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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App 3종 비교

영특함에 한 번 놀라고,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두 번 놀랄 러닝앱
달리기 좋은 계절이다. 따뜻한 춘삼월, 시원한 바람을 친구 삼아 신나게 달려보자. 심폐 지구력 증진, 하체 근력 강화, 다이어트 효과, 땀 배출로 인한 피부 미용 개선 등. 달리는 게 몸에 ‘백익무해’하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이불 밖은 위험해!’를 외치는 게으른 중생들도 머리로는 다 알고 있다.
하지만 세상 모든 일을 아는 만큼 행했다면 지금의 우리가 되진 않았을 터. 헬스 트레이너처럼 강제로 운동을 이끌어주는 사람도 없고, 축구나 농구처럼 골을 넣었을 때의 쾌감도 없으며, 필라테스나 요가처럼 우아하고 있어 보이는 느낌 또한 없기에 꾸준히 러닝을 한다는 건 생각보다 몹시 어려운 일이다.
결국 러닝을 할 때 가장 필요한 건 ‘꾸준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경쟁심을 키워줄 동료’이다. 운이 좋아 집 근처에 같이 뛸 친구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지레 포기할 필요는 없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가. 인간이 인공지능과 바둑을 두는 시대 아닌가. 영특함에 한 번 놀라고, 편리한 인터페이스에 두 번 놀랄 러닝앱만 있다면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다.
세 가지 러닝앱을 꼼꼼히 비교한 내용과 함께, 공민정 인턴 에디터가 자발적으로(?) 임한 생생한 러닝앱 체험 후기도 소개한다.

나이키: Nike+Running

‘런스타그램’ 최적화 어플을 소개한다

기능

– 가이드 및 트레이닝
– 향상도 측정
– 지속적 동기부여
– 비교와 경쟁
– 순간 포착: 러닝 경로, 수치, 나이키 로고 등을 인스타그램 최적화 사진(정방형)으로 꾸밀 수 있다. 남들에게 자랑하기 최적의 기능.
– 좋아하는 음악 설정 가능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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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인 화면
러닝의 가장 큰 적은 외로움이다. 나이키 APP은 친구들 사이에서 이번 달에 내가 얼마나 달렸는지 순위를 매겨 보여준다. 경쟁심이 생겨 동기부여도 되고, 혼자 뛰고 있지 않다는 기분도 들어 더 힘차게 달릴 수 있다.
2. 운동화
러닝앱 중에서 운동화 설정 기능이 가장 좋다. 다 신은 운동화를 창고에 넣을 수도 있고, Nike 모델은 검색 즉시 등록 후 연동이 가능하다. 하지만 나이키 외 다른 브랜드 운동화는 쓸 수 없다능~
3. 챌린지 기능
다른 러닝앱과 차별화되는 기능. 거리를 설정해서 친구들과 ‘누가 이 거리를 먼저 뛸까’ 같은 내기를 할 수 있다. 이 기능 덕분에 나이키 러닝앱의 애칭은 ‘러닝 SNS’.
4. 훈련
메인 화면에서 그간의 완료 훈련을 볼 수 있고, 현재 하고 있는 훈련도 알 수 있다. 거리는 5Km, 10Km, 하프, 풀 이렇게 4가지가 있다.
앱에 저장돼 있는 러닝 수준에 맞게 훈련 레벨을 추천해준다. 만약 고급을 고를 경우 밥 먹고 달리기만 해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할 것 같은 페이스면 시시각각 앱에서 경고 알림을 보내온다.
5. 트로피
러닝을 할 때 가장 부족한 건 동기부여다. 아무리 열심히 뛰어도 눈에 보이는 보상이 없기에 금방 지칠 수 있다.
하지만 나이키 앱은 트로피를 준다. 굳이 다른 이와 경쟁하지 않더라도 밸런타인데이에 뛰면 하트 초콜릿을 받는 등 트로피가 창고에 쌓이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흐뭇하다. 친구의 프로필을 누르면 그 친구가 얼마나 많은 트로피를 땄는지도 볼 수 있다.

