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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K 하계 국토대장정 스텝및 대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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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 일 것같습니다.
제 친구가 했던것이군요.. 나름 추억 많이 쌓았던데요!!! :-) 요즘 정말 하고 싶어서 한것도 다들 스펙으로 보는 시선이 전 참 안타깝네요.. 갠적으로...
돈내고 스텝하는건가요?
이걸 또하네. 문제많다더니
@bbungj83 그렇군요.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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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최가커피 융드립 커피
갬성 뿜뿜인데 여름이 시작된건 너무 힘들어요. 요즘 고개만 돌리면 카페가 즐비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어느 동네에 놀러가게 되면 항상 OO맛집, OO맛집 검색해서 꼭 유니크하고 이쁜 카페를 자주 찾아다녔는데, 어느순간부터 잘 안가게 되었어요. 어딜 가도 커피 맛이 입에 맞지 않아서요. 프랜차이즈 카페가 오히려 커피 맛도 제법 균일하고 좌석도 편하고 해서 개인 카페는 잘 안지만 여기는 종종 생각 나서 일부러 찾아오곤 해요. 건대 최가커피 입니다! 자갈돌이 깔린 길을 지나오면 아늑한 공간이 등장해요. :-) 커피를 주문 하는 방법이 다양해요! 가장 접하기 쉬운 에스프레소, 핸드드립. 그리고 더치와 사이폰이 있는데요. 아이스 음료는 더치와 핸드드립만 가능합니다. 점원분이 자리를 안내 해주시고 메뉴를 주시면 우리는 주문 순서에 맞춰 하나씩 고르면 돼요. 원두, 추출방식,메뉴. 우리가 주문한 원두는 가장 호불호가 없을 맛이라 생각하는 코스타리카. 흙 맛(?)이 인상깊은 브라질을 주문 했어요. 에스프레소로 주문 할까 고민 했는데, 너무 더워서 따뜻한 음료를 도저히 마실 수 없을 날씨였어서 핸드드립으로 주문하게 됐어요. 에스프레소는 따뜻한 음료만 가능했거든요. (˃̵͈᷄⌓˂̵͈᷅) 주문은 카운터에서 하고, 점원분이 음료를 테이블로 가져다주십니다! 이쁜 접시에 음료와 이쁜 카드를 같이 주셨어요. 원두 바디와 맛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었고, 원두 구매시 가격이 적혀있었습니다. :) 그리고 조화가 꽂혀있는 화분같이 생긴 아이는 우리 커피를 내렸던 융드리퍼를 그대로 주신거였어요! 조화를 꽂으니 새삼 귀엽네요.( ͡° ͜ʖ ͡°) 그와중에 얼음이.. 제가 알던 그 얼음 모양이 아닌걸 발견했어요. 자세히 보니 얼음이 꽃모양이였어요!(о゚д゚о) 세상에.. 이렇게 이쁜 얼음틀은 어디서 구하는 걸까요. 컵 위에 동동 떠있는 투명 장미가 시선강탈을 딱! 해버리네요. 장미얼음 밑에는 일반 각얼음이 들어있었습니다.( つ•̀_•́)つ 두 커피 모두 배전이 약해서 입 안에 머금고 있으면 향이 깊게 나면서 맛있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원두들은 대부분 강배전에, 블렌딩 되있고 탄 맛이 많이 나잖아요. 최가커피의 커피는 원두 향이 강하게 나서 여러가지 커피를 마셔보고 내 입맛에 딱 맞는 커피를 찾기 쉬울 것 같아요! 참고로 테이크아웃 하게되면 무려 1,500원이나 할인 됩니다. 건대 지나가실 일 있으면 꼭 들려보시는걸 추천드려요!٩(๑>◡<๑)۶
걸어서 세상 밖으로... 아르헨티나
칠레 수도 산티아고를 떠나 아르헨으로 출발. 원래 이동 계획대로라면 Mendoza에서 와인을 마시고 Córdoba, Buenos Aires를 지나 이과수를 통해 브라질로 가는 것이였으나... 때아닌 폭우로 모든 도로가 차단.... 부랴부랴 여행사로 가서 부에노 아이레스로 가는 항공권을 구매 ㅜㅜ 이때부터 예산에 조금씩 크랙이 생기기 시작... 나중에 겉잡을 수 없는 파국에 이르는데... 암튼 그래서 도착한 부에노스 아이레스. + 아르헨티나 국회 궁전 앞에서 생각에 빠진 인간. + 아르헨티나 국회 궁전 앞마당? 유럽 도시 느낌이 강한 부에노스아이레스 + 남미에서 가장 비싼 땅값을 자랑하는 공동 묘지인 Recoleta, +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한 때 아르헨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에바 페론(후안 페론 대통령의 부인), 뮤지컬 에비타로 유명. + 우승꽝 스런 표정이 리얼한 동상들.(Buenos Aires, Palermo, park, Jardin Botanico Carlos Thays botanical garden, Saturnalia) + 도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알헨 국기. 그리고 방문한 작은 동물원에서..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동물들과 함께 광합성을 즐김 그동안 고산병과 추위로 인해 피로한 몸을 녹이면서 에너지를 충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상징. 오벨리스크 이제 여행도 며칠이 남지 않음. 다음 목적지는 이과수 그리고 브라질~!
