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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별이되다

2008년 비를 맞고 헤매던 토토가 내 품으로 왔다. 전 주인이 잃어버린건지 버린건지 알수없다. 토토는 그렇게 나에게 왔고 나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까지1년이 걸렸다. 곁을 안주던 이쁜 토토. 늘 건강했는데 3.19토요일에 기침을해서 급히병원을 갔다왔다. 밤새 기침을 했다. 20일엔 기침 회수가 줄어 나아가는 구나생각중에 저녁10시경 사료를 죽 처럼 겨우 먹은걸 잠자리에 들었다가 갑자기 토하더니 그게 마지막이다. 이럴수가있는걸까?너무 허망하다. 내 이쁜 새침이 토토야. 산책자주못해줘서 미안하고 자꾸 안아주지못해 미안하고 화낸것도 미안해. 그치만 많이많이 사랑해. 좋은데서 맘껏 뛰어다니며 잘 지내고 있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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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여..
토토엄니 화이팅~~
토토야 세상 아픔 다~버리고 행복하게 그렇게 지내렴 ~좋은 기억만 간직 하길♡
토토야 훨훨 마음껏날아가거라.
토토야 ᆢ 이제아프지말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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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홈풀개장1 💦
베란다 아지트 굿빠이~~~ ㅠㅅㅠ 아쉽지만 시원한 여름보내기를 위해서.. 텐트 철거하는데 탱구가 겁없이 들어옵니다 ㅎㅎ 철거 현장은 위험햇 ! 청소기 돌리고 카펫 치우니 못난이 베란다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네요 ㅎㅎ 휑한 베란다에서 분위기잡는? 행운씨..♡ 커다란 숨숨집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다냥...명복을 빈다냥... 탱구도 분위기 잡아봅니다 ㅎㅎ 이게 머선129..?? 왕 큰 숨숨집이 사라졌다냥... 훌쩍 ㅠㅅㅠ 쨘~☆ 볼풀조립 3년차 입니닷 ㅎㅎ 볼풀 조립하자마자 어느새 들어간 탱구 ㅎㅎ 여기도 잼난 곳이지.??? 탱구! 발톱 깍을때 됐구나~~~ 물멍 때리는 뇨석 ㅎㅎ 영상>>> 쏟아져 나오는 물이 신기했나 봐요 ^^ 급기야 안쪽으로 들어가서 눈을 안떼는 뇨석 물이 계속 나온다냥.... 영상>>> 더 안쪽으로 들어서는 물줄기와 싸우는 탱구 >ㅅ< ㅎㅎㅎ 목욕도 잘하는 편이긴 한데 이럴줄이야~ 너!! 물!!! 그만 나오라냥!!!! 행운이는요..?? 꼬리팡;;; 되가지고 잔뜩 긴장모드;;; 딱! 저기 까지만요 ㅠㅅㅠ 참 다른 모습이었어요 ㅎㅎ 확실히 이번 여름은 더 덥네요 ~;; 홈풀개장했던 첫날 막내집사는 몇번을 들락날락 하며 놀았던지요 ㅎㅎ 올여름 수영장은 패스~ 사람 많은곳 아직 무서워요ㅡㅅㅡ; 모두들 건강한 여름 되시길요~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