디자인

UI가 직관적이고 깔끔하다. 반면에 UX는 아직 부족한 부분들이 보인다. 훈련 프로그램을 보면 아식스, 아디다스와는 달리 전 세계 러너들에게 오직 12가지 코치 프로그램만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눌렀을 때 ‘1.6km는 천천히, 4.8km는 파틀렉으로’ 등 세부적 설명이 나오긴 하지만, 달릴 때 그 내용을 확인하려면 직접 앱을 켜고 봐야 한다. UI에 비해 UX가 아쉽다.
<용어 설명>
– UI: 사용자가 제품 혹은 서비스를 이용할 때 조작이 용이하도록 디자인하는 것
– UX: 사용자가 제품 혹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경험을 하도록 제공하는 것

공민정 인턴 에디터 사용 후기

“친구와 함께 달리고 싶다면”

달리기를 좋아하는 소설가 김연수는 『달리기 구루』라는 단편에 이렇게 썼다. “달리기는 섹스와 같아서 안 해본 사람들에게는 그게 왜 좋은지 설명하기가 좀 곤란할 때가 많다.”
김연수와 달리 난 달리기가 왜 좋은지 끊임없이 주변 지인들에게 설명해 왔다. 그리고 전도까지 했다. 그렇게 함께 시작한 Nike+Running 앱에선 내 달리기 친구들(a.k.a. 달친)이 실제로 얼마나 달리고 있는지를 볼 수 있다.
가끔 친구들이 나보다 더 많은 거리를 달려서 월간 순위에서 내가 아래로 밀리면 슬프긴 하다. 그렇지만 그 아이도 달리기가 좋은 걸 알아버렸는데 어쩌겠는가. 억울하면 내가 한발 더 뛰면 된다.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달리고 싶다면 Nike+ Running을 널리널리 전도하시길.

아식스: MY ASICS

겉멋은 싹 뺀 실용적인 러닝앱 최강자

기능

– 훈련 프로그램
– 기기 연결
– 기어 마일리지 추적(운동화를 얼마나 오래 신었는지 알려주는 기능. 하지만 불편해서 무용지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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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인 화면
GPS 강도, 달린 거리, 시간, 지도 기능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확한 수치는 없지만 러너들 사이에선 아식스 앱이 가장 정확한 GPS 정보를 제공한다고 알려져 있다.
2. 훈련
3가지 앱 중 가장 체계화된 훈련 계획을 제공한다. 거리도 풀, 하프, 10km, 5km, 10마일, 5마일 등 다양하고, 이미 내가 달렸던 기록을 바탕으로 훈련 계획을 정해준다. 달리기를 시작하면 APP에 최대한 신경을 안 쓰고 달릴 수 있게끔 도와주는 UX가 인상적이다.
3. 활동
나의 달리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러닝 버튼을 누르면 내가 그동안 달린 내용이 텍스트로 변환돼 한눈에 볼 수 있게 나타난다. 앱과 연동된 PC로 접속하면 소감, 부상, 달리기 유형, 노력 수준, 온도, 기타 훈련(저항력/교차/스트레칭), 식사 등 구체적인 사항을 추가로 기록할 수 있다.
4. 러닝화
미흡하다. 심지어 자사의 러닝화 추가 기능조차 미흡하다. 등록도 PC에서만 가능하다. 이 정도면 애초에 신경을 안 쓴 듯.

디자인

UI는 마치 아식스 신발 같다. 깔끔하고 기능에 충실하지만 촌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UX는 러너를 배려한 흔적이 짙게 묻어난다.
사실 나이키 앱이 디자인만 덜 예뻤어도 많은 이들이 아식스를 사용했을 것 같다. 훈련 계획이 정말 상세하고 맞춤형이면서, 바쁜 경우에는 훈련 계획 수정도 가능해서(나이키의 경우 불가능) 좋다.

공민정 인턴 에디터 사용 후기

“러닝계의 가스 활명수”

수요일엔 크로스 트레이닝, 주말엔 장거리 달리기, 중간중간 짧은 훈련까지. 다른 러닝앱의 비현실적인 혹독한 코치 기능에 서서히 지쳐갈 때였다. 취미 달리기로는 소화할 수 없는 수준의 계획 때문에, 달리기에 정이 떨어지겠다 싶었다.
그러던 찰나 MY ASICS가 구원처럼 나타났다. 5월에 있을 하프 마라톤 일정을 입력했더니, 3월에 2주 정도는 간단하게 조깅만 하는 걸로 훈련 계획을 짜줬다. 심지어 바쁜 날에는 일정을 다른 날로 미룰 수도 있었다.
일정을 옮기다가 장거리 달리기가 연달아 붙은 계획이 세워지면 ‘몸 괜찮어?’를 물어봐주는 친절함까지. 이런 게 과학기술의 쓸모 아니겠니. 이 앱을 영접한 후 한층 더 행복하고 즐겁게 달릴 수 있게 됐다. 이 앱은 훈련량 소화불량을 한 큐에 해결해준 러닝계의 가스 활명수시다!

