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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암 진단을 받았다면?… 수술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 미국 암센터가 알려주는 ‘암 조기검진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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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암센터(NCI)는 “암의 과잉진단을 막아야 한다”면서 ①종양이 일반 세포보다 병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경우(hyperplasia)나 ②종양이 이상하게 변형돼 커지는 경우(dysplasia) ③심지어 상피내암(carcinoma in situ)이라 부르는 세포변형의 경우까지 모두 다, 암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의사들은 이중 한 두가지 특성을 보이면 ‘암’이라 속단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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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2008년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발표한 ‘암 예방 수칙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기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
4. 암 예방을 위해 하루 한 두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하기
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
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 지키기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여기서 눈에 띄는 것이 마지막 10번인 ‘조기 암 검진’이다. 암을 조기에 발견할 경우,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수술~항암~방사선 치료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여기서 강조되는 것이 ‘5년 생존율’이다.
‘5년 생존율’이라는 기준의 허구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지난해 12월 22일 발표한 ‘2013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2009~2013년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69.4%다. 이를 그대로 해석하면 “암환자 10명 중 7명이 ‘5년 이상’ 생존했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10년간 임상에서 암환자를 치료해온 조병식 경주자연치유센터 대표는 “의사들이 말하는 ‘5년 생존율’은 환자가 생각하는 ‘5년 생존율’과 다르다”고 단언했다. 부산대 의대를 나온 조병식 대표는 10여년간 개원의로 일하다 서양의학의 한계를 절감, 대체의학의 길로 들어선 의사다. 그는 저서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2014, 비타북스)에서 이렇게 주장했다.
“5년 생존율은 수술과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등 현대의학으로 치료받은 사람만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무엇보다 환자들의 건강상태를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즉 여러 차례 수술을 했든, 5년 이상 병원에 입원해 있든, 식물인간 상태이든 상관없이, 암 진단을 받고 5년이 지나도록 살아있기만 하면 모두 ‘5년 생존율’에 포함된다.”
그의 이야기는 이렇게 이어진다.
“치료를 포기한 (암)환자나, 연락이 두절된 (암)환자, 다른 질병으로 사망한 (암)환자는 전체에서 제외한다. 다른 부위에 새로운 암이 생겨도 (기존에) 치료하던 암이 사라지면, 완치로 본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다. “암 조기진단도 빼 놓을 수 없다. 조기진단으로 생존율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암이 아닌 양성종양을 악성으로 오진해 수술하는 경우도 많다.”
다른 암이 새로 생겨도, 기존 암이 사라지면 ‘완치’?
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암 예방 수칙으로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빠짐없이 검진을 받으라”고 권했다. 그런데 조병식 박사는 “조기진단으로 생존율이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암이 아닌 양성종양을 악성으로 오진해 수술하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여기서 의문이 제기된다. 암이 조기에 발견됐다면, 수술-항암-방사선 치료를 받는 것이 나을까? 아니면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더 나을까?
미국 국립암센터(NCI; National Cancer Institute)는 현존하는 최고의 암 연구기구 중 하나다. 이 기구는 ‘암이란 무엇인가’(http://www.cancer.gov/about-cancer/what-is-cancer)라는 홈페이지 항목에서 “세포 조직에 변형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모두 다 암은 아니다”라고 밝혔다.(Not every change in the body’s tissues is cancer.)
NCI는 ‘암’이라고 정의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다른 조직을 침윤시키고(cell Invasion) ▲세포에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확인돼야 하며(gene Mutation)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특성(matastasis)을 모두 보여야 한다고 했다. 이는 항간에서 흔히 말하는 ‘말기암(4기암)’의 특징과 일치한다. 이에 더해 ▲세포가 끊임없이 계속 분열하는 특성을 보이면 ‘말기암(4기암)’으로 정의된다.
