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별들이 멀리서만 반짝이던 밤
♣별들이 멀리서만 반짝이던 밤♣ . . 별들이 멀리서만 반짝이던 밤 저는 눈을 뜬 듯 감은 듯 꿈도 깨지 않고 등에 업혀 이 세상 건너갔지요 . . . 논둑길 뱀딸기 밑에 자라던 어린 바람도 우릴 따라왔지요 어떤 행위로도 다할 수 없는 마음의 표현 업어준다는 것 내 생의 무게를 누군가 견디고 있다는 것 . . . 그것이 긴 들판 건너게 했지요 그만 두 손 내리고 싶은 세상마저도 내리고 싶은 밤에도 저를 남아 있게 했지요 나희덕 - 밤, 바람 속으로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 (창비 1994) ♣♣♣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지금 계절을 즐기세요 우린 어렸을 땐 빨리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면 무거운 책임감에 어렸을 때를 그리워하고 노인이 되면 젊은 시절을 그리워합니다 결국 어느 순간 에도 만족하지 못하는 거죠 지금 당신의 인생은 어느 때에 있나요? 당신이 어떤 시간에 있건 어떤 계절에 있건그 순간을 즐기세요.다른 시간,다른.계절을 바라보면서 아쉬워하지 마세요 지금.당신의 계절을 즐기세요 그 시간도 그 계절도 언젠가는 그리워할 순간 그리워할 계절이 될것 입니다 시간은 거꾸로 가지 않아요 인생에 있어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입니다 마냥좋은글과 함께 오늘을 함께 축복해요 감사합니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Please 이외에도 부탁하는 영어 표현
Please 이외에도 부탁하는 영어 표현 가능한 한 간단한 표현으로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지 않고  부탁 할 수 있는 편리한 영어 문구를 소개합니다.  꼭 참고하면서 상황에 맞게 응용 해보세요! 1. Can you -? / Could you -? ~ 할 수 있습니까? 가장 단순하고 간단한 의뢰 문구 중 하나입니다.  "Can you-?"보다 "Could you -?"가 더 정중 한 표현입니다.  비지니스 상황이면 "Could you -?"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제】 Can you help me? "도와 줄 수있어?" Could you please give me a quotation? "견적서를 주실 수 있나요?" Could you tell me how to get to the station ? "역까지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2. Will you -? / Would you -? ~하시겠어요? / 해 주시겠어요? "Can you -? / Could you -?"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간단한 의뢰 표현인데, 사실 둘은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will"이라는 단어는 미래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will"은 명사로 '의사'나 '의향' '소원'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Will you -? / Would you -?"의 숨겨져 있는 의미는 "당신은 ~ 할 의사가 있습니까?"라는 뉘앙스입니다.  【예제】 Will you marry me? "나와 결혼 해 줄래?" Would you marry me? "나와 결혼 해 주실 수 있습니까?" Would you believe it? "이것을 믿어 주실 수 있나요?" Would you please step back for your safety? "안전을 위해 조금 내려 주실 수 있나요?" 3. Would you mind -ing? 만약 괜찮으시면 ~ 해 주실 수 있나요?  "mind"는 "걱정" "싫어"등의 의미를 가진 동사이므로 직역하면 "~하는 것은 나쁜 것인가? ~하는 꺼리시겠어요? "입니다. 즉 뉘앙스으로 "~ 해주지 않겠습니까?"라고 완곡하고 정중 한 표현입니다. 포인트는 "mind"다음에는 "~하는 것 '이라는"-ing "의 동명사가 오는 것!   아주 중요합니다. 시험에도 자주 나와요 ㅎㅎ 【예제】 Would you mind opening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Would you mind giving me a ride to the station tomorrow morning ? "내일 아침 역까지 태워 주실 수 있으실까요" Would you mind letting me know your schedule for next week ? "당신의 다음주 일정을 알려 주실 수 있겠습니까?" 참고로   "좋아요"대답 방법은 "No, not at all."  또는 "Of course not."등.  이렇게 mind로 물었기 때문에  부정으로 답변해야 사실은 괜찮다라는 긍정의 의미가 되는 것 잊지 마세요!!! 4. Would you be able to-? ~ 해 주시는 것은 가능할까요? "be able to" "can"처럼 "가능" "능력"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Are you able to come?"라고 말하면, "올 수 있나요?"입니다 만,  "Would you -"와 합쳐서 "~ 해 주시는 것이 가능할까요?"라고 해서  이 표현은 매우 정중한 요청 방법입니다. 【예제】 Would you be able to meet me at another time ? "다른 일정으로 만날 수있는 것은 가능합니까?" Would you be able to send the file to me again ? "그 파일을 다시 저에게 보내주실 수 있으실지요" 지금까지  Please 이외에도 부탁하는 4가지 영어회화표현을 정리해 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https://blog.naver.com/milgarussem/222091156689