아디다스: train&run

그 누구보다 혹독하게 땀 빼고 싶은 이에게 권함

기능

– Fit Smart 연동: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이동 거리 등 일상 움직임 추적
– 블로그 소식 매주 업데이트: 미국 말이라는 게 함정
– 피트니스 프로그램 다양
– 운동성과 및 사진 공유
– 좋아하는 음악 설정 가능
– 스마트 코칭: 실시간 맞춤형 음성 코칭
– 주간 목표 설정, 트레이닝 플랜 추가 가능
– 다른 피트니스 플랫폼과 연동 가능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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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인 화면
심플하고 직관적이다. 약간 촌스럽기도 하지만 어떤 기능이 어디 있는지 알기에 가장 쉬운 친절한 구성이다.
2. 블루투스
3가지 앱 중에서 블루투스 기기를 가장 잘 활용한다. 연동되는 앱 지원도 이런 맥락에서 지원된다. 보통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전통적인 SNS만 연동시켜두는데 ‘마이피트니스팔’, ‘스트라바’, ‘구글핏’, ‘아이폰 건강앱’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3. 러닝화
지원해주긴 하는데 매우 허접하다. 나이키처럼 연동되지 않는다. 브랜드, 닉네임을 적어서 등록하면 끝…. 이게 뭐지 싶다.
4. 훈련 계획
목표 거리가 4종류라는 점에서 나이키와 그다지 다를 건 없다. 평균 페이스를 입력한다는 점은 아식스와 비슷하다. 이 앱에만 있는 특별한 기능은 기본 러닝 프로그램에 피트니스 프로그램도 추가해서 함께 훈련할 수 있다는 점이다.
5. 자동 멈춤 기능
나이키 러닝 앱을 사용하면 좋은 점이, 뛰다 잠깐 멈춰 신발끈 묶을 때를 정확하게 캐치해 알아서 러닝을 종료한단 점이다.(아식스는 안 됨) 아디다스는 이 기능을 지금 베타 테스트 실험 중이다. 얼른 정식 버전이 나오길!
6. 주간 목표
그래프화시켜서 내가 지난주에 뭘 했는지 보여준다. 엄청나게 대단하고 섬세한 기능은 없다.

디자인

UI는 아식스와 마찬가지로 그냥 아디다스 신발 같다. 기능이 너무 많아 직관적인 느낌이 안 든다. UX는 나를 많이 생각해주지만 조금 부담스러운 친구 같다.
피트니스 같은 다양한 운동을 입력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은 게 화면에 뜨다 보니 정신없다. 차라리 달리기와 트레이닝을 분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화면을 보고 있으면 무산소를 안 하고 달리기만 한다고 나를 질책하는 느낌이다.

공민정 인턴 에디터 사용 후기

“하비와 이별하는 법”

초등학교 5학년 이후 하비의 인생을 살아온지라 한때는 서서 발표하는 것도 싫었다. 한의원에 가서 상담하거나 하체 비만 유형별 분석 짤을 봐도 답은 하나였다. ‘무산소 운동을 하면 다 해결됨’.
그래도 무산소 넘나 싫은 것… 이지만 train&run을 켜면 러닝은 기본이요, 무산소 운동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 앱을 이용하면 매주 내가 해야 할 무산소, 유산소 운동의 비율, 강도까지 설정해준다. 그 후엔 사용자가 얼마나 성실히 실천했는지 철저하게 점검한다.
‘PT 같은 거 안 받아봐서 모르는데, 뿌우!’ 같은 변명도 안 통한다. 방법까지 다 알려주시니. 결국 무산소 포비아인 나도 이번 주엔 런지와 스쿼트를 할 수밖에 없었다.
운동 강도는 점점 강해진다. 하지만 하비와 이별하기 위해 오늘도 나는 train&run을 켜고, 음성 코치에 따라 몸을 움직인다. 쓰리, 투, 원, 쿰척쿰척.

Profile 01

1. 이름: 김동준
2. 나이: 30
3. 러닝 경력: 2년
4. 활동하는 러닝 동아리:
– 매력적인 서울의 다양한 장소를 달리며 서울을 알리는 ‘src_seoul’
– 친구들 간의 친목 모임 ‘runningtiger’
5. 평균 러닝 횟수 / 시간: 주 3회 / 평균 5-10km (30분~1시간)
6. 애용하는 러닝앱 / 이유: Nike+ Running /사용자 간의 친구 등록을 통한 경쟁, 그리고 편리한 사진 편집(거리, 시간 등 표기 가능)

