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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음악-봄노래 보다 더 달달한, 취향저격 playlist ver.2

봄이라 봄노래 추천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진부할 수 있어서 봄노래보다 더 달달한 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준비해봤습니다. 감성적 포크의 대명사 스탠딩에그부터 실력파 아이돌의 음악까지 다양한 뮤지션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카드를 채워볼까 합니다. 워낙 취향이 다양하기 때문에 카드를 여러개 준비하고 있지만 제 개인적인 주관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 이해바랍니다~
1. 스탠딩에그(Standing Egg) - 무지개 (Feat. 윤닭 Of 오브로젝트)
-담백한 기타 리듬 위에 간질간질 달달한 가사와 멜로디가 돋보이는 설레는 봄을 닮은 곡입니다. -지금 막 사랑에 빠진 남자의 로맨틱한 감성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스탠딩 에그 특유의 속삭이듯 잔잔한 보컬과 윤닭의 풋풋함을 살린 랩의 조화가 곡의 사랑스러움을 증폭 시켜 줍니다. [가사] 초록빛 바람 불어오는 날 마른 비 지나 그녀를 닮은 날 꽃길을 따라 둘이 걷는다 가슴은 두근두근 약속한 듯이 발을 맞춘다 숨소리마저 입을 맞춘다 부드러운 손길 내 팔을 감는다 살며시 기대온다 새까만 찰랑 찰랑 찰랑 그녀의 머릿결 살랑 살랑 살랑 노래를 부르면 꽃바람 따라 휘파람 따라 너울 너울 무지개 따뜻한 숨결 뺨을 스친다 짜릿한 상상 입술이 탄다 햇살이 반짝 아른거리다 노을빛 물이 든다 새까만 찰랑 찰랑 찰랑 그녀의 머릿결 살랑 살랑 살랑 노래를 부르면 꽃바람 따라 휘파람 따라 너울 너울 무지개 바람이 널 타고 불어와 햇살이 아플 만큼 따가운 이런 날이라도 괜찮아 무엇을 할지 또 어디를 갈지 목적지 없이 걷는 것도 좋아 해가 저물어 올 때쯤 바래다주는 길은 왜 이렇게도 짧은 건지 하늘은 어두운데 네 주변만 밝지 아직 밤공기는 찬데 왜 두 볼이 뜨겁지 가만히 그녀 입술 위에 입을 맞춘다 산뜻 산뜻 산뜻 그녀의 모든 것 하나 하나 하나 아름다운 걸 첫사랑 bye-bye 옛사랑 bye-bye 너는 나의 무지개 꽃바람 닮아 휘파람 닮아 아름다운 무지개
2. 블락비-로맨틱하게
-실력파 아이돌 블락비가 들력주는 20대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원곡 “Dreams Come True”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블락비의 스타일대로 재구성 된 곡입니다. -강한 이미지의 블락비와 달리 아주 사랑스럽고 달달한 느낌의 신선한 곡입니다. [가사] 아주 로맨틱하게 말 할 거야 너도 나 같다면 잘 될 거야 두 눈을 감은 채 내게 기대 매일 밤에 꿈에서 보는 그대 서로 알게 된 게 벌써 언제야 나하곤 아무 상관 없던 그대 왜 니가 자꾸 내 꿈에 이제는 나는 너를 너무 원해 일기에 유치한 사랑 노래 보면 얘가 대체 왜 이래 Baby 내 맘은 Hot 뜨거 너를 조금 더 알고파 로맨틱 첫 페이지 내가 열어줄게 Go lady 겁내지마 둘의 시간 긴장하지 말고 Look at me now 그대와의 사랑은 천국을 살짝 엿 보는 것 마냥 달콤해 매일 밤마다 갔던 꿈나라 이제 그대도 날 원해 아주 로맨틱하게 말 할 거야 너도 나 같다면 잘 될 거야 두 눈을 감은 채 내게 기대 매일 밤 내 꿈에서 보는 그대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어 불가능한 너라면 시작도 안했겠지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어 시련은 있겠지만 I’ll never give it up 아주 로맨틱하게 말 할 거야 너도 나 같다면 잘 될 거야 두 눈을 감은 채 내게 기대 매일 밤 내 꿈에서 보는 그대 넌 알까 비밀스러운 고민거리 내 맘에 반드시 내가 언젠가 너를 영화에서처럼 드라마처럼 그런 사랑을 바쳐줄 연인이 되는 게 꿈 충분히 마음은 전달했다고 봐 2년간 사소한 노력들로 예고한 나비효과 내 짝이 되어줘 도시락 같이 먹자 격식 있게 와인 몇 잔 아님 한신 포차? 어중띠는 관계 확실히 짚고 가자 썸남 썸녀 하는 저울질 그건 아니잖아 Chic하게 내 얘기만 하고 뒤돌아서 어허 이게 컨셉 너도 나 같다면 기대 내 옆에 Girl 영화 보러 갈까? Yo 원하는 거 뭐든지 다 해줄게 네 이상형만큼이나 더 근사해질게 어서 Back hug 해줘 I be there Totally love you baby Holla I love you so much
