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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WEEN CUTS] <아마데우스> 라디오 출연: 아.침.창 보이는 라디오!

안녕하세요 SBSSHOW FAN 여러분들! 따사로운 봄 햇살과 함께

스브스쇼가 [BETWEEN CUTS] Vol.2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비트윈컷츠에서 포착한 주인공은 지난 3월 23일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스튜디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4인방! 뮤지컬 <아마데우스>에서 열연하고 있는 미켈란젤로 로콩테(모차르트)·로랑 방(살리에리)·솔랄(레오폴드 모차르트)·디안 다써니(콘스탄체 베버) 배우님들입니다. 이 네 분을 한 자리에서 만나다니! 하고 설레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밝은 웃음 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흔들어놓은 4인방의 모습, 보이는 라디오 영상으로 만나보러 가실까요?
라디오니만큼 DJ 김창완님의 부드러운 인사로 시작해야 맞겠죠? "뮤지컬 아마데우스의 주인공들이 나와있습니다. 잠시 후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하는 목소리로 아침을 맞이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이 도입부도 익숙하시겠네요!

스브스쇼에게 포착된 비트윈컷은 자기 소개와 인사 부분!

목소리만으로는 잘 모르셨겠지만 +_+ 인터뷰 하는 도중에도 서로 아웅다웅 장난치고 웃고 하이파이브 하고 그런 모습들이 얼마나 귀여우시던지! 여러분께 꼭 보여드리고 싶었답니다!
게다가 아침 10시라는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풀메이크업을 하고 나타난 미켈란젤로 배우님의 반짝반짝한 모습 덕분에 (솔랄 왈 "아침에 일어나서 지금 이 상태(풀메이크업 상태)로 나타났다는 게 대단") 스튜디오에 유쾌한 웃음이 한 차례 터졌었다는 소식 전해드리고 싶네요. 허허.
인사 뒤에는 배우님들의 (무려) 아침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었죠! 평소에는 방송에서 듣기 어려웠던 디안 다써니 배우님과 솔랄 배우님의 노래까지 함께 들을 수 있어서 배로 좋았던 시간이었답니다.

가장 처음은 언제나 그렇듯 모차르트의 대표 넘버죠, <나를 새겨주오>!

아침이라 다소 목 상태가 좋지 않아보이셨는데도 흔쾌히 노래를 부르시는 그 모습이 멋졌답니다. 실제 공연에 가면 더 멋진 라이브 들을 수 있다는 거! (>>듣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클릭!<<)

그리고 두 번째, 살리에리의 대표 넘버죠 <악의 교향곡>!

언제 들어도 한국어로 이 노래를 부르는 걸 듣고 있자면 깜짝깜짝 놀라요! 듣기로는 회를 거듭할 때마다 한국어 발음이 점점 더 좋아진다고! "내 안에 악마의 씨앗이 파고~들어"하는 정확한 발음 듣고 놀란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 >>노래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여기!<< )

그리고 이 날 따라 미켈란 배우님이 왜 기타를 들고 오셨나 했더니!

이렇게 스윗한 기타 연주를 해주시지 뭡니까! 지난 번 <푸른 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했을 때에도 팝송 U2- With or without you를 불러주시기는 했지만 이렇게 들을 때면 매번 새롭네요!

여기서 끝이 아니죠! 솔랄 파파! 레오폴드의 넘버 <내 아들을 탓하네>!

물론 솔랄 배우님의 멋진 노래 솜씨!가 담긴 아.침.창의 영상도 준비했긴 합니다만 (화살표 클릭 잊지 마세용) 무반주일때 이 분의 목소리는 얼마나 멋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모차르트야 알로이지아 베버를 떠나거라!"하고 외치는 그의 허스키한 저음 나레이션과 함께! 짤막한 인터뷰 들어보시죠!
청취자분께서 무려 "시간을 훔치는 라이브 시간이었어요"라고 말해주실 정도였다구요!

마지막으로 콘스탄체 베버 역을 맡은 디안 다써니 배우의 넘버

<만약 내가 무너진다면> 입니다!

