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god20162016
10,000+ Views

산뜻한 봄, 숏컷으로 질러볼까?

벚꽃좀비가 음악 사이트 차트권에 진입한 걸 보니 가슴이 두준두준 설리설리하네요 봄이 오니 괜시리 스타일에 변화도 주고 싶고, 겨울내 찌뿌둥했던 뭔가를 떨쳐내고 싶어지는 기분
스타일의 가장 큰 변화의 극대화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헤어 스타일의 변화
여성들의 최대의 고민 "자를까 말까 자를까 말까" 봄이 오니 단발병이 다시 도졌네여 ㅜㅜ "자르고 싶다. 자르고 싶어진다"
고준희 보니까 제대로 뽐뿌오는듯!
앤 헤서웨이 숏컷도 멋지네욤
금발 외국 언니도 스타일리쉬
오연서도 숏컷으로 짜르니까 깔끔하면서 멋쟁이 냄새 풀풀
사람들이 안 어울린다고 뭐라고 하던 문채원 숏컷. 괜찮지 않나요? 나쁘지 않은 듯 한데. 역시 모든 것의 완성은 얼굴이겠.............ㅠ
배우이자 성공한 쇼핑몰 CEO인 진재영 씨의 숏컷. 엄청 짧은 숏숏컷이네여. 보이쉬한 느낌이 드는게 내 스따일
진재영 머리 한다고 했더니 친구가 보내준 사진^^ 급 포기한 숏숏컷
예능 대세 도여니언니도 숏컷으로 변신하면서 차도녀 이미지 메이킹 성공
숏컷은 기본적으로 이목구비 뚜렷한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여 스타일링하고 관리하는 것도 부지런한 사람들이 잘 할 듯
하.... 마무리도 역시 고준희로! 저의 워너비입니다. 숏컷으로 자른다고 고준희가 안되겠지만... 더 이상의 고민은 노 몰. 역시 잘라야겠어요.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제가 아시는 분도 추천드렸다가 잘랐는데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말릴때 드는 시간도 줄어드신다시구 ~ 한번 잘라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15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