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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샐러드 드레싱 총집합! 24가지 홈메이드 드레싱 레시피

매일매일 샐러드만 먹어도 즐거울 수 있는 비법, 24가지의 드레싱 레시피를 공개해요. 제가 모아놓은 레시피들인데, 유용하다면 하트를 꾸~욱 눌러주세요>_< <크림치즈 드레싱> - 치즈의 부드러운 맛이 살아 있는 드레싱 (크림치즈·올리브유3큰술씩,레몬즙1/3컵,설탕1작은술,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저어준다. 허브를 첨가하면 독특한 향을 즐길수 있다. <갈릭 치즈 드레싱> - 치즈드레싱에 마늘과 양파를 넣어 한국인 입맛에 딱 (크림치즈3큰술,다진마늘1/2큰술,다진양파1큰술,올리브유·식초·설탕1/2컵씩,소금·후춧가루약간) 식초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젓다가 설탕이 다 녹으면 식초를 넣어 섞는다. <마요네즈 된장 드레싱> - 된장과 마요네즈가 어우러진 크리미한 드레싱 (마요네즈2큰술,된장·미림·설탕1큰술씩,참기름1/2작은술,물1/4컵) 참기름을 제외한 나머지 재료를 볼에 넣고 마요네즈와 된장이 잘 섞이도록 저어준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섞는다. <오렌지 미소 드레싱> - 동양적인 된장소스에 오렌지주스를 가미해 상큼함을 더한 드레싱 (오렌지주스1/3컵,일본 된장·현미식초2큰술씩,설탕·올리브유·검은깨1큰술씩) 검은깨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를 볼에 담고 섞어주는데 거품기를 이용하면 된장이 잘 풀린다. 마지막에 검은깨를 넣는다. <크리스피 땅콩 드레싱> - 땅콩이 씹히는 고소한 드레싱 (땅콩버터1½큰술,물·식초1/3컵씩,설탕1/4컵,간장1큰술,마늘1/2작은술,다진땅콩2큰술) 땅콩버터가 잘 녹을 때까지 재료들을 저은후 마지막에 다진 땅콩을 넣어 섞는다. <중국식 땅콩 드레싱> - 고소한 땅콩버터에 고추기름과 생강을 첨가한 매콤한맛의 드레싱 (땅콩버터1½큰술,간장1큰술,설탕3큰술,물·식초4큰술씩,고추기름·마늘·생강1/2작은술씩,소금·후춧가루약간씩) 재료를 모두 볼에 넣고 땅콩버터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저어준다. 아이들이 먹을때는 고추기름의 양을 조절해 매콤한 정도를 맞춘다. <요구르트 마요네즈 드레싱> - 요구르트와 마요네즈가 어우러져 상큼하고 부드러운 드레싱 (마요네즈·플레인 요구르트1/2컵씩,간장2큰술,물4큰술,정종·설탕1큰술씩,마늘1작은술,후춧가루약간) 재료를 모두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홀스래디시 요구르트 드레싱> - 홀스래디시는 서양 와사비의 일종! 주로 연어가 들어간 샐러드에 어울리는 드레싱 (플레인 요구르트1/2컵,홀스래디시·다진양파1큰술씩,레몬즙3큰술,케이퍼약간) 모든 재료를 볼에 넣어 잘 섞어준다. 냉장 보관하고 2~3일 이내에 먹도록 한다. <우유 키위 드레싱> - 우유의 고소한 맛이 더해져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드레싱 (키위2개,다진양파1/4개분,설탕2큰술,레몬즙1/4컵,우유1/2컵,소금·후춧가루약간씩) 키위1개는 잘게 다져둔다. 키위1개를 나머지 재료와 믹서에 간후 다져둔 키위와 섞는다. <파인애플 오렌지 드레싱> - 파인애플과 오렌지를 갈아 만든 부드러운 과일 드레싱 (오렌지1/2개,파인애플2조각,올리브유3큰술,설탕1큰술,레몬즙2큰술)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과육만 준비하고 파인애플은 통조림 제품을 준비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간다. <커리 옥수수 드레싱> - 고소한 옥수수 드레싱에 카레 맛을 더한 색다른 드레싱 (옥수수통조림1/2컵,플레인요구르트·마요네즈1/4컵씩,레몬즙2큰술,카레가루1큰술, 다진파슬리1작은술,소금·후춧가루약간씩) 옥수수는 칼로 다진후 나머지 재료와 섞어준다. 