Profile 02

1. 이름: 권은경
2. 나이: 27
3. 러닝 경력: 1년
4. 활동하는 러닝 동아리:
– 기부 러닝 문화를 이끌어 가는 Ucon
– 함께의 가치를 알아가며 달리는 ‘Sweat on block’
– 상쾌한 일요일 아침을 여는 ‘Sunday runday’
5. 평균 러닝 횟수 / 시간: 주 3~4회 / 1시간 정도
6. 애용하는 러닝 앱 / 이유: Nike+ Running / 가장 처음 사용했던 앱이라 익숙하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활용도가 제일 높은 것 같다.
처음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동준: 나이키에서 개최하는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 시작했어요. 달린 거리의 누적 거리 순으로 순위 안에 들면 자동 응모되는 이벤트였는데요. 운 좋게 이벤트에 당첨돼 참가했는데 여태껏 제가 알던 러닝과는 전혀 달랐어요.
다 함께 모여서 다양한 길을 함께 달리니 러닝이라는 게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이때부터 여럿이 함께 달리는 재미를 느끼고 싶어져 다양한 동아리를 알아보고, 그중 맘에 드는 곳에 가입해서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은경: 저는 소위 말하는 SNS 중독자예요. 어느날 SNS를 통해서 ‘나이키 위 런 서울’ 게시글을 봤는데, 경험해 보지 않은 세계에 대한 열망이 샘솟더라고요. 그때부터 무작정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뛰는 게 ‘재미’있으신가요!?
동준: 처음엔 정말 지루한 운동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동아리 사람들과 다 함께 한강과 서울 명소를 달리다 보니 전혀 힘들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코스를 달리니 정말 재밌더군요.
은경: 달리기를 하다 보면 사랑스러운 풍경과 마주할 때가 많아요. 풀밭을 제 집처럼 뛰어다니는 순수한 아이들과 강아지, 지긋하게 나이 든 노부부가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모습, 서울 구석구석 숨어 있는 명소, 같은 하늘인데 매일 다른 풍경의 석양. 이런 모습을 뛸 때마다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재미있는 일이 어디 있을까요.
러닝을 시작한 후 신체와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기셨나요?
동준: 가장 크게 변화한 건 체중입니다. 꾸준히 달림으로써 자연스럽게 다이어트가 되어 몸이 가벼워졌어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개운해졌고 소화도 훨씬 잘되고요. 심폐 지구력도 좋아져서 평소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은경: 다이어트가 가장 크죠. 달리기 하나만으로 지방은 줄고 근육이 생기니 말이에요. 뿐만 아니라 지구력이 늘고 체력도 좋아져, 어떠한 일을 하든 ‘끈기 있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앱의 다양한 기능 중 가장 도움 받는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동준: 같은 앱을 사용하는 친구를 등록하면 서로 달린 거리와 순위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혼자 달리기는 것보단 누군가와 함께하는 기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꾸준히 달릴 수 있죠.
은경: 러닝 페이스를 몸의 감만으로 맞출 수 없어요. 뛰다가 조금만 오버페이스가 돼도 장거리를 뛸 때는 무척 힘들어요. 앱을 켜고 달리면 러닝 페이스를 확인할 수 있고, 달리는 리듬감을 맞출 수 있기에 더 유익하고 건강한 훈련이 될 수 있어요.
(게으른) 독자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동준: 우리가 항상 지나던, 지나쳐 왔던 길들을 달리다 보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몸도 건강해지고 뛰면서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고요! 주저하지 말고 집 밖으로 나와 우리 함께 달려봐요!
은경: ‘Go easy’ 쉽게 시작하세요. 흥미가 없던 걸 새롭게 시작한다는 건 두려울 수 있죠. 처음 할 땐 잘하기도 쉽지 않고요. 하지만 지극히 일상적이고 소소한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달리기를 시작해보세요. 여러분도 저처럼 러닝을 통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해보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 @kdj.world(김동준), @eun_kyung92(권은경)를 검색하시면 그와 그녀의 더 많은 러닝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Intern_공민정
대학내일 이민석 에디터 mi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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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앱은 깔아보고 싶네요
ㅋㅋㅋ 이불밖은 위험해 ㅋㅋㅋㅋ 참 귀여운 게으름뱅이일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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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에서 최악의 적수는 상대방이 아니다!