3. 이진아-사랑해쏭
-너무나도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진아의 사랑해쏭입니다. -이런 목소리로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어느 누가 거절할 수 있을까?! -여자친구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듣는다면 너무나 행복해지는 곡입니다. [가사] 언제부턴지는 모르지만 너가 너무 좋아졌어 이제는 다시 너의 곁에서 도망 다니지 않을 거야 저 하늘의 별들을 좀 봐봐 그만큼 널 사랑해 두근두근 설레는 내 맘을 이렇게 너에게 전할래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나는 지금 너무나 행복해 이게 다 너 때문인걸 혼자 있을 때도 웃음이나 너무너무나도 좋아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너 없는 세상에서 내가 살 수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그렇겐 못 살 것 같아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를
4. 양정승(feat. 푸름, 진영 of Mstreet) - 밤하늘의 별을 4
-'밤하늘의 별을' 시리즈 답게 서정적인 멜로디와 예쁜 가사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곡입니다. -푸름양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이 노래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당시 19살로 정식 가수가 아니었다고 하네요) -진정성있는 보컬의 목소리와 호소력이 포인트 입니다. [가사] 밤하늘의 별을 보다가 내 눈물이 볼에 흐르죠 조용히 내 곁에 다가와 말없이 날 안아 주네요 저기 반짝이는 많은 별에게 하나씩 이름을 새겨두고서 불러 봐요 행복한 나를 그려 보면서 두근거리는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만나서 얘기할까 전화로 얘기할까 고민 했어 멋진 말보단 솔직한 마음을 건네고파 처음 본 순간부터 난 너를 사랑했다고 별을 바라보는 너를 보면서 아름다운 네 마음에 반했어 오늘부터 영원까지 널 지켜줄 거야 밤하늘의 별을 보다가 내 눈물이 볼에 흐르죠 조용히 내 곁에 다가와 말없이 날 안아 주네요 저기 반짝이는 많은 별에게 하나씩 이름을 새겨두고서 불러 봐요 행복한 나를 그려 보면서 우리가 함께 있을 때면 두려운 게 없나 봐 기쁜 일도 둘이서 슬픈 일도 둘이서 함께잖아 네가 아플 땐 얼마나 걱정되는지 몰라 차라리 내가 아팠더라면 덜 할지 몰라 행복하게 내가 만들어줄게 두 번 다시 울지 않게 해줄게 나를 믿고 따라와 줘 너에게 다 줄게... 밤하늘의 별을 보다가 내 눈물이 볼에 흐르죠 조용히 내 곁에 다가와 말없이 날 안아 주네요 저기 반짝이는 많은 별에게 하나씩 이름을 새겨두고서 불러 봐요 행복한 나를 그려 보면서 힘들었던 모든 것이 너를 만나 변해갔어 그대와 나 영원하기를 바라며~uh 내 곁에 그렇게 있어줘 조금만 더 옆에 있어줘 오늘 많이 감동했나 봐 눈물이 멈추지 않아 그댈 많이 좋아하나 봐 그래서 널 떠날 수가 없나 봐 사랑해요 내 눈물 모아 사랑 할게요
5. 박시환-디저트
-경쾌한 업템포 모던락 넘버로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가사로 때론 도발적이고 때론 순수한 박시환의 다양한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심을 사로잡을 만한 가사와 뮤비가 매력입니다. (뮤비 속에 달콤한 디저트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꼭...!!! 뮤비를 감상해 보세요. [가사] 쇼콜라 무스 수플레 치즈 네가 좋아하는걸 말해봐 워어어어 달콤한 타입 부드러운 스타일 취향을 저격하고 싶잖아 워어어어 기꺼이 너에게 나를 보여 줄게 let me show you 네 눈빛 네 입술 너의 모든게 근사한 디저트 뭐랄까 무지개 맛이나 이렇게 너의 귓가에 속삭이잖아 오늘밤 뭐 어때 둘이서 바닐라 아이스 페퍼민트 그린 네가 원하는 대로 골라봐 워어어어 차가운 타입 알싸한 스타일 분명할수록 매료 되잖아 워어어어 기꺼이 너에게 나를 보여 줄게alright girl 네 손길 네 온도 너의 숨소리 나에겐 디저트 뭐랄까 무지개 맛이 나 이렇게 너에게 지금 다가가잖아 You and I 어때 둘이서 달콤한 너 부드러운 너 내 손은 이미 날 떠났잖아 촉촉한 스킨 매끈한 터치 묘하게 나를 두근거리게 해 두근거리게 해 네 눈빛 네 입술 너의 모든게 근사한 디저트 뭐랄까 무지개 맛이 나 이렇게 너의 귓가에 속삭이잖아 오늘밤 뭐 어때 둘이서 네 손길 네 온도 너의 숨소리 나에겐 디저트 뭐랄까 무지개 맛이 나 이렇게 너에게 지금 다가가잖아 you and I 어때 둘이서 쇼콜라 무스 수플레 치즈 네가 좋아하는걸 말해봐 워어어어 달콤한 타입 부드러운 스타일 취향을 저격하고 싶잖아 워어어어

