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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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일진

막짤 비장한거 보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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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과 듬직함이 공존할 수 있다는 걸 처음 느낌!
새끼들을구하기위해빠르게걸어오는 아델리펭귄 눈앞에보이는듯 눈도화난거같아 ㅋ
@8791 빙산이 무너져서 고립되어서 몰살됫다군요. 그런데 그지역에만 사는게 아니라 다른데도 아델리펭귄이 서식하고 잇어서 그쪽에는 여전히 잘 서식하고 잇다고 하더군요. 저도 디테일하게 아는게 아니지만 남아잇는 개체수가 전멸할 가능성이 아직도 잇다고 하더라구요.
생긴건 아델리펭귄이 젤 귀여운데 ㅋㅋ
막짤 ㅋㅋ 멋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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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도...33도.... 살려줘!!!!!!!!!!ヽ(´Д`;)ノ 점심 시간에 잠깐 산책하러 나갔다가 정말.. 불에 타 죽는줄 알았어요 흐엥......넘더워.... 여름...너무...더워... 에어컨을...틀어.....ㅇ<-< 오늘 컨디션도 너무너무 안좋아서... 반차를 너무 쓰고 싶어요 흑흑 그래서 오늘의 특집은 개판난 제 컨디션을 대변하는... 개판난 댕댕이들 ᕕ( ◔3◔)ᕗ 똥꼬발랄 귀여운 댕댕이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자기얌 우리 마니 닮은 것 같지 않앙? ♪(´ε`*) 우와앙 어쩜 이렇게 잘생겼지.. 그윽.. 뽀뽀 ❤️헤헤헤! 으어씨! 모야! Σ(⊙ȏ⊙ ) 너 모야 임마! 이리 나와! 나와봐! 짜식이! 잘생겼구만! 나와보라궁! (ง •̀ω•́)ง✧ 쪼금만 더 누워있고시푼뎅! 꺄아아앙 (ノ^∇^)💛 몸이 먼저 반응한다.gif 물소리 듣고 수영하는 댕댕이 💙 넌 너무 치명적으로 귀여워 (〃´∀`) 으이구 주인자식.... 저것도 하나 제대로 못하궁... 떼잉.... 쯧쯧쯧쯧쯧 ( ー`дー´) 흔한 가족의 침대 위.gif 너무 행복해보이잖아 ლ(・ω・*ლ) 회색 댕댕이랑은 40년은 같이 산 부부 보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강추# [한국의 스위스] 한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다니.. 정말 아름다웠던 하늘목장 이야기 by nket
토요일에 여행가자던 친구, 전날 클럽 다녀와서 힘들다고일요일에 가자고 하더군요 ㅎㅎ 나는 스케쥴 다 비워놨었는데.. 넓은(?) 마음으로 용서하고 떠난 강원도 하루여행. 동서울에서 10시 버스로 출발, 12시 반쯤 횡계시외터미널 도착생각보다 얼마 안걸리더군요. [동서울 -> 횡계] 시외버스 14,500원(1인) // [횡계 -> 하늘목장] 택시 7~8천원 마차는 오르고 내리고 왕복이에요. 올라갈 땐 마차타고, 내려올 땐 걸어서 내려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 마차를 바로 탈 수 있는 시간은 매진이라 일단 한 시간 뒤에 오는 2시차를 예매하고 구경하고 돌아다니다 매점을 발견했어요. 점심시간이라 배가 고팠는데, 다행히 매점이 있어서 마차도 기다릴 겸 컵라면 폭풍 흡입. 먹다보니 시간이 자연스레 흐르고, 마차가 있는 곳으로 가는 길에 이런 조형물(?)을 통과해서 갔어요. 약간.. 난해한 느낌.. ㅎ 정상에 도착하니 바람이 엄청 불었어요. 그런데 정말 아름답더군요.. 마치 스위스에 온 듯한.. 정말 멋있죠? 대관령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이렇게 풍력발전기가 많이 있어요. 정상에서 사진 잠깐 찍고 다시 마차를 타고 내려가면서 중간중간 내려주시니 원하시는 곳부터 걸어내려갈 수 있어요. 저희는 처음부터 걸어내려왔는데 사진찍고 하다보니 한 시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연인들에게 정말 추천해요. 꼭 가보세요 ^^ 정말 가슴이 뻥 뚤리더군요. 나름 마음에 드는 사진도 찍고.. ㅎㅎ 이 나무가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 나왔다던데.. 뭐더라.. .... ... 까먹었어요 ㅠㅠ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저 대신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ㅠㅠ 내려오는 길이 정말 스위스에 다시 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더라구요.. 양떼목장답게 양들을 좀 풀어놨어요. 참고로 지금은 풀이 자라야해서 양들을 다 풀어놓진 못하고 목장 아래쪽에 사람들 좀 보라고 약간 풀어놨어요. 6월말이나 7월초에 넓게 방목한다고 하니, 그 때 가보시면 더 멋있을거 같아요~ 염소도 있는데 얘는 사람을 참 좋아하더군요. 먹이풀 사가면 얘네가 환장하고 달려와요. 세상에 나온지 얼마 안됐는지, 아직 걸음도 잘 못떼는데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대관령에는 하늘목장, 삼양목장, 양떼목장이 모여있더군요. 비슷비슷하다고 하니 원하시는 곳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서울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하루여행으로 다녀오기 딱 좋은.. 정말 작년에 갔던 스위스에 다시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 아무튼 이곳에서 약 2시간반정도 보내고 저희는 곧장 강릉으로 떠났어요. 강릉 여행기는 다음 편에 들려드릴께요~ p.s. 좀 더 나은 컨텐츠를 위해 '팔로우'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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