그러나 NCI는 ①종양 조직이 일반 세포보다 병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경우(hyperplasia)나 ②종양 조직이 이상하게 변형돼 커지는 경우(dysplasia) ③상피내암(carcinoma in situ)이라 부르는 세포변형의 경우 모두, 이것 만으로는 암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중 상피내암의 경우 NCI는 “정상적인 다른 세포로 확산되면 암이고, 확산되지 않으면 암이 아니다”라며 “경우에 따라 암으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NCI는 2013년 7월 “암의 과잉진단을 막기 위해서는 악성이 되기 전인 ‘전암(前癌) 상태’의 병변까지 포괄하는 암의 정의를 바꿀 필요가 있다”며 “악성이 되기 전 단계의 것은 21세기 기준에 맞게, 암이 아니라 ‘상피세포 증상’으로 재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이러한 상피세포 증상은 유방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폐암 등에서 두루 발견되는 ‘암 이전 단계’의 병변들이다.
미국 국립암센터 “암의 과잉진단을 우려한다”
이같은 NCI의 주장은 ‘조기 암진단’이 과잉 진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서울대병원장과 대한방사선의학회장을 지낸 한만청 박사의 시각과도 일치한다. 한 박사는 자신의 저서 ‘암과 친구가 돼라’에서 “아내가 유방암 진단을 받아, 여러명의 의사에게 조직검사를 요청했다”고 했다.
그는 “한 명은 암이라고 하고, 다른 한 명은 암이 아니라고 해서, 또 다른 의사에게 물어봤더니 암이 아니라고 했다”면서 “그 결과 암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아무런 수술 -항암치료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저서에서 “아내가 큰 탈 없이 잘 살고 있다”면서 ▲암 진단을 받았다 해도 속단하지 말고 반드시 두 곳 이상의 병원에서 진단을 받을 것 ▲그리고 암 조직검사 샘플 슬라이드를 반드시 요청해 보관할 것을 권했다.
한만청 전 서울대병원장 “한 곳에서만 진단받지 말라”
‘당신의 암은 가짜 암이다’ ‘암 치료가 당신을 죽인다’ 등의 저술로 유명한 일본 게이오 대학병원 곤도 마코토 박사의 견해도 이와 같다. 그는 “조기암이란,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일 뿐”이라며 “암 조기 검진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곤도 박사에 따르면 ‘암세포’란 약 2만3000개의 유전자를 가진 세포가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변형된 것을 말한다. 그는 “직경 1mm 크기로 자란 암 병소에는 약 100만개의 암 세포가 있다”며 “진짜 암이라면 이 정도 크기로 자라기도 전에 혈액을 타고 여기저기로 전이가 된다”고 했다.
박사는 “암세포는 직경 0.1mm만 돼도 다른 세포로 전이될 만큼 강력하다”며 “암이 커지고 나서 전이된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현대 의학이 아무리 조기에 암을 발견한다고 해도 직경 1cm 전후부터”라며 “그러나 이 때는 이미 암세포가 최소한 10억개 정도로 늘어나, 전이가 벌써 끝나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곤도 박사는 “게이오 대학에서 40년간 근무하면서, 4기암 완치 환자를 1명도 보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게이오대학 곤도 박사 “암 조기 검진은 필요치 않다”
4기암 환자의 생명을 ‘5년 이상’ 연장하는데 성공했다는 공식 기록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NCI의 스티븐 로젠버그 박사는 유전자요법을 시행해 4기암(흑색종) 환자 2명을 13~18개월간 생존하게 하는데 성공했다(CNN, WSJ 2006년 8월 31일). 하버드 의대의 주다 포크만 교수는 2004년 혈관생성 억제제를 사용해 4기암 환자의 생명을 연장하는데 성공했다.(NYT 1998년, 2004년) 그러나 말 그대로 환자의 생명을 연장했을 뿐, 완치에 성공하진 못했다.