긍정적인 사람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선수 매직 존슨은 선천적으로 매우 순수하고 낙천적인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은 부모님 모두가 농구를 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자연스럽게 농구를 접했습니다. 또한 농구에 상당한 재능도 있어서 당시 농구로 유명했던 고등학교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에버렛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에버렛 고등학교 학생들은 대부분 백인 학생들이었고, 농구부원들 역시 백인이 많았습니다. 매직 존슨은 한동안 아무도 자신에게 패스조차 하지 않는 농구부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매직 존슨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유들유들한 성격의 매직 존슨은 자신을 피하는 백인 동료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더구나 코트 위에서 주체할 수 없는 그의 실력은 다른 학생들이 따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매직 존슨은 주전으로 발탁되어 전국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후 미시간 주립대를 거쳐, 세계 최고의 농구 리그인 NBA에 입성한 매직 존슨은, NBA 첫 시합에서 이겼을 때 마치 우승이라도 한 듯 너무 좋아했다고 합니다. 매직 존슨의 이러한 기질은 팀이 시합에서 질 때 더 잘 발휘되었는데 그는 팀이 경기에서 지면 오히려 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는 것을 막았습니다. 덕분에 그의 팀은 많은 시합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노력해도 우리는 간혹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 하지만 할 수 없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도 없습니다. ​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것이 성공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순간을 사랑하라. 그러면 그 순간의 에너지가 모든 경계를 넘어 퍼져나갈 것이다. – 코리타 켄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같이 해요) 코로나 시국 환경에 대한 고민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집에서 혼자 여가를 보내는 날이 대부분이다보니 생각보다 내가 쓰레기를 생산해내는데 굉장한 재능을 지닌 인간이구나 싶더라고요. 내가 쓰레기계 마이다스의 손이었다니! 재활용 쓰레기라고 마음을 놓기에는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이 더 품이 많이 들어서 결국 대부분은 버려진다는 '재활용'이라 불리는 그냥 쓰레기들... 요즘 지구가 엉망이라는, 정확히는 인간이 살기 점점 어려워지는 지구가 돼가는듯한 현상들도 보이고(feat.그치지 않는 대형 산불과 녹아가는 극지방의 빙하...) 1. 2. 미안해.. 인간이 미안해..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1. 배달 음식을 웬만하면 덜 시킨다 2. 소장중인 저장 용기를 식당에 들고가 담아 온다 ㅋㅋ 3. 택배로 장을 보지 말고 직접 마트에 가서 장을 본다 4. 장볼때 장바구니를 챙겨간다 5. 텀블러를 챙겨 다닌다 (커피숍에서 내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다) 6. 택배박스는 테이프까지 다 제거해서 접어서 내놓는다 7. 배달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내놓는다 8. 술병 등 빈병 보증금 대상 유리병은 소매점에 제출한다 9. 페트병에 붙은 라벨지와 뚜껑은 다 분리해서 배출한다 10. 고기 섭취를 줄인다 (제일 어려움...) 이정도 생각나는데 또 뭐가 있을까요? 9년째 사용중인 텀블러 우선 제일 쉬운 건 텀블러에 음료 담아 다니는 거! 이거는 까먹지 않으면 항상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택배 박스 테이프 제거나 페트병 라벨지 제거도 매번 하고 있는데 같이 실천하고 고민하고 서로 북돋아주는 사람들이 많으면 더 힘이 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톡방을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같이 실천하고 인증하고 고민할 사람들, 혼자서는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사람들 여기 모여서 같이 해보는 거 어때요? 작은 거라도 실천했으면 인증샷도 올리고 칭찬도 받고 칭찬도 해주고 ㅋㅋ 빙글 둘러보다보니까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던데... 같이 하면 좋지 않을까요! 같이 해봐요!! 오세요!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