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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진 2골 만들어.

made by luke In 13 m number 7 shot the ball and go through the goalkeeper so it was a goal. In 67m number 7 shot and goal again Asnel lose shot time for 45m no shot so south Korea win with 3 and Asnel lose 0
후반 22분 문창진 그림같은 슛 전반 13분 드로잉 받고 패스 하고 슛 골! 아스널 슛 기회 놓쳐 전반 유효 슛 0 결국 대한민국이 3대0 으로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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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축구] 상훈이식으로 분석하는 손흥민 태클 반응
늦었지만, 손흥민의 태클에 대한 반응을 분석해보려 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누구의 잘못이냐 논쟁하는 게 더 재미있지만, 나는 다른 측면으로 보고자 한다. 다양한 관점으로 보면 축구를 보고 분석하는 재미가 더욱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상훈이식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분석해보겠다. 그전에,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 지난 11월 4일(한국시간 기준), 토트넘과 에버튼의 경기가 있었다. 후반 34분경, 드리블하는 안드레 고메스를 향해 손흥민이 백 태클을 시도했다. 고메스는 태클에 걸려 중심을 잃었고 때마침 수비하는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해 발이 돌아가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에 손흥민과 오리에는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고 손흥민은 퇴장을 당했다. 손흥민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다행히 취소됐다. 과정이냐 결과냐.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태클을 한 뒤 '무리했다, 미안하다'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손흥민, 사진=스퍼스TV 캡처 과정 - 태클한 손흥민의 잘못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원인을 제공한 손흥민이 잘못했다 할 것이다.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하기 전, 이미 고메스의 축구화가 잔디에 걸려 발목이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거기에 오리에가 화룡점정으로 충돌한 덕택에 확실한(?) 골절이 된 셈. 따라서, 애초에 손흥민이 태클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다는 의견이다. 핵심은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여지를 줬다는 것이 문제였다. 예화를 들어보겠다. 눈 내리는 겨울에는 자동차 바퀴에 체인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귀찮은 나머지 스노우 체인을 하지 않고 차를 몰고 나갔다. 잘 가다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미끄러운 나머지 앞차를 박고 말았다.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텐데.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손흥민이 백 태클을 하지 않았다면 은 같은 공식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논리를 갖고 손흥민의 태클을 비난했을 것이라고 본다. 부상 당한 안드레 고메스를 보며 괴로워하는 세르주 오리에, 사진=스퍼스TV 캡처 결과 - 고메스와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 결과론적으로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해서 고메스가 골절상을 입었다는 입장이 있다. 고메스의 발목이 이미 잔디에 걸려 넘어지는 속도에 의해 힘이 발목에 가해져 돌아간 것이냐, 아니면 발목이 돌아갔지만 잘 넘어져서 골절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었는데 오리에와 충돌에 의한 힘으로 발목이 돌아간 것인지. 정확히 파악할 순 없지만 육안으로 볼 때 오리에와 충돌로 골절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보인다. 이것이 결과론자들의 주장이다. 과정이야 어찌 됐건, 오리에가 무리하게 수비하지 않았으면 괜찮았을 것이다. 넘어지는 선수에게 달려들어 수비를 했었던 오리에. 오리에는 가끔 기행적인 수비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예민한, 자극적인 수비를 한 게 아니었을까. 이 두 가지 입장에 대한 해석은 절대적이지 않다. 양 측의 입장을 100% 대변할 수 없다. 그냥 재미로, 정보사회학을 전공한 학생의 생각으로 분석한 것이다. 