거품기를 이용한다. <한국식 간장 드레싱> - 당근,양파 등을 갈아 넣어 신선한 풍미를 더한 드레싱 (간장1/3컵,레몬즙·당근간것·양파간것·참기름2큰술씩,다시다물·식초·설탕1/4컵씩) 당근과 양파는 강판에 갈고 식초를 뺀 나머지 재료와 잘 섞은후 설탕이 녹으면 식초를 넣어 섞어준다. <오리엔탈 간장 드레싱> - 깔끔한 간장 맛의 동양식 드레싱 (간장·레몬즙4큰술씩,식초2큰술,다진마늘1작은술,고춧가루1/2큰술,올리브유1/2컵,설탕1큰술) 모든 재료를 잘 섞고 먹기 직전에 다시 저어준다. <스파이시 파인애플 드레싱> - 파인애플에 스파이시한 풍미를 더한 드레싱 (파인애플1조각다진것,간장·설탕1큰술씩,연겨자1/2큰술,식초2큰술,소금·후춧가루약간씩,파인애플통조림국물1/4컵) 파인애플을 제외한 재료들을 겨자가 잘 풀리도록 섞은후 다진 파인애플을 넣는다. <옥수수 마요네즈 드레싱> - 옥수수와 마요네즈를 곱게 간 고소한 드레싱 (옥수수통조림·마요네즈1/2컵씩,물1/4컵,레몬즙2큰술,소금·후춧가루약간) 재료를 믹서에 넣어 간다. <키위 드레싱> - 키위의 새콤달콤한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드레싱 (키위2개,올리브유·레몬즙1/3컵씩,꿀1큰술) 재료를 믹서에 넣어 간다. <카레 드레싱> (카레1/2큰술,소금2/3작은술,후춧가루,샐러드유3큰술,식초2큰술,마늘간것1/2작은술) 볼에 카레가루,후춧가루를 넣고 샐러드유를 조금씩 넣어 식초를 부어가며 저어 카레 드레싱을 만든다. 향이 강한 드레싱으로 간이나 햄 등 육류에 생야채와 함께 넣으면 어울린다. <양파 드레싱> (다진양파1큰술,소금,후춧가루,식초2큰술,설탕1큰술,샐러드유3큰술) 볼에 다진양파와 설탕,소금,후춧가루와 샐러드유를 넣고 식초를 조금씩 넣어가며 저어준다. 토마토,삶은콩,빵튀김으로 만든 시저 샐러드와 파스타,쇠고기,어패류등을 넣은 샐러드에 어울린다. <이탈리안 드레싱> (소금2/3작은술,올리브유3큰술,식초2큰술,다진양파1큰술,파슬리1/4개,토마토1/4개) 양파는 잘게 다진다. 토마토도 껍질을 벗겨 다진다. 볼에 소금,올리브유,식초,후춧가루를 넣고 다진양파,토마토,파슬리를 넣고 저어가며 식초를 부어 준다. 향이 강하므로 역시 향이 강한 야채류나 고기에 알맞고 햄,소시지구이에 야채와 같이 뿌린다. <와사비 드레싱 > (와사비가루1작은술,샐러드유3큰술,식초2큰술,소금) 볼에 와사비가루와 소금을 넣고 샐러드유를 부어 저어가며 식초를 넣는다. 일본식 응용 드레싱으로 흰살 생선찜과 아스파라거스가 들어간 샐러드에 어울린다. <허브 드레싱> (시나몬(계핏가루)1작은술,레몬주스1/2컵,다진마늘2작은술,파프리카1/2작은술) 계피가루와 레몬주스,다진마늘,파프리카로 드레싱을 만든다. 구운 쇠고기나 돼지고기가 위주인 아메리칸풍의 새로운 스타일의 샐러드에 어울린다. 향과맛이 강하므로 부드러운 다른소스와 곁들이면 일품. <딸기 드레싱> (딸기즙1/3컵,식초1큰술,샐러드유2큰술,레몬즙,소금) 딸기즙에 샐러드유,레몬즙,소금을 넣고 식초를 넣어가며 거품기로 저어 드레싱을 만든다. 삶은 조개 샐러드,상추나 엔디브를 넣은 샐러드에 적합하다. 과일 샐러드에도 어울린다. <레몬 드레싱> (레몬1/2개,소금,설탕,샐러드유3큰술) 레몬의 1/4은 얇게 저민다. 나머지 1/4의 속은 즙을 짜고 껍질은 채썬다. 볼에 소금과 샐러드유,레몬즙,껍질썬것,설탕을 넣고 거픔기로 저어 드레싱을 만든다. 생선회를 레몬 드레싱에 재우면 맛이 새콤해진다. 야채 샐러드에 어울리고 입맛 없는 봄과 여름에 적합한 드레싱이다. <마늘 드레싱> (마늘1쪽,홍고추1/2개,소금,후춧가루,설탕1큰술,샐러드유3큰술,식초1큰술) 소금,후춧가루,설탕,샐러드유에 식초를 소량씩 첨가하며 젓다가 완성되면 설탕을 넣는다. 얇게 저민 마늘과 채썬 홍고추를 넣는다. 생선 튀김이 들어간 샐러드나 해물과 육류가 들어간 샐러드에 어울린다. 원래 샐러드 좋아해서 점심 땐 자주 해먹었는데,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더더욱 버닝! 하루 한 끼는 샐러드로 먹는데, 드레싱을 다르게 하니 같은 샐러드도 새롭게 느껴져요~~ 몸에 좋은 샐러드, 다양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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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좋은 글이네용 근데 이거 어케 가져가요?