디안 배우님은 다른 배우님들 인터뷰 때마다 경청하고 계속 웃어주시고 너무 스윗하셨어요!
상큼한 리액션에다가 어마무시한 노래 실력으로 무장했으니 스튜디오가 두준두준 설리설리한 기운으로 가득찼던 것도 무리가 아니네요! 모차르트를 사랑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에게 빠져들었던 당차고 귀여운 여인 콘스탄체 베버의 노래와 너무나 잘 어울리지 않으신가요? : )
길고 긴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팬 여러분들에겐 이 시간도 너무나 짧게 느껴졌겠죠?ㅠ.ㅠ
다음에는 더 알차고 빠방한 내용과 함께 돌아오리라 약속드리며! 배우님들의 쏘 스윗한 인사와 함께 그럼 이만 BETWEEN CUTS vol.2를 마칩니다!
SBSSHOW는 그럼 이만 총총총! (곧 마타하리 프레스콜 비트윈컷이 있을 예정입니다! X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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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문화사업팀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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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넘나 좋네요ㅜㅜ 아마데우스 더욱더 보고싶어지네요~💕
귀한 영상 고맙습니다! 언제 또 올지 기약이 없어 아쉬운데, 이렇게 희귀한 아침모습을 보네요ㅋㅋ이분들 일어나자마자 노래시키신 셈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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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 of Love (사랑의 기원 조승우) - 헤드윅 OST
이 노래도 우연히 듣고 꽂힌 노래입니다 남여의 사랑만이 존재하지 않고 동성간의 사랑도 존재햇지만 어느순간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갈라 놓은건 아닌지.... 개인적으로 해석을 누가 하셧는지... 진짜 우리말 해석을 잘 하신것같아요 한글버전 사랑의 기원(The origin of Love) - 조승우,이영미 헤드윅OST 아주 오랜 옛날, 구름이 불을 뿜고 하늘 넘어 높이 솟은 산- 오랜 옛날 두 쌍의 팔과 두 쌍의 다리를 가진 사람 하나로 된 머리 안에 두 개의 얼굴 가진 사람 한 번에 세상 보고 한 번에 읽고 말하고 한없이 큰 이 세상 굴러다니며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 사랑 그 이전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그 옛날 세 종류 사람 중 등이 붙어 하나된 그 소년 그래서 해님의 아이 같은 듯 다른 모습 중 돌돌말려 하나된 두 소녀 그들은 땅님의 아이 마지막 달님의 아이들 소년과 소녀 하나된 그들은 해님 달님 땅님의 아이 아- 아- the origin of love- 이제 불안해진 신들은 아이들의 저항이 두려워 말하길 "너희들을 망치로 쳐 죽이리라 거인족처럼" 그 때 제우스는 "됐어, 내게 맡겨 그들을 번개가위로 자르리라 저항하다 다리 잘린 고래들처럼" 그리곤 벼락 꽉 잡고 크게 웃어대며 말하길 "너희 모두 반쪽으로 갈려 못 만나리 영원토록" 검은 먹-구름 몰려들어 거대한 불-꽃 되고 타오른 불꽃 벼락되어 내리치며 번뜩이는 칼날되어, 함께 붙은 몸 가운데를 잘라내 버렸지 해님 달님 땅님 아이들 어떤 인디안 신 토막난 몸을 꿰메고 매듭을 배꼽 만들어 우리 죄 다시 생각-케 해 오 사이러스 그 나일의 여신 폭풍 일으켜 세워 거대한 허리케인 갈라지는 하늘 검게 쏟아지는 폭우 거침없는 파도에 흩어져버린 우리 끝없는 절망 속 마지막 애절한 소원 한쪽 다리와 눈만은 제발 남겨주시길- 나는 기억해 두 개로 갈라진 후 너는 나를 보고 나는 너를 봤어 널 알 것 같은 그 모습 왜 기억할 수 없을까 피묻은 얼굴 때문에 아니면 다른 이율까 하지만 난 다 알아 네 영혼 끝없이 서린 그 슬픔 그것은 바로 나의 슬픔 그건 고통 심장이 저려오는 애절한 고통 그건 사랑 그래 우린 다시 한몸이 되기위해 서롤 사랑해 그건 Making Love-, Making Love-, 오랜 옛날 춥고 어두운 어느 밤 신들이 내린 잔인한 운명 그건 슬픈- 얘기 반쪽되어 외로워진 우리 그 얘기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 헤드윅OST When the earth was still flat, And the clouds made of fire, And mountains stretched up to the sky, Sometimes higher, Folks roamed the earth Like big rolling kegs. They had two sets of arms. They had two sets of legs. They had two faces peering Out of one giant head So they could watch all around them As they talked while they read. And they never knew nothing of love. It was before the origin of love. The origin of love And there were three sexes then, One that looked like two men Glued up back to back, Called the children of the sun. And similar in shape and girth Were the children of the earth. They looked like two girls Rolled up in one. And the children of the moon Were like a fork shoved on a spoon. They were part sun, part earth Part daughter, part son. The origin of love Now the gods grew quite scared Of our strength and defiance And Thor said, Im gonna kill them all With my hammer, Like I killed the giants. And Zeus said, No, You better let me Use my lightening, like scissors, Like I cut the legs off the whales And dinosaurs into lizards. Then he grabbed up some bolts And he let out a laugh, Said, Ill split them right down the middle. Gonna cut them right up in half. And then storm clouds gathered above Into great balls of fire And then fire shot down From the sky in