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pdc
2 years ago10,000+ Views
랍스타 라면.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것 같습니다.
속에선 자꾸만 무엇인가를 요구하는데 그것이 일반적인 무엇인가는 아니고 위장을 살며시 그러면서도 강하게 지져줄 그 어떤 것.
마땅한 것이 없다.
그럴 때
뇌리를 스치는 단 한 가지 "랍스타 라면"
국물이 시원한듯하며 무척이나 매콤하고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열기만으로도 숙취가 완전하게 해소되는 신비로운 그 맛.
한번 같이 즐겨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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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죠?
지금가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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