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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Fauntleroy의 그루브 넘치는 트랙, “Feel”

제임스 폰틀로이(James Fauntleroy)는 수년간 미국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리한나(Rihanna),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디 인터넷(The Internet), 에이셉 라키(A$AP Rocky), 즈네이 아이코(Jhené Aiko), 비욘세(Beyoncé), 제이지(Jay-Z), 프랭크 오션(Frank Ocean)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했다. 더불어 제임스 폰틀로이는 큰 규모는 아니지만,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부지런히 신곡을 내놓으며, 솔로 뮤지션으로서 행보 또한 이어가고 있다.
그런 그가 최근 새로운 트랙 “Feel”을 내놓았다.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된 신곡은 소울풀한 분위기 속에서 들려오는 로-파이(Lo-Fi)한 사운드가 귀에 끌리는 트랙. 이러한 프로덕션을 바탕으로 제임스 폰틀로이의 보컬은 강렬하진 않지만, 나름의 멋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흐른다. 느린 템포로 진행되는 “Feel”은 드럼 배치와 멜로디 구성이 그루브를 뽐낸다. 다재다능한 뮤지션, 제임스 폰틀로이의 역량이 빛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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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미치게 했던 X-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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