꾸밈없이, 자연따라 가는 제주 무료여행지 <서쪽>
이번 주말 제주도에 가야 하는 이유.JPG 꾸밈없이, 자연따라 가는 제주도 자연 관광지들을 모아봤어요 일정에 따라 서쪽편을 먼저 만들어보았는데요 차차 동쪽/ 남쪽/ 북쪽도 업로드 해드릴게요 이 순서대로만 가도 1일차 여행코스는 나올것 같아요! 협재해수욕장 - 성이시돌목장 - 오설록 - 산방산 제주는 바다로 둘러 쌓여 있어서 어느 지역에 가던 바다를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바다 #협재해수욕장 이랍니다! 협재해수욕장은 수심도 얕고 비교적 바다가 잔잔한 편이라 저와 같은 수영 초보자들이 가기 좋은 바다에요 :) 이제는 여름도 다 끝나가고, 수영이 아니더라도 제주도 일몰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제가 오늘 업로드한 내용의 반대로만 간다면 협재해수욕장이 마지막 코스가 될것같네요. 오늘 코스 중 제주국제공항과 가장 가까워요! (가능하면 당일치기 제주도 여행도 가능할것 같아요) 제주도 테쉬폰! 하면 생각나는곳 성이시돌목장이에요. 조금 일찍 소개해드렸더라면 떠오르는 제주도 수국 명소로도 핫한데요 (지금은 수국이 다 졌을것 같아요ㅠㅠㅠ) 효리네 민박에 나온 이후로 더욱 유명해진 이곳 성이시돌 목장은 스냅사진 명소로도 핫하답니다! 제주는 1000원~3000원의 입장료를 내고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들이 많은데요 제주 오설록 녹차밭은 입장료가 별도로 없답니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지만 오설록티뮤지엄 내에서 음료 또는 아이스크림 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 별도의 구매가 꼭! 이뤄져야 하는건 아니지만 열심히 사진 찍고 뛰어놀다 보니 목이 많이 마르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쑥 - 둘러보기 좋고, 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곳을 굉장히 좋아할것 같아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위치한 산방산이에요! 이 근처에 "점보빌리지. 신화월드/ 테마파크/ 워터파크, 커피수목원, 카멜리아힐, 용머리해안" 등! 다양한 관광지들이 있으니 나중에 여행하실때 참고하세요 :) 위에 업로드한 여행지들만 무료이고 다른 관광지들은 검색을 통해 요금 확인해주세요! 꾸밈없이 자연따라 가는 서쪽 여행지 이번 주말에는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 ^___^
선선해진 밤! 제주도 밤에 가볼만한곳
"제주도에서는 밤에 뭐하고 놀아?" 제주도는 밤에 즐길거리가 없다는건 편견! 밤에 먹거리를 즐길수 있는 곳들과 사진찍기, 산책하기 좋은 곳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수목원길야시장 제주공항 근처, 제주 시내권에 위치한 수목원길야시장이에요! 접근성도 좋고 주차장이 넓어 가족단위로 찾는 분들이 많은 곳이에요 수목원길 내에 위치해 은은한 조명과 감성은 최고인 곳이랍니다 2019년 12월 31일까지 일시적인 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에요 플리마켓 뿐만 아니라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들이 배치되어 있어 사진 찍기 추천드려요 :) #동문야시장 기존 동문재래시장 8번 게이트 입구부터 시작한 제주의 작은 야시장이에요 :) 푸드코트들의 종류가 많아 먹거리가 다양하답니다 동문야시장은 주차가 힘들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릴게요 동문시장 주차장은 바로 앞 3층으로 이루어진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u자 형식으로 줄지어져 있던 푸드 점포들은 제주의 맛과 멋을 살린 개성있는 메뉴였어요 #새연교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 새연교에요! 