대박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오오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정말 음식은 창조인것 같아요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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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독일인들의 추억의 요리 '토스트 하와이'
1945년, 베를린이 소련에게 점령 당하면서 독일은 패전국이 됐다. 국토는 쑥대밭으로 변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국토는 잘못 뜯은 쌍쌍바마냥 반토막이 났다. 패전국의 국민들의 정서는 이루 말할 수도 없이 암울했다.  하지만 미국은 곧 소련과 '냉전'이라는 2차전을 벌이면서 든든한 따까리를 필요로 했다. 그래서 전범국 낙인이 찍혀있던 서독에 돈을 퍼주며 엄청나게 푸쉬를 해주기 시작했다. 마셜플랜과 독일인 특유의 기술력 성실성이 합쳐져 서독은 곧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룩하며 순식간에 전쟁 전의 활력을 되찾았다. 국민들의 생활도 점점 윤택해졌고, 이제 먹고 사는 걱정보다는 뭔가 즐길 거리가 필요했다. 1955년, 서독에서는 이에 발 맞춰 TV방송 최초로 요리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경쟁프로그램이 없던 시절이라 시청률과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이때 메인MC를 맡은 사람은 클레멘스 빌멘로드(Clemens Wilmenrod)라는 요리사였다. 그의 실력은 일류는 아니었지만, 당대 독일인들에게 재밌고 색다른 요리들을 많이 소개했다. 그중 이 양반의 커리어하이라고 할 수있는 요리가 바로 토스트 하와이(Toast Hawaii)다. 50년대 자유진영에 속한 모든 나라들에게 형님 국가 '미국'은 돈과 무기를 복사기로 찍어내고, 먹을 게 발에 채일 정도로 넘쳐나며, 국토에 젖과 꿀이 흐른다 해도 믿을 만큼 이상적인 나라였다. 특히 그 나라의 50번째 주인 태평양 한가운데의 섬 하와이는 엽서 사진 몇장과 파병 온 미군 병사들의 허풍과 말빨이 섞여 지상'락'원으로 묘사됐다. 독일인들 또한 하와이에 대해 그런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빌멘로드는 이런 독일인들의 막연한 환상을 자극하는 요리를 만들었다. 재료는 단 5가지. 식빵과 햄, 치즈, 그리고 파인애플과 체리였다.   만드는 방법도 지극히 쉽다.  1. 살짝 구운 식빵 위에 햄을 올린다. 2. 그 위에 파인애플을 올린다. 3. 그 위에 녹인 치즈를 올린다. 4. 중간에 체리를 올린다. 5. 끝. 참 쉽죠? 빵과 햄, 치즈는 독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필수 식재료였고, 파인애플과 체리의 경우 당시 활발하게 유통되던 미제 통조림으로 (조금 비쌌지만)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짠 햄과 고소한 치즈 사이에서 이국의 과일이 주는 새콤달콤한 맛, 당시 독일인들에게 이 괴상한 레시피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전후 태어난 독일 어린이들에게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을 수 있는 특식이었다. 만들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고, 모양도 그럴싸해보이니 손님이 왔을 경우 다과처럼 내놓는 요리였다.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독일 각 가정의 찬장 속에는 파인애플 통조림 한개쯤은 꼭 있었다. 