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now33
3 years ago10,000+ Views
이직을 준비할 때,
항상 마음 한 편에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책없는 미래에 대한 걱정만 앞섰고
때로는 '왜 퇴사를 했을까' 하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직을 하고 보니,
쉬면서 떠났던 여행이나 휴식, 준비과정들이
또 다른 경험이 되어 도움이 되고
더 많은 시간을 버틸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잠시 쉬어간다는 것에 너무 불안해 하지 마세요.
오늘 잠시 쉬어 가는 것은
내일, 더 높이 뛰어오를 준비를 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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