지나친 감정 이입은 없기를 희망한다. 나는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이 더 크다고 봤는데 추후 매체 보도에 의하면 이미 발목이 돌아간 것으로 기정 사실화됐다.(도르트문트 팬카페 회원 분들 감사합니다.)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는 에버튼의 안드레 고메스, 사진=에버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잘잘못이 먼저냐, 발전적인 방향성이 먼저냐 선수가 크게 다쳤다. 선수를 다치게 한 장본인이 누구인지 따지는 논쟁이 있었다. 그래서 범인이 누군데?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축구 팬들이다. 사람들은 범인 잡기에 더 많은 관심을 두었다. 어떤 심리일까. 손흥민의 퇴장 징계 때문에 억울하여 범인을 찾았던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보인다. 권선징악에 의한 것일까. 어떻게든 범인을 잡아 처벌을 해야 한다는 것. 혹은, 축구라는 큰 틀 아래 축구 팬들이 즐기는 여러 논쟁 중 하나인 것일까. 정의에 대한 사람들의 갈망은 아닐까. 억울한 사람 없이, 피해 당한 자의 아픔을 궁극적으로 누가 해결해줘야 하는지 등. 이런 부분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정의'가 사람들의 마음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일까. 정말 정의란 무엇인가. 그러나 다친 건 다친 것이다. 발전적인 방향을 생각해야 한다. 정의만을 고집하다간 정작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바로 두 선수의 회복이다. 손흥민의 멘탈과 고메스의 발목. 이미 사건은 일어났고 시간을 되돌릴 순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두 선수를 향한 기도와 응원 그리고 위로. 이 사건으로 인해 두 선수가 당장 선수 생활을 관둘 것은 아니다. 앞으로 계속 뛰어야 할 날이 많다. 사람은 후회하지만 후회하기엔 이르고 후회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아깝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내일을 봐야 한다. 그리고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반드시 내일은 온다. 그리고 고메스도 경기장에 반드시 돌아온다. 내 생각은 이렇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누가 범인인지 따지는 게 뭐가 중요한가. 이미 일은 일어났는데. 지나친 논쟁은 너무 소모적이다. 싸우는 댓글보다 응원과 위로하는 댓글이 많다면 두 선수 모두 쉽고 후련하게 일어설 수 있다. 설리 사태를 봐도 알 수 있듯 댓글이 가진 힘은 매우 강력하다.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댓글 싸움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이제는 좀 적당히 할 줄도 알아야 하고 적당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줄도 알아야 한다. 볼턴의 에이스였던 이청용, 사진=AP 연합뉴스 국뽕에 취할 수만은 없었던 부상 사건 내가 손흥민을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이청용의 부상 때문이다. 2011년 7월, 이청용은 5부 리그 소속 톰 밀러에게 태클을 당해 오른쪽 정강이뼈가 이중 골절을 당했다. 한창 잘나가던 때였고 첼시의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그로 인해 이청용은 수개월 동안 경기장에 나서지 못했고 기량의 저하로 화려한 비상을 하지 못했다. 우리는 그런 톰 밀러를 향해 '톰 밀러 개객기'라고 비난했다. 물론 톰 밀러가 너무하기도 했다. 연습 경기에서 무리한 태클을 시도해 더욱 비난을 들어 마땅(?) 했다. 그러다 보니 적극적으로 손흥민을 쉴드할 수 없었다. 이번 경기가 중요한 리그 경기이긴 하나, 만약 고메스가 손흥민에게 이러한 태클을 시도하여 손흥민의 발목이 골절됐다고 하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는 물론이고 고메스 관련 SNS는 난장판이 됐을 것이다. 많은 영국 매체 및 프리미어리그 전 심판 등 전문가들이 이번 사건은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고메스와 손흥민이 바뀌었다면? 손흥민을 다치게 했는데 고메스의 퇴장 징계가 취소다? 그리고 오리에가 에버튼 선수였다면? 그래서 오리에가 손흥민과 충돌했다면? 국내 팬들은 더욱 화가 났을 지도 모른다. 어찌 됐건, 손흥민은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겸손함, 깔끔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 매우 보기 좋다. 우리 팬들도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보다 더 성숙한 자세. 축구는 전쟁이기 때문에 논쟁이 있을 수밖에 없는 스포츠이긴 하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사람의 생각도 성장하듯 축구를 보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성숙해지는 손흥민과 축구팬.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고메스. 이들을 보기를 기대해본다.