음악추천 키워드(Key word)-달달한, 매력보컬, 감성보컬, 블락비, 이진아, 양정승, 스탠딩에그, 박시환, 디저트, 무지개, 밤 하늘의 별을 4, 사랑해, 사랑해쏭, 여자친구에게, 남자친구에게, 로맨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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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달달하게 듣고 느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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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 예언대로 전설이 된 밴드
때는 1960년대 미국, 뉴 햄프셔주의 어느 한 가정에선 전설이 시작되고 있었다. 아빠 - 오스틴 위긴스 딸들아. 미안하지만 내일부터 너희 셋 다 학교 그만둬야한다... 딸들 - 위긴스 자매 헉! 대체 왜때문에요? 아빠가 일하던 공장이 망했나요?? ㅠㅠ 힘들겠지만 저희도 힘을 내서 가계를 돕는 걸로... 응? 아냐 공장이 왜 망해ㅋㅋ 그냥 너희는 이제부터 밴드를 해야 하거든 그래서 학교에 다닐 시간따위 없단다. ...?? 아니 우리가 왜 밴드를 해야 하죠? 내가 어릴 때 시장에서 손금 점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 그 점쟁이가 이런 예언을 남겼지. 오오...님, 인상이 참 좋더니 님의 운명에 처녀궁의 가호가 있네양...! 조상신이 도와주시는 게 분명해양...! 님은 나중에 금발녀랑 결혼하고 딸 셋이 태어날 거에양...! 안타깝게도 이후 아내는 죽게 되겠지만... 그 딸 셋은 분명 나중에 유명한 밴드가 될 거에양...! 이제 복채 주시죠 손님 나도 처음엔 이걸 믿지 않았지만... 이후 나는 금발인 너희 엄마랑 결혼해서 실제로 딸 셋이 태어났잖니. 게다가 지금 1960년대 중후반이란다. 이때 미국 대중문화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니? 그래! 영국에서 온 비틀즈라는 밴드 덕분에 다 죽어가던 록 음악이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때잖아! 이 때가 아니면 너희가 언제 밴드를 하겠니. 너희는 학교에서 썩기 아까운 아이들이야. 이 아빠가 너희를 위대한 밴드로 만들어줄게! 그러니, 오늘부터 학교도 금지, 친구랑 연락하는 것도 금지 오직 방 안에서 음악만 한다! (하...ㅅㅂ) 까짓거 한 번 해보져 뭐... 근데 아빠는 왜 음악도 못 듣게 하는 거지 우리는 음악 잘 모르는데...힝구...ㅠ 그렇게 위긴스 자매는 아버지의 지도 하에 정체불명의 폐관수련을 1년 동안 하고 무려 앨범까지 내는 데 성공한다. 마침내...마침내 완성했어...! 지금까지 번 돈을 꼴아박아서 앨범을 만들었다고!! 이제 우린 부자가 될 거야! 그렇게 완성된 앨범이 지금은 전설이 된 더 섀그스의 Philosophy of the World이다. 음악에 별다른 관심도, 재능도 없던 세 시골 처녀들이 만든 이 앨범은 놀라웠다. 정확히 말하자면, 놀라울 정도로 괴상한 불협화음이 났다. 듣고 있기 괴로울 정도. 완벽한 실패작이었던 것. 앨범은 1000장을 뽑았지만, 900장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증발되고(도난으로 추측)나머지 100장 조차 당연하게도 제대로 팔리지 않았다. 이후 1975년 아버지 오스틴이 사망하자 자매들은 밴드 활동을 그만두고 이는 흑역사로서 잊혀지는 듯 했다.... 몇 달 뒤...... 내 이름은 프랭크 자파. 누구나 인정하는 미국의 위대한 아-티스트지. 오늘은 마이너한 밴드들의 음악에서 영감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어. 어디...더 섀그즈? 이거 왠지 삘 오는데, 한 번 들어보지. ...세상에...! 이 아방가르드하고 직설적인 사운드....!! 진심으로 대단한데? 얘네가 비틀즈보다 훨씬 낫군! (실제로 한 말) 나도 앞으로 이 곡들 연주해봐야지. 