Q. 어떻게 협상 분야를 연구하게 되었나요? A. 저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었죠. 인류학이란 인간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 행동의 중요한 부분은 싸움이죠. 저는 분쟁 해결을 연구하고 있던 법학과Roger Fisher교수를 찾아가 얘기했습니다. 저는 박사 논문으로 세계적인 협상과 평화 과정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저와 로져 교수가 <Getting to Yes> 를 함께 집필했습니다. Q. 새 책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에서는 협상 할 때 자신을 파괴(savotage)하라고 제안하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 우리는 대립이 있을때 상대방을 비난하기를 좋아합니다. 협조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도 있고,얄팍한 속임수를 쓰거나 돌벽처럼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나 결국에 상대해야 할 가장 힘든 이는 아침에 거울 비친 사람입니다. 이것은 화가 났을 때나 두려울 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해서 반응하려는 인간의 타고난 성향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 후회하죠. 저자Ambrose Bierce말했던 “ 화가 났을 때 후회할 최고의 발언을 한다” 처럼 말이죠. Q. 어떻게 자기 파괴를끝낼 수 있나요? A. 이 방법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아마도 우리가 훈련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 발코니로 가기’ 를 이야기하는 것은잠시 시간을 가지라는 비유입니다. 당신은 지금 협상이라는 무대위에 있지만 당신의 마음은 자기 자신을 내려다 볼수 있는 장소인 발코니로 가도록 상상해야 합니다. 이 방법이 당신에게 관점을 제시하고,자제력을 주고,침착하게 만들어 줍니다. 문제는 위험성이 크면 당신은 걱정되어 최상의 협상에서 혼란에 빠진다는 것이죠. 모든 이에게는 자신이 선호하는 발코니로 가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몇분간 조용히 시간을 가지고 이 상황에서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집중해 봅니다. Q. 박사님의 방법중BATNA라는 단어가 매우 핵심적인것 같습니다. 무엇이BATNA죠? (BATNA ; Best Alternative to Negotiated Agreement, 협상 난항 시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대안) A. 이것은 상대방과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취할수 있는 최상의 행동 방침이죠. 보스랑 협상중이거나 지금 업무가 싫다고 다른 직장을 가질수 있나요? 거래처나 제조업자와 심한 언쟁이 있다고 이 문제로 중재인을 찾아 가거나 법정으로 갈수 있을까요? 모든 협상은 이 대안책이라는 범주안에서 일어납니다. 영향력이나 권력의 중요한 결정 요소이죠. 그러나 우리는 합의 이끌어내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우리가 어떤것도 포기할 만큼 상대방에게 의존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BATNA는 당신이 언제 물러서야 할지 알게 해주는 자유로움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기본적인 욕구에 충실한 내적BATNA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할수 있다면 내면의 능력과 자신감으로 협상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결국 자신 내면의 깊은 심리적인 욕구들을 해결할 책임이 있는 이는 누구인지? 그 사람이 상대방이라면 본인은 저들의 포로입니다. 당신이 보기에 자신이 무척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적이라면 본인은 최고의 협상을 결코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저자 윌리엄 유리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 중에서 By Lauren Weber**
몸의 영양소 이제 간편하게 채우자!
요즘 연초라그런지 정말 너무 바쁘네요..연말에도 연초에도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끼니를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 있어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인데 말이죠 그래서 기운도 통 없고 앉았다 일어나면 어지러운 느낌 아시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간단한식사가 없나 하고 찾아봤어요. 프로틴 같은 건 뭔가 영양분은 있겠으나 믿을 수 가 없어서 더 괜찮은 쉐이크 종류가 없나 찾던 찰나에 저희 언니가 즐겨 먹고 있다고 고르다선식을 추천해 줬어요. 홈페이지에 정말 선식종류가 다양하게 있었는데 저는 특히 영양을 신경쓰고 싶었던지라 이름도 영양선식이 이 아이를 구매했어요. 선식이란 이름에 걸맞게 고소한 냄새가 침샘을 자극하더라구요 저는 주로 물에 타먹는데 저희 엄마는 우유나 두유에 타드시더라구요? 살짝 맛을 봤는데 확실히 물보단 우유나 두유가 훨씬 고소하긴 한 것 같았어요 ㅎㅎ 구매하면 계량스푼도 함께 주는데 이거 꽤 편해요 그냥 숟가락으로 푸면 옆에 흘려서 난린데 계량스푼있으니, 농도 조절도 어렵지 않고 흘리는 것도 줄어든 것 같아요 ㅎㅎ 모든 선식을 구매하면 계량스푼+샘플 이렇게 증정해 주고 있나봐요 저는 샘플로 새싹보리선식을 받았는데 아직 맛은 안봤지만 색은 정말 예쁘네요 말차가루 같아요 ㅋㅋㅋ 아 4만원이상 구매하면 텀블러까지 무료로 증정한다고 하니 꾸준히 드실 분들은 두개정도 구매하셔서 텀블러까지 챙기시면 좋을 것 확실히 요 근래 일주일동안 마셨는데 건강이 좋아졌다! 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아침에 속이 불편한느낌 없이 좋앗어요 꽤 포만감도 있구요 영양선식 말고도 진짜 다양한 선식들이 많으니 취향에 맞춰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릴께요!
유튜브(Youtube) 영상과 자막 한방에 다운받기