최면 이야기3
최면상태에서는 평소때 우리 몸이나 정신과는 많이 다른 상태가 될 수도 있는데 그때 일어나는 현상중 하나는 우리 몸에 흐르고 있는 전류가 증폭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야간근무가 정말 살인적으로 피곤해서 최면에 대해 틈틈히 정리를 해 보고 어떻게 하면 글을 읽는 분들이 더 이해를 쉽게 할수 있을까를 고민 해도 엄두가 안나서 오늘 즉석으로 간단하게 딱 몇가지 신기했던 현상과 경험만 적어보도록 하겠다. 사람에 몸에는 평소에 일정량의 전류가 흐른다. 또 신체의 각 기관마다 고유의 전기신호가 있고 전기신호로 서로간의 교류를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전류는 때에 따라서 증폭되기도 하고 감소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최면을 직접적으로 최면가와 만나서 하면 더 좋겠지만 나는 밖에 나가기가 귀찮았던 터라 다른 최면가에게 부탁을 해서 전화기로 암시를 주게끔 하고 나는 그 최면가의 말을 떠올리며 할 때가 종종 있었다. 그 때 당시는 아버지는 중국에서 어떤 프로그램 개발회사의 중간관리자로 있으셨기 때문에 중국에 나가서 한달에 한번 정도만 들어오시고 하며 왔다갔다 하실 때였다. 아버지가 없는 때에는 아버지 침대가 더블사이즈이기 때문에 그 침대에서 누워서 자가최면을 하거나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 참 편안했던 기억이 난다. 어느날 나는 여느때와 같이 누워서 최면을 하고 있었다. 나는 눈을 감고 호흡을 하면서 전화기에서 들리는 타 최면가의 암시에 따라 점점 트랜스 상태로 들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침대 옆에는 아버지가 사용하는 스탠드가 하나 있다. 이 스탠드는 손가락을 살짝 가져다 대면 켜졌다가 다시 손가락을 대면 꺼지고 하는 그런 스탠드이다. 그리고 다른 불은 다 꺼놓고 그 스탠드를 켜놓은 상태. 최면을 할 땐 조도조절이 가능한 불빛이나 스탠드가 있으면 좋다. 사람마다 최면에서 일어나는 신체반응이나 느낌은 다 가지각색인데 필자인 본인은 눈을 감고 호흡을 하기 시작하고 나서 2~5분정도가 지나면 주로 오른쪽 머리가 항상 꿈틀꿈틀 혹은 심할 때는 옥죄이거나 짓밟히는(?) 등의 말로 표현하기 힘든 불쾌한 느낌을 많이 받을 때가 많다. 아직도 나는 이것이 무엇인지는 잘 모른다. 대략적으로 감이 올 뿐. 어쨌든 그렇게 전화기로 최면을 하면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 무렵... 조그맣게 탁 하는 소리가 들려서 최면가에게 잠깐 암시 하지 말라고 나 눈좀 뜨겠다고 하고 눈을 떴더니 스탠드가 꺼져있었다. 즉 탁 소리는 스탠드가 꺼질 때 나는 소리이다. 이상했다. 원래 이러나? 직관적으로 무언가 나에 의해서 그랬다는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섣불리 단정지을 순 없었기에 개의치 않고 난 최면을 계속 했다. 최면을 마치고 난 후 문득 최면도중 꺼진 스탠드가 생각이 났다. 저 스탠드가 어떤 원리로 꺼지고 켜지는 것일까를 생각해 보았다. 손가락을 대니 켜지고 꺼진다면 우리 몸에 흐르는 미약한 전류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 나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 나무토막도 준비하고 쇠덩어리도 준비하고 다른 여러 도구들을 준비했고 또 선풍기도 준비했다. 선풍기를 준비한 이유는 선풍기를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으면 거기에 전류가 흐르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다. 필자는 어렸을 때 어른들과 함께 있다가 할머니가 사용하고 나서 갓 콘센트에서 뽑아놓은 다리미를 즉 전기코드 부분을 입에다 가져다 댔다가 인생 사요나라할 뻔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콘센트에 꽂았다가 뽑은 전기코드에는 전류가 꽤 많이 흐른다는 것을 잘 안다. 이빨이 지지직 거리고 전기가 얼굴전체에 퍼질라고 하기 전에 동물적인 감각으로 입에서 떼서 망정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찔한 경험이다. 여하튼...실험결과는 내가 세운 가설과 같았다. 손가락과 선풍기에서 뽑은 콘센트를 가져다 대면 켜지거나 꺼졌지만 나머지 다른 물체들을 가져다 댔을 때는 아무것도 반응을 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가져다 대지도 않았는데 전류가 흘러 스탠드에 직접 흘렀다는 얘기는 현실적으로 추정을 해보니 두가지 정도가 경우의 수가 떠올랐는데 하나는 스탠드에 전류가 순간적으로 과하게 흘러서? 혹은 내가 가지고 있던 핸드폰에서 무언가 전류가 증폭되서 그랬나?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었고 난 그 둘 중 한가지 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다.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난 어느날. 난 또 아버지 침대에서 자가최면을 걸고 있었다. 물론 스탠드를 켜놓고 말이다. 호흡을 시작하고 나서 오른쪽 머리가 꿈틀거리며 그 불쾌한 강도가 점차 극에 달할 무렵 또 스탠드가 탁 꺼지는 소리가 났고 나는 즉시 눈을 떴다. 설마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스탠드가 또 꺼져있었다. 