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a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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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문턱

벗어놓은 실내화가 꼭 지금 나같다. 전진도 아닌 후진도 아닌.. 멈춰있는것도 아니고 앞으로 나아가는것도 아닌.. 계약만료로 또다시 시작한 취준생생활.. 6개월째 난 제자리 뛰기하는거 같기도하고 전진하고 있는거 같은 애매한 기분속에 힘내고 있다. 나는 오늘도 약간의 후회와 약간의 희망을 가진다. 그리고 내일은 보폭이 넓은 한발이 나아가지길..
suna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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