이번 시간에는 유튜브 영상 중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때 자막과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유튜브(Yotube) 자막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 이전에는 유튜브 영상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도 설명을 드렸었지요~ 영상과 자막을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4K Video Downloader 입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설치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웹브라우저로 [4kdownload.com]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 접속되면 [Get 4K Video Downloader]를 클릭합니다. 파일이 다운로드되면 다운로드 된 파일을 클릭하거나 실행합니다. 4K Video Downloader Setup 창이 나오면 [I agree to the license terms and conditions]를 체크 후 [Install]을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Launch]를 클릭합니다. 설치된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이제 웹브라우저로 유튜브(youtube.com) 사이트에 접속한 후 다운로드 받을 영상을 재생합니다. 재생되는 영상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동영상 URL 복사]를 클릭합니다. 실행해놓은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의 [링크 복사]를 클릭합니다. 영상 분석이 진행된 후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영상의 해상도를 선택 후 하단 자막 다운로드 항목에서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선택이 완료되면 [다운로드] 클릭합니다. 영상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될때까지 잠시기다립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 제목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폴더에서 보기]를 ㅋ클릭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SRT인 파일이 자막파일이고, mp4 파일이 영상 파일입니다. 두 파일이 같은 폴더에 있어야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여집니다.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이게됩니다. 어렵지 않죠?^^ 영상과 자막까지 한번에 다운로드가 가능해 가장 쉽게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유튜브 #유튜브영상 #유튜브영상다운로드 #유튜브영상자막 #유튜브영상자막다운로드 #youtube #subtitle #자막 #자막다운로드 #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인테리어쟁이가 알려주는 리모델링 상담 잘받는법
경기도 모 지역에서 인테리어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파트만 맡아서 하고있는데 아래 내용은 아파트 기준입니다. 간혹 인테리어 피해사례도 보고 몇천만원을 투자하는 리모델링을 너무 모르고하는분들이 많아 상담이나 견적받을때 참고하시라고 글써봅니다. 1. 아파트 구조 확인하기 내가 이사할집을 보지도않고 계약하진 않으시잖아요 기본평면도는 알고가시는게 좋습니다. 아파트는 같은평수 같은평면도라도 현관에서 들어왔을때 주방이 왼쪽에있냐 오른쪽에있나 달라요 예를들면 101호가 입구왼쪽에 주방이 있다면 102호는 입구오른쪽에 주방이 있는 방식입니다. 또 베란다 확장이 되었는지 여부도 확인하시고 확장이 되어있다면 확장된 부분에 난방공사 했는지 여쭤보셔야됩니다. 2. 각 공간의 활용 용도를 계획하기 보통 제일 큰방을 안방으로쓰고 나머지 방들을 아이방, 옷방, 서재, 놀이방, 손님방 등 내가 쓰고싶은 공간으로 만들 계획을 세워야합니다. 보통 아이가 한명있는 3인가족의경우 방3칸짜리 아파트를 리모델링한다면 안방,아이방을 기본으로 가져가고 남은 방 하나를 옷방으로 쓴다던지 서재로 쓴다던지 구체적인 계획을 가져야합니다. 내가 살 집인데 이정도는 기본인거죠 안방을 침실로만 쓰려면 가벽을세워 드레스룸을 따로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건 상담을통해 나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해줘야됩니다. 3. 가구/가전 계획세우기 리모델링을 하면서 가전과 가구를 새로 바꾸시는분들도 많으신데 내가 사려고하는 가전의 스펙을 정확히 알아둬야 좀더 예쁘게 꾸밀수 있습니다. 요즘 제일 핫한 삼성 비스포크냉장고나 LG 오브제의 경우 키친핏이라고해서 가구와 선이 딱 떨어지게 나오는데 양문형의 경우 문이 열리는 간격까지 계산해서 장을 짜야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냉장고를 양문형+김치냉장고 넣으려면 두 냉장고가 활짝열리는 간격을 계산해서 딱떨어지게 장을 짤수가 있는겁니다. 업자한테 사이즈 알려주면 알아서 짜주니 나는 가전의 스펙만 캡쳐해놓고 넘기면 됩니다. (간혹 냉장고를 직구로 구매하시는분이 계신데 키친핏으로 장을 짜놓고 냉장고는 키친핏이 아닌 일반냉장고를 직구하시면 냉장고가 튀어나오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베란다를 확장한다면 베란다에서 수도를 쓸것인지 안쓸것인지 결정하고 배관이설을 원하는 위치에 해달라고 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건 제일 중요한 콘센트위치입니다. 보통 30평아파트에 2구콘센트가 15개정도 들어갑니다. 내가 원하는 위치에 콘센트가 위치하도록 가구배치를 짜서 업자에게 공사 시작전 알려주는게 좋습니다. 컴퓨터책상이 올 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되고 침대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 핸드폰 충전도 하고 안마의자 놓을자리에 콘센트가 있어야 멀티탭이 필요없어지고 지저분해 보이는 선이 안나옵니다. 