뭔가 이상했다. 난 이번에 통화를 한게 아니라 자가 최면을 걸었기 때문이다. 물론 한가지의 경우는 더 남아있었다. 과다전류가 흘러서 꺼진 것일까? 그러나 난 이게 그냥 기기의 이상이 아님을 느꼈다. 왜냐 하면 평소때도 난 그 스탠드를 하루종일 켜놓은 적도 있었고 그 스탠드 옆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책을 보고 심지어 그 스탠드 바로 앞에서 별짓을 다해도 단 한번도 스탠드 지혼자서 꺼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리 말로 설명할 길이 없었기에 이상한 취급을 당할 까봐 그냥 혼자 묻어두기로 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이것은 우연이 아니었나보다. 그 다음번에도 또 어느날... 역시 같은 일이 일어났다. 핸드폰도 없었고 스탠드를 켜놓고 눈을 감고 호흡을 하고 있었다. 여기서 참고 할 것은 스탠드와 침대의 거리는 내가 누워있다가 직접 상체를 일으켜서 앞으로 좀 더 가서 팔을 뻗어야 닿을 거리에 있으니 꽤나 먼 곳에 있는 것이다. 누워서 혼자 호흡을 하고 점점 그 꿈틀거리면서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할 무렵 또 탁소리가 나며 스탠드가 꺼졌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자기최면을 즉 명상을 하다가 이렇게 스탠드가 꺼질때 드는 섬짓함은 정말 소름이 쫙쫙 끼친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 것이지만 그 때 당시엔 좀 사실 무서웠다. 그 때 깨달았다. 나에게 최면암시를 주는 타 최면가는 처음 침대옆 불이 꺼졌을 때 그게 무언가 그...그러니까 속된 말로 귀신? 순화되고 좀 정리된 말로 표현하자면 영혼...영혼님께서 오신거라고 태연하게 이야기 했는데 난 듣는둥 마는둥 했다. 기계의 이상일 꺼라고...하지만 이정도까지 경험을 하고 나니 분명 무언가가 왔다갔다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원래 그 전에도 난 신기가 좀 있어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을 종종 느끼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 때 느끼는 느낌과 최면을 해서 오른쪽머리의 불쾌한 느낌이 극에 달했을 때 드는 느낌이 인간이 가진 언어와 말로 설명하긴 굉장히 어렵지만 분명 둘은 비슷했기때문에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중국에서 돌아온 아버지에게 물어보았다. 아부지가 스탠드를 사용 했던 몇년동안 스탠드가 자동으로 꺼지거나 켜진 적이 있었냐고. 아버지는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으며 그 동안 일어났던 스탠드관련 이야기를 했더니 내 이야기가 마치 영화같은 이야기라고 했다. 난 최면을 통해 이러한 일을 경험하며 트랜스상태에선 내 몸의 전류가 굉장히 쎄지고 증폭되는 느낌이 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이 글을 다 읽어주셨다면 긴 글 읽어주어서 고맙고 또 위의 경험과 기록과 추정을 통해서 어떤 특정사람에게는 호흡을 해서 최면상태나 트랜스상태 혹은 몰입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몸의 전류가 증폭이 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달았고 그것을 토대로 또 나 나름 또 다른 연구와 실험들을 해본 것이 있다. 연구라기엔 부끄럽지만 정말 몸에 전류가 증폭되는 지를 알아보고 싶어서 나름 굉장히 고심하고 많은 실험을 한 것이기에 재미겸...그리고 또 다른 이들도 간접적으로 나마 이런 일이 있구나 하고 다양한 경험을 말해주고 또 이러한 오컬트적이거나 영적인 부분으로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다음시간에는 여기서 좀 더 나아가 최면을 가지고 전류가 강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부디 여러분들은 나의 이야기를 듣고 '이걸 꼭 해보고싶다.' 혹은 '저러한 신체나 정신의 각성상태를 꼭 경험해보고 싶다!' 가 아니라 '아~그냥 이런것이 있을 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잘못하면 위험하기 때문이다. 또 필자는 사람은 귀신이나 영혼이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잘 지내고 사람과 잘 지내는 지혜를 갖추는 것이 최고의 초능력이며 최고의 복이고 또 궂이 최면이나 영혼을 경험하지 않아도 풍요롭고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아주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그럼 오늘은 이만 Adiós. Hasta luego!^^