마치 자린고비가 굴비 매달아놓고 밥 먹는 것 마냥, 독일인들은 이 음식을 통해 따뜻한 열대의 낙원을 그리며 힘든 일상을 조금이나마 잊어보려 했을 것이다. 굳이 체리를 올려야하는 건 아니다. 딸기잼도 된다. 그냥 빨간색에 단맛 나는 거면 된다. 기본재료는 5가지지만, 더 넣어도 된다. 위 사진처럼 온갖 과일들을 토핑해서 먹어도 된다. 21세기에 들어서는 '할머니 집 가면 먹는 음식' 정도로 여겨져왔으나, 현재 요리계에도 불어온 레트로 열풍 덕분에 다시 독일인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출처) 호와아이 가본적 없지만 나도 환상을 갖고 먹어나볼까
한국인에게 맞는미네랄 BEST5
오늘은 미네랄에 들어있는 성분들이 어떤성분이 있는지 알려드릴까해요~~일상생활에서 섭취할수 있는 음식들또한 어떠한것들이 있는지 알려드릴건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해요^^ 미네랄이 어떤방법으로 중금속 배출을 돕는걸까요? . . 미네랄과 중금속은 구조가 비슷해서 미네랄이 자리에 없으면 중금속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데 미네랄이 자리잡고 있을 경우 중금속은 들어올 자리가 없어 자연적으로 배출되는것 입니다. 한국인이 꼭 먹어야 할 미네랄 베스트5와 그 음식 첫번째 심장질환 예방하는 미네랄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도움을 주어 부족 시에는 각 장기와 연결된 혈관과 근육의 수축, 이완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심장질환과 마그네슘(미네랄)은 아주 밀접한 관계로 마그네슘이 심장전반의 근육의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2013년 미국 마그네슘 교욱연구센터의 앤드리어 로자노프 박사의 발표에 의하면 심혈관 질환의 가장 중요한 지표는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 아닌 마그네슘(미네랄)의 혈중 수치! 마그네슘에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다시마, 바나나, 근데, 표고버섯이라고 합니다. 마그네슘은 채소의 엽록소에 들어있어 초록색을 띄게 됩니다. 하루 3번 푸른잎 채소반찬이면 마그네슘 섭취는 충분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천연 정력제 미네랄 «아연» 아연은 남성의 전립선, 정소, 정액, 정자 등의 구성성분으로 남성의 성호르몬에 관여하여 정자의 수를 증가시키고 정자의 활동성을 높인다고 합니다. 콩팥장애, 폐기종 등을 유발하는 카드뮴의 체내 배출을 돕는 미네랄 아연 카드뮴과 아연은 비슷한 분자구조를 가졌기 때문에아연이 없을 경우 아연의 자리를 카드뮴이 차지하게 됩니다. 카드뮴 중독의 경우 호흡곤란, 식욕부진, 단백뇨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중독이 심할 경우 심폐부전 일으켜 사망할 위험이 있습니다. 아연이 많은 음식으로는 단호박, 달걀노른자, 소고기, 콩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카사노바의 생굴, 달걀 노른자 속 미네랄 '황' 은 세포의 단백질 구성 성분으로 항산화 역할 및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며 수은과 납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황과 아연 두가지 미네랄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달걀 노른자는 좋은 미네랄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암세포 잡아먹는 미네랄 «셀레늄» 특히 암 환자들에게 잘 알려진 미네랄 셀레늄은 '기적의 원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각광받고 있는 미네랄 중 하나라고 합니다. 셀레늄은 노화방지 및 암세포 억제에 도움을 주며 활성산소 억제와 항산화 작용 효소를 도와 체내 항산화 기능을 높인다고 합니다. 