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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삶을 위한 10계명

[후회없는 삶을 위한 10계명]
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잘 살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생을 마감하기전에 후회하는 삶은 살기 싫다고 생각하게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후회없는 삶을 위한 방법을 알아보려합니다.
'좋은 글'에서 이렇게 좋은 글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모두 후회없는 삶을 위해 공유해봅니다.
1.남들보다 재미있게 살아라
마음껏 웃음을 터뜨리면서최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기분을 들뜨게 하고
기운을 솟구치게하는 것이 없다.가능한 이런 웃음을 생활화한다면
사는 동안 즐거움과 활력이 넘칠 것이다.
.
2.통찰력을 얻어라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아무것도 이해하지못하며 자기 만족조차
얻지 못하는 공허하고 초라한삶을 살게된다.통찰력은 우리가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그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어렴풋이나마
깨달을때 얻어진다.
.
3.깊이를 얻어라
통찰력으로 최선의 나를 발견한다면깊이로는 최고의 신을 발견한다.
궁극적으로는 지혜가 다가와 우리를 껴안으며통찰력과 깊이가 하나임을
보여준다.
.
4.도피처를 마련하라
혼란스럽거나 부담스런 상황에 이르면 도피의문을 연다.
한계에 부딪혔다는 생각이들면 과감하게떠나라.
그리고 돌아와도 괜찮을때까지 자신만이즐겨찾는 도피처에서 돌아오지마라.
자신의 영혼을 달래주고 채워주는 곳으로 멀리...
.
5.매일 밤 글을 써라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위대한 침묵을 통해자기 반성을 하고 그 느낌을
글로 쓴다는 것은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
6.자신의 직업에 대해 생각하라
내 직업에 영향을 준 고마운 사람에 대해서생각하고 자신의 직업에 감사하는
마음을가져야 한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다른 이에게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본다.
.
7.재미있는 사람이 되어라
다양한 친구들과 교제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추구하여야 한다.
그리고 최고의 자아를 실현할수있는 길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이다.
죽는 날까지 자신을 교육시키자.
.
8.잠시동안 혼자 살아라
혼자 사는 생활은 일상의 끊임없는 욕구에서한발 물러서는 여유를 가짐으로
평화와 고요의 만족을 느낄 수 있다.제안이나 경계없이 우리의 인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자아와 새로운 인생을 발견하게 한다.
그러나 혼자 사는 외로움과 스트레스 등도알아야 함을..
.
9.자신을 소중히 대하라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사람은다른 사람 역시 소중히 대할 줄을 안다.
.
10.아무 것도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무언가를 잃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인생에 없다.
그러나 잃어야 할 것을 잃고 나면 신비스런 죽음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생으로의 비밀스런 준비도 있음을알아야한다.
그리될 때 인생을 보는 시각은더 크고 넓어지며 삶의 모든 부분이 전보다더
신성하게, 더 재미있게 드러나고사는 법을 알게 되지 않을까...
도움이 되셨나요? 이제부터 후회없는 인생을 위해 함께 실천해봐요.^^
출처 : 1인기업코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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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안녕하세요 :) 필사모임 쓸모있씀이 벌써 열번째 카드를 맞았습니다!!! 👏 무사히 열 번째 카드까지 오게되어 뿌듯해요. 처음 시작할 땐 그냥 호기롭게 시작했었는데 함께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되네요 ㅎㅎ 이번 카드도 잘 부탁드려요! 그동안 참여 못하신 분들도 이번 카드에는 댓글 한번 남겨주고 가세요 😊 오늘은 좋은 문장 대신에, 글씨를 잘 쓰는 법을 소개해볼까 해요. 저도 어디서 꿀리지않는 악필인지라 ㅎㅎ 악필 교정에 관심이 많은데요. 글씨 교정하는 꿀팁을 찾아보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많은 유튜버분들의 강의를 찾아봤는데요. 모두 공통된 팁을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중에서 정리를 잘해주신 유튜버 두분의 영상을 소개해드릴게요. 우리 같이 예쁜 글씨로 필사 해봐요 ~! 첫번째로 유튜버 '샒의 삶' 님 1. 모눈연습장 활용 글씨의 여백과 간격을 맞추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해요. 그걸 맞추는데에 모눈연습장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칸에 맞춰서 일정한 간격으로 쓰는 것을 추천했어요! 2. 자음, 모음 통일감 있게 쓰기. 사람마다 글씨체 스타일이 있는데, 어떤 글씨체건 중요한건 통일감 이라고 해요. 정자체면 자음 모음 모두 정자로, 흘림체면 모두 흘리게 쓰는 게 나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3. 상황에 따라 여러 굵기, 색 활용 글씨체가 예쁘지 않다면? 제목, 내용에 따라 굵기와 색을 다르게 하는 방법을 추천해주셨어요! 이건 다이어리를 쓸 때 기준이긴 하지만, 필사를 할 때도 중요한 단어는 더 굵게 쓴다던가 제목은 다른 색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보기에는 더 좋겠죠?! 