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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소식, 미네소타vs보스턴 경기결과 및 박병호 안타!

미네소타에서 활약중인 박병호 선수가 이날경기 지명 6번타자로 선발출전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는데요. 박병호 선수는 아마도 선발 출전하면 6번 지명타자로 나올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팀은 6 대 2 로 승리했습니다. 팀도 이번 시범경기에서 17승 10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미네소타도 한번 기대해 봐야겠네요.
박병호 선수 타율은 .286이고, OPS는 .839 입니다. 홈런이 좀 나올때가 됐는데 아직은 주춤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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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4월의 마지막을 불태우다! - 청스 Choic 4월의 마지막과 5월의 시작 -
[청춘스포츠 3기 최윤식] 한국시각으로는 5월 1일 이지만 현지시각으로는 4월의 마지막 날이였던 어제. 어느덧 개막 이후 첫번째 달은 마감한 2016년 메이저리그. 과연 4월의 마지막 주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던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누가 있었을까? 4월 마지막날에도 홈런포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준 한국산 거포 선수가 다시한번 청스초이스에 선정 되었다. 지난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한 박병호. 하지만 4월의 마지막이였던 어제의 경기에선 4월 엄청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조던 짐머맨을 상대로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하며 4월을 마감했다. 그리고 짐머맨에게 오늘 이 홈런은 시즌 첫 피홈런이였다. 이후 9회말 박병호 선수는 멀티히트를 기록할 수 있는 강력한 타구를 쳤지만 아쉽게도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의 글러브에 걸리면서 4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박병호 선수가 4월에 기록한 6개의 홈런은 구단 역사상 4월 신인 선수가 때려낸 두번째로 많은 홈런 개수이다. 1위는 1982년 겐트 허벡의 홈런 8개이다. 박병호의 4월 성적 19경기- 15안타 6홈런 8타점 .227/.288/.561 박병호의 4월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파워가 결코 목동 구장에 포장된 것이 아님을 확실히 보여줬다. 일단 4월에 기록한 15안타 중 10개가 장타이며(2루타 4개, 홈런 6개) 그가 기록한 홈런의 평균 비거리는 428피트이며 이는 메이저 전체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그리고 박병호가 기록한 홈런 6개 중 5개는 최근 10경기에서 기록한 홈런이니 만큼 점점 메이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확실한 파워를 보여준 박병호 선수이지만 4월 성적을 봤을때 타율보다 더 거슬리는게 있다면 "타점"이다. 실제로 박병호 선수가 기록한 6개의 홈런은 모두 솔로 홈런이며 박병호가 멀티 타점을 기록한 것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26일 클리브랜드전 한 경기 뿐이다. 박병호의 아쉬운 득점권 성적 주자가 없을때- 40타수 13안타 6홈런 6타점 3볼넷 13삼진 .325AVG 득점권- 15타수 무안타 1타점(희생플라이) 2볼넷 1HBP 6삼진 득점권 상황에서의 부진한 박병호의 성적은 주자없을때와 득점권 상황에서의 조정득점창조력(wRC+)에서도 각각 244와 -49로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박병호 선수가 그의 파워풀함의 효율성을 좀 더 높이기 위해서는 찬스 상황에서의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그럴리가 없겠지만 만일 이대로 가다가는 40홈런을 때리고도 60타점도 못 넘을 수 있다. 오늘 경기 이후 찬스상황에서 좀 더 타점을 기록해 보도록 하겠다고 인터뷰를 한 박병호. 5월에는 타점머신 칭호를 하나 더 추가하길 기대해 본다. 사진- mlb.com 기록- mlb.com, fangraphs We Make Sports Media, 청춘스포츠 ⓒ청춘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FL 선수들이 외계인으로 불리는 이유 ㄷㄷㄷ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인 NFL은 괴물들의 집합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최고의 운동능력을 지닌 선수들만 모이는 어마어마한 리그죠. 