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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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씨앗 심기 34탄!!
적금 꾸준하게 유지하기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적금 하나씩은 있으시죠?
적금을 해지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적금 꾸준하게 유지하기
첫 번째! 적금을 해지하면 생기는 일들!
저축을 하는 데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저축을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적금을 가입했다가 해지하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보통 적금을 해지하는 경우는 갑자기 돈을 쓸 일이 생겨서 인데요.
200만 원이 급하게 필요해서 500만 원짜리 적금을 해지한 경우,
200만 원은 써야하니 쓴다고 치고 나머지 300만 원은 다시 들어가나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왜일까요?
먼저 목돈이 생긴 것 같은 느낌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실 이 돈은 나중에 더 큰 목돈으로 돌아올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비용을 고려하지 못하는 기분이 드는거죠!
둘째로 그런 기분이 들고나면 사야 할 것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사실 적금에 넣어둬서 없는 돈이었다면 안 사도 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목돈이 생겼다는 기분에 위시리스트를 조심히 열어보게 되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결국 해지한 돈을 다 사용하게 됩니다.
200만 원을 급하게 쓰고 남은 300만 원마저 나도 모르게 다 쓰고 마는겁니다.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써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죠!
적금 꾸준하게 유지하기
두 번째! 지출패턴에 맞는 비상금 마련하기!
그렇다면 적금을 꾸준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설령 갑자기 돈이 필요한 경우에도 적금을 유지하는 방법!
비상금을 마련해두는 것입니다.
비상금은 본인의 소득과 지출패턴을 고려하여 마련해야 합니다.
만약 지출금액의 변동이 큰 사람과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이 있다면?
지출금액의 변동이 큰 사람이 더 많은 비상금을 필요로 합니다.
실제 지출금액이 예산보다 많아 돈이 모자라는 경우, 비상금에서 뽑아 사용하고
지출금액이 예산보다 적어 돈이 남는 경우, 다시 비상금으로 입금하는 것이죠.
적금 꾸준하게 유지하기
세 번째, 지출패턴에서 아웃라이어 제거하기!
아웃라이어의 영어 뜻은 왕따입니다.
쉽게 말해서 어떤 무리에서 특별하게 튀어나와 있는 무엇인가를 지칭하는 것인데요.
우리도 지출패턴에서 아웃라이어를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출패턴이 평균지출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사람이 있고,
평균지출보다 평소에 적게 지출하지만 어느 순간 큰 지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평소와 다르게 어느 순간 갑자기 큰 지출을 하는 사람,
즉, 지출패턴에 아웃라이어를 가진 사람이 더 많은 비상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갑자기 큰 지출을 하는 경우에 비상금이 없으면 생활비를 땡겨서 사용하거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등 나쁜 소비 습관이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웃라이어를 예측이 가능한 아웃라이어와 예측이 불가능한
아웃라이어로 구분해서 그에 맞게 비상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예측이 가능한 아웃라이어는 대비가 가능합니다.
각종 기념일에 들어가는 큰 소비는 기념일이 언제 있는지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료와 세금 등도 납입일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대비가 가능하겠죠?
이러한 아웃라이어는 본인의 정기소득이나 비정기소득(성과급 등)으로 충당하거나
필요한 금액을 미리 계산하여 매달 일정금액을 비상금으로 마련해두면 됩니다.
물론 예측 가능한 아웃라이어 외에도 예측이 불가능한 아웃라이어를 대비한
추가적인 비상금을 만들어 놓으면 좋겠죠?
자, 왜 이번 포스트의 제목이 적금 꾸준하기 유지하기(feat. 비상금)인지 아시겠죠?
적금을 꾸준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조건이 바로 비상금이기 때문입니다.
미리 미리 비상금을 준비해두어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도 적금을 해지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다면 향후 더 큰 목돈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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