푸시 업의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다들 신나는? 월요일을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점점 여름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여름하면 또 열심히 몸 관리 하면서 휴가를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막상 운동하기는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면 좋을 것 같아 앞으로 '홈 스포츠'들을 몇가지를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푸시 업!! 기본적인 운동으로 탄탄 몸매로 갈 수 있는 첫번째 종목입니다! 1. 기본 자세 - 발을 붙이고, 팔은 어깨보다 살짝 넓게 업드려 엉덩이와 어깨가 동시에 내려 갈 수 있도록 합니다. 포인트: 머리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중간 엉덩이가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 * 가슴, 팔, 어깨, 코어 근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 됩니다. 2. 내로우 그립 - 손의 간격을 어깨보다 살짝 좁게 하여 푸쉬업을 실시 포인트: 팔을 배 쪽으로 살짝내려 팔꿈치에 무리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팔 근육의 초점을 맞춘 자세 3. 다이아몬드 푸쉬업 - 사진과 같이 손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실시 포인트: 삼각형을 유지하고 실시 * 가슴 중앙 근육 발달, 어깨와 팔 근육에도 도움 4. 힌두푸쉬업/ 배밀기/ 웨이브 푸쉬업 - 영상을 보시구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얼굴- 몸- 힙 이런 식으로 몸의 전체적인 근육을 움직이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포인트: 이 동작은 빨리 하시는게 아니구, 천천히 동작을 따라하시는게 포인트! * 어깨, 광배근, 팔 근육에 자극이 많이 갑니다. 이외에도 다양하고 쉽고 어려운 동작의 푸쉬업들이 있습니다.(아래영상 참고)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다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몸이 받아드릴수 있게 훈련을 하시면 올 여름 재밌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푸쉬업 타임 보내세요~~^^ㅎㅎ
플랭크(Plank) 자세와 종류! <Home 스포츠>
<홈-스포츠> 즐기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플랭크 동작을 준비해봤습니다. 플랭크는 올바른 자세로 시간에 맞춰 유지하는 운동으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하는 어렵지만 매우 효과적인 동작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플랭크는 코어운동 중 가장 기본적인 운동입니다. 전체의 중심근육 수축시켜 몸의 중심인 척추주변 근육을 발달 시킵니다. 1. 엘보우 플랭크 -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 팔꿈치를 땅에 대고 엎드린 자세로, 발끝으로 하체를 전부 들어올리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목과 어깨, 그리고 엉덩이 부분이 일자 형태로 유지 - 허리와 복근 쪽에 힘을 주시고 하면, 훨씬 쉽게 유지 - 시선은 대각선 방향 지면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5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2. 풀 플랭크 - 팔을 앞으로 세운 후, 몸 일자로 유지하는 동작입니다. - 초보자들 처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동작입니다. 포인트 - 팔, 목, 어깨, 엉덩이 일자 형태로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45초~1분씩 5세트 중급: 1분~1분 30초씩 5세트 상급: 2분씩 5세트 3. 사이드 플랭크 - 옆으로 누워 엘보우 플랭크를 하는 자세입니다. 포인트 - 어깨부터 발까지 일직선 유지 (엉덩이와 허리가 앞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 - 코어근육(허리, 복근)을 사용하여 몸의 밸런스 유지 시간과 세트 초급: 30초~1분씩 3세트 중급: 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4. 리버스 플랭크 - 천장을 바라보는 플랭크 자세입니다.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유지한 상태에서 팔을 뒤로 뻗어 몸통을 지지 하도록 합니다. 포인트 - 코어근육, 팔, 어깨 쓰는 운동 - 엉덩이, 목이 뒤로 안넘어가도록 주의 시간과 세트 초급: 15초~30초씩 3세트 중급: 30초~1분씩 5세트 상급: 1분 30초씩 5세트 코어운동으로 몸의 전반적인 기초근육을 단련해 보시면, 다른 운동을 하실 때에도 많은 도움 되실 것 같아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 궁금하신 점은 언제나 댓글 혹은 톡으로 물어봐주세요!^^-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S.M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In the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Mr. J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sport model, Mr. classical model We participated in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キム・ジョンミン、イミンヒョク、ジョンジョンヒョン、キム・スヒョン、チェジュンヒョク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の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테무친의 시
