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hj530
3 years ago5,000+ Views
나이스쿨님(감사합니다~~^^/)께서 손수 넣어주신 자이X톨 껌씹으며 자빙 스티커 붙이고 잔차타는 직원이랑 성산대교 북단 망원지구? 근처 '안녕탕수육'가서 맥주한잔하고 옆집 카페에서 수다떨다 복귀!!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상쾌함인지....^^ 어서 따땃해져라~ 고고고~!!! 나쿨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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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요런 가게정보 원츕니다!!탕수육 땡기는 날 가봐야겠네요!!망원지구 접수 완료!!
수고하셨어요~
아니 뭔 야간 라이딩을 34km나 달리셨어요?^^ 아~ 탕슉 얘기에 배고픈 시간 ㅜㅜ
아 저기 까페 가보셨네욤 ㄷㄷㄷ 스티커 포크에 캬
@psydr537 한번 가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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