제주 전통배 테우의 모습을 옮겨져 만들어졌으며 야간에는 10시까지 조명이 있어 산책하기 매우 좋은 코스에요 떨어지는 일몰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도 핫한 곳이랍니다 #에코랜드 곶자왈 숲을 기차로 여행할수 있는 에코랜드는 '별이 속삭이는 숲' 이라는 테마로 야간개장이 진행중이에요 9월 30일까지 일시적으로 운영중이라는데,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낮보다는 야간이 한적하고 여유로운 느낌이어서 저는 밤이 더 좋았어요 곶자왈 그리고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낮에, 한적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원하시는 분들은 밤에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개최 일정과 명당 자리는 어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필독 매년 가을,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일정이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불꽃축제 개최일은 오는 10월 5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불꽃쇼와 아트 기획전 불꽃 아뜰리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 일 년에 단 한 번, 서울 일대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불꽃축제 명당 자리를 정리해보았다. 콘래드 서울호텔 혼잡한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싶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콘래드 서울을 추천한다. 한강 뷰와 도심 스카이라인 조망을 자랑하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은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1박을 즐기기에 제격. 콘래드 서울호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초고층에 자리 잡고 있어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최고의 뷰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에 꼭 비싼 곳만 있는 건 아니다. 이촌 한강공원이 그 대표적 명당 자리 중 하나. 여의도 한강공원 정반대 편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피크닉 매트만 있다면 초호화 호텔과 레스토랑 못지않게 불꽃축제를 관망할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 서울 용산로 이촌로72길 6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핸드폰은 하난데 케이스는 여러개~!~ (알리익스프레스 존좋후기)
중국 직구 사이트 '알리익스프레스'를 드뎌 이용해봤슴다. 11개 샀는데 3만원 실화냐 저의 구질구질한 노란색 에어팟 케이스를 탈출하기 위해서 중국 사이트까지 뒤져봤다구요..!! 용기를 내어 들어간게 무색하게 한국말로 자알 번역돼있었어여 ㅎ 직구 과정이 귀찮아서 그동안 쓸생각도 안했는데 가입도 너므 쉽고 가격을 보니 그동안 한국판매자들이 얼매나 떼먹는지 알게됐슴다 원래 하나만 사려했지만 싸니갸 걍 막 질렀어여 이만큼 배경 진짜 구리네여 즈히집 거실에 깔아둔 대나무입니다 장점: 매우시원함 / 단점: 인테리어 파괴 아니 좀더.. 조금더 사볼까..?? 해서 이만큼이나 사게 되었습니다. 훟 사는김에 폰케이스도 장만했어여 아이폰 케이스 4개 + 에어팟 케이스 5개 + 그립톡 2개 해서 얼마였는지 아시나요?? 배송비 포함 무려 3만원도 안되는 파격적인 가격!!! 앗! 