서울대 방영주 교수 역시 2010년 글로벌제약사의 단일항암제를 사용해 ‘4기 폐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는 임상시험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 경우 역시 환자의 생존기간은 15개월에 불과했다. (NEJM 2010년 10월 12일)
우리나라는 ‘암 과잉진단’의 천국?
미국의 NCI 역시 4기암은 ‘어떠한 치료법으로도 치료할 수 없다(usually cannot be cured or controlled with treatment)’고 단언했다. 그러나 일부 의사들은 ‘4기암’에 대한 공인된 표준 치료법이 현재까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NCI가 밝힌 4가지 특성, 즉 ①정상적인 조직을 침윤시키고(cell Invasion) ②세포에서 유전자 돌연변이가 확인되며(gene Mutation) ③다른 장기로 전이되고(matastasis)을 ④세포가 끊임없이 계속 분열하는 4가지 특성 중 한 두가지 특성을 보이면 임상적으로 ‘암’이라 진단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NCI가 지적한 ‘암 과잉진단’이 상존하는 이유다.
뉴욕타임스는 2014년 11월 5일 “갑상선암이라는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다?”(An Epidemic of Thyroid Cancer?)는 기사에서 “한국에서는 지난 20년간 갑상선암 환자가 15배나 증가했다”면서 “이 세상 어느 나라, 어떤 암도 이처럼 빠른 증가율을 보인 사례는 없다”고 조롱했다. 갑상선암 천국이 된 한국의 ‘암 과잉진단’을 꼬집은 것이다.
2014년말 기준, 국내 항암제 시장은 6483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는 건강보험 집계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일부에서는 "비보험 항암을 포함할 경우, 국내 항암제 시장이 3조~4조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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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도 이해쌉가능 상대성이론 원리.jpg
실험을 도와주실 아저씨 가운데는 빛을 내는 광원기계가 있고  양쪽에는 서로 같은거리의 빛 반사기계가 있다  아저씨가 버튼을 누르면..? 빛이 발사되어 양쪽의 반사기계에 닿아 반사된다 양쪽 기계는 서로 같은거리에 있으므로 빛은 동시에 닿는다 기차 밖의 사람들이 관측해도 동시에 닿는다 하지만 기차가 달린다면? 우선 달리는 기차안에서는 여전히 동시에 닿는다  하지만 바깥은? 이번엔 결과가 다르다 바깥 관측자 시점에서는 다가오는 빛이 먼저 닿고, 멀어지는 빛이 나중에 닿는다  기차 안에서의 동시가, 밖에서는 아니다   또 다른 실험을 도와줄 누나 광자시계를 통해 실험을 한다  광자시계의 길이는 1M 광자시계의 내부의 빛이 끝에서 끝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 1초 이해를 돕자면 이런식이다  7번을 왔다갔다했으니 7초를 걸려 7M를 이동했다 이것을 움직이는 우주선 밖에서 관측해보자 안에선 수직이였던 빛이 밖에선 사선으로 흐른다  안에서는 7M였지만  밖에서는 사선이 되므로 당연히 7M가 넘는다 약 10.5M 1초에 1M가는 빛이 안에서는 7M 이동했으므로 7초가 흘렀다 하지만 밖에서는 10.5M를 이동했으므로 10.5초가 흘렀다 즉 우주선안에 사람보다 우주선 밖에서의 사람의 시간이 더 많이지났다 지구안에서의 동시가  지구밖에서는 동시가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동시가, 누군가에겐 동시가 아니다   출처 EBS 두뇌..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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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 사실 이렇게 말하면 대부분 모를텐데 상표를 말하지 않고 이야기하자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감기, 두통약들을 말한다. 