영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할게요! 두번째는 '나인'이라는 글씨체로 유명하신 유튜버의 영상이에요! 마찬가지로 원본 영상 함께 첨부할게요 :) 너무 좋은 강의라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1. 모눈연습장 활용 이 분도 마찬가지로 모눈연습장을 추천해주셨어요. 글씨크기, 간격 맞추기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2. 핵심은 글씨의 높이 / 크기 / 간격 이 세가지만 일정하게 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아주 간결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어요. 자세한 설명은 바로 아래로! 1. 높이 글씨의 높이를 일정하게 해야해요! 그러니까 세로 길이를 일정하게 하는 것이죠. 글씨를 평행선에 가둘 수 있도록! 2. 크기 글자 하나하나의 크기를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해요. 11pt 로 쓰던 글씨는 그대로 11pt로 써야지, 한글자는 11pt, 그 다음 글자는 12pt 이런식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말! 3. 간격 마지막은 간격인데요! 간격에도 여러 유형으로 나눠서 설명해주셨습니다. 3-1. 띄어쓰기 간격 글자 간격이 일정하듯, 띄어쓰기 간격도 일정하게 쓰도록 주의! 3-2. 자음, 모음 간격 이거 보면 정말 글씨 잘쓰시는 분들은 여러 부분을 신경써서 정성들여 쓴다는게 느껴져요 😭 음절 하나하나의 간격을 일정하게 해야하듯, 음소 하나하나의 간격도 일정하게 해야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바로 이렇게말이죠! 어렵네요 😂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3. 글자 간격 자간이라고도 하죠! 넓은 것 <<< 좁은 것 이 더 정갈해보인다고 해요. 그리고 이 역시 일정해야 하고요! 4. 이것만은 절대금지! 마지막으로 설명해주신 절대 하면 안되는 세가지입니다. 1. 겹쳐서 쓰기 2. 끊어서 쓰기 3. 연속해서 쓰기 인데요! 놀랍게도 저는 세가지를 모두 하고 있었어요 하하 예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나 제 글씨라서요 푸하하 이거 완전 제 글씨체 같은걸요? 이렇게 보니 제가 왜 악필이었는지, 제 글씨가 왜 못나보일 수밖에 없었는지 알 것 같아요! 영상으로 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 보면 더 이해가 쏙쏙된답니다.ㅎㅎ 이 자료는 오로지 두분의 내용을 가져온 것이랍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신 샒님과 나인님 감사합니다!!! : ) 오늘의 문장은 간단하게 윤동주의 <서시>를 놓고갈게요.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이 카드의 댓글로 필사사진 달아주세요!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참여하지 못하신분들도 오늘은 꼬옥~! 댓글 기다릴게요!!! 고럼 즐거운 화요일 보내세요 😁 신규 참여신청👇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청소 아줌마’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식당 아줌마’이고, ‘파출부 아줌마’라고  저를 부르는 호칭은 계속 늘어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안 해 본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6년 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사업에 실패하여 빚더미에 오른 남편은 저와 아이들까지 빚쟁이들에게 시달리게 할 수 없다며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모든 빚은 남편이 짊어졌지만  아이 둘과 무일푼으로 남은 저는  그동안 가정주부로 살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지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보다 더 상처 입은 것은  바로 어린 자녀들이었습니다. 아빠와 엄마의 힘든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고 주변의 냉정한 시선을 겪은 아이들은 항상 불안해했습니다. 힘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열 살, 여덟 살 어린아이들이 설거지 빨래까지  해 놓고 퇴근하는 저를 기다리더군요. 그 따스함에 마음이 녹아내릴 정도로 행복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른 나이에 조숙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이 저렸습니다. 가끔은 심성이 곱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  나쁜 일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이 끝나면 집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에 저는 어떻게든 열심히 살 것입니다. 최근 큰 아이의 생일날 남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에게는 미안했는지 차마 하지 못하는 말을 큰아이에게 말하면서 지금 힘들겠지만  엄마를 돕다 보면 분명 가족들이 다시  만날 수 있다고요. 제게 작은 소원이 있다면, 저희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웃으면서 따뜻한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날이 분명 올 것으로 생각하며 저는 살아갈 것입니다. 힘들고 지치고 아프고 괴로워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저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아무런 힘도 없을 것 같은 연약한 마음에도 작은 소원과 희망이 봄철 새싹처럼 담겨 있는 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