물론 콘센트이동하는건 추가비용이 들지만 하는게 좋아요 3. 예산 측정 1차상담때는 내가 하고싶은걸 다 집어넣어보고 결정하세요. 샷시도 싹다바꿔보고 확장도 해보고 내가 생각했던 모든걸 견적받으면 100% 예산초과입니다. 그중에서 현실과 타협하여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샷시가 쓸만하다면 필름작업만 해도되고 도어도 쓸만하다면 필름으로 커버 가능합니다. 1차견적에서 예산에맞춰 줄이는데 무조건 대공사 시키려는 업체는 거르는게 좋습니다. 4. 컨셉잡기 우리집은 화이트톤으로 할지 우드톤으로 할지 네이비나 블랙계열로할지 전체적인 톤을 생각해줍니다. 이렇게 우드의 중후함으로 갈 수도 있고 깔끔한 화이트로 갈수도 있지요 지금당장의 트렌드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길로 가는게 맞습니다. 그런 취향을 확인하고 제안해주는게 업자의 몫이구요 5. 업체선정 제일 중요합니다. 나의 취향과 맞는 포트폴리오. 정확한 피드백. 꼼꼼한 마감. AS기간 등등 여러가지 잘 따져봐야됩니다. 6. 견적비교 이것도 중요한건데 여러 업체의 견적서를 비교해보면서 가격차이나는 부분을 확인해보세요 예를들어 같은 실크벽지인데 A업체는 도배가 150만원인데 B업체는 250만원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도배지를 덧방(기존벽지에 덮어서시공)치는지 싹뜯고 퍼티잡고 도배하는지 차이도 있습니다. 조금 더 디테일한 견적을 주는 업체가 무조건 좋다는건 아니지만 공사하면서 빠진부분이 있는지없는지 확인할땐 좋습니다 꼭 좋은업체 찾아서 스트레스 안받는 인테리어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내가 원한게 바로 이런 글이었음 개꿀팁
구독자 1600만 유튜버가 말하는 AI가 인간을 대체 못하는 이유
요즘 소셜미디어에서 이런 이야기는 들어봤을거야 AI 이미지 생성기라던가  AI 초상화라던가  대화를 하거나 시를 써주는 AI 챗봇같은거 말이야 이런 AI에 대해서 여러가지 궁금한 이야기가 많지만 결국엔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을 하게 되지. AI가 결국엔 나같은 유튜브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수 있을까? 먼저 확실히 하고 싶은건 AI가 대단한 일을 할 수 없다, 이런걸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사실 AI 알고리즘과 기계학습 모델들은 엄청난 일들을 할 수 있지.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점에 있어선,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여러 이유들이 있어. 일단 온라인 '창작'자는 '창작'을 해야 하는거잖아? 그러려면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만들고, 온라인에 개시하고 시청자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데. 여기엔 상상력과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AI는 특정 업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일 뿐이야.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이 없지.  그러니까 AI는 몇몇 분야에서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줄 순 있더라도  온라인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순 없다는 거지. AI에겐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없으니까. 결국 AI는 도구일뿐, 창작자가 될 수 없어.  누가 처음부터 끝까지 AI가 만든 동영상을 보고 싶겠어? 안그래? 그런데,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은 전부 다 AI가 스크립트로 써준거야.  난 그걸 읽기만 한거고.  ?????? 원본영상
30대에 어깨 관절 끊어지기 직전이라는 한 네티즌...jpg
예전에 헬스 하다가 오른쪽 어깨가 어팟던 적이 있었는데 다들 그러듯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넘어갔음. 수영을 좋아해서 지금은 헬수말고 수영만함. 수영을 햇수로 거의 10년째 하고 있는데 최근 오른쪽 어깨통증이 조금 심해짐. 왜그러지? 하고 넘어갔는데 수영을 못할 정도로 어깨가 아파서 첨으로 관절전문 병원을 감. 엑스레이도 찍고 MRI도 찍고 보니.. 어꺠 힘줄이 다닳아서 너덜너덜하고 염증에 부어서 푸석푸석 해졌다. 현재 끊어지기 일보직전이다. 하고 진단 나옴 ㅋㅋㅋ 아놔멘붕 ㅋㅋㅋㅋㅋ 수영특기로 빤스런도 다녀왔기에 몸은 자신있었는데 개 멘붕 옴. 팔뼈랑 위에 어깨뼈랑 팔을 들어올릴때 부딛혀서 조금씩 닳은 거라고 함.. 당분간 주사치료 받고 위쪽 뼈를 깎아내는 견봉 성형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함.. 앞으로 평행 어깨쓰는 웨이트 및 수영, 테니스, 베드민턴 같은 거 절대금지됨.. 푸쉬업도 하지 말라함 ㅋㅋㅋ 멘붕 ㅋㅋㅋ 정리 운동하다 관절 아프면 바로바로 병원가라. 나처럼 병 키우지 말고 ㅠㅠ ㅊㅊ 엽혹진 치식인 모야 운동을 해도 문제냐 왜ㅠㅠㅠㅠ 올바른 자세로 운동하는게 제일 중요.. 저 사람은 한번다쳤을때 제대로 안잡고 계속 다쳐서 더 심해진 거 같은데 나도 님들도 어? 아픈데? 싶으면 바로 바로 병원 다니자고 ㅇㅇ....
색다른 선식선물세트