어? 그렇게 간편하게 구할 수 있는 약물에 무슨 부작용이 있어? 매우 강력한 부작용이 있다. 간편하면서도, 치명적인 부작용이. 1.일일 허용 섭취량 이상을 넘길 경우 2.알콜(술)을 섭취할 경우 3.장기간 복용할 경우 이 셋중 하나일 경우.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최악의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에이 또 공포심 조장 글이지? 뭐 트럭단위로 먹어야 문제가 생긴.. 그럴거면 글을 애초에 쓰지 않았다. 보통 편의점에서 파는 아세트아미노펜은 300mg~500mg 정도의 복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3250~4000mg이 한계치이다. 즉, 6~10알로 한계치에 이른다. 또 저걸 한번에 먹지 않더라도, 꾸준히 먹다보면 간이 빠르게 망가진다. 여기에 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약간의 알코올로 인해 저 작용이 급격하게 빨라진다. 소주 2~3잔, 맥주 2~3캔 어떤 예시로. 하루 포도주 약간과 두통약을 먹더 사람이 4일만에 간이 아예 망가져서 혼수상태에 빠지고 간 이식을 받아야 했다. 문제는 저것이 적정량을 단기간 복용할 경우 알려진 부작용이 없고 (일부 임산부 제외) 효과도 빠르기에 시장에서 조금씩 조금씩 몰아내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술먹고 두통왔다고 편의점에서 두통약을 사먹거나. 감기약을 먹고 머리 안 아프다고 술먹는 짓은 하지 않길 바란다. 어지간한 정도로는 큰 문제 없을 확률이 높으나 그저 이런 약을 쉽게 구함 + 안전하다고 너무 과남용 하지 말자는 주의 글이다. + 출처 : 더쿠
복지 좋은 회사들이 쓴다는 세계 3대 사무용 의자.JPG
세계적인 기업 + 국내 대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3대장이 있음 기업들은 이 의자들을 제공 하는 걸 '복지'로 홍보하기도 함 허먼밀러 '에어론' 구글, 애플, 네이버, SK하이닉스 등등 세계 굴지 IT 기업들이 쓰는 사무용 의자. 하이브(방탄 소속사)도 이 의자 ㅇㅇ 의자계의 샤넬로도 불림. 특히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프로그래머라던가 작가들도 이 의자 씀.. 오바마, 마크 저커버그도 쓰고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도 이 의자 쓴대 특징 : 반 강제로 바른 자세로 앉게 해줌, 메쉬 소재라 시원함 스틸케이스 '립 체어' 허먼밀러 에어론이랑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스틸케이스 립체어 이 의자도 허먼밀러랑 비슷하게 세계적인 기업들 복지로 많이 제공되는 의자 ㅇㅇ 앉자마자 와 ㅅㅂ 다르네? 소리 나오는 편안함이라고 함 특징 : 세부조절 커스텀 끝판왕, 누가 앉아도 개편함 휴먼스케일 '프리덤 체어' 애플 CEO 팀쿡의자로 유명 ㅇㅇ 3대 의자 중 인지도는 좀 떨어지는데 가죽 제품이 고급지고 편해서 잘나가는 CEO나 부자들이 좋아함 특징 : 생각보다 엄청 편하지는 않은데 중간에 기대서 쉴 때 리클라이너 수준이라고 함 셋 다 기본 170만원 훌쩍 넘어가고 (보통 180~200 정도에 많이들 구매함) 풀 옵션으로 맞추면 허먼밀러 315만원, 스틸케이스 198만원, 휴먼스케일 594만원임 ㅋㅋㅋㅋㅋㅋ 이 짤에 끌려서 들어가서 봤는데ㅋㅋ  3대장 의자 다 앉아본 이 유튜버는 각각 이렇게 표현했음 아무튼 다니는 회사 의자가 이 3개 중 하나면 복지 좋은 회사라고 봐도 됨 ㅇㅇ  (마치 맥 안주는 회사가 꼭 안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맥 주는 회사는 좋은 회사 맞다는 그런거라고 보면 될 듯ㅋㅋ) 더 자세한 건 영상에 나옴 https://youtu.be/_s8sTX8JlY4 출처 어떨지 궁금하네 ㅋㅋ 의자가 진짜 비싸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