히히. 그 시절 록찔이들 야! 그거 들어봤냐? 그 프랭크 자파가 더 섀그스라는 밴드가 개쩐다고 말하고 다녀! 나도 꼭 한 번 들어봐야겠는데? ...뭐지 귀가 간지러운데 누가 우리 얘기 하는 거 아니야? 음반 회사 오, 요즘 뭔가 더 섀그스라는 앨범이 입소문 도는 모양인데? 이거 재판해야겠다 히히. 용돈벌이는 되겠지? ?? 뭐야 시발 우리 흑역사 그냥 내버려 둬요;; 막 등장하기 시작한 펑크 밴드들 꼭 천재들만 음악 하라는 법은 없잖아! 우리같은 사람들도 밴드를 할 수 있어! 그런 펑크 정신을 생각했을 때 더 섀그스는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펑크의 시초라고 할 수 있지 저 커트 코베인도 완전 동의합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앨범 50선 중 5위에 더 섀그스를 넣었어요. ㅅㅂ......왜 우리의 흑역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는 것인가!!!! ㅠㅠㅠㅠㅠㅠ...... 그리하여 더 섀그스의 음악은 훗날 펑크와 인디 뮤지션들에 영향을 주는 데까지 성공한다. 자매들의 아버지가 들었던 예언처럼 그녀들은 실제로 유명한 밴드가 되는 데 성공했던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음악 못하는 밴드로... (출처) 이쯤 되면 대체 어떤 노래를 했길래?! 궁금해 지시죠? .....;; 우리도 음반내 야너두 할수있어! 의 시초 아니겠습니까,,,^^,,;;; 아니 이걸 진짜 음반으로 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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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밌게 본 영화였고 가끔 케이블에서도 다시 봤던 베테랑. 와 그런데 신세계도 그랬지만 베테랑도 OST 음반이 아직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당근 데려왔습니다 ㅎ 01 베테랑 팀 - Team Veteran Solo Guitar 02 베테랑 팀 - Team Veteran 03 벤츠로! 출발 04 차를 찾는 손 05 게러지 06 서도철 07 격투 글러브 08 Casta Diva 09 수사 시작 10 배기사 아들의 전화 11 성난 조태오 12 돈다발 명품백 13 박 기자 미끼 14 중국인 거리 아지트 15 공사 진행합시다 16 감찰반 17 전소장 아지트 18 칼침 19 최상무의 자수 20 명동 카 체이스 21 미스봉의 수사 22 면회실 대결 23 마지막 파티 24 펜트하우스 25 패싸움 26 도주 27 지하 주차장 28 마지막 대결전 29 오팀장 트로트 30 베테랑 팀 - Team Veteran Heavy Guitar 이번에 알게 됐는데 방준석 음악감독이 올봄 하늘나라로 가셨더라구요. 아직 젊으신데 너무 안타깝네요… 《공동경비구역 JSA》 《후 아 유》 《오! 브라더스》 《라디오 스타》 《즐거운 인생》 《님은 먼 곳에》 《고고 70》 《사도》 《신과함께 : 죄와 벌》 《박열》 《꾼》 《신과함께 : 인과 연》 《변산》 《자산어보》 《모가디슈》 까지 정말 많은 영화들에 숨을 불어 넣어주셨는데 안타깝네요… 다시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베테랑 팀 - Team Veteran. 들으면 딱 아실겁니다. Casta Diva. 카스타 디바도 들으면 아실겁니다. 명동 카 체이스. 제목만 봐도 어떤 장면인지 아시겠죠^^ 오팀장 트로트. 제가 어릴때 저희 아버진 이런 음악을 틀어놓고 흥얼흥얼거리며 LP도 닦고, 구두도 닦고, 청소도 하시고 암튼 소일 하실때 이런 음악을 자주 들으셨던것 같아요. 이런 스탈 음악 다시 들으니 저도 좋으네요 ㅎ. "하나만 물어봅시다. 당신이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아? 그냥 미안합니다 한마디만 하면 될 일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커질수가 있지?" 사회적으로 욕먹고 사는거 당신네들 익숙하잖아! 근데? 왜이렇게 일을 벌려 가면서 막는거야?" -서도철(황정민)- 요즘 매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기사에 너무 딱 들어맞는 대사같네요 ㅡ..ㅡ
국뽕이 차오른다! 가자! (feat.온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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