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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9번째 행성의 증거?

수금지화목토천해…. 뭔가 빠졌을지도 모른다. 이전까지 태양계를 구성하는 행성에 포함되어 있던 명왕성이 해왕성 바깥 천체에 속하는 준행성으로 분류된 이후 태양계 내 행성은 8개였다. 하지만 새로운 연구 결과 태양계에 9번째 행성인 플래닛 나인(Planet Nine), 제9행성이 존재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 가칭으로 붙여진 플래닛 나인의 경우 캘리포니아공과대학 행성 천문학자인 마이크 브라운에 따르면 이전에 해왕성 외부에 조밀한 천체가 몰린 지역인 카이퍼벨트에서 물체 6개를 관찰하고 이 움직임이 어떤 큰 천체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는 주장을 한 바 있다. 또 이번에 그는 카이퍼벨트에 있는 다른 물체가 9번째 행성의 존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외계 관찰 프로젝트인 OSSOS(Outer Solar System Origins Survey)가 발견한 uo3L91는 그림(맨 위) 속에서 파란색 실선처럼 아주 큰 궤도로 태양계를 돌고 있다. uo3L91 역시 태양에서 지구 거리보다 200배에서 1,200배에 위치한 큰 천체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번 연구는 아직 확정된 게 아니다. 또 9번째 행성이 관측된 것도 아니다. 앞으로 OSSOS는 계속 외계 천체에 대한 관찰을 해갈 예정이다. 지금까지 인류가 몰랐던 제9행성이 발견될 날이 다가오고 있을지도 모른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theverge.com/2016/3/25/11305028/planet-x-ninth-planet-evidence-kuiper-bel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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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난리나네요...!!! 경이로운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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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야생동물 사진 작품들
LUMIX People's Choice Award에서 2019 올해의 최고의 야생동물 사진작가 상을 선정하기에 앞서 최종 후보 명단과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작품 제목은 꼬리스토리가 각색했습니다. 1. 부성애  캐나다, Martin Buzora 사진 속 남성은 케냐 북부에 있는 Lewa Wildlife Conservancy의 경비원으로, 밀렵으로 어미를 잃은 아기 코뿔소를 사랑스럽게 돌보고 있습니다. 아기 코뿔소를 바라보는 경비원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사랑과 애정이 부성애 못지않네요. 2. 어둠 속의 댄서 영국, Sam Rowley 샘 로울리는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영국 지하철에서 며칠 동안 누워 밤을 지새웠다고 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쥐 두 마리가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얼핏 보면 다투는 게 아니라 춤을 추고 있는 것 같죠? 3. 역시 우리 엄마야  독일, Marion Vollborn 캐나다 나키나 강가 근처에서 엄마 곰과 아기 곰을 발견했습니다. 엄마 곰은 나무에 등을 대고 몸을 흔들며 등 긁는 법을 알려주었고, 곧 아기 곰도 엄마를 따라 나무에 등을 긁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우리 엄마는 모르는 게 없네요! 4. 낮잠 끝, 장난칠 시간 미국, Steve Levi 엄마 곰이 두 어린 새끼들과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바로 전까지만 해도 두 아기 곰은 낮잠을 자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눈 뜨자마자 투닥거리며 놀고, 그런 아기의 재롱을 받아주는 엄마 곰의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하네요! 5. 널 믿어 독일, Ingo Arndt 작가는 칠레 파타고니아 토레스 델 페인 국립공원에서 사진 속 퓨마를 2년 동안 관찰하며 따라다녔습니다. 야생 동물에게 낯선 존재는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존재인데요. 2년 동안 얼굴을 익히다 보니 신뢰가 쌓인 걸까요? 퓨마는 작가를 힐끔 보고는 그대로 낮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6.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 케냐, Clement Mwangi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 보호구역에서 엎드려있던 표범이 엉덩이를 긁으며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매일 생명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이 야생에서 이 여유로운 순간이 그토록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입니다.  7. 떠들지 마세요! 스페인, Salvador Colvée Nebot 황조롱이 한 마리가 죽은 나무에 걸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까치들이 근처에 날아와 시끄럽게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우네요. 황조롱이가 매너 없게 떠느는 까치들이 무척 신경 쓰이나 보군요. 제발 조용히 좀 해달라고요! 8. 바다의 미소  미국, Jake Davis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그레이트 베어 레인포레스트 앞바다에서 배를 타고 이동 중 사냥하는 혹등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물고기를 한곳으로 몰기 위해 빙빙 원을 그리다 바닷속으로 잠수 했습니다. 수면 밖으로 살짝 나온 꼬리가 마치 프링글스 아저씨의 수염 같군요? 9. 