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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tspiraton images

10/10 피트니스의 영감을 불러오는 이미지들을 영어권에선 Fitspiraton 이라고 하더군요~ 탄탄한 건강체를 소망하게 하는 이미지들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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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오후도 힘내서~~!! - 혜연
2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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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좋은사진잘보고있네욤^^ 처음댓 달아봅니다ㅎ
건강한몸이 아니라 마른 몸입니다
다섯시간, 보장합니닷~~~^^;;
여자 몸매가 저 정도라면... '비아그라'가 필요 없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ㅜㅜ 사람이 먹는 즐거움이 큰 것인데요. 보통 사람은 저렇게 하면 안되요 ㅋㅎ 적당히 통통하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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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지는 일은 없다 행복은 그때마다 '느끼는'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은 현재라는 시간뿐이다 오직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낄 수 없는 사람은 내일도 모레도 1년 후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내일도 모레도,1년 후에도 찾아오는 것은 미래가 아닌 현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집어 말하면 우리는 바로 지금부터 언제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중에서 오늘 아침의 글은 어제의 욜로 타령과 일맥상통하기도 합니다. '한번 사는 인생 내 맘대로' 라는 철학의 목적은 결국 행복을 위한 것 아니겠어요? 행복해진다는 것이 결과를 의미한다면 행복을 느끼는 것은 그때 그때의 상태이며, 과정입니다. 더구나 함께 공존하며 행복을 느껴야 할 가족이 있는 경우에 혼자만 설령 만족과 행복감을 느낀다해도 가정의 행복이 깨진다면 길게 봐선 파국이고 불행이겠지요. 결국 섣부른 욜로타령은 근시안적이고 유아적인 발상이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욜로가 국내에서 소비를 조장하는 편협한 의미로 왜곡되며 본질이 흐려지며 자본주의에 포섭된 면이 있는데, 한번 뿐인 인생 남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삶을 택한 분들의 삶도 마찬가지 의미로 욜로적 삶인 것이죠. 어제 댓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행복은 느끼고 그 향기를 맡는 것. 이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느껴보세요~ 혜연.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2215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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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과 발가락의 퇴화 현대인은 원시인보다 퇴화했다. 특히 신체기능에 있어서 현저하게 퇴화하고 말았다. 물론 수명이 연장되고 건강해지게 된 것은 위생의 개선, 의학의 발전에 힘입은 바 크지만, 유일하게 운동만은 건강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신체를 퇴화시키는 지경에 이르렀다. 덩치크고 힘만 센 약쟁이들에게 운동을 배울 지경에 이르렀으니 말 다했다. 먼저 발부터 시작하자. 나는 내 발등의 높낮이가 다르고 길이도 다른 짝발이라는 사실을 서른이 넘어서야 알았고 그걸 보완하기 위해 방법을 연구하고 맞는 신발을 찾아헤맸다. 결국엔 맨발에 가까운 베어풋 신발을 신고서야 해답을 발견했다. 왼쪽의 엄지와 검지발가락은 틈이 있고 벌어져 있는데 오른쪽의 엄지와 검지는 딱 붙어서 원래 그런 줄 알았다. 그런데 신발을 바꾸고나자 오른발도 벌어지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그제야 내 발의 볼이 생각보다 넓고 그동안 신발에 발가락을 옥죄며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발뒤꿈치도 왼쪽이 더 닳고 오른쪽은 발앞꿈치를 쓴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제서야 오랫동안 고민이었던 오른 무릎의 내측광근이 처지는 이유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족저근막염이나 무지외반증은 전적으로 발가락을 압박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발가락을 압박하면 충격이 발바닥이 아닌 앞꿈치로 향하고 지속적인 충격이 발 내부와 발등, 발바닥에 전반적인 문제를 일으킨다. 평발과 반대인 오목발, 요족처럼 충격을 발가락으로 흡수하지 못하고 뼈로 전부받게 되는 것이다. 무지외반증은 현대판 전족이다. 하이힐을 신고 발가락 다섯개를 전부 묶어버리면 당연히 엄지발가락이 할 일을 그 뒤의 뼈가 전부 다하게 된다. 사오십킬로가 넘는 몸무게를 양쪽의 뼈가 나눠 받게 되는 것이다. 뼈는 점점 더 튀어나오고 무릎은 점점 벌어지게 된다. 발가락을 묶음으로 해서 발 무릎 허리 척추까지 충격을 그대로 받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발을 묶어서 팔자다리를 만들든 무릎꿇려서 안짱다리를 만들든 가장 큰 피해는 여성들에게 돌아간다. 다행히 힐만 신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지만, 아무리 찾아도 발가락을 자유롭게 하는 신발은 손가락에 꼽을만큼 적다. 