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d00101
2 years ago5,000+ Views
10분간 전지에 그리고싶은것을 그린 것이다. 처음엔 주황색으로 원을 그리고 그것이 퍼져나가는 따뜻함을 표현하고 싶었다. 마치 태양처럼. 그런데, 내부는 텅비어있었다. 그것에 허전함을 느낀것일까? 십자의 좌표를 그리고 작은원을 그려 좌표를 그려나갔다. 차가운 색의 내부.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나타낸 것일까? 무엇일지 명확하게 결론내릴 순 없지만. 그릴 당시에 감정을 쏟아낸 것은 확실하다.
-큰 그림을 그린 것이 두번째다. 첫번째 그림은 아직 미완성단계. 지금은 오랜시간 걸리고 있는 첫번째 그림보단 이 그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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