내가 앞에 들께, 엄마가 뒤에 들어 레바논, Michel Zoghzoghi 브라질에서 엄마 재규어와 아기 재규어가 사이좋게 먹이를 물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두 재규어가 입에 물고 가는 건 아나콘다라고 하는데요. 혹시 훈련 중이었을까요? 아기 재규어의 몸집에 맞는 작은 크기의 아나콘다네요. 10. 사랑과 죽음 이탈리아, Marco Valentini 헝가리의 호토바기 국립공원에서 황조롱이들이 사랑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에게 도마뱀을 선물로 주며 고백을 하자, 암컷이 수줍게 황조롱이의 손을 잡고 있습니다. 죽음과 사랑을 동시에 담은 사진으로 어느 쪽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낌이 상반될 것 같네요. 그렇죠? 11. 마못 가족의 외출 오스트리아, Michael Schober 마못은 땅속 굴에서 지내며 단체생활하는 동물입니다. 겁이 무척 많아 독수리 같은 포식자가 나타나면 소리를 질러 동료들에게 경고신호를 줍니다. 아니 그 마못들이 단체로 육지로 나오다니 가족사진이라도 찍는 걸까요? 12. 무책임한 보호 정책 스웨덴, Marcus Westberg 중국 산시의 한 보호소에서 지내는 자이언트 판다의 모습입니다. 작가는 중국이 판다 개체 수만 늘리는 1차원적인 정책을 비판하기 '우리에 갇혀있는 판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그는 판다를 보호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판다 서식지를 보호하고 늘리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판다가 야생에서 살아갈 곳도 없는 상태에서 개체 수만 늘리는 중국의 정책이 올바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진 것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어떤 사진이 제일 감동적이신가요? 어떤 사진에 눈길이 머물렀고, 또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구글 신입사원들이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는 이유
소속감을 더하고 "새로운 조직원인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일종의 리추얼 폐기된 아이디어와 이별을 고하는 '망자의 날' 의식도 신입사원은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고 '망자의 날'엔 관 속에 실패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태우고 리스크를 감수한 구성원에게 '용감한 펭귄상'을 주고… 글로벌 IT기업 구글이 다양한 '리추얼(ritual)'을 통해 조직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추얼은 규칙적으로 진행하는 작지만 실질적인 행동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Chief Innovation Evangelist)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Dr. Frederik G. Pferdt)(사진=김수영 기자)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1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열고 이런 구글의 리추얼을 소개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 구성원들은 사용자와 기회의 존중, 상호 존중 등 3가지 가치를 통해서 서로 존중하는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이런 조직 문화를 만들고 강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리추얼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인턴과 신입사원, 경력사원 등 새롭게 조직에 들어온 이들에게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게 하는 리추얼을 통해 이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에서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면 '신입'이라는 의미이고,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 모자를 쓰면 굉장히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고, 새롭게 조직에 들어와서 생길 수 있는 많은 질문을 기꺼이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구글의 또 다른 리추얼은 '알파벳X'의 연례 실패 축하 행사다. 스페인 문화권의 '망자의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리추얼로 실제로 망자의 날에 재단을 만들고 관에는 직원들이 실패한 아이디어를 넣고 태우면서 아이디어들과 이별을 고하는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짧게는 몇달, 길게는 1년씩 고민한 아이디어를 버리는 것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 입장에서는 힘든일"이라며 "이런 리추얼을 통해서 혁신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감정적인 밸런스를 갖고 가게 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감한 펭귄상'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가 무리에서 가장 먼저 바다에 뛰어드는 펭귄을 보고 영감을 얻은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집단에서 첫번째로 물에 뛰어드는 펭귄은 먹이를 찾거나 누군가에게 잡아먹히는 50대50대 확률을 감수한 가장 용감한 펭귄"이라며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모두가 환영하는 일이고 가장 먼저 차가운 바다에 뛰어드는 사람을 독려한다는 차원에서 '용감한 펭귄상'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수영 기자) 이외에도 구글은 함께 일하는 동료가 특별한 협업이나 유대감을 보여준 경우 해당 동료에게 '피어 보너스'를 수여할 수 있다. 