개인적으로 고대사 혹은 전쟁사 하면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몽골군. 그리고 그 중 가장 뛰어난 리더쉽을 발휘했던 지도자 바로 테무친 즉 칭기스칸이다. 칭기스칸은 어릴때 가난뱅이와 떠돌이 생활을 했고 같은 민족이지만 부족들간의 힘의 논리로 싸움을 해서 이긴 부족은 지도자가 되고 진 민족은 노예가 되서 계속 세력다툼만 하는 몽골군들을 보고 자랐다. 그것을 보고 처절히 무언가를 깨달은 칭기스칸은 적들과 용맹하게 싸울줄도 알았지만 재능을 기부하고 한 민족이 되겠다고 선택한 이민족들은 혈연이나 친밀한 관계가 없어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결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국을 건설하였고 수도였던 카라코룸에서는 어떠한 인종차별과 이념의 박해도 없었으며 여러 종교들 또한 박해받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였다. 비록 어린 시절은 이가 갈리게 힘들었겠지만 불만불평이나 투정을 하지 않고 그 경험을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해서 제국을 다스릴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이 굉장히 멋지고 영웅다운 면모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칭기스칸이 쓴 시인데 삶의 태도에 대한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삼국지의 조조도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는 유비나 손권은 원래 나름 엘리트집안 출신인데 조조같은 경우는 내시의 집안 출신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그 어떤 열등감 비슷한 것이 다른이의 말을 잘 듣도록 만들어서 더욱 뛰어나게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뛰어난 지도자들은 모두 어떤 이의 이야기이던 가리지 않고 수용하려는 기질과 소양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모두 어떤이의 이야기든 상대의 이야기를 실행하던 안하던간에 하찮아보이고 별 것 아닌 것 처럼 느껴지는 상대라고 하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보는 마인드를 키우면 우리 삶에 굉장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비록 비물질에너지이지만 세상에 가장큰 무기와 힘은 바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 이며 그것은 핵에너지보다도 더 강하다고 진정스승님께서도 말씀 하셨으니 그 위력은 짐작할 만 하다.
최면 이야기2
최면의 대략적인 역사 저번에 최면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다고 했었는데 사실 고백할 것은 최면에 관련된 역사는 그다지 많은 내용은 없다. 내가 기억이 나는 기록에 의한 역사를 몇가지 설명을 하자면 먼저 고대그리스에는 키론이란 신이 어떤 환자를 최면으로 유도해 치료하는 모습이 벽화에 새겨져 있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최면은 쓰였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또 이집트 쿠푸왕의 신전에서는 외부에서온 어떤 치료사가 이집트의 환자를 최면으로 유도해서 치료를 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집트에서도 외부에서 온 최면가가 최면치료를 했었던 것으로 추정이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1990년대 법최면 수사학회에서 최면수사관 일곱명을 양성을 했었는데 그 중 한명만이 최면을 완벽하게 구사하여 현 대한민국의 최초의 최면수사관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분에게 사사를 받은 분이 또 다른 제자를 양성하고...이런 식으로 맥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건 그냥 여담쯤으로 재미로 들으면 좋겠는데 최면이 최초로 시작된 시기는 옛날 아틀란티스대륙에서 시작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어떤 약사선생님께 들었던 기억이 난다. 참 신기하게도 난 그때 나 나름 호오포노포노라는 하와이원주민들의 주술을 가지고 꽤나 신기한 경험을 많이 했던 찰나였다. 뭐 이건 증명을 할 방법이 없으니 믿거나 말거나...하지만 난 정말 내가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야기 한다. 