이번 시간에는 NFL 선수들의 괴물 플레이들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풋볼 선수들의 반사신경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자신을 향해 엄청난 속도로 달려드는 수비수들에 대응할 준비가 언제든지 돼 있어야 하죠. 그래서 스텝을 활용한 페이크와 돌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게 맹훈련을 하다보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하기도 하죠 ㄷㄷㄷ 스텝으로 페이크하고 한바퀴 돌면서 두 명의 수비수를 바보로 만든 뒤 미친듯이 달립니다 ㄷㄷ 대단한 기술과 순발력이네요. "날 향해 달려와? 사이드 스텝으로 다 제쳐주지!!" 아니 무슨 수비수가 떼로 달려드는데도 잡히질 않습니다 ㄷㄷㄷㄷ 결과는 터치다운 ㅋㅋㅋㅋ 양쪽에서 수비수가 달려온다? 그러면 스핀(Spin) 동작으로 떨어뜨리면 됩니다ㅋㅋㅋ 한바퀴를 돌면서도 절대 넘어지지 않는 균형 감각이 진짜 대단하네요 ㄷㄷ 수비수한테 잡혀버린다면? 그냥 끌고 가면 된다네요 ㄷㄷㄷ 저 거구들이 달라붙어 있는데도 그냥 앞으로 전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ㅋㅋㅋㅋ 수비수가 너무 많다고 해도 주눅 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쳐버리면 됩니다. ㅋㅋㅋㅋ NFL은 아니고 여학생들의 풋볼 경기 중에 나온 장면. 저 스피드와 반응 속도가 느껴지시나요? ㄷㄷ 물론 NFL은 단순히 잘 달린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리그가 아닙니다. 정말 영리해야 하고 힘과 기술을 겸비해야 하죠. 한편 운동 능력 중에서는 점프력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전진 패스를 받는 리시버들은 어떤 높이에서 오는 볼도 받아낼 수 있는 탄력을 갖춘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죠! 이 장면의 주인공은 뉴욕 자이언츠의 오델 베컴 주니어라는 선수인데요, 뛰어난 운동능력과 반사신경을 활용한 캐치 능력이 일품입니다. 한손 캐치로 너무나 유명한 이 장면 이후 오델 베컴 주니어는 NFL 최고의 와이드 리시버로 명성을 날리고 있죠. 워낙 괴물들이 득실대는 NFL이기에 종종 수비수를 이렇게 뛰어넘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무슨 허들 넘듯이 사람 한 명을 그냥 뛰어넘어버리네요 ㄷㄷ 공격수 "아 어떡하지? 에라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2) ㅋㅋㅋㅋㅋ 터치다운하려는데 수비수가 앞으로 달려온 공격수의 선택 ㄷㄷㄷ 공중에서 그냥 한 바퀴 돌아서 터치다운;;; 이 선수 정녕 인간이 맞습니까?? 어떤 때는 속임수도 풋볼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건 대학 미식축구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떨어진 공에 순간적으로 6명의 선수가 모였다가 달리면서 누가 공을 들고 있는지 모르게 수비수에게 혼돈을 주는 작전입니다 ㅋㅋㅋㅋ 모이는 장면 왤케 귀엽죠?ㅋㅋㅋ 요건 전설의 짤 ㅋㅋㅋㅋ 수비수 "응? 왜? 뭐야? 어?... 야이이씨!!!" 공격수 "크하하하하하하!!" 지금까지 NFL 선수들의 플레이들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면 정말 괴물이라는 말들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역동적인 스포츠를 보고 싶으시다면 NFL에 한번 빠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 번에는 더 재밌는 게시물로 찾아뵐게요^^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박병호 영입에 대한 미국 현지 팬 반응(+국거박 주의).jpg
댓글 출처 - http://m.mlb.com/news/article/156843504/twins-win-bidding-for-koreas-byung-ho-park 의역, 오역 있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285만달러짜리 복권이 될거야. 이 선수는 파워툴을 가지고 있어. 그가 친 가장 큰 홈런은 522피트짜리이고 그의 평균 홈런 비거리는 434피트야(MLB 평균은 398.5피트이고). 만약 그가 적응만 제대로 한다면 30홈런은 쉽게 칠 수 있을거야. 희망적인 댓글도 있고... 트윈스 팬들, 축하드립니다. 이게 빼어난 파워히터를 라인업에 가지게 되었군요. 만약 이 선수가 강정호가 피츠버그에 기여한 것 만큼 할 수 있으면 정말 성공적인 입찰일거에요. 결과가 궁금해집니다. 잘했네요, 트윈스... (메츠팬) 타팀팬들도 대체로 축하해주는 분위기 최대치로 터진다면 .250에 15홈런 정도 칠거야. 호의적이지 않은 반응도 있네요. 