암세포를 자살에 이르게 하는 셀레늄은 대부분 모든 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10년간 노인들에게 셀레늄이 들어있는 식사를 하게 한 결과 전립선암 발병률 63%감소, 대장암 발병률 58%감소, 폐암 발병률 46%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셀레늄은 전세계에서 미네랄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미네랄이라고 합니다. 셀레늄이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브로콜리, 마늘, 아몬드, 해바라기 씨가 있다고 합니다. 셀레늄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60㎕로 마늘 100g(약 20쪽) → 14.2㎕, 해바라기 씨 100g( 종이컵 한 컵 가득) → 셀레늄 60㎕ 정도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부작용이 있으므로 섭취량을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셀레늄 과다 복용시 손, 발톱, 깨짐, 탈모 등 신경계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네번째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미네랄 «칼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4명중 3명은 칼슘 섭취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칼슘은 99%는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1%는 혈액 및 체액에 존재하는데 뼈 건강에 중요한 요소이며 콜레스테롤 조절 및 마그네슘과 결합해 심장박동 조절을 한다고 합니다. 칼슘 섭취가 부족해지면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폐경이 이후 칼슘이 부족할 경우 골다공증 위험이 2배나 된다고 합니다. 칼슘의 영향을 받는 중금속 중의 납 또한 칼슘이 부족하면 그 자리를 대체해서 뼈에 칼슘 대신 납이 쌓이게 되며 그결과 골질환, 사지 마비, 사망까지 초래하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칼슘 성인 권장량은 700mg으로 (50세 이상 여성의 경우 800mg) 우유 200mg → 칼슘 200mg 멸치 종이컵 한 컵 → 칼슘 800mg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멸치속의 칼슘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유 섭취후 칼슘 흡수율은 약 40% 정도이며 멸치의 칼슘 흡수율은 약 30% 정도로 우유로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섯번째 혈액순환에 좋은 미네랄 철분은 피를 만드는데 중요한 미네랄로 적혈구의 구성 성분으로 전신 신체 조직에 산소 전달을 해주는데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류의 흐름이 나빠지고 세포에 산소 공급량이 저하된다고 합니다. 철분에 대표 음식으로는 시금치, 달래, 양배추, 새우가 있습니다. 철분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은 10~12mg으로 시금치 100g 속 철분은 약 4mg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철분 섭취 시 주의사항으로는 폐경기 여성의 경우 철분을 과다 섭취할 경우 노화를 촉진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철분의 쓰임새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폐경 이후 철분이 몸에 쌓이면 활성산소가 증가하며 증가한 활성산소는 몸 곳곳에 염증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 폐경 이후에는 철분 하루 섭취량을 1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
7년만이네요. 7년전 제주도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묵었었던 숙소 해비치에 왔습니다. 아후 여기도 바람이… 저쪽은 호텔… 바닥 공사를 한것 같네요. 패브릭 데코타일 같기도… 전자렌지가 없더라구요. 지하 CU에서 물건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주 민속촌 뷰 ㅎ 여기서 와입과 초2는 침대에 중3은 바닥에 잔다네요. 저혼자 넓직한 안방에 자라고 ㅡ..ㅡ 그나마 화장실은 두갠데 침대방에 있는 화장실은 진짜 화장실만 있어요. 초2의 기본 자세… 이제 해비치도 구력이 느껴지네요. 서머셋에 비해 크기도 작고, 시설은 안좋은데 가격은 서머셋보다 비싸네요 ㅋ 잠깐 와입이랑 둘이서 표선 해안도로 드라이브 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성시경의 제주도 푸른밤이… 대박… 저녁거리 장만하러 근처 표선 하나로마트에 왔습니다. 근처에 5일장이 있어서 가봤더니 파장이더라구요 ㅡ..ㅡ 오늘은 제주산 돼지 앞다리로 수육을 만들어 먹을겁니다 ㅎ. 서머셋에선 흑돼지구이를 해먹었는데 여기선 수육이라니 진짜 집에서처럼 해먹는구나… 그새 해가 지고 있네요. 수육이 준비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그래서 방어랑 참돔으로 한라산 등반 시작… 이번에 제주도 와서 방어 자주 먹네요… 괜찮게 된것 같네요. 굴도 같이 얹어서 다시 한라산 등반 ㅋ 디아넥스에서 가져온 컵에 맥주도 마셔주시고… 내일 어디갈지 와입이 지도에 표시하네요 ㅎ 어디서나 폰과 한몸… 갑자기 와입이 너구리가 먹고싶다고해서 시작된 면식수햏. 중3은 까르보 불닭, 초2는 튀김우동 ㅋ
제주도 여행 마지막밤…
아휴 일주일이 진짜 쌩하고 가네요. 이제 내일이면 집으로 가네요 ㅋ 아침에 일어나서 보는 한라산 뷰… 오늘은 와입이 정한 코스로 갑니다. 먼저 사려니 숲길로 갑니다. 그리고 관음사 들렀다 동문시장 갑니다. 늦점은 구좌에 있는 벵디에서 해결했답니다. 이제 천천히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성산 스벅에 들러서 재활용컵 반납하고 다시 음료 주문 ㅋ. 이건 어디서 반납해야될까요… 해안도로 따라 느긋하게 드라이브 하며 오는데 숙소 근처 표선 해수욕장쯤 오니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보이는겁니다. 알고보니 어제가 보름이었네요. 와입이 울프문이라고 하던데 새해 첫 보름달을 그렇게 부른데나 어쨌데나 ㅋ. 암튼 이거 일몰 사진 아니고 보름달 사진입니다^^ 폰이 눈을 따라가지 못하네요 ㅎ 해비치 야경… 숙소로 바로 들어가지않고 해변가에 주차를 하고 달구경 좀더 했습니다. 헤드라이트가 울프문을 비추고 있네요^^ 숙소에 들어와서 좀 쉬다가 와입이 음식들 다 처리해야 한다고 안주를 만들어 준답니다. 그래봤지 스팸넣은 너구리 ㅋ. 마지막 한라산 등반^^ 제가 보석귤을 첨 맛본게 10년전쯤 신라호텔에 묵었을때 룸에서 먹었던 아이였는데 그후 비슷한 보석귤을 몇번 먹었었는데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이번에도 렌터카 빌릴때 보석귤을 주시던데 향부터가 별로더라구요 ㅋ. 근데 이번에 다시 만난 이 보석귤 진짜 맛있었어요^^ 마지막 밤이라 그런지 옛날 생각이 나네요. 10년전쯤인가 유홍준 교수님 책 읽고나서 셋이서 제주도 왔던 기억도 나네요. 그땐 초2는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제주도 왔었던 7년전에 아침 비행기 타고 공항에 내려 우진해장국 갔던 기억도 납니다. 7년전에 해비치 묵었을땐 겨울인데도 야외에서 수영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엔 공사중이라 ㅡ..ㅡ 이젠 자야겠어요. TV에서 며칠전 갔던 곶자왈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