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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높이는 8가지 방법

1. 연결해 기억하라 ‘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이런 힙합 가사에서도 연결고리가 내면에서 소리를 만들어냈다고 말하고 있다. 꼭 기억해야 하는 정보라면 그 정보를 하나의 점으로 홀로 두지 마라. 점을 연결해 선을 만들어라. 다시 선을 합쳐 면을 만들고, 그 면의 퍼즐을 이어붙여라. 그러면 그 정보는 삭제되지 않고 당신의 뇌 속에 남을 것이다. 2. 양손을 사용하라 뇌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해 양손을 사용해보자. 오른손잡이라면 마우스를 왼손으로 잡아보고, 칫솔질도 왼손으로 해보자.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한쪽 뇌에만 기억을 맡기면 뇌에 쉽게 과부하가 걸릴 것이다. 특히 연결통로가 좁은 남성들은 더 훈련해야 한다. 3. 잠자기 직전에 공부하라 잠을 자는 동안 뇌는 깨어있을 때 채집했던 정보들을 저장한다. 정보들의 상태가 신선할수록 더 잘 저장된다. 잠은 기억력을 향상시켜 다음 날 같은 과제로 돌아왔을 때 전날보다 훨씬 나은 수행 능력을 발휘하게 한다. 잠들기 직전에 본 정보들은 깨어났을 때 더 잘 기억되고, 체계적으로 정리된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수면 단계에서 불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고, 기술을 갈고 닦는 과정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4. 외우지 말고 뇌에게 설명하라 인간의 뇌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주변환경에 적응해 살아가기 위해 진화해왔다. 뇌는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그래서 뇌는 단순히 암기한 것보다는 이해한 것을 더 잘 기억한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뇌에게 잘 ‘설명’하면 더 잘 기억할 수 있다. 5. 실수하더라도 자신감을 가져라 벤더빌트 대학의 심리학자인 리사 파지오 교수는 잘못된 기억이나 생각이 바로잡힐 때 사람은 훨씬 그 일에 더 주의를 기울인다고 말한다. 자신감을 가졌던 사람은 답이 틀렸더라도 “어? 그게 아니였어?”라며 눈과 귀를 쫑긋 세우기 때문이다. 이를 ‘주의 포획 효과(attentional capture effect)’라고 한다. 6. TV를 본 뒤 명상하라 미국 워싱턴대의 마커스 라이클 교수는 인간의 뇌에 아무런 인지 활동을 하지 않을 때 활성화되는 특정 부위가 있음을 밝혀냈다. 사고, 기억, 판단 등 인지 활동을 할 때만 두뇌가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인지 활동을 하지 않아도 뇌가 활동하더라는 것이다. 멍 때리는 시간도 뇌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다. 7. 일상을 벗어나라 일상을 벗어나는 일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삶을 조금씩 바꿔보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자. 책을 읽을 때 한 권을 다 읽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지 말고,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읽어보자. 첫번째 책을 30분 동안 읽다가 이어서 다른 책으로 넘어간다. 교과서를 읽다가 시집이나 재미있는 잡지를 읽어본다. 이렇게 하면 뇌가 다양한 분야에 필요한 세포들을 깨워 집중력이 더 높아진다. 늘 먹던 음식보다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고, 안 가본 식당에 가보자. 가장 좋은 건 여행이다. 여행의 기억은 오래간다. 호텔에 틀어박혀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라. 여행에서 새로운 경험이 많을수록 그 여행은 더 오래 기억된다. 하지만 여행이 너무 길어지면 그것 역시 일상이 되니 기억에서 사라질 수 있다. 여행은 뇌의 환경이 결정되는 12세 안팎에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가보지 않은 곳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면 언제라도 좋다. 새로운 장소나 인종, 이국적인 음식을 접하면 뇌의 활동에 도움이 된다. 8. 도전하고 배워라 이렇게 큰 저장장치를 갖고 있는 우리는 뇌를 얼마나 제대로 쓰고 있는가? 고작 1%도 채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 것은 아닌가? 기억력을 높이려면 도전하고 배워야 한다. 외국어를 익히고, 글을 쓰고, 무언가를 만들어보라. 아직 해보지 않은 활동은 그것이 무엇이든 뇌에 자극이 될 것이다. 뇌는 안전하지 않은 상태를 싫어한다. 이것은 생명체의 본성이다. 하지만 뇌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머물려는 본성을 거부하고 계속해서 변화해야 한다. 원문: 유창의 창작이야기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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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lwlsdl8989 👍👍👍👍
좋은정보감사합니다
@01021821691 즐거운 월요일 아침 되실 겁니다.