한국팬 하나도 난입ㅋㅋ 개인적으로 12~13M을 조금 더 검증 된 타자에게 쓰는게 나았다고 생각해. 이전에 우리가 2루수 일본 선수에게 이것(포스팅)을 했을 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어. 미네소타 팬인것 같습니다. 2루수는 니시오카 쯔요시 말하는듯.. 쓸쓸히 서 있는 선수가 니시오카입니다. 그는 KBO 역사상 넘버1 파워히터야. 30홈런 이상을 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어. 트윈스는 MLB를 지배할 기회를 얻은거야. ㄴ 혹시 그가 강정호보다 더 좋은 타자야? 왜냐하면 강정호는 작년 파이어리츠에서 완전 짐승이였으니까.. ㄴㄴ둘 중 누가 낫다고 이야기하기 힘드네. 그들은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어. 시너지 효과! ㄴㄴ 훨씬 좋은 파워툴을 가졌어. 그리고 성격도 더 성숙해. 그리고 지금 KBO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어. ㄴㄴㄴ 그의 파워에 대해서는 알겠는데 다른 타격 능력에서 강정호보다 나은지를 물어본거야. 종합적으로 보았을때 누가 더 나은 타자야? 어느정도 예상한 바대로 강정호와 비교하며 궁금증을 표하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카디널스는 박병호를 놓친걸 곧 후회할거야! 암. 후회하게 해줘야죠. 뭐? 트윈스는 이미 사노라는 완벽한 지타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1루에는 마우어가 있고. 마우어는 트윈스가 포기하기에 몸값이 너무 높아. 박병호가 1루에 서기는 매우 힘들거야. 당연하게도, 그는 플래툰으로 돌기 위해 오지는 않았을거야. 개인적으로, 박병호에게는 카디널스가 더 좋은 팀이였다고 생각해. 포지션 중복을 걱정하는 1인. MLB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 성공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댓글도... 그리고... 박병호의 홈구장은 매우 매우 작아. 새로운 큰 구장에 적응할 수 있을까?? 국거박으로 의심되는 댓글도 등장했습니다 ㅡㅡ;; 진짜 일까요...
야구 전광판 보는 법
야구장에 가본 동생들이라면 경기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표시한 야구 전광판 즉, 스코어 보드를 봤을 거야. 그런데 그 전광판을 보면서 도통 무슨 말인지 어려웠지? 이제 야구언니가 알려줄게. 그럼 야구 전광판을 살펴볼까 ? # 페이스북 : facebook.com/sisterbaseball (검색'야구언니') # 경기 때마다 팀명 옆에 빨간불이 켜지는 곳이 공격하는 팀이다. # 위에 적힌 팀은 초에 공격을 하는 원정팀이고 아래에 적힌 팀은 회말에 공격을 하는 홈팀이다. # 1 ~ 12 까지의 숫자는 1회 부터 12회 까지를 나타낸다. 야구는 9회까지인데 12까지 표시된 이유는 9회까지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하기 때문이다. 그 밑에 각 이닝(회)에 각 팀이 낸 점수를 표시한다. 사진 속에서 1회 밑, 삼성 옆에 표시 된 노란색 숫자 0은 1회초 삼성이 공격할 때 점수를 1점도 내지 못해서 0점을 표시한 것이다. # 숫자들과 사람이름이 있는 저 곳은 각 팀들의 출전선수명단을 나타낸다. # 흰 색의 1 ~9까지 순서대로 표시된 숫자들은 타자가 나오는 순서이다. ex) 1번 타자(첫번째타자), 2번 타자(두 번째 타자) .. # 이름 옆에 초록색으로 표시된 숫자들과 알파벳은 수비할 때 타자의 수비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 알파벳 P : 투수 (Pitcher) 를 나타내고 1로 표시되기도 한다. - 알파벳 D : 지명타자(Designated Hitter) - 숫 자 2 : 투수의 공을 받는 포수(Catcher) - 숫 자 3 : 1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1루 수비수 - 숫 자 4 : 2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2루 수비수 - 숫 자 5 : 3루 베이스를 중심으로 그 주변 지역을 수비하는 3루 수비수 - 숫 자 6 : 2루와 3루 사이를 수비하는 유격수 - 숫 자 7 : 외야에서 왼쪽지역을 수비하는 좌익수 - 숫 자 8 : 외야에서 중간지역을 수비하는 중견수 - 숫 자 9 : 외야에서 오른쪽 지역을 수비하는 우익수 # 각 위치별 심판을 나타낸다. CH : 주심 I : 1루 심판 Ⅱ : 2루 심판 Ⅲ : 3루 심판 LF : 좌선심 (좌측 파울선 라인 심판) RF : 우선심 (우측 파울선 라인 심판) # 프로야구 경기에서는 일반적으로 4명이 심판을 보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는 6명이 심판을 본다. # 점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나타내는 스코어보드이다. R(Runs) : 득점 H(Safe Hit) : 안타의 수 E(Error) : 실책 수 B(Base on balls) : 볼넷 수 # 투수가 던진 공에 대한 심판의 판정을 표시한 