아이폰 케이스 타이어보다 싸다! 너무 좋지않슴니까?? 그래서 제가 만든 존좋후기 에 올리려고 사진도 그득그득 찍어왔어여 아 존좋후기가 뭐냐고용??? 아무거나 후기 쓰는 컴티입니다 제가 만들었쥬 후훟ㅎ 놀러오셈요 그전에 제가 산거 구경하고요 ㅎㅎㅎㅎ 알리는 이상하게 배송비가 없더라고요 심지어 그립톡은 2천원만 내고 중국에서부터 건너왔답니다 요런 비쥬얼로 아니 대체 얼마나 싼거야... 마진이 남기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제보좀~~~ 고럼 제가 산거 자세히 보실라요?? 3,125원 제가 끼고 있는 에어팟 케이스입니당 쏘 러블리~~~!!! ❤️ 제가 스누피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사고보니 전부다 스누피더랩니다 저는 스누피를 좋아하지않아요...좋아하지 않아....근데 너무 귀여운건 트루트루참트루 이건 청록색도 구매했답니다 청록색도 촌스러운 초록!!이 아닌 은은한~~ 가을에 똭 어울리는 청록이었어여 얘도 스누피 키링이 달려있지만 얼굴만 뾰잉? 하고 달려있답니다ㅎㅎ 3,649원 이친구가 제일 맘에 들어서 제일 먼저 장바구니에 담았던건데 애는 하드케이스에여 그리고 얘는 3,161원 얘랑 커플입니다~!~~!!! 물론 저혼자 다할거에여 오늘은 이거끼고 내일은 저거 낄겁니다 깔깔 나는 나와 연애하니까!! 근데 저거 케이스 뺄때 애먹었어여 뚜껑 잡고 뽑다가 '설마 뚜껑이 부러지는거 아냐.." 라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잠시 중단했습니다 ; 여기서 꾸르팁~~!!! 저런 하드케이스는 밑에 똥꾸멍을 찌르면 쉽게 빠진답니다! 😉 3,344원 꺅 귀여우어 ㅠㅠㅠ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스누피를 좋아하지 않아여 하지만 느무 귀엽지않슴니까? 저 하얀 케이스가 전부 스누피 얼굴이라구 따흑흑 귀여워...ㅠㅠ 얘도 하드케이스지만 겉면이 살짝 보돌보돌한 질감으로 돼있어여 그래서 두배는 더 귀엽다구..!! 아쉽게도 저 귀가 입체는 아니에여 흠 입체였다면 더더 귀여웠을텐데 말이죠 팔랑팔랑 하지만 또 있었을 거를 생각하니 너무 만져서 금방 떨어져 나갔을것 같네여 그건 또 슬프자나여? ㅜㅎ 어쨌든 귀여우니 뭔들!! 다음은 폰케이스임니다 제 전케이스는 하도 바닥에 박은 나머지 옆면이 와장창!! 깨진 상태였어여 케이스 사기가 넘 귀찮았던 저는 걍 다니다가 손도 베였답니다 하핳 그래서 이번에 에어팟케이스 사는김에 폰케이스도 몇개 담았어여 어게인 스누피~^^ 2,331원 공교롭게도 이친구들도 스누피입니당 헤헷 느무 귀엽쥬 ㅠ 얘네도 커플케이스지만 저혼자 낄겁니다 이번달은 이거 끼고 다음달은 저거낄거야..!!! 근데 얘는 좀 실망했더랩니다 사진으로는 저렇게 귀염뽀짝 퀄리티 좋아보이지유? 저도 그래서 샀습니다만.. 사실은 이르케 허술하게;; 프린팅 되어있는;;; 소프트케이스랍니다 옆모습도 요로케 싼티 쟉살~~!!! 아주 작살나쥬? 하지만 사진으로 보기에 그럴듯해보이듯이 실제로 봐도 멀리서 본다면 나름 그럴듯해보이기에 만족합니덩 자세히 보지 말아줘 그리고 요 그립톡은!! 제 폰이 아이폰8+인지라 크고 무겁고 무겁고 무겁습니다 그래서 그립톡 업스면 안대안대안댕~~!!! 손모가지 부러져여 ㅜㅜㅜ 그립톡은 필수가 되었어여 근데 웬열 저 맘에 드는 케이스에는 그립톡이 안달려있자나여? 그럼 그립톡을 사면 되쥬 해서 그립톡을 두개 샀슴다 이렇게 이렇게 붙일라구용 ㅎㅎ 얼굴을 가리는게 넘나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어요 왜냐면 저위치에 붙여야 안정감 있거든 ㅜㅜ 아숩지만 저 이름모를 두 캐릭터 친구들에게 미안함을 표합니다 ㅠㅠ 이름 아시는분 제보좀!? 그리고 현재는!! 이케이스를 끼고있답니다 귀욤 뽀짝 저는 원래 케이스를 잘 안바꾸는 편인데... 저거 산거 다 낄라믄 일주일에 한번은 케이스를 바꿔야할성 싶습니다 ^^ ㅎㅎ 죄다 스누피라 바꾼게 티도 잘 안날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새거 끼면 기분이 조크든요~~~?? 꺄핳 마지막은 떼샷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당 좌표가 필요하시면 댓글로 달아드릴게여 여기에 올리기엔 쪼까... 뭐시기 하니까,,, 암튼 산게 너므 신나서 써본 자랑존좋후기였습니다~~!!!! 고럼 말나온김에 제가 만든 존좋후기 컴티 자랑좀 하겄슴다!~! 존좋후기는 졸라 좋았던 VS 졸라 좋같았떤! ^^ 후기를 아무거나~~~ 올리는 곳이랍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그냥 좋았던거 싫었던거 해본거 먹은거 본거 다~~ 올릴 수 있는곳입니다 요러케 쇼핑템 중에 좋은거 올릴 수도 있고 여긴 절대 가지마라!!! 하는 음식점도 올릴 수 있고 머 기타등등 말만 되면 암거나 올릴 수 있는곳이랍니덩 ㅎㅎㅎㅎ 재밌겠쥬??? 그렇다고 말해~~!!! 고럼 지금 당장 👇👇👇👇👇 존좋후기 👆👆👆👆👆 일단 드루와바
만지면 의문사를 당한다? ‘아몬 라 왕녀의 저주’
아몬라 왕녀는 기원전 1,500년 무렵, 이집트 왕조 시대에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다. 그녀가 서거하자 이집트 백성들은 아몬라 왕녀를 호화롭게 장식한 관에 넣어서 미이라로 만든 뒤, 나일강 강변에 위치한 지하 무덤에 안치했다. 그리고 시간이 400년쯤 흐른 1890년의 어느 날, 네 명의 젊은 영국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아몬라 왕녀의 관에 흥미를 보이고 그 관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는다. 그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꽝이 나온 사람이 구매비를 대기로 합의를 봤다. 뽑힌 남성은 당시 기준으로 600 파운드 값을 치른 뒤 관을 호텔로 가지고 온다. 그런데 몇 시간 후, 그 남성이 호텔 방에서 사라진다. 유일하게 남성의 마지막을 본 목격자는 그가 어떤 것에 홀린 듯 사막을 향해 걸어갔다고 진술했고, 그 모습을 끝으로 그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았다. 관을 구입하는 데 같이 있었던 나머지 세 명 역시 비참한 운명을 맞게 된다. 첫 번째 남자는 이집트인인 하인의 총에 맞아 한 쪽 팔을 절단해야 했으며, 두 번째 남자는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가 여행 직후 파산했다. 세 번째 남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요양하던 도중 직장에서 해고되었으며, 결국 거리의 성냥팔이상으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처지로 전락한다. 아몬라 왕녀의 관은 그 후 다른 사람의 손에 구매돼 영국으로 옮겨지게 된다. 그런데 관이 영국으로 들어온 직후 관을 구매해 옮긴 영국인의 가족이 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되고, 집에는 화재가 발생해 완전히 망해버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당황한 영국인은 자신의 불행이 관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관을 대영박물관에 기증한다. 불운하게도, 저주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관을 대영박물관으로 운송하던 트럭은 갑작스레 폭주해 걸어가던 시민을 그대로 치어 사망케했다. 이어 그 관을 운반하던 세 명의 인부 중 두 명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다리가 골절되었고 다른 한 사람은 이틀 뒤 원인 불명의 병을 사인으로 사망하게 된다. 참 다사다난하게 대영 박물관으로 오게 된 아몬라 왕녀의 관. 그런데 그날부터 경비원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된다. 밤마다 누군가 음산하게 훌쩍거리며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 이런 말들이 경비원들 사이에 돌자 아무도 아몬라 왕녀의 관이 있는 곳 근처로는 가지 않았다. 그러던 중 한 용감한 직원이 이집트실에 들어가 관에 쌓인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고 여지없이 그의 막내 아들이 홍역으로 사망하고 만다. 박물관 측은 왕녀의 관을 지하실로 운반하기로 결정하는데, 지하실로 관을 운반한 사람들 역시 원인불명에 중병에 걸렸고 그 중 한 명이 사망한다. 마침내 아몬라 왕녀의 저주는 세간의 집중을 받게 되었고 신문 기자들이 곳곳에서 몰려와 취재를 하기 시작했다. 그 중 한 사진기사가 관을 찍은 뒤 현상을 했는데, 필름에 나온 사진은 미이라가 아니라 섬뜩한 표정을 짓는 인간 형상의 얼굴이었다. 그 사진을 본 기자는 퇴근 후 집에 들어가 권총으로 자살을 선택한다. 그 후 아몬라 왕녀의 관은 박물관에서 개인 수집가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개인 수집가 역시 패가망신하며 재산과 가족을 모두 잃게 됐다. 이렇게 되자, 누구도 아몬라 왕녀의 관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다. 그 중, 고집 센 미국의 고고학자가 그 관을 인수해 뉴욕으로 가져가려고 계획한다. 1912년 4월, 이 미국인 고고학자는 아몬라 왕녀의 관을 싣고 뉴욕으로 첫 출항을 하는 최신식 호화 여객선에 타고 있었다. 그리고 4월 14일 밤, 아몬라 왕녀는 다시금 어마어마한 재앙을 내리고 만다. 고고학자가 탑승한 여객선은 무려 1,500명의 승객과 함께 대서양 속 차가운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다. . . . . . . . . 그 여객선의 이름은 바로 '타이타닉 호' 다. 출처 : onedayoneinfo ㅗㅜㅑ....... 마지막에 너무 소름돋아서 가져왔음 저주란게 진짜 있는걸까 울고있는 소년 그림 저주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에 어디에 전시되있을까 궁금해서 쭉 읽었는데 바다에 잠겨버림 이런 글 ㅈㄴ 흥미돋음
후포여행 세째 날
전날 친구와 극한의 물놀이를 한 탓인지 저녁에 아쉽게 맥주 한잔 하지ㅠ 못 하고 둘다 K.O 되었네여ㅠㅋㅋ 하지만 세째 날 아침은 일찍 일어나 '등기산 등대공원' 으로 ㄱㄱㄱ(전날갔던 등기산 스카이 워크 반대편ㅎ) 오르다 보니 왼편으로 '그대 그리고나 촬영'지가 있더군요 그대 그리고 나는 '영덕'에서만 촬영 했는지 알고 있었는데 후포에서도 촬영했고 위 사진의 집이 최불암 선생님 댁이였다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가 설명 해줬어요^^ 등대로 오르는 길에 친구가 '어릴적 매미도 잡고 놀이터 처럼 놀던 곳이야' 라고 하며 웃더군요.누군가에게는 의미가 없는 장소일 수 도 있지만 '친구의 소중한 추억'이 있는 장소이기에 더 좋았습니다^^ 정자를 지나면 앞에 '등기산 등대 공원'이 펼쳐저 있고 그리고 그 앞에 푸른 바다가 보이지요ㅎ 등기산 등대 공원의 등대 모형입니다ㅎ 1800년대 영국 등대 모형이라고 하네여ㅎ 여기는 신석기 시대 유물이 발견된 곳이고 작은 발물관 있더군요ㅎ 신석기시대는 위의 뽀족한 '간석기'라는 도구를 사용하였고 구석기 때는 이동 생활이였지만 신석기때는 정착 생활을 하였으며 조 , 피 , 수수 작물을 재바하였다고 안내원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설명을 들으며 유물들을 보니 이해가 더욱 쉽더군요^^ 위 사진에 바로 어부님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후포'등기산에 있는 등대' 입니다^^친구 특별출연ㅋ 등기산 등대 공원 둘레길에서 바라 본 '후포항'이구요. 자세히 보면 '후포 여객터미널'이 있습니다. 여기서 울릉도로 갈 수 있다고 하네요ㅎㅎ 암튼 일정을 끝내고 후포가 고향인 친구에게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 줘서 고맙다'라고 하고 헤어 졌습니다. 나중에 제가 서울로 올라가서 맛난걸루 사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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