골절이 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고양이를 주술과 함께 호주 원주민들이 쓰는 파란 병안에 몇일 넣어둔 물을 발라주었더니 바로 낳기도 하였고...뭐 어쨌든 여러가지 믿기 힘든 경험들을 했다. 아버지도 참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는 호오포노포노에 대해서는 그 약사선생님께 어떠한 이야기도 꺼낸 적이 없다. 약사선생님께 상담을 받으러 갔던 날... 내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 그 과정에서 난 최면심리상담을 배웠다는 이야기도 했다. 그랬더니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옛 아틀란티스 대륙에는 영적인 힘을 가진 수행자들이나 현자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이 주로 대표적으로 쓰던 영적인 치료법이 세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최면이고 또 하나가 호오포노포노.....그리고 또 하나는 기억이 안난다. 이 세가지 방법을 쓰던 민족들이 영적인 메세지를 통해 아틀란티스가 사라질 것을 예측하고 도망나와서 각자 갈라져 나가서 각자의 치유방법들을 전수를 해서 현시대까지 이어져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참 내 인생엔 스펙타클하고 영화같은 일이 많이 펼쳐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난 우연히 최면을 배우게 되었고... 또 어쩌다가 호오포노포노를 듣게 되어 그 주술을 해보았더니 실제로 통해서 신기해가지고 나름 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던 도술들인데 우연히 찾아간 약사선생님께서 최면과 호오포노포노를 전수하던 민족들은 한민족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참 꿈결같은 기분이 들고 마치 내가 '전생에 아틀란티스의 마법사나 제사장쯤 되던 인생이 한번쯤은 있지않았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게 만들었던 경험이었다. 어쨌든 현재는 점점 최면이 많이 알려져 나가고 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최면이건 뭐건 올바르게 접근해서 잘 쓸수만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잘 배우고 잘 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최면의 역사와 여담에 대한 설명은 짧게 여기까지 풀어놓겠다. 최면이 이루어지는 과정 자 그러면 오늘 또 한가지 이야기는 최면이 이루어지는 조금 더 구체적인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해볼까 한다. 우리가 최면에 수월하게 접근하기 위해서 해야할 몇가지 작업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최면에 대한 오해나 거부감을 내담자가 가지지 않아야만 최면이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최면을 하기 전에는 항상 일반 상담을 통해 내담자(최면치료를 받는 사람)의 배경과 자라온 성장과정 혹은 내담자가 좋아하는 것, 내담자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또는 내담자가 싫어하는 것 등을 충분히 수집하여야 하고 일반 상담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상담을 통해 라포(rapport)형성 등을 해야 한다. 여기서 래포르(독일) 혹은 라포(프랑스)란 독일 혹은 프랑스에서 사용하는 상담자와 내담자간에 친밀한 관계의 형성이라는 뜻의 상담용어이다. 이렇게 최면을 하기 위한 조건화 과정에서 내담자에 대한 간단한 몇가지 교육도 한다. 바로 사전상담과정에서 내담자의 최면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것이다. 최면에 대한 잘못된 상식이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그 공포와 방어기제로 인해 최면을 유도하기가 어렵게 된다. 최면의 오해에 대한 것을 몇가지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 - 최면에 걸리면 정신이 나가버린다? (X) 많은 이들이 최면에 걸리면 정신이 나가버려서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할 까봐 두려워 하는데 전세계에서 아얘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는 아주아주 굉장히 특수한 경우이며 최면가인 나는 단 한번도 최면을 걸다 정신이 나가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대부분의 의식이 또렷이 있으며 그냥 집중상태이기 때문에 자신이 하기 싫은 이야기는 선택적으로 안 할 수도 있다. 두번째 - 최면가는 내담자에게 최면을 걸어 최면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X) 이 부분 역시 첫번째와 일맥상통 하는데 최면가는 절대 내담자가 원하지 않는 짓을 억지로 시킬 수가 없다. 내담자가 원하지 않으면 언제든 거부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간혹 TV나 최면살인에 관한 '이프' 라는 소설 속 이야기를 보면 최면가가 마치 신적인 어떤 마인드컨트롤 능력으로 타인을 마음대로 조정하고 심지어 자살이나 살인까지 하게 만든다는 내용을 많이 본다. 