곳. ( 볼 카운트 ) B(Ball) : 볼로 판정이 되면 색칠된 원이 표시되고 4개가 되면 볼넷이므로 3개까지만 표시된다. S(Strike) : 스트라이크를 나타내는 것으로, 스트라이크가 3개가 되면 아웃이 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O(Out) : 아웃을 표시하는 것으로, 아웃이 3개가 되면 공격이 끝나므로 2개까지만 표시된다. # 타자가 친 공이 안타인지, 수비수의 실책인지 등 실책에 의한 출루인지 안타에 의한 출루인지에 대한 것으로 즉, 타구의 판정을 표시하는 곳이다. H (Hit)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라고 심판이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E(Error) : 타자가 친 공이 안타는 아니고 수비수가 실책을 하여 타자가 안전하게 베이스를 갔다고 판정하면 불이 들어온다. FC(Fileders Choice) : 야수선택으로 판정되면 불이 들어온다. #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와 타자의 기록을 표시하는 곳. # 타자의 기록 : 현재 공을 치러 들어온 타자의 해당시즌 중이 경기전까지의 기록 정보를 표시한 곳. ex) 사진에서 HR이 8이므로 홈런은 지금까지 8개를 쳤고, RB는 28이므로 안타 혹은 홈런 등을 쳐서 28점의 득점을 만든 것이고, AV가 0.272로 타율이 2할7푼2리 라는 것 HR(Home Run) : 홈런 수 RB(Run Batted in) : 타점 수 AV(batting Average) : 타율 # SP는 투수가 던진 공의 스피드를 나타낸 것이다. 안녕하세요 야구언니 입니다.^^ 저는 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야구장을 가게 되면서부터 야구의 매력에 푸욱 빠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저의 야구사랑은 시작되었답니다. 주위에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통해 야구를 보러 간 경험이나, 보러 가고 싶지만 규칙을 몰라 보러가기 부담스럽다는 분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왔어요 그런데 야구에 대한 규칙이나 용어들을 잘 몰라서 재미없게 보신 분들도 있고 심지어 남자친구와 갔을 때 싸우신 분들도 계셨죠. ㅠㅠ 여러분도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야구언니가 여러분들께 야구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어요. 더 다양하고 좋은 정보들을 구독하고 싶으시면 야구언니 블로그를 들어오세요^^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현지팬들이 오승환을 물고 빠는 이유
오늘 있었던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오승환 선수가 3K, 시즌 12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시즌초 중간 계투로 나왔던 오승환인데 이젠 자신의 원래 자리였던 마무리로 또 한 번 빛을 내고 있습니다. 부상에 시달리는 로젠탈의 자리를 훌륭히 메우고 있는 오승환이기에 카디널스 팬들 역시 오승환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기다 '어떠한 이유'때문에 오승환에 더욱 환장한다고 하는데요? 시카고 컵스의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입니다. 이번 시즌 양키즈로 이적했다가 다시 내셔널 리그 중부로 리턴한 마무리 투수죠. 채프먼은 특히 세인트루이스에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입니다. '아롤디스 채프먼은 2011년 9월 2일 이 후로 27.1이닝 동안 46명의 카디널스 타자들을 삼진 아웃 시켰으며 27경기 동안 무실점 행진 중이다.' 단적인 이 기록 만으로도 채프먼이 얼마나 카디널스에 강한지 그리고 카디널스 팬들이 얼마나 채프먼을 치가 떨릴 만큼 싫어할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채프먼보다 더 개쩌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게 바로 '오승환'입니다. @오승환 11세이브 당시 카디널스 팬들 반응 '우리 모두 102마일을 던지는 파이어 볼러를 좋아하지만 오승환 같은 마무리도 그들과 똑같이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이렇게 채프먼과 직접적인 비교를 하며 2이닝 4K, 1이닝 3K,, 삼진을 밥먹듯이 하고 상대 타자들을 윽박지르는 투구를 보여주는 오승환을 카디널스 팬들이 물고 빨고 맛보고 즐기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 일 것입니다. 현지 팬들은 오승환과 몰리나의 이 세레모니를 '잘자요 세인트루이즈 팬들' 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오승환의 굿나잇 인사가 오랫동안 계속되길 바랍니다!