해당 직원이 동료나 매니저에게 '감사인사(thankyou note)'를 할 수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땡큐노트를 받는 사람도 기쁘겠지만 보내는 사람도 정말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며 "자기가 땡큐노트를 쓰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팀원들을 인정하는 것을 독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외에도 아마존은 팀원들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기 전에 이런 아이디어가 실현됐을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언론에 보도될 지를 적어보는 '미래 기사'라는 리추얼을 한다고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전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본격적인 발표를 하기 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함께 명상을 하며 "저희가 미탕을 안정적으로 시작하기 전 이런 '마음챙김'을 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리추얼은 효과적인 방식으로 조직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며 "전 세계 리더들이 어떻게 새로운 리추얼을 만들어서 조직 문화를 더 바람직하게 이끌 수 있을지 돕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날씨가 추운데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지난번 인친님들에게 이야기한데로 콰이쇼우 개통 방안외에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 여는 방법에 대해 오늘은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이름하여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 우선적으로 콰이쇼우를 받으시려면 콰이쇼우를 바이두에서 검색하셔서 다운받으시는 방법도 있고, 중국의 모바일 스토어에 들어가셔서 다운 받으실수 있어요. 일단 보편적으로 콰이쇼우 에 들어가셔서 다운받으시려면 하단의 링크로 들어가신 후 에 QR코드를 스캔하시면 다운받으시는게 가능하세요. 【콰이쇼우 공식사이트】 https://www.kuaishou.com/ 일단 중국에서 일반적으로 콰이쇼유 라이브 방송 개통하는 방법은 1. 일단 콰이쇼우를 다운받으셨다면 우측에 설정에 들어갑니다. 2. 설정에 들어가시면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항목이 뜨실거에요 3. 实验室(실험실)이라는 화면에 접속후 중간메뉴에 있는 开通直播(개통라이브방송)을 클릭합니다. 4. 콰이쇼우 의 개통라이브 방송 화면에 접속이 되어지면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오게 됩니다. 5. 등록한 기간이 약 7일미만 이며 팔로워 팬수는 6명정도 이면 가능함. ***그렇다면 개통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 1. 정상적인 계정이아니라 폐쇄된 계정의 경우 2. 제작한 콘텐츠가 콰이쇼우 규정에 계속적인 위배가 되었을경우 3. 등록한 기간이 7일 이 경과되면 안된다 4. 라이브 방송 권한은 1주일전 최소 다른 방송을 1분가량 필수로 시청을 해야함 5. 팔로워 6명 미만이면 불가 6. 중국외 지역 한국포함 쟈 여기서 문제다 필자는 현재도 왕홍교육을 진행하는 입장이라 이런 국내에서는 개통이 안되는것에 대해 설명을 했었다. 그러나 방법이 있겠지하여 저랑 계속적으로 왕홍 섭외건으로 이야기 하고있는 mcn담당자가 나한테 이야기함 당사에서도 직접 왕홍과 컨텍과 부킹을 하지만 오히려 중국내륙내 mcn업체와 친구 관계를 잘성립하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해달라고 설득시킬 때 오히려 용이한점이 있다. 그래서 6위왕홍때도 방송 잘했으니…...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콰이쇼우 라이브 개통을 원하면 자기 중국 내 계정을 파서 빌려줄수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그건 일반 클라이언트들이 싫어할듯해서 방안을 계속 찾아야 할듯합니다. 또다른 방안은 정말 콰이쇼우를 통한 내방송을 하고 싶다면 중국인 친구가 있다는 전제하에 계정을 하나 파더라고 하고 중국내에서 콰이쇼우 계정을 오픈하고 콰이쇼우 계정을 중국친구에게 이관 받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쟈 다음으로 타오바오 왕홍 생태계를 잘모르시는분들은 항상 궁금해하시는 것 타오바오 왕홍 달인 이라 불리는 이들은 수익을 어떻게 버냐면 달인계정 있습니다. 무슨뜻이냐 달인계정을 개통하게 되면 내가 소싱하고 싶은 제품 의 링크를 나의 방송 계정에 연결해서 방송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는것이지요. 사실 상점이 없어야 달인 계정으로 방송 이 가능합니다. 실무자인 제가 확인 한 바에 의하면 외국인일경우 5000위안 의 신청비용 과 함께 아래의 자료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외국인 달인 방송 개통 조건] 1、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身份证明 (여권정보) 2、需提供本人所在国家的信用记录 (은행신용평가정보) 3、需提供本人的学历证明(학력증명서) 4、需提供一段录影 大概时长1分钟左右 自我介绍以及特长才艺等(약 1분가량 자기소개 묘사 영상 및 특기재능등) 5、需提供本人汉语水平的证明(한어수평고시 자격증명 즉,hsk) 여기서 중요한점이 한가지 있어요. 중국어실력이 중요한 이유는 개통조건중에 자기소개를 하는부분이 있는데 당사 한족MD의 중국어로도 개통이 쉽지않아서 몇차례시도 끝에 달인 계정을 얻었다고합니다. 즉,표준화된 중국어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시면 되겠지요. 그반증 처럼 한어수평고시 HSK자격증 도 필요하다고 하니까요 오늘 중국마케팅 콰이쇼우 와 타오바오 왕홍 달인 계정을 통한 라이브 방송 방안에 대한 설명 보시고 궁금한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아참 혹시 이글을 보시는분들중에 도우인 계정 있으신데 화장품 제공을 받아 배포하고 싶은분들도 댓글달아주세요 그럼, 다음주 에 또 뵈어요. 짜이지엔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