@o122634 조금씩 줄여보세요..^^활기찬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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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과는 다르다! 늑대 보호소에 호평이 쏟아지는 이유
미국 워싱턴주 스카짓카운티에 있는 도시 아나코테스에 위치한 보호소(The Predators of the Heart Sanctuary)는 특별한 동물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바로 늑대입니다! 이 보호소는 1998년 설립돼 약 12,240평의 땅에 울타리를 쳐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인간들의 주거지 확장과 산림파괴로 갈 길을 잃은 늑대들을 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이 더욱 특별한 점은 200달러(약 24만 원)만 내면 늑대들과 2시간 동안 어울려 교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보호소는 하루에 2번씩 관광객을 받고 있으며, 6일제로 매주 12번의 일정이 진행됩니다. 보호소 관계자는 늑대와 특별한 교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도, 자신들이 비영리단체임을 강조하며 "보호소를 유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일 뿐, 이득을 창출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이어 "관광객과 늑대들의 안전을 위해 입장하는 사람들은 엄격한 안전교육을 받으며, 그 누구도 어떤 상황에서도 예외 없이 18가지 이상의 안전 수칙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돌발상황을 방지하고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18세 이상의 관광객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해 늑대들과 교류한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는데, 사진 속 늑대들은 마치 이웃집 반려견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윈 교수는 "대부분의 야생 늑대는 인간에게 친근하지 않지만, 보호소에 있는 야생 늑대들은 오랜 사회화 교육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사고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과거 주민과 함께 산책하던 개가 보호소로 들어갔다가 늑대에게 물려 죽기도 했으며, 한 번은 보호소 늑대가 탈출해 마을 주민의 마당에 침입한 적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보호소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동물원과 달리 늑대들을 넓은 자연에 풀어 키운다는 것'과 '사회화를 통해 사람에게 우호적인 늑대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 비영리단체인 만큼, 한정된 횟수와 관광객만을 받아들여 동물들의 복지와 스트레스에도 매우 신경 쓴다는 평인데요. 동물원과 달리,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닌 곳. 동물의 안전과 복지를 우선시하며 보호소를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수익만 벌어들이는 곳.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인 동물보호소 아닐까요? P.S 동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꼭 한 번 가고 싶으면서도 죽을 때까지 절대 안 가기로 결심한 곳이 동물원입니다. 그런데 저런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면 당장 가볼 것 같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무의미한 인맥쌓기를 버리고 네트워킹을 해야한다.
'이너서클' 설립자 재닌 가너의 매일경제 인터뷰 기사 ―네트워킹이란 무엇인가. ▷네트워킹은 결국 '다른 사람과 연결'이다. 이는 단순히 모임에 나가 명함을 돌리는 것만으로 형성되지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과 만나며 명함을 주고받는 것은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는 네트워킹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는 네트워킹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 마음에도 없는, 단순히 명함만을 돌리는 네트워킹을 진짜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앞서 말했듯이 네트워킹은 결국 연결에 있다. 즉,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현재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네트워킹에는 이러한 요소가 빠져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넘어) 개인을 위한 네트워크(network of you)다. 이는 소규모로 사람들이 교류하고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네트워크다.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처음 할 때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가 있다면. ▷대표적으로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스스로에 대해 말하면서 네트워킹을 시작한다. 본인의 문제 등을 말하며 상대방에게 무엇을 받으려고 한다. 즉, 일방적인 네트워킹을 형성하려고 한다. 둘째, 본인이 무슨 말을 할지에 대해 걱정을 너무 많이 한다. 이는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된다. 셋째, 자신이 어떠한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한다. 이는 매우 일차원적인 대화다. ―네트워킹 비즈니스가 계속에서 생기는 이유는. ▷인간은 '연결하는 동물'이다. 하지만 (기술 발전으로) 연결성이 최고 수준인 현재, 우리는 서로 점점 멀어져간다. 디지털로 사람 사이가 연결되면서 대면으로 연결할 때보다 깊이가 줄었다. 깊이 없는 (디지털) 연결은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선사한다. 이 때문에 타인과 대면 만남을 찾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들은 함께 있을 때 더 똑똑하고, 함께 있을 때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 함께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유일하게 변화를 주도하는 요소다. (기사전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516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