bolts Like shining blades Of a knife. And it ripped Right through the flesh Of the children of the sun And the moon And the earth. And some Indian god Sewed the wound up into a hole, Pulled it round to our belly To remind us of the price we pay. And Osiris and the gods of the Nile Gathered up a big storm To blow a hurricane, To scatter us away, In a flood of wind and rain, And a sea of tidal waves, To wash us all away, And if we dont behave Theyll cut us down again And well be hopping round on one foot And looking through one eye. Last time I saw you We had just split in two. You were looking at me. I was looking at you. You had a way so familiar, But I could not recognize, Cause you had blood on your face I had blood in my eyes. But I could swear by your expression That the pain down in your soul Was the same as the one down in mine.  Thats the pain, Cuts a straight line Down through the heart We called it love. So we wrapped our arms around each other, Trying to shove ourselves back together. We were making love, Making love. It was a cold dark evening, Such a long time ago, When by the mighty hand of Jove, It was the sad story How we became Lonely two-legged creatures, Its the story of The origin of love. Thats the origin of love.  to moonn6pence from papayeverte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는 누구다?
그게 나여~ 알랭 들롱. 태어난지 반백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 미남이라는 수식이 따라붙는 알랭 들롱. 어렸을 때 부터 존잘남이었다고 하는데 이 사진만 봐서는 난 잘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ㅋ 존잘남 + 가난 + 부모의 이혼 +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함 = 날라리 변신 사고쳐서 학교 퇴학당하고 부모님말 더럽게 안듣는데 좋아할 부모가 어디있겠긔.. 하지만 알랭 들롱은 모든 걸 엄마의 사랑을 못받은 탓으로 돌리죠. 반항하겠다는 의미로 전쟁터에 나가겠다고 했으나 눈 한 번 꿈쩍 안하고 허락한 대쪽같은 어머니. 엄마는 애새끼가 말을 1도 안들으니까 군대가서 정신차려라는 의미였는데 알랭 들롱은 말리지도 않고 허락한 엄마땜에 자긴 계속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고 더 삐뚤어졌대요. 전역 후 허드렛일이랑 막노동을 하면서 살아가던 알랭 들롱. 옷가게 앞에서 거지처럼 쭈구려서 양복 구경하고 있는데 주인이 얼굴 보고 제발 내 옷 입어 달라며 양복 공짜로 준 이야기는 레전설. 얼굴이 저런데.. 핏이 저마이나 완벽한데 옷을 안 줄수가 없고요? 이 이야기 말고도 레스토랑 앞에 서 있으면 공짜로 밥도 주고 돈 없으면 그냥 보내줬다는.. 잘생기면 인생 쉽게 살아지네요. 나도 다음 생애에는 얼굴 금수저로 태어나서 얼굴믿고 막살고 싶어요. 하느님 내 말 잘 듣고 있음? 워낙에 가난했기 때문에 온갖 일을 다 하면서 고생을 했지만 잘생긴 얼굴 덕에 당시 유명 여배우들을 많이 사귀어 연예계 진출에 성공하죠. 하지만 여배우들을 자신의 성공의 발판으로만 사용하고 쓸모 없겠다 싶으면 차버리는 나쁜놈중의 나쁜놈이었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알랭 들롱과 만난 여자들은 절대 이 남자를 욕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특히 로미 슈나이더의 경우 알랭 들롱을 연예계로 진출시킨 장본인 중에 한 명인데도 비참하게 차였죠. 로미는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진 알랭 들롱을 평생을 못잊고 허덕이며 살다가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죽었다는 슬픈 이야기..ㄸㄹㄹ 근데 저 얼굴로 저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면.......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좋아하게 되쟈냐 로미를 차버리고 만난 알랭 들롱의 하나밖에 없는 와이프 나탈리 들롱. 하지만 나탈리도 알랭 들롱의 바람기를 참지 못하고 5년만에 이혼을 하게 되요. 이혼은 했지만 멋남 멋녀의 유전자 조합을 통한 훌륭한 2세를 낳아줌으로써 우리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할렐루야! 사실 손녀는 자식보다 더 예쁨ㅋㅋㅋㅋ 파티장이나 사람 많은 장소에 들어서면 떠들던 사람들이 급닥치고 멍 때리며 쳐다봤다는 미모의 소유자. 정작 이 사람의 약점은 사진발을 치명적으로 안 받는 것으로 사진보다는 영상을 봐야하고 영상보다는 실물을 보면 천만 배는 잘생겼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진으로나마 얼굴구경 좀 해보니까 알랭 들롱의 힐링 캠프에 온 느낌? 모니터에서 피톤치드 나오는 것 같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죄송한데 제 침대에도 좀 누워주시겠어여? 우리집 침대 라텍스라서 잠 잘 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성격은 더럽고 차갑고 개싸가지라는 소문이 낭낭한데요. 얼굴이 이정도면 저는 그정도 싸가지쯤은 참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저만 그렇나요? 아하하핳ㅎ하하하핳하하하하 언니.. 나도 얼굴 한 번만 만져보고 싶어요.. 이 남자 요리도 꽤나 잘 하고 몸매 출중한건 말 할 것도 없고요? 심지어 목소리까지 매력있어서 가수하라는 소리도 종종 들었다고 해요. 신이 알랭 들롱에게 행운의 유전자 몰빵했나봄ㅋㅋㅋㅋ 사람이 태어났으면 이런 남자도 한 번 품어보고 죽어야 하는디요... 그런 의미에서 저를 한번만 만나주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