 약 1조 477억 원의 수익을 올려 시리즈 역대 두 번째 흥행작으로 기록된 바 있는데요. 평점은 60점으로 14위, 시리즈의 중간 정도에 자리했습니다. 제임스 본드, 하면 여전히 많은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숀 코네리의 다섯 번째 출연작 ‘007 두번 산다’는 61점으로 12위. 이 영화에 등장하는 블로펠드와 그의 고양이는 훗날 악당&고양이 조합(가제트, 오스틴 파워스 등)의 원형이 되기도 했지요. 이어 10위 안쪽 영화들입니다. 10위부터는 최고의 제임스 본드로 곧잘 꼽히는 두 배우, 숀 코네리와 다니엘 크레이그의 출연작이 본격적으로 선을 보입니다. 이번에 개봉한 ‘노 타임 투 다이’는 70점을 받아 6위, 최초의 작품인 ‘살인번호’는 78점으로 5위를 차지했지요. 한편, 로저 무어 주연 007 영화 중 제일 낫다고 평가받는 ‘문레이커’가 8위에 올라 하위권에만 있었던 무어의 섭섭함(?)이 조금을 풀릴 것도 같은데요. 피어스 브로스넌의 95년작 ‘골든 아이’는 9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제 007 삼대장, 톱 3 영화입니다. 역시 숀 코네리와 다니엘 크레이그의 다툼. 007 50주년 기념작이자 시리즈 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스카이폴’이 81점으로 3위에 등극했습니다. “이 영화의 본드, 50년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제임스 본드”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기도 하지요. 2위 ‘위기일발’(83점)과 1위 ‘골드핑거’(87점)는 모두 숀 코네리의 출연작. 007 시리즈의 두 번째 세 번째 영화들로 ‘첩보 액션 스릴러’ 장르의 공식을 정립했다고 볼 수 있지요. 특히 1위 ‘007 골드핑거’에 대해 씨넷은 “우리가 기대하는 모든 요소를 지닌 작품 - 과대망상증 악당, 기발한 살인법을 보유한 부하, 화려한 액션과 큰 세트 공간, 그리고 디너 재킷을 입은 제임스 본드까지”라는 평을 남겼습니다. ---------- 메타스코어로 매긴 역대 007 영화들의 순위. 어떤가요? 공감하시나요? 난 이 랭킹 반댈세, 하는 분들은 어떤 007 영화를 1위 혹은 꼴찌로 꼽고 싶으신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