안녕하세요~ 벌써 2월이네요 시간이 왜이렇게 빠른지...얼마전에 설이었잖아요! 설 선물도 고르기 어렵고 너무 흔한것들이 많아서 제가 선물했던 색다른 선물을 공유해 보고자 이렇게 왔답니다 ㅎㅎ 요즘 선식 많이 드시잖아요? 간단하게 식사하기 위해서도 먹고 어느정도 체중감량을 원해서 먹기도하고 네 맞아요 바로 선식선물세트인데요~ 여기 고르다선식은 제가 평소에 자주 애용하는 곳인데 마침 선식이떨어져서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이런게 있더라구요 제 것도 구매할겸 어짜피 선물사야했는데 이거 잘됬다 싶더라고요ㅎㅎ 선식선물세트에는 이렇게 두가지 종류가 들어가있어요. 핑크선식과 블랙선식 샘플에 텀블러까지 정말 알차지 않나요?! 또 깔끔한 쇼핑팩도 함께 동봉되서 와서 좀 있어보인달까요? 쇼핑백 내부도 여유가 있어서 예쁘게 잘 들어갔어요 ㅎㅎ 사실 선식이라는게 호불호가 좀 갈리잖아요 목넘김도 텁텁하기도하고 칼칼하기도 한 느낌 때문에요 근데 제가 선식을 진짜 좋아하는데 제가 먹어본 선식 중 가장 목넘김이 깔끔했던 것 같아요. 깔끔하게 포장할 수 있는 씰도 함께 주셔서 좋았던 것 같아요 더욱 안전하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는 느낌? 또 되게 있어보이는 느낌.. 저는 본가에 선물로 드렸는데 되게 좋아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흔한 통조림, 기름 이런 선물보다 조금 더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선물이어서 그런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명절이나 어떤선물을 할지 고민이시라면 색다른 선물은 어떠세요? ㅎㅎ 저는 꽤 만족했답니다 !
(모바일) 유튜브 광고 차단 방법 -1
요즘 유튜브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없을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죠?^^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필수적으로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이용시 영상의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를 차단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첫 번째로 스마트폰에 많이 설치해 사용하시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먼저 스마트폰에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물론 이미 설치하고 사용중이신 분도 있으실듯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없으신 분들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분들은 앱을 실행하세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면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을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 창이 나오면 [AdBlock for Samsung Internet]의 다운로드 버튼을 터치합니다. 추가로 [AdGuard Content Blocker]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스위치를 켭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왼쪽 상단 [<]를 터치해 이전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브라우저 상단 주소 창에 [youtube.com]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유튜브에 접속합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을 터치해 재생합니다. 광고가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유튜브를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광고가 차단되기 때문에 매번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유튜브 주소를 입력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트브 사이트에 접속 후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의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현재 페이지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을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필요시 이름을 변경하고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추가]를 터치합니다. 이제 홈 화면에 유튜브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할 필요없이 유튜브 아이콘 [홈-YouTube]를 터치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유튜브 사이트가 접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드린 광고차단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유튜브 뿐만아니라 모든 웹사이트의 광고가 차단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시간에 더 유용한 기능으로 또 뵈요~^^* #유튜브 #유튜브광고 #모바일광고차단 #웹사이트광고차단 #광고차단 #youtube #adblock #mobileweb #스마트폰광고차단 #모바일광고차단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녀가 즐거운 이유
어떤 구두 가게에서 늘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구경만 하고 나가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직원들이 물어봤는데 그녀는 자신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이 판매한 기록을 살펴보니 구두를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많을수록 구두를 팔 확률이 높은 걸 발견했습니다. 평균을 내보니 열 명의 손님이 그냥 나가면 열한 번째 손님은 구두를 구매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손님이 구두를 구매해 줄 열 명의 손님 중에 한 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 무엇보다 빛나는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낙담 #긍정 #인생 #삶 #명언 #영감을주는이야기 #교훈 #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