트랙스타가 발바닥 모양 그대로 신발을 만들었을 때 혁명적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미국에 그보다 더 나은 알트라라는 트레일 러닝화가 나와 있었다. 발의 엑스레이 사진까지 붙여 충실히 설명하며 1위 러닝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를 뒤져도 발을 자유롭게 하는 신발은 없다. 리복은 오직 칼발만을 위해 신발을 만든다. 차라리 발볼에 여유를 두는 신발이 낫다. 발가락을 압박하면 제대로된 보행법이 나올 수 없다. 그 말은 곧 하체가 단련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 문제는 곧장 무릎과 허리로 이어진다. 손끝과 발끝부터 단련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진즉에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문제가 심각하다. 기존의 운동방법을 전부 바꿔야 할 정도다. 나는 항상 불만인게 왜 하체보다 상체가 훨씬 더 발달했냐는 것이었다. 이런 식이면 차라리 크로스피터가 낫다. 신발도 리복에서 유일하게 크로스핏 나노만 발모양으로 만들었다. 시간제한의 운동법이나 잘못된 턱걸이는 반대하지만, 크로스피터만큼 다양하게 훈련하는 사람들이 없다. 전체의 균형을 생각하지 않고 하는 운동은 건강이 아닌 부상과 가까워지는 길이다. 상체보다 하체에 훨씬 더 신경써야한다. 상체가 약한 건 별 문제가 아니지만 하체가 약한 건 큰 문제가 된다. 그걸 반대로 상체는 강하고 하체는 약하다? 그건 그냥 약한 것이다. 그래도 어쨌든 드디어 부상위험을 줄이고 어깨를 단련할 방법을 찾았다. 사실 턱걸이는 중요하긴 해도 회전근개와 삼각근까지 집중해서 발달시킬 순 없다. 온갖 시도를 한 끝에야 단순하고 확실한 그러면서 안전한 방법을 발견했다. 본래는 밴드로 활쏘기만 해도 최고의 방법이라 생각했는데 쉬운 걸로 보면 이만큼 쉬운 방법도 없는 것 같다. 나는 바벨과 덤벨을 버렸다. 그것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비효율적이어서 안전하지 않아서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수건턱걸이를 시작으로 악력에 집착하며 수직운동에 집중했다. 문제는 삼각근을 단련할 수 없다는 것. 의자를 들고 팔을 뻗어 보았다. 이건 너무 무겁다. 가방을 들고 뻗자 일자로 펼 수 있었다. 물통 세개. 고작 육킬로. 오킬로짜리 중량조끼를 발뒤꿈치에 걸고 뒷차기를 했다. 아하. 중량조끼를 들고 손을 뻗었다. 아하하. 옆으로 펴고 앞뒤로 흔들었다. 아하. 고작 오킬로그램의 무게로 내려오고 나서야 방법을 깨달았다. 가벼워야 되는구나. 무겁게 하는게 아니구나. 손가락도 마찬가지다. 진짜로 단련하고 싶으면 가방을 한손가락으로만 들면 된다. 가벼운 무게로 반복하면 그제야 신체는 제대로 섬세하게 발달한다. 가장 얇은 신발을 신고나서야 발가락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발가락을 쓸 수 있게 되자 다리와 허리가 단련된다. 인체는 뼈로 무게를 지탱한다. 근육은 뼈를 움직이기 위해 존재한다. 힘줄은 뼈를 붙잡기 위해 발달한다. 타고난 조건에서 신체의 발달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손가락, 발가락의 진화, 발달에 있었던 것이다. 대한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 금주의 홈트 총정리!
열분덜 하이루~~~~~~~~ 이번주부터는 한주동안 올라왔던 홈트 카드들을 싹 묶어서 한번에 보여줄거야! 그 이유는...... 일상이 너무 바빠 시간이 없어 운동을 못한 당신 깜빡하고 운동을 못한 당신 약속이 있어 운동을 못한 당신 컨디션이 안 좋아서 운동을 못한 당신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운동을 못한 당신을 위해서! 우리 딱 운동 하나씩만 골라서 오늘 해치우고 죄책감 없이 맘 편하게 밥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 : 스쿼트 화요일 : 복근운동 수요일 : 골반 스트레칭 목요일 : 이두,삼두 운동 금요일 : 런지 자자 여기서 이번주에 못했거나 한번 더 복습하고 싶은 운동을 선택해서 진행하면 돼!!!!!!! 아 주말이니까 시간도 많자나~~~~~~~~~~~ 오늘 하루쯤은 운동할 수 있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첨에 신청할 때의 의지는 다 어디간거야? 오늘은 꼭 30분만 시간내서 움직이자!!!!!!!!!!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가을이 물들어 오면 170907
가을이 물들어 오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푸르고 푸른 하늘을 보러 들판으로 나가자 가을 햇살아래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를 바라보며 살며시 와 닿은 그대의 손을 잡으면 입가에 쏟아지는 하얀 웃음에 우리는 서로 얼마나 기뻐할까 가을이 물들어 오면 내 사랑하는 사람아 흘러가는 강물을 보러 강가로 나가자 강변에 앉아 우리의 삶처럼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서로의 가슴속에 진하게 밀려오는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면 우리의 사랑은 탐스럽게 익어가는 열매가 되지 않을까... 책속의한줄 그동안 여름과 겨울이 길어져 사계절이 사라져가는 한국이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9월이 되니 완연한 가을 냄새를 풍깁니다. 밤에 머리맡 창문을 살짝 열고 잠자리에 들면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고, 새벽녘 공기는 제법 싸늘해 이불은 머리까지 뒤집어 쓰게 하네요. 때가 되면 그에 맞춰 변화하는 계절이 새삼 신비롭습니다. inspirational images 5 예전 빙글 시스템에 감탄했던 것은 과거에 작성했던 카드들이 꾸준히 읽히는 구조여서 데이터의 화석화가 방지된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전혀 그 장점이 발휘되지 못하고 최근 몇 개만 보이는가 봅니다. 피드 방식 변경이 빙글의 큰 장점 하나를 해친듯ᆢ 안타깝네요. 혜연.