이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이러한 '이프'라는 소설속 주인공의 이름을 따서 최면에 대한 오해를 '스벵갈리의 선물'이라고도 한다. 소설 속에서 '스벵갈리의 선물' 즉 스벵갈리에게 메일을 받은 자들은 모두 죽는다고 되어있다. 이런 일은 절대 없으니 안심하도록 한다. 셋째 - 최면을 했다가 못깨어나거나 죽으면 어떡하지? (X) 사람이 집중을 한다고 해서 그 집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 다만 몸이 이완되고 편안해지면 늘어지기 때문에 잠이 들 수도 있는데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자다가 원할 때 일어나는 것처럼 언제든 자신이 원할 때 깨어나고 행동할 수 있다. 다만 깊은 최면에 들어가 있다가 다시 현재의식으로 되돌아 오는 단계적인 유도 없이 급하게 깨어나면 순간적으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경우는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최면을 걸다가 죽은 사람이 전세계에서 딱 한사람이 있긴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보니 그것은 최면때문이 아니라 어떤 다른 성인병관련 사망이었다고 한다. 넷째 - 나는 최면에 잘 걸리지 않을 것 같은데? (X) 사람에 따라 생각의 틀....그러니까 인지구조의 틀에 따라 각각 차이는 있고 또 최면 감수성은 각자 모두 다른 것은 사실이다. 최면 감수성이 높으면 최면에 들어가기가 비교적 쉽지만 최면감수성이 낮은 사람들은 덜 걸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전혀 없는 것이 최면감수성이 낮은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며 그 이유를 대화를 통해 하나하나 제거해 나가면 되고 또 논리적이어서 최면감수성이 낮은 사람은 역심리 기법을 이용하면 된다. 역심리 기법이란 "편안해집니다~ 몸에 힘이 빠집니다~" 라는 일방적인 암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무의식적 저항을 이용해서 암시를 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최면감수성 테스트를 할 때 내담자의 팔에 무거운 쌀푸대나 혹은 금속아령을 올려놓았다는 암시를 준 뒤 내담자가 호흡을 할 때마다 더내려가고...더내려가고.... 무게감이 더 느껴집니다.... 라는 암시를 줄 때 팔이 내려가면 문제가 없지만 논리적이어서 이게 안먹히는 내담자가 있다. 이 때는 "자~ 팔이 안내려 가려고 하면 할 수록 더 내려갑니다. 무게를 안느끼려고 하면 할 수록 더느껴지고... 힘을 주고 버티려고 하면 할 수록 더내려 갑니다." 라는 암시를 주는 것이 역심리 기법의 대표적인 예이다. 다섯째 - 정신이 온전치 못하거나 지적장애인은 최면에 걸리지 못한다? (정답은 일부 그럴 수도 있다.) 최면은 최면가와 내담자간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 진다. 내담자가 최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최면가의 이야기를 알아 들을 수 있고 최면가의 말과 안내에 따라 인지 하고 떠올리고 또 떠올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소통이 가능해야 최면이 가능한 것은 어느정도 맞다. 오래 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러한 몇가지 질문과 답을 최면가가 제시하고 교육함으로써 최면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오해를 풀어준다. 그리고 내담자가 평소때 최면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도 모두 최면가에게 질문을 하게끔 하여 그 궁금증을 모두 풀어줄 수록 최면은 더 깊게 잘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최면을 하는 도중 기억해야 할 것은 부정암시보다는 긍정암시를 써주어야 한다. 우리의 잠재의식이나 무의식은 부정언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예를 들면 "코끼를 떠올리지 마세요"라고 하면 코끼리가 더 떠오를 수 밖에 없다. 이는 무의식이 부정언어를 받아들일 수가 없기 때문에 "코끼리를 떠올리세요."로 인식한다. 때문에 문장을 정리하여 정확하게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긍정암시를 내담자의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야기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도 역시 기억을 더듬더듬 하여 최면의 역사와 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써보았다. 다음에는 필자인 본인이 최면을 통해 경험했던 신비스러운 이야기, 또 연예인들이나 혹은 어떤 예술분야등 특정분야의 작가들이 왜 신기가 어느정도 있어야만 성공하고 인기를 얻게 되는지를 필자의 경험을 통해 설명을 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