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zzang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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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가 정말 싫어하는 7가지

울 냥이는 정말 순해요.
둘째아이가 애정표현을 너무 격하게 해서 많이 힘들거고, 스트레스 받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을 문 적이 없어요. 너무너무 순하죠.^^
제 눈엔 정말 너무너무 이쁜 막내에요^^
근데 가끔 궁금한거에요. 얘가 순한건지, 아님 다른 냥이들도 그런건지..ㅎㅎ
그래서 찾아봤습니당~^^
(발췌:news1)
맞아요.
혼자 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놀아주는 것도 좋아좋아하죠~^^
네. 울 티티도 화장실에 예민해요.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제가 깨끗이 청소해주고 있어요.^^
울 티티는 아직 어려서인지 사람 먹는 음식에 관심이 대단해요. 늘 쫓아다니고..ㅎㅎ
그런데 1년이 지나기 전까지는 간식도 될 수 있음 먹이지 말라고 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요즘 중성화 수술 후 약을 먹였는데요..
정말, 정~~ 말 약먹이기 힘들어요.
제 남편이랑 저는 온 손에 할퀸 자국이... 흐흐
저흰 약 먹일 때 마다 넘 힘들어서..
인터넷 써치해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담요로 티티를 온몸 감싸 안고,
남편이 엄지손가락으로 입을 벌리고(이 부분이 가장 힘들죠..)
약을 목구멍 안쪽으로 쑥 넣어요.
그런 다음 입을 다물게 해서, 코에 숨을 살짝 불어요.
그럼 이 아이가 억지로라도 삼킨답니다.흐흐
울 티티는 완전 골골송 작렬인데..ㅎㅎㅎ^^
맞아요. 냥이들은 시끄러운 소리에 많이 놀란다고 하더라구요.
가끔 아이들 혼낼 때, 티티가 놀란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는..
아. 냥이 스토리를 끊을 수가 없어요.
자꾸 궁금하고 자꾸 알고 싶고..
^^
그러네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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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안 탄다는 건 저만의 착각이였나 봅니다.
@phk0208 @jjangspik ^^ 냥이들이 매력있죠...
알면 알수록 놀라운 냥이의 화수분같은 매력 ^^
감사합니다 덕분에
집사 참고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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