주말 아침을 여는 글 w/ inspirational images 170909
가을이 성큼 다가온 주말 아침은 지난 여름이 얼마나 더웠는지 까맣게 잊어버릴 정도입니다. 언제나 오늘 새벽같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뿐.. 여성의 일생이라는 넓은 시야에서 보면 아름다움은 결코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하는 마라톤이다. 그래서 평생 끊임없이 불타오르는 아름다움의 기반이 중요하다. 어떠한 시대를 살든 사람에게는 그 사람만이 걸어가는 삶의 길이 있다.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면 된다. 하찮아 보이는 목표일지라도 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다. 나만이 걸어가는 사람의 길은 누구나에게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그 길이 낯설고 위험하고 정도(正道)를 벗어난 길로 보일지라도 그 길이 다른 사람의 길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존재하는 의미를 가질 겁니다. 또 처음 간 그 길이 다른 사람들도 걷고 싶어하는 길이 된다면 세상엔 비슷한 길들이 많아져 더이상 낯선 길이 아니게 되겠지요. 하루하루를 얼마나 의욕적으로 사느냐가 중요하다. 몸이 쇠약하여도 마음이 풍요로우면 풍요로운 만큼 마음이 맑아지고 여러가지가 보인다. 날마다 기쁨과 희망을 찾아내어 전진하여야 한다. 인생은 마지막 마무리가 중요하다. 인생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 또 자기가 하여야 하는 일도, 자기만이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이 꿈과 책임과 사명을 생각하며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성실하게 끝까지 수행한다면 재능과 가능성은 반드시 꽃을 피운다. 대책없이 긍정적이고 계도적인 글로 보이지만, 마냥 냉소적으로 볼 수 없는 것이, 매일의 일상을 작은 기쁨과 희망을 찾아내 전진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은 실제로 알차게 하루를 보냈다는 뿌듯한 만족감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그렇게 쌓여간 하루 하루가 인생의 마지막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거겠죠. 재능과 가능성이 반드시 만개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작은 꽃봉오리라도 피울수 있다면 의미있지 않겠어요? 나는 '평생 청춘'이라는 말을좋아한다. 젊음은 나이에 따라 기계적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다. 젊음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다부지고 꿋꿋하게 사는 불꽃 같은 정열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확신한다. 항상 되뇌이는 것은 "영혼이 주름지지 않는 한 청춘이다" 라는 개념입니다. 신체 나이와 영혼의 나이는 다릅니다. 몸은 한창 20대 청춘인데 영혼은 벌써 시들시들한 "가짜 청춘"도 많이 보입니다. 죽는 날까지 영혼이 파릇파릇한 청춘이길~ 인생의 연륜이 더해질 때마다 창조의 빛을 한층 더 강렬하게 내뿜는 사람에게는 노년이 없다. 산다는 것은 평생 배우는 일이다. 참으로 인생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과거에 사로잡혀 고뇌하거나 미래를 불안해하며 괴로워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이를 위하여 열심히, 그리고 정성껏 살아야 한다. 공감가는 글들에 빠지지 않는 것이 배움과 성찰, 현재의 중요성, 인생의 일회성 같은 개념들입니다. 제가 가진 생각에 공명하는 글들이 공감하는 글로 다가오는 것이겠죠. 화려하게 각광받는 사람과 현실에 쫓기는 자신을 비교해 보면 때때로 우울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허영이나 허세는 일시적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평범함이 곧 위대함이다. 착실함이 곧 승리다. 자기답게 빛나야 한다. 각자 자신만의 영롱한 빛으로 반짝이는 평범한 우리를 위해! <여성에게 드리는 100자의 행복>, 이케다 다이사쿠 의 글에서 인용 혜연. 같이 보면 좋은